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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최종검진 마무리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최종검진을 마무리했다.
시 보건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89명을 대상으로 최종검진을 실시한 결과, 건강행태실천 개선자 수는 47명, 건강요인 1개 이상 감소한 대상자는 40명으로 높은 위험요인 개선율을 보였다.
ICT를 활용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6개월간 활동량계의 건강정보를 모바일앰을 통해 자동 전송하고 사업전담팀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영양, 신체활동, 건강상담과 1만보 걷기 인증, 하루 식사 인증 등 건강미션을 통해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지원사업이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활동량계를 통해 매일 활동량과 칼로리 소비 등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나에게 맞는 영양, 운동, 건강상담을 제공 받아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김제시보건소 관계자는 “2022년에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에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내년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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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꿈드림밥상’2차 지원
[한국Q뉴스] 김제시가 올해 3월에 이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비대면 급식지원‘꿈드림밥상’을 2차 배송했다.
김제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위해 센터에 등록 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20일부터 22일까지‘꿈드림밥상’2차를 제공했다.
‘꿈드림밥상’2차는 바디로션, 화장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가정에서 손쉽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볶음우동, 로제라볶이, 김치전 믹스, 핫케이크 믹스, 투움바파스타 등 간편식 특집으로 구성했다.
급식지원을 받은 강모군은“끼니를 챙겨 먹는게 귀찮았는데 꿈드림밥상으로 든든하게 밥을 먹을 수 있게 됐고 보내주시는 물품들이 매번 다양하고 좋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영삼 센터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에 맞게 급식지원 방법과 내용을 개선해 보다 질 높은 급식지원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학습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자기계발,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등 다양하게 맞춤형 서비스를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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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재개
[한국Q뉴스] 김제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과 지역전파로 중단되었던‘2021년 시민과의 대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11월 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 중 4일 동안 열릴 예정이며 김제시는 각계각층의 시민을 초청해‘단합과 도전, 역동하는 김제’라는 2021년 시정방향과 민선7기 3년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첫 날 개최된 백구면 시민과의 대화는 사회단체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주요시책 설명과 면 주요업무 보고 후 시민과의 대화를 박준배 시장이 직접 주관하며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청렴한 정치로 싱가포르를 90년대 세계일류 국가로 만든 리콴유 수상을 모델로 삼아 30년 후 세계 일류도시 김제, 위대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도시 김제시의 기초를 다지고자 많은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민선7기 3년의 혁신적 변화와 성과가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시민의 시대 실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극복하고 희망의 속도,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서로 화합하고 위로하며 단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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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기업인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일 김제 입주기업인과 소통을 위해 시청 2층상황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1년 기업지원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인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상공회의소 설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는 현재 정읍, 고창, 부안과 함께 전북서남상공회의소에 소속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김제의 경제성장에 따른 사회적 지위 향상으로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김제의 단독 상공회의소가 대두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제 상공인의 자긍심 고취 및 권익향상 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김제 상공회의소 설립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김제 상공회의소 설립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준배 시장은 “기업대표님들께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과감한 투자와 고용, 그리고 불굴의 의지와 인내가 있었기에 지난 3년간 김제시는 8.93%의 기록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으며 상공회의소 설립 문제도 기업인과 함께 협의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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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차 수출전시상담회 개최,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난 3일 벽골제 쌍용광장 특설 전시장에서‘김제시 2차 중소기업 수출전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는 앞서 수출전문기관 코트라와 지난 6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해외 직접 마케팅이 어려운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중국시장 진출 1차 수출전시상담회’를 개최해 목표한 수출계약 달성 등 소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금번 2차 전시상담회는 1차 전시상담회에 이어 관내기업 수출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후속 강화 행보로 중국을 넘어 미국, 유럽, 동남아까지 보다 타깃시장 저변을 크게 넓혔으며 상담회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실제 수출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추진했다.
상담회에는 김제시 캠핑카 2개사, 전기굴착기 1개사, 농기계 2개사 등 산업재 5개 업체와 식품 9개사, 마스크 1개사 등 소비재 10개업체로 총 15개 수출업체가 참여했으며 사전 섭외한 해외바이어 30개 업체와 총 45건의 1:1 매칭 화상상담 마케팅이 펼쳐졌다.
상담회는 코로나19로 대면 접촉 마케팅 제약에 따라 유튜브, SNS 등을 활용한 화상상담 온라인 마케팅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제품 테스터들의 현장 참여 오프라인 마케팅 등 투트랙 융합 방식으로 진행했다.
상담회에 앞서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해 사전 해외바이어에 샘플 및 제품 정보 제공해 비대면 마케팅의 단점을 보완했던 점과 수출계약 성사 시 제품 운송에서 통관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해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컸다.
특히 이날 상담회에서는 ㈜유니캠프와 ㈜가자의 캠핑카와 ㈜호룡 전기굴착기 판촉을 AR과 METAVERSE를 활용한 3차원 가상 제품 시연으로 마케팅함으로써 해외바이어들이 크게 관심을 갖고 실제처럼 제품을 체험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창의적 마케팅 시도가 돋보였다.
또한 왕홍 및 인기 인플루언서 섭외로 해외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B2C 라이브커머스 마케팅도 펼쳐져 상담회 현장에서 바로 수출계약도 이뤄졌다.
상담회에 참여한 ㈜유니캠프 오완곤 대표는 “오늘 김제시 2차 수출전시상담회를 통해 해외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금번 상담회를 계기로 우리 기업이 목표하고 있는 미국시장 진출과 성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품 시연, 시식, 라이브 커머스 방송 출연 등 전시상담회 현장 판촉활동에 직접 참여한 박준배 시장은“K-PRODUCT의 글로벌 위상을 바탕으로 김제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유망 품목 발굴과 해외 마케팅 직접 지원을 위해 오늘 수출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이제 위드 코로나로 점진적인 일상 회복에 맞추어 수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수출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KOTRA와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마케팅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도 금번 전시상담회와 같은 AR과 METAVERSE를 접목한 창의적인 수출마케팅 시도 등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체계적이면서도 다양한 수출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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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제도 깨끗이 닦아드립니다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제작·배부했다.
김제시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시민이나 관내 기업들이 행정규제로 인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협의하는 기관으로 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 신고 규제 샌드박스 등과 같은 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바쁜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행정규제나 기업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사항은 연중 상시 운영되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로 신고 접수를 하거나 시 홈페이지 또는 규제개혁 신문고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발굴된 규제 중 시 차원의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관련 부서에서 신속히 해결하며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개선 건의나 온라인 지방규제개혁 신문고 등을 통해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위의 내용뿐만 아니라 김제시 규제개혁의 업무 소개와 규제혁신 우수사례까지 담고 있어서 규제 애로로 인해 불편을 느끼는 시민과 기업들이 규제개혁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리플릿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김제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께 제작되는 양치세트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규제개혁에 기여할 민원 업체 등에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 시민이 살기 좋고 관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김제시 지방규제 신고센터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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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기반시설 확충·수출농업 경쟁력 강화 총력
[한국Q뉴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농업기술센터 이성형 소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으로 영농편의 제공 2021년 농식품 수출목표 5500만 달러 초과 달성 전망과 관련, 농업기술센터의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기자들과 질문·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는 올해 수리시설물 정비사업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에 총 158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농산물 수송 및 농기계 통행을 위해 86개소 농로 확·포장 사업에 36억원, 수리시설물 82개소 정비사업에 50억원을 투입해 상반기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 생산성을 확보하기 위해 밭 기반 정비 등 28개소의 농업용수 개발사업에 25억원, 집중호우 시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배수개선사업에 47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경예산 13억원을 확보해 농업용수 부족 지역과 시설물 노후 등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이로써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형 소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충분한 예산을 편성해,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올해 9월말 누계 농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인 4234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했으며 올해 수출목표 대비 77%에 해당된다.
주요 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 중 딸기 3418만 달러, 파프리카 308만 달러, 새송이버섯·팽이버섯 211만 달러, 배·단감 61만 달러, 피망 외 65만 달러이며 그 외 가공농산물과 수산물 등이 171만 달러에 달한다.
시장별로는 딸기 수출량 증가로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의 수출 비중이 증가했고 새송이버섯은 독일 호주, 스페인 등 신규 시장으로 수출량을 늘렸으며 배, 단감의 경우 올해 생산량이 늘어 홍콩, 호주,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 농식품 수출 국가는 전년 대비 2개국 증가한 24개국으로 집계됐다.
이성형 소장은 “농산물 수출 기반 강화 지원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운송비 상승 부분을 긴급하게 지원해 수출 농가 부담을 경감시키고 비대면 상담회·해외 특판전을 통해 새로운 수출 품목을 발굴하는 등 올해 농식품 수출 목표액 5500만 달러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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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당신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한국Q뉴스] 영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등 지역주민의 건강이 염려되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선택해“생명존중 감성문구와 그림을 넣은 디자인 콘크리트”를 설치했다.
이번 디자인 콘크리트는 콘크리트 표면에 자살예방을 알리는 홍보문구를 새긴 특수콘크리트로서 보도블록 컷팅, 시멘트 작업, 안내판 매립의 공정을 거쳐 영암읍 군청 사거리, 영암 여객자동차터미널 입구, 독천터미널 입구 등 3곳의 인도 보도블록에 시공·설치함으로써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알리는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군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건강의 어려움이나 자살 위험성이 있는 군민의 곁에 다가가고자 “생명사랑약국사업”과“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을 20개 병·의원, 약국과 협약을 체결해 자살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는 사회안전망을 형성했다.
영암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자살예방 등 정신건강 증진 홍보 사업을 추진해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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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8~19일 비대면 체험 KIT 지원
[한국Q뉴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비대면 체험 KIT ‘내 손으로 만드는 문신미술관 – 문신 시메트리’를 전국 100명에게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프로그램은 코로나로 문신미술관의 견학과 체험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집에서 미술관과 예술가 문신에 대해 알아보며 활동할 수 있는 체험이다.
‘내 손으로 만드는 문신미술관 – 문신 시메트리’는 조립해서 만드는 페이퍼시어터 KIT로 완성된 액자 속 문을 열면 마산항을 감싼 문신미술관의 풍경이 펼쳐지는 형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문신미술관은 코로나 확산을 대비한 안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 중”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원 마산의 예술가 문신에 대해 알아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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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국화축제 대성황… 관람 기간 연장 결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제21회 마산국화축제 기간을 당초 11월 7일에서 11월 10일까지 3일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창원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인 마산국화축제는 3일 기준으로 방문객수가 28만명을 웃도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시는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마산국화를 선보이고자 축제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마산지역상인연합회, 오동동상인연합회, 마산어시장회 등도 마산국화축제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반기며 창원시에 축제기간 연장을 공식 건의했다.
시는 연장된 3일 동안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총 500명을 추가로 투입해 관람객들이 축제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는 연장 기간에도 방역에 만전을 기한다.
국화축제 전시장 입장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출입명부등록, 발열체크, 전신소독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또한 도보에 어려움을 겪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친환경 순환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판매부스도 기존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연장기간 동안 공연은 진행하지 않는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축제가 취소된 상황에서 마산국화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어 축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아직 국화축제를 보지 못한 시민들은 남은 기간 동안 국화축제장을 찾아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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