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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관 협력으로 요소수 긴급 수혈…200톤 공급 시작
[한국Q뉴스] 안산시가 ‘요소수 품귀 사태’ 대응을 위해 민간업계와 구축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화물차량·건설기계에 요소수를 긴급 수혈한다.
시는 17일 ㈜금성이엔씨로부터 관내 우선 공급을 위해 확보한 요소수를 화물사업자·건설기계업계를 시작으로 배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일 윤화섭 안산시장이 관내 위치한 국내 2위 요소수 생산업체 금성이엔씨를 방문해 안산지역에 우선 공급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업체 측은 요소수 200톤을 제공키로 했다.
시는 이날 개별 화물·일반 화물·건설기계업체 요소수 필요차량 약 4천대에 6만4천800리터 배부를 시작으로 영업용 버스, 화물차, 청소·폐기물 운반차량 등 모두 7천900여대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버스·화물·건설기계업계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요소수 대란 해소에 함께 대응키로 했다.
이를 통해 시는 운수업체 측이 결정한 공급방식에 맞춰 공급 장소로 화랑유원지 주차장을 제공했다.
운수업체는 각 사정에 맞춰 개별 화물, 건설기계업계는 협회 차원에서 이날 화랑유원지에서 각각 배부 받고 일반 화물은 금성이엔씨로부터 직접 받기로 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윤화섭 시장은 요소수 공급 상황을 둘러보며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앞서 윤 시장은 금성이엔씨가 요소수 생산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고용노동부 안산지청과 함께 행정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긴급히 확보한 요소수가 필요한 분야에 공급됨으로써 당장 품귀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요소수가 필요한 곳에 적시에 공급돼 시민불편과 물류대란을 막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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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도 제2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천
[한국Q뉴스] 삼척시는 지난 16일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 추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성실납세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 대상은 2021년도 자동차세와 주민세, 재산세의 납기 내 납부자 27,574명으로 지방세정보시스템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150명을 추첨했다.
경품은 2만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개별적으로 상품권이 등기우편 발송된다.
한편 매년 2회 실시하는 경품추첨 행사는 ‘삼척시 성실납세자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상반기에 150명 성실납세자에게 삼척사랑상품권 3백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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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김양호 삼척시장은 경기도 안승남 구리시장의 지명을 받아 17일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냉온수기 OFF 환경 ON’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에 동참했다.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대응해 전 국민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탄소배출을 줄여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운동으로 충남도에서 시작해 참여자가 다음 대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국적으로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으로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전자 타이머 콘센트 사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낭비되는 냉온수기 등 전자기기 대기전력을 차단하자는 것이다.
김양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도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삼척시 청사도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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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115명 선발
[한국Q뉴스] 삼척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사업비 12억9700여만원을 들여 ‘2022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삼척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내년 사업에 참여할 장애인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일자리 22명과 시간제 일자리 13명, 복지 일자리 80명 등 총 115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장애인복지법상 삼척시에 주소를 둔 관내 등록 장애인이다.
단, 2년 이상 연속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사람,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번호증이 있는 사람,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복지서비스지원과 행정업무보조, 사회복지시설운영지원, 불법 주·정차 관리,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삼척시는 접수된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참여 여부를 확정하게 되며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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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간부공무원 대상 4대폭력 예방 특별교육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세복 군수를 비롯한 본청 및 사업소, 읍·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4대 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이자 충북교육청 고충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성교육아카데미 김선영 원장을 초빙해 ‘4대폭력 예방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관리자로서의 역할 및 책무 등’을 주제로 맞춤형 특별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대처법, 일생생활 속 경계존중과 말하기 등에 대해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7월 전 직원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10대 실천과제 선정 및 아침송 송출, 인권보호관 지정 및 직원 세대간 토론회 개최, 성평등 표어 공모 및 릴레이 챌린지 실시와 MZ세대 공직자 대상 군수 간담회 개최 등 성평등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간부공무원 특별교육을 통해 직장 내 4대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건강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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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민 의견 모아 ‘위기 극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이달 26일까지 영동 군정발전을 위한 2021년 하반기 국민 제안을 접수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복잡·다양해지는 행정수요 충족과 군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제안분야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관련 행정수도 이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방안, 영동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선도할 신사업 개발, 예산 절감 방안, 지역발전 및 문화관광 육성사업 개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그 밖의 위드코로나 전환이후 실물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다.
행정 운영의 능률화와 경비절감 등에 관련된 창의적 의견으로 개인이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다만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이나 저작권에 속하는 것, 단순한 주의환기·비판 표시에 불과한 것, 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사항은 제외된다.
제출은 인터넷, 우편, 팩스,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기준에 따라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면밀히 검토해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제안자에 대해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접수된 우수 제안은 정책 적용 가능성 등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군정의 핵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며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풀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받고 있으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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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난계국악박물관·국악체험촌 재개관, 기대 속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했던 난계국악박물관과 국악체험촌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재개관해 본격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난해 초 휴관 후 11월 개관을 했으나,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다시 휴관에 들어가 시설대관, 체험프로그램, 천고타북, 숙박 등이 중단됐다.
군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일상으로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관련시설을 재개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박물관, 공연장, 세미나실, 천고타북, 국악기 연주체험은 대관신청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및 체온측정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 착용자 및 고열자는 입실이 제한되고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는 숙박과 구내식당 운영은 코로나19 소강 상태시까지 잠정 중단될 예정이다.
공연장 행사 대관은 원칙적으로 99명 이하로 제한되며 일행 간 좌석 한 칸 띄우기와 음식물 섭취 금지가 적용된다.
국악기 연주체험은 비말에 의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쓰기, 띄워앉기, 고함과 함성을 금지해 체험객의 보건과 안전을 위해 각별한 방역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악의 고장의 상징인 두 관광시설이 다시 문을 엶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로 억눌렸던 군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늦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악문화체육과 김해용 과장은 “ 코로나19로 전 국민의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황에 국악체험으로 힐링이 되고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위드 코로나라 하더라도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체험객들도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추진에 따라 그동안 제한됐던 관광·관람시설의 운영을 속속 재개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과 밀접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보화교육, 문화프로그램 등을 정상 운영하며 군민들의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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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사회공헌활동 ‘산타의 선물’ 진행
[한국Q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주택처 임직원 봉사자들이 지난 16일 ‘일일 산타’로 변신했다.
이날 도시재생주택처 임직원 봉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의 아이들에게 동절기 플리스 자켓, 귀마개, 장갑, 간식 등이 담긴 ‘산타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미리 선물했다.
특히 봉사자들은 ‘산타의 선물’ 꾸러미와 함께 정성과 마음으로 직접 작성한 크리스마스카드를 전해주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도 했다.
‘산타의 선물’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주택처에서 사업비 및 봉사활동을 지원했으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공동모금회,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산타할아버지가 돼 직접 선물을 전하고 싶었지만 코로나19 상황에서 그러지 못해 아쉽다”며 “아이들이 이 선물 꾸러미를 열어보면서 따뜻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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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로컬푸드재단, 딸기 드립니다
[한국Q뉴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 직영하는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은 이달 20일부터 연말까지 직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 딸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재단은 직매장 판매 촉진을 위해 20일부터 2만원 상당의 평택산 딸기 1kg들이 1박스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증정품으로 제공되는 평택산 딸기는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품목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인기품목이다.
이번 딸기 증정 이벤트는 제철을 맞은 평택산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겨울철 움츠러든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한다.
매일 준비된 한정 수량 증정이 모두 완료되면 당일 행사는 종료되고 다음날 다시 증정이 이뤄진다.
김성훈 센터장은“이번 딸기 증정이벤트는 지속적인 직매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판촉 행사”며“이번 이벤트가 품질이 우수한 로컬푸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로컬푸드 생산자들의 소득을 더 늘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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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목욕장 확진자 발생에 따른 코로나19 선제적 안전조치 시행
[한국Q뉴스] 대구시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전환’ 시행과 관련해 다가오는 동절기에 목욕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상 속 실천방역을 강화하는 대구형 코로나19 안심 목욕장 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대책은 기존 거리두기 체계 개편으로 긴장감이 완화됨에 따라, 방역대응 변화에 신속하고 지속가능한 방역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동절기 목욕장 내 코로나19 다수 확진자 발생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함이다.
대구시는 우선 목욕장의 자율과 책임의 원칙 속 실천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업소가 자율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워크앱인 ‘업소 자율점검시스템’을 보급한다.
대구시는 방역수칙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고 업소는 휴대폰을 통한 일일점검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와 취약요인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목욕장 이용객의 방역수칙 준수를 일상화하기 위해 방역수칙 안내 음성방송을 제작·배포한다.
안내방송은 목욕장 내에서 이용객이 지켜야 할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으로 대구시는 구·군과 협회를 통해 업소에 음성파일을 배포하고 업소는 1시간 간격으로 방송해 이용자의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관내 목욕장 241개 전체시설을 3단계 위험도 분류에 따라 우선순위를 구분해 방역대응을 실시한다.
다수 확진자 발생이력이 있는 6개 시설은 위험시설, 방역수칙 준수 미흡 업소나 찜질방·헬스방 운영 업소 등 위험요인이 있는 시설 90개소는 취약시설, 그 외 145개소는 일반시설로 구분해, 위험·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상시 모니터링 등 집중 관리하게 된다.
특히 목욕장 중점관리를 위한 1대1 공무원 전담관리제를 도입해 위험도에 따른 시설별 주기적 점검을 통해 감염병 발생 취약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11월 1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행으로 목욕장에 대한 방역패스가 적용됨에 따라 접종완료자, PCR음성확인자, 예외자에 한해 목욕장 입장이 허용된다.
대구시는 일상회복 전환 이후 변경된 방역수칙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목욕장업 방역 전수점검 및 영업주·이용자에 대한 방역패스 안내·계도활동을 병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마스크 착용여부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이행 여부 출입자 명부관리 등이다.
김대영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대구시는 목욕장 내 마스크 착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시 목욕장에 마스크 6만장을 지원했으며 향후에도 각종 행정적 지원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내 안심 목욕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목욕장 이용을 위해 백신접종과 더불어 탕, 발한실 내 마스크 착용 생활화와 발열 등 유증상 시 목욕장 이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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