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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1호 수소차’ 달린다… “관용차 친환경 구매 의무화”
[한국Q뉴스] 김포시가 1호 수소차량을 구매하고 19일 오전 시승식을 가졌다.
김포시는 2019년 전기차와 수소차 등 보급률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로 손꼽힌다.
올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예산은 총 305억1800만원으로 이 중 수소차 구매에 34억2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김포시의 수소차 지원 보조금은 차량 1대당 3,250만원이며 올해는 106대 보급이 목표다.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말까지 걸포동 천연가스 충전소 내에 수소연료 충전기 1기를 설치한다.
수소차 충전 시간은 대당 10분 정도 소요되며 하루 최대 약 50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시운전을 마친 정하영 김포시장은 “수소차는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릴 만큼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크다”며 “관용차량 친환경 구매 의무화 등 더욱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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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김포시가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 뉴스1, 뉴시스, 행정안전부가 주최 및 후원한다.
이 상은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의 모범적 혁신정책 확산과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참가대상은 전국 광역·기초지방정부와 지방의회로 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최종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김포시는 이번 대회에서 시의 우수정책으로 ‘청렴 및 주민소통 강화 시책’을 소개해 청렴정책, 인사혁신제도, 시민제안 활성화,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계속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민선 7기 들어 수당집행 투명성 강화 청렴동아리 구성 청렴도 향상 공감토론회 청렴식권제 업무추진비 부서공람제 등을 추진해 2018년부터는 3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직원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소통게시판 운영, 시민제안 활성화,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한 행정안전부 주관 시민행복 민원실 선정 등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시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등급과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1,500여 공직자의 노고가 컸다”며 “지속적인 행정혁신과 성찰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소재 켄싱턴호텔 대연회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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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2년도 예산 5612억원 편성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2년도 당초예산을 올해보다 371억원 7.08% 증가한 총 5,612억원 규모로 편성해 함양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의 이 같은 당초예산안은 민선7기 출범 후인 2019년 4,807억원에서 2020년 5,021억원으로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연 이후 2021년 5,240억원에 이어서 역대 최대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올해 당초예산 보다 328억원이 증가한 5,281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이 증가한 331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번 당초예산안에 대해 군 관계자는 “2022년도 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엑스포 이후 지속성장 견인,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 건전재정 실현으로 함양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안정적 군정운영, 일자리 창출 및 수요자 중심의 복지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분야별 세출규모를 보면 농림해양수산분야가 전체 21.55% 1,20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사회복지분야 1,028억원, 환경분야 67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43억원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세출예산은 지역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105억원, 농어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농어업인 수당 지원 41억원, 수질·수량관리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31억원, 시장 경젱력 강화를 위한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22억원 등이 편성됐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 19에 따른 장기적 경기침체 회복과 엑스포 개최이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다각적으로 재검토해 편성된 예산안”이라며 “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예산안으로 군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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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무안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무안군 일자리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관내 소재 기업으로 2021년 10월 31일 기준 2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중소기업체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체이다.
심사내용은 일자리창출, 고용유지, 기업경영 건전성 등이며 무안군의 심사를 통해 12월 중에 기업을 최종 선정하며 우수기업에게는 인증패와 고용환경개선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제출 서류를 무안군청 미래성장과 일자리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악재에도 신규채용 등 지역일자리 창출과 직원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하기 좋은 무안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관내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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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수능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18일 오후 6시30분 동문네거리 NH농협함양군지부 앞 및 함양읍 일원에서 군 관계자 및 1388 청소년지원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 후 청소년을 위한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능시험 후 청소년의 일탈행위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가두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 밀집지역, 공원, 주변 상가 등을 방문해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했다.
체육청소년과 이현우 과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여러분들의 위기청소년 발굴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효과적인 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성장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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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에서 한 달 살이’ 4차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의 장기 체류 여행 프로젝트 ‘함양에서 한 달 살이’사업이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4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당초 11월 31일까지 3차 선정대상자를 마지막으로 올해 사업을 종료할 계획이었으나, 가을 하늘 아래 청정 지리산을 품은 ‘함양에서 한 달 살이’에 대한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12월 중 17일 동안 4차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시행한 한 달 살이는 여행 기간이 최대 29박 30일까지였으나 이번에 선정될 참가자는 연말 추가 모집인 점을 감안해 3일~17일 가량 함양에 머물면서 직접 기획한 개별 자유여행, 관광자원 및 문화예술 등을 체험하고 1일 2건 이상의 여행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해 함양의 관광지를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 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며 국내여행에 대한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해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역사와 문화가 풍성한 함양에서 힐링하며 마무리 해보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해 함양 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20팀을 우대해 선정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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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민단체협의회,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농민단체협의회는 19일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제천그랜드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엄태영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와 함께 농민의 화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과 농촌 발전에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발굴 및 포상을 통해 농민들의 의욕과 위상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경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힘 써 오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천 제천시장은 "금 번 행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는 귀한 시간, 농업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진지한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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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요양병원·시설 등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한국Q뉴스] 창원시는 19일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지난 10월 2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을 운영하는 한 의료기관에서 종사자와 환자 등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370여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고 최근 들어서 창원시 의창구 소재 요양병원을 비롯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전국 여러 지역에서도 요양병원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창원시는 기존에 요양병원 등의 종사자에 대해 주 1회 진단검사와 환자 등이 신규 입원·입소 시 진단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위험한 조짐을 인지하고 지난 16일부터 요양병원의 검사대상인 종사자의 범위를 실습생과 간병보호자 등으로까지 확대해 주 2회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다.
그리고 보다 선제적이고 이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22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관내 요양병원 38개소, 노인의료복지·재가노인복지·노인주거복지시설 114개소, 정신병원 4개소 종사자 7,600여명을 대상으로 현행 주 1회에서 주 2회로 진단검사를 강화하며 관리자·운영자는 종사자에게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검사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키로 했다.
다만, 추가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종사자에 대해서는 진단검사 의무화가 면제된다.
해당 시설은 바이러스 활동성이 높은 밀집된 환경, 델타 변이로 인한 강한 감염 전파, 접종효과 감소, 입원·입소자의 면역력 저하 등으로 쉽게 집단감염이 이루어지고 확진자가 위중증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시설이다.
김상운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고위험시설 종사자의 주기적인 진단검사와 함께 요양병원·시설, 50대 이상 연령층, 얀센백신 접종자, 우선접종직업군 등에 해당되는 분들은 추가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단계적 일상회복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신속한 진단검사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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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배달 앱‘대구로’와 함께 안전문화 조성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대구형 배달 앱 ‘대구로’와 함께 하는 안심 소화기 배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대구로’와 협의를 통해 마련됐다.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구로’ 앱 이용자 중 내년 1월 추첨을 통해 1,500명에게 안심 소화기를 제공한다.
또 20일부터 23일까지는 오는 24일 개막하는 제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사전 등록 바로가기 창을 개설해 분위기 조성과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모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시민 호응을 얻고 있는 ‘대구로’와 협업을 통해 겨울철 안전 분위기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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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접종 및 추가접종 안내
[한국Q뉴스]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보다 안전하게 이행하기 위해 미접종자 접종과 60세 이상 고령층·감염취약시설 및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 시행한다.
대구시는 11월 18일까지 총 187만 7,16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179만 4,10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18세 이상 미접종자와 1차 접종 후 2차 미접종자는 위탁의료기관에 현장 방문 또는 SNS 잔여백신 접종신청을 통해 접종할 수 있다.
추가접종은 5만 4,305명이 접종을 완료했고 11월 17일부터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라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종사자에 대해 기본접종 완료 4개월 이후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 시행한다.
50대 연령층, 우선접종직업군 등은 기본접종 완료 5개월 이후 추가접종을 시행한다.
11월 18일부터 30세 미만 기본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하고 모더나 백신으로 1차 접종한 경우 2차 접종은 화이자 백신을 권고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은 11월 말까지, 2차 접종은 12월 말까지 접종하고 연내 단계적으로 AZ 백신 접종을 종료한다.
또한, 12~17세 소아청소년은 3만 6,95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12~15세 소아청소년은 11월 27일까지 1차 접종을 시행하고 예약을 못한 접종희망자는 11월에도 위탁의료기관에 현장 방문 또는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콜센터, 구·군 콜센터 및 보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확진자와 위중증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취약시설 및 고위험군은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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