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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아가랑 책이랑 놀아요
[한국Q뉴스] 남해화전도서관은 오는 12월 2일부터 2022년 2월 17일까지 12주 동안 ‘책이랑 놀아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책이랑 놀아요’는 영·유아기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12개월 1개반 10명, 13~24개월 1개반 10명 등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 화전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 내 책읽어주기방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을 원한다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수업진행 내용은 화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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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영양 채우고 건강 올리고
[한국Q뉴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관리하는 치매어르신 1,930명 중 맞춤형사례관리자 240명의 가정에 개별 방문해 영양식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영양식은 고단백영양식, 수분보급젤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지능력 저하 등으로 영양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는 치매 어르신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식 등을 제공해 영양보충을 돕는다.
더불어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약물복용 관리 및 건강상태 확인, 일상생활 파악 등으로 대상자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살피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이정희 주무관은 “이번 가정방문으로 치매어르신의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생활하시는데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해당 조치를 취해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배회감지기, 인식표, 지문등록 등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기타 치매에 대한 문의사항은 남해군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해 상담 받을 수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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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민‘2022 남해군 방문의 해’대비 친절교육
[한국Q뉴스] 상주면은 지난 16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 대표자, 이장, 새마을지도자, 지역 주민, 상주면 직원 등 52명이 참여했다.
친절교육 초청 강사는 남해우체국 이상정 국장이었으며 ‘고객감동 경영’이라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열띤 강의를 펼쳐보였다.
이상정 국장은 “고객을 유치하는데 비용이 10만원이 든다면, 고객을 잃는 데는 10초, 고객을 다시 찾는 데는 10년이 걸린다”며 친절 경영을 재차 강조했다.
김승겸 면장은 “상주면은 유명한 관광지 중에 하나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관광객들이 상주면에 놀러와 좋은 추억과 이미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역 상인들을 포함한 면민 모두가 친절이 생활화되고 몸에 친절이 베일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따뜻한 상주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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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손뜨개 자원봉사자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될 ‘2021 사랑의 목도리 나눔’을 위한 손뜨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사랑의 목도리 나눔’ 활동은 매년 겨울을 앞두고 자원봉사자의 손뜨개 재능기부로 목도리를 만들어 관내 저소득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랑과 온기를 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도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150개의 목도리를 제작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한 바 있다.
뜨개질이 가능한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과 바늘 등 재료키트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수령하면 된다.
또한 1인 최대 5개까지 배부 가능하고 다음달 12월 20일까지 직접 만든 목도리를 제출해야 봉사시간 인정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1365자원봉사포털 혹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대면 방식으로 나눔활동에 참여가 가능하니 우리 주변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남해군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능기부로 제작된 손뜨개 목도리는 오는 12월 중 전달식을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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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전개
[한국Q뉴스] 함께 그린 가족봉사단은 지난 13일 이동면 원천항 일대에서 시섬 봉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안가 플로깅 및 목공예 체험 활동을 펼쳤다.
넓게 펼쳐진 해변을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생활쓰레기 및 폐그물, 부표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바로 이어서 목재사용과 탄소중립 실현의 연관성을 설명한 후 편백나무를 이용한 목재 오르골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쓰레기를 줍고 나무목재를 직접 만져보는 등 활동을 하는 동안 쓰레기의 근원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실천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추기도 했다.
이선화 단장은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인식개선을 통해 아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실천활동이 우리 지구환경에 불러일으키는 커다란 변화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송인필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또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가족봉사단 활동의 다양성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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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함께’채우고 비웠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13일 바래길탐방센터 광장과 신전바닷가에서 ‘워킹로드데이_줍줍 비치코밍’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활동을 뜻한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문화사랑회, 남해군사회혁신가네트워크, 지역문제해결플랫폼경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남해농협, 남해새마을금고 남해신협, 남해산림조합 등 11개 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워킹로드데이_줍줍 비치코밍’은 남해문화사랑회와 남해군사회혁신가네트워크가 주관한 행사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려나가자는 취지로 개최된 민관협력 행사였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을의 정취와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도 펼쳐져 추억은 채우고 더러운 것은 비우는 정화 활동 시간이 됐다.
남해문화사랑회 서재심 회장은 “아름다고 깨끗한 보물섬남해를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깊어 가는 가을, 여러 기관이 협력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보람됐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앞두고 민간 주도로 해양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주도의 혁신활동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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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옴부즈만, 남해군의 현장 소리를 듣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관내 중소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
남해군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비롯해 관내 중소기업 단체 대표 6명과 기재부 등 중앙부처 분야별 실무담당자 16명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국군 남해펜션협회 회장은 “대형 숙박플랫폼 회사의 시장독점으로 숙박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고 소비를 촉진해 경제를 살리겠다는 숙박대전도 실제로는 대형 플랫폼 회사만을 지원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서 유 회장은 “숙박업 소상공인이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과 대형 플랫폼에 대항할 수 있는 체계적인 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중개는 하되 판매자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에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독과점 방지 부분은 공정위 등 관계부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어서 지속적으로 업계의 호소를 전달하고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광숙박업계 지원과 관련해서는 “숙박할인권 발급 외에도 호텔업 등급평가 유예, 관광숙박업 방역비 지원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국군 회장은 “손실보상 범위에서 민박·펜션 업종이 제외돼 상실감이 크다”며 “민박·펜션 업종도 손실보상금 지원대상에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주봉 옴부즈만은 “숙박업에 대한 시설 일부 제한, 영업인원 제한 등의 조치는 감염병예방법이 아니라, 소상공인법에 따른 조치어서 손실보상대상이 아니다”며 “정부에서는 손실보상 제외 업종에 대해 종합적인 피해 지원 대책을 수립, 이달 중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이외에도 참석 기업들은 건설기계 덤프트럭의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 포함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 자부담 비율 완화 노후 시장건물 아케이드 및 부대시설 대대적 보수 시급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공급사업 개별소비세 감면 및 가정용 프로판 가격 안정화기금 조성, 등을 요청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창사 이래 이렇게 많은 중앙 부처 실무단들이 참석한 자리는 처음인 것 같다”며 “분야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여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 지원이 되도록 세심한 관심과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기업인 여러분들의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함께 고민함으로써 이 자리에서만 논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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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절주 O/X 퀴즈 참여 하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는 음주행위 사건·사고가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번 달 26일까지 ‘2021. 음주폐해 예방의 달 절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절주에 관심 있는 동작구민과 관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퀴즈 형식을 빌려, 음주의 폐해 및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자발적인 절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QR코드나 URL로 접속해 “동작구 보건소와 함께하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 절주 O/X 퀴즈”의 3가지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입력하면 된다.
퀴즈 참여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정답 및 절주 정보 등을 제공하며 150명을 추첨해 휴대용가습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기획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모현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절주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으로 올바른 음주 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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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군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업무, 산본보건지소에서 통합 운영
[한국Q뉴스] 다음주 월요일부터 군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사업무가 산본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와 통합 운영된다.
군포시는 보건소 상시선별진료소 신축공사로 인해 11월 22일부터 약 5개월 정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코로나 검사업무를 중단하고 산본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본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까지다.
한대희 시장은 ”코로나19 위세가 여전한 상황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 신축공사로 인해 불가피하게 코로나 검사업무를 산본보건지소에서 통합 운영하게 됐다“며 ”코로나 검사를 받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한 대기공간 확보와 인력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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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20여명 규모 2022년 공공근로사업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는 11월 17일 저소득층 생계지원과 시민 공공서비스 제고 등을 위해 426명 규모의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은 모두 3단계에 걸쳐 실시되며 단계별 모집인원은 1단계 141명, 2단계 145명, 3단계 140명이다.
군포시는 먼저 1단계 사업 참여자 141명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공공서비스와 환경정화 등 2개 분야에 걸쳐 실내·외 공공시설물 정화 76명을 비롯해 공공서비스 인력지원 21명, 급식보조 18명, 도서관리 5명 등 10개 사업141명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대 등으로 긴급한 인력 수요가 발생하거나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위주로 사업 대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 근무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이고 하루 5시간씩 주5일 근무에 시급 9,160원과 간식비 5,000원이 지급되며 4대보험 의무가입이 제공된다.
소요예산은 전액 시비로 충당한다.
1단계 신청은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관할지역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재산과 소득, 장기실업, 휴·폐업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주여성, 만 39세 이하 청년 여부 등을 심사해 상위득점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2022년 1월 3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군포시민으로 가구 합산재산 3억원 미만이면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선발자 141명은 오는 12월 27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공공근로사업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저소득층과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고용창출 지원, 공공서비스 보완 등 시민생활 편의를 위한 것으로 자격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1단계에 이어 2022년 3월에 2단계, 7월에는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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