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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 체결
[한국Q뉴스]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을 체결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하기로 했다.
바다소식은 초밥과 활어를 전문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배달음식이지만 정성스럽고 위생적으로 잘 조리해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을 제공해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업체이다.
또한, 원도심에 위치한 바다소식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포장 및 배달에 초점을 맞췄고 매장 안에서도 식사는 가능한 점포이다.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사회복지 기관에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줬고 이 따스한 손길이 제가 어려움을 딛고 지금까지 올 수 있도록 한 원동력이 됐다.
저는 제가 도움을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저처럼 힘들게 지내시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서 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
윤길주 대표는“경제가 많이 침체됐지만, 저희 같은 소상공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바다소식을 오픈하게 됐다”며 “저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행복하고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복지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복지관 나눔가족이 되신 바다소식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복지관은 위드 코로나 시기에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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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동원시스템즈와 1천억 투자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천군은 19일 오후 2시 30분 충북도청에서 충북도, 동원시스템즈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이사, 이수완 충북도의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도와 진천군은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동원시스템즈는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대한 힘쓰기로 했다.
동원시스템즈는 확정 금액 700억원에 추가 검토 금액 300억원을 더해 최대 1,000억원 규모로 이차전지용 셀파우치 생산 공장동을 신설하고 2023년 시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25년까지 투자를 완료해 국내 최대 생산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화 등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핵심동력인 이자전지 분야 투자유치로 우리군의 지속가능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치단체 간 우량기업,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기업 인센티브 확대 적용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치형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분리막 등의 소재를 돌돌 감은 젤리롤 형태의 전극이나 소재를 층층이 쌓은 스태킹 형태의 전극을 셀 파우치로 감싼 모양의 이차전지다.
일반적인 원통형 캔, 각형 캔 배터리와 비교해 내부 공간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 보관 밀도가 크고 외관이 단단하지 않아 자유롭게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어 전기차를 비롯한 각종 전자제품의 디자인에 따라 알맞은 모양으로 제작할 수 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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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 김현정씨 ‘제5대 1일 명예청년시장’으로 위촉
[한국Q뉴스] 과천시가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일 명예청년시장’ 제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19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민 김현정 씨는 지난 18일 ‘제5대 1일 명예청년시장’으로 위촉돼, 시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등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활발히 했다.
김현정 명예청년시장은 이날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 개소식에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을 위한 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곳이 청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노인복지관에서 개최하는 바자회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의 만남을 갖고 과천문화원의 ‘과천나무꾼놀이’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정 명예청년시장은 “비록 하루였지만 일일 청년시장을 수행하며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넓고 깊어진 계기가 됐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과천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시의 정책과 현안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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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을의 가치와 특색 담긴 특별한 지도 제작
[한국Q뉴스] 용인시에 특별한 마을 지도가 만들어졌다.
‘용인 민속오일장 지도’부터 ‘우리동네 보물 지도’, ‘용인 전통시장 지도’, ‘우리마을 산책길 생태지도’, ‘즐거운 고기동 문화예술지도’까지 이름도 재미있는 지도는 모두 용인시민들이 만든 것이다.
용인시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푸른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구성을 구성하다, 용인향토문화연구, 지구별시민, 고기동마을네트워크 등 5곳의 마을공동체와 단국대학교 동아리 5팀이 함께 만들었다.
이들은 직접 마을의 자원을 조사해 오랜 시간 명맥을 잇고 있는 민속오일장, 마을의 숨겨진 자원, 지역 경제의 주춧돌인 전통시장, 주민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주고 있는 산책길, 동네 곳곳의 문화 예술 공간 등 용인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의 모습을 각각의 지도에 담았다.
19일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는 마을지도를 공유하고 제작과정을 나누는 ‘2021년 용인 마을지도 만들기 결과발표회’도 열렸다.
이날 결과발표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도 참석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마을지도는 시민들이 한 팀을 이루어 마을의 자산을 발굴하고 마을의 특색과 정체성을 찾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마을지도를 통해 마을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자산이 재생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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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대형 건축 공사 현장 지하 안전 실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소속 지하안전전문위원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지하공간 공사가 진행 중인 지식정보타운 내 ‘KOTTI 시험연구원 현장’ 등 5개 현장의 지하 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굴착 깊이 10미터 이상인 공사 현장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이다.
과천시는 대상 사업장의 지하안전영향평가 이행 여부, 안전관리계획서 이행 여부, 기타 지하구조물 및 가시설물 상태 등 지하안전영향평가 허가 내용에 따라 공사를 이행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 사업으로 앞으로도 관내에 대형 공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향후 진행되는 지하공사 현장도 철저히 점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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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하얀돌 마을정원, ‘2021년 경기도 마을정원 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양주시는 ‘백석읍 하얀돌 마을정원’이 2021년 경기도 우수 마을정원 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마을정원 상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마을정원을 조성·유지관리하고 있는 도내 49개 마을정원 가운데 사업 추진방향에 적합하게 정원을 조성하고 주민공동체가 주도적으로 가꾸고 활용해 지속가능한 마을정원의 모범이 되는 마을정원에 주는 상이다.
경기도는 도내 마을정원 추진 공동체로부터 응모를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등 선정절차를 거쳐 양주시 1개소, 오산시 1개소, 성남시 2개소 등 총 4곳의 마을정원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백석읍 하얀돌 마을정원은 지난 2018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역 내 하천 제방도로를 품격있는 자연친화적 주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대상 부지를 정비하고 계절별 꽃묘가 식재된 커뮤니티 정원과 포토존·운동시설을 설치해 조성됐다.
기존 하천 인근에 위치한 단순 산책로였던 하얀돌 마을정원은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느티나무 마을공동체, 마스터 가드너 등으로 구성된 마을정원 추진 공동체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정원 가꾸기 사업과 백석읍 하얀돌 축제 개최를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10월 하얀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책로에 오징어게임, 사방치기 등 놀이거리 벽화를 조성하고 포토존을 새롭게 정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확충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노력해온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마을정원 추진 공동체의 주도로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과 쾌적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하얀돌 마을정원이 지역 정원문화 확산을 이끄는 선도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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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반찬봉사 실버봉사단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한국Q뉴스] 이천시 신둔면 반찬봉사 실버봉사단에서는 밑반찬지원 취약계층 30세대에게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정성을 가득 담은 사랑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
신둔면 실버봉사단은 2007년 구성되어 매월 2회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세대에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한지 올해로 15년 된 봉사단체이다.
윤용남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원들이 한번도 거르지 않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늘 감사하다.
어르신들도 정성을 담은 김장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올 겨울도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또한 우현녀 신둔면장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서 모두가 훈훈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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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포동 발달장애인 20명 “행복플러스 감성캠핑”체험 진행
[한국Q뉴스] 증포동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발달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율현동 소재 인디어라운드에서 “행복플러스 감성캠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증포동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활동기회가 단절된 발달장애인의 사회성 향상과 적응을 돕고 집단 활동을 통해 타인과의 원활한 관계유지를 배우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서로의 신뢰 쌓기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이번 감성캠핑은 총 6개조로 나누어 캠핑도구를 활용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김선철은 감성캠핑을 통해 자연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장애아동을 보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천시와 증포동에 감사마음을 전했다.
한편 증포동장 이재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존재하는 장벽이 허물어지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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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수능을 맞이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나서
[한국Q뉴스] 이천시가 지난 휴가철에 이어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에 다시 나섰다.
11월 18일 수능을 맞이해 이천시 교육청소년과, 이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그리고 관내 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인 이천·여주 경제정의실천연합, 이천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회, 이천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이천시 여자단기청소년 쉼터 등 46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참여인원들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종사자에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을 배부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드는 데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동시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여자단기청소년 쉼터을 중심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거리상담 등의 활동을 했다.
이전에도 이천시는 청소년 보호법 제2조, 제5조에 근거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흡연, 음주, 유해약물 등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흡연·음주예방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하는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관내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 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내일을 위한 일”이라 밝히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이천시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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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생일이 외롭지 않아요”
[한국Q뉴스] 용인시 주민단체들이 홀로 어르신들의 생신상을 챙겨드리는 등 일일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20가구에 생신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홀로 어르신 20명을 선정해, 생일을 맞은 달에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신축하상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孝드림 사업’을 펼쳐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상차림이 어려워 어르신께 축하 선물로 상품권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허성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은 “관내 홀로 어르신들이 쓸쓸한 생일을 보내시지 않도록 더욱 살뜰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이날 홀로 어르신 5명의 생신 축하 파티를 열었다.
어르신들의 생신상은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돼 ‘꽃풍선&커스텀벌룬’교육을 받는 수강생들이 재능기부 봉사자로 참여해 직접 꾸몄다.
원유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함으로 간직되는 특별한 기념일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생신 축하 파티를 열었다”고 말했다.
유림동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아 홀로 어르신 3명의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이날 동 직원들이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준비해 간 케이크와 다과로 생신상을 차리고 직접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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