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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미리 차단하는‘열린어린이집’
[한국Q뉴스] 강동구가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39개소를 추가 선정해, 6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부모에게 어린이집 공간개방은 물론, 부모가 프로그램 운영과 공간 운용에 일상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집이다.
구는 매년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지자체 기준 등 5가지 부문을 심사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한다.
올해는 39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했고 이로써 관내 ‘열린어린이집’은 기존 24개소를 포함해 총 63개소로 확대됐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시 가점 부여, 보조교사 우선지원, 교재교구비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1년 후 지정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세부 선정기준을 충족할 경우 재지정 기회가 주어진다.
강동구는 그 밖에도 시간제 보육실 운영, 거점형 야간보육어린이집 지정 확대 등 다양한 보육수요를 충족하고 자녀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어린이집 간의 상호교류의 기회를 열어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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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세요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모금사업이다.
구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5억원 늘어난 20억원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모금활동을 중심으로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구는 ‘2022 따뜻한 겨울나기 선포식’ 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소상공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기부 참여 독려 퍼포먼스와 함께 지난해 사업 관련 사진과 영상이 담길 선포식 영상은 오는 25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i강서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20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2022 기부 나눔 버킷 챌린지’가 진행된다.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이어보자는 취지다.
챌린지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고 연결하는 릴레이 기부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지난해에 이어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모금도 진행된다.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모금함과 홍보용 포스터 등에 QR코드를 삽입해 주민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으로 모금함, 홍보물 등에 인쇄된 QR코드를 촬영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페이지로 연결돼 계좌이체와 신용카드 등을 통해 바로 기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저금통 동전 모으기’ 등 민·관이 함께하는 모금 사업도 병행한다.
또한 SNS,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비대면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새로운 기부 자원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기부금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기부를 원하는 주민은 성금은 QR코드를 활용하거나 전용계좌로 입금, 물품은 복지정책과 또는 20개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기부하면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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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한국Q뉴스] 강동구가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7명의 명단을 11월 17일 강동구 홈페이지 및 위텍스를 통해 공개한다.
명단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자로 개인 14명, 법인 3곳이다.
공개대상 범위는 체납자의 성명, 상호,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 등의 체납정보이다.
구 관계자는 “담세력이 있으면서도 고의적 재산은닉, 조세포탈 행위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가택수사, 강제공매, 검찰고발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로 피해를 입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등으로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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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비극, 비제의 ‘카르멘’”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2021 아람누리 오페라 콘서트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로 ‘카르멘’을 11월 20일 오후 4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문화뱅크와 연중 총 4회 공동 기획해, 오페라를 콘서트 형식으로 즐기는 ‘오페라 콘체르탄테’로 제작한다.
공연은 피아노 반주로 진행되나, 무대 배경막과 주요 대·소도구 등으로 관객들에게 정통 오페라 본연의 감동을 전달한다.
비제의 대표작 ‘카르멘’은 프랑스 작가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원작으로 루도빅 알레비와 앙리 메이약이 대본을 쓰고 1875년에 작곡, 같은 해 3월 파리의 오페라코미크 극장에서 초연됐다.
에스파냐의 세비야를 무대로 정열의 집시 여인 카르멘과 순진하고 고지식한 돈 호세 하사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카르멘은 사랑 때문에 부대에서 이탈하고 상관을 죽이기까지 한 돈 호세를 배신하고 투우사 에스카미요를 선택하고 돈 호세는 카르멘에게 멀리 도망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자고 설득하나 끝내 말을 듣지 않자 단도로 그녀를 찔러 죽이고 만다는 비극이다.
이번 ‘카르멘’ 역시 오페라 전문 스토리텔러 이의주 연출로 카르멘 역은 메조 소프라노 최승현, 돈 호세 역에 테너 강신모, 투우사 역에 바리톤 유진호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가 출연한다.
한편 이번 시리즈는 매 회 오페라 팬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아리아를 국내 유명 성악가와 제작진이 완성도 높은 무대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12월에는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푸치니의 ‘라보엠’이 예정되어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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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콘텐츠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공적으로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고양산업진흥원은 방송영상·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2021 IR데모데이, 위캔스케일업 뉴미디어 챔프’를 지난 12일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했다.
IR데모데이란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문서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스타트업이 개발한 데모 제품, 사업 모델 등을 공개하는 행사이다.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 5월부터 방송영상·뉴미디어 분야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해‘위캔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했다.
‘위캔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은 스타트업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컨설팅,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IR피칭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번 IR데모데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를 확인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장에서는 5인의 전문투자자가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한 후, 최대 3개사를 선정하는 ‘외부 투자 유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IR데모데이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허닭의 CEO이자 선배 창업자인 허경환 대표를 특별 초청강연자로 초빙해, 창업경험과 후배 창업자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진흥원 관계자는 “고양시는 내년 1월 특례시 승격과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중에 있다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의 다양한 기업 지원 사업은 이후 조성될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연계해 동반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며“이 사업들을 기반으로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창업가들을 지속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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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8.6% 지급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급대상자 86만 2,942명중 98.6%인 850,574명에게 2,126억 4천여만원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61만 6,930명, 고양페이 9만 6,742명, 선불카드 13만6,552명, 온누리 상품권 350명이다.
접수된 이의신청 누적 건은 단순민원 포함 7,156건으로 심사를 통해 2,804명에게 7억1백만원을 추가 지급했다.
현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은 마감됐으나, 11월 12일까지 발생한 가족관계 변경사유에 한해 12월 3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신청을 접수할 수 있다.
지급된 국민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로 환수 된다.
시 관계자는 “기간내 사용되지 않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잔액이 없도록 신속한 사용을 당부드린다”며 “지급된 지원금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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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18일 오전10시 30분부터 재난상황 발생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도 누수 발생을 가정한 모의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가상훈련은 상수도 누수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 상수도 업무 담당 공무원 및 상수도 복구 대행업체가 빠른 시간 내 응급 복구를 실시해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고봉배수지로 연결되는 송수관로에 긴급 누수사고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최초 신고접수, 현장출동, 비상체계가동, 응급복구, 총평, 폐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누수로 인한 비상상황 대응 능력을 키워 재난 상황에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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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쿠팡 고양FC 채용박람회’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16일 고양체육관에서 쿠팡풀필먼트 서비스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확장한 쿠팡고양물류센터의 대규모 인력 채용을 위해 실시됐다.
고양시 덕양구 원흥에 위치한 쿠팡계열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현재 1,300여명이 재직 중으로 온라인 상품 포장, 배송, 교환 등 온라인상품 통합서비스 일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관리직 50명 HR 사무직 10명 물류현장직 300명 HUB상하차 50명을 채용했으며 쿠팡 입사를 체험할 수 있는 쿠팡 체험관과 쿠팡 전담상담부스가 설치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쿠팡이 주체가 되어 행사비용일체를 지원했으며 현수막 등의 홍보물 제작을 고양시 사회적기업과 함께했다.
현장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는 “코로나19로 2년간 일자리가 없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꼭 채용되기를 바란다”며 “고양시가 쿠팡고양물류센터와 연계해 구직자들에게 채용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채용 박람회에 참석한 많은 시민들의 모습에서 일자리를 찾으려는 절실함이 보인다”며 “고양시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18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간에 업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고양풀필먼트서비스의 인력수급에 따른 원활한 채용 지원 및 고양시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마케팅 지원을 위해 체결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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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세먼지 저감 사업 역점 추진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1년 미세먼지 사업을 평가하고 2021년 신규 사업을 역점 추진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윈회’ 회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시의원, 대기환경·도시계획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평가하고 미세먼지 정책 발굴을 위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시가 2017년도 대비 2021년 10월말 기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각각 27%, 32%를 감축하는 성과를 이뤘음이 밝혀졌다.
특히 2021년에 추진한 미세먼지 감시단 불법행위 관리 강화 미세먼지 저감형 쌈지공원·그린커튼 도심 숲 조성 확대 노면청소 살수차 확대 운영이 시민 호응이 높았다.
아울러 2022년 추진할 예정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지원 도심 속 먼지를 제거하는 전기 소형노면청소차 운영 유출지하수를 활용한 쿨링&클린로드 추가 구축 시외버스 공기정화장치 보급사업 미세먼지측정기 탑재형 미세먼지 신호등 구축사업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 또한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미세먼지를 저감해 맑은 공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고양 시민의 행복권을 지키는 큰 과제”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고양시 만들기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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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업플랫폼 ‘고양이 트럭’ 행안부 국민정책디자인 최종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의 이동형 창업플랫폼 ‘고양이 트럭’이 2021년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시의 ‘달리는 창업플랫폼, 고양이 트럭’은 삼송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국민정책디자인단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이동형 창업플랫폼 서비스다.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리스크를 체험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창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공공지원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과 정책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준 삼송 도시재생 국민정책디자인단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시는 고양이 트럭을 2022년부터 시범운영한다.
다양한 창업수요자의 니즈에 맞춘 새로운 창업플랫폼으로서 기존 공공지원의 한계를 개선하고 창업 단계별 갭을 채워줄 수 있도록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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