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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할로윈페스티벌’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0월 28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족 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탕바구니 만들기 체험활동, 사탕나눔행사, 포토존운영행사 등 영유아 가족들 200여명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특히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 가족 또는 친구들은 할로윈 의상을 입고 포토존에서 저마다 뽐을 내어 추억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권윤숙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을 영유아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이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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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인문학 콘서트
[한국Q뉴스]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에서 인문학 콘서트 ‘대중가요로 떠나는 추억여행’를 개최해 운영 중에 있다고 2일 밝혔다.
본 인문학 콘서트는 11월 2일 23일 2일간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시인이자 가요평론가로 이 분야에서 저명한 이동순 교수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대중가요를 감상하고 이에 얽힌 민중의 삶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호상 문화예술과장은 “인문학은 보통 딱딱하고 무거운 내용의 주제를 다뤄서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문학을 대중가요와 시대상을 함께 접목시켜 다 함께 울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했다”며 또한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쳐가는 군민들이 대중가요와 과거의 민중의 삶과 역사에 대해 들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코로나를 극복할 기운을 받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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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를 위한 홍보활동 펼쳐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2일 오후 1시 합천청와대세트장에서 민주평통 임원 8명이 모여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한반도의 종전선언과 평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활동은 ‘한반도/평화의/시작/종전선언’ 피켓과 ‘종전선언 공감대 합천군협의회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이용해 한반도의 평화와 종전선언을 기원하며 지난 10월 출범한 제20기 합천군협의회의 앞으로의 희망찬 각오를 다짐하며 진행됐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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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역사문화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역사문화연구회’는 지난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무안군 역사문화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가치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연구회는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경쟁력 제고와 정책개발을 위해 지난 8월에 구성됐으며 이요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해 이정운, 박막동, 김대현 의원이 소속돼 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 용역 수행 연구원, 무안군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내용과 용역 수행방향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회 의원들은 용역 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재발굴해 무안군 관광·문화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요진 역사문화연구회 대표의원은 “아직도 무안에는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역사문화자원이 많다”며 “앞으로 이를 발굴하고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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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동, ‘호랑이 수문장 깃발거리’조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범계동 행정복지센터와 범계동 주민자치위원회, 평촌1번가 상가연합회는 11월 2일 동 청사에서 ‘호랑이 수문장이 지키는 범계라서 더 안심’ 깃발거리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오랜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젊고 발랄한 이미지의‘호랑이 수문장 깃발’62개를 범계로데오거리에 제작·설치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현수기는 시청 홍보기획관과 협력해 호랑이가 내려와 살았다는 범계동의 역사성을 살려 디자인한 호랑이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했다.
호랑이 캐릭터는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 시민들과 상인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호랑이 기운을 전하고 전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용맹한 수문장의 의미가 담겨있다.
원연미 범계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상인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호랑이 수문장’ 깃발 설치로 거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젊고 밝아져 거리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욱 주민자치위원장은 “범계동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동네가 되길 기원하며 근심 많았던 상인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으며 조현과 평촌1번가상가연합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평촌1번가가 위드 코로나와 함께 다시 번창하기를 기원하는‘호랑이 수문장’현수기 설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협약식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범계 로데오 거리 깃발거리 조성사업은 문화의 거리를 깨끗하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거리, 상권이 활성화되는 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오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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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간판이 아름다운 세검정로 기대하세요"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도시 미관과 안전 증진, 상권 활성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세검정로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홍제교 앞에서 문화촌제일교회 앞에 이르는 1,380m 구간 양편이다.
구는 이곳에 위치한 75개 건물 150여 업소에 대해 다음 주부터 1업소 1간판 교체 작업에 들어가 올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기존 노후 간판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한다.
특히 구는 ‘주민 참여 자율형 간판 개선’과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확산’을 위해 올 초 사업 구간 내 영업주, 건물주, 지역 직능단체 위원 등 12명이 참여하는 ‘세검정로 일대 간판 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간판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간판 개선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다.
또한 공사 기간 동안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의를 지속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간판은 도시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아름답고 쾌적하며 개성 있는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나치게 크고 난립돼 있는 간판들을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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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김해 보물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습지 둘레길 걸으며 사계절 만끽
[한국Q뉴스] 김해시가 왜 국제슬로시티인지 궁금하다면 한림면 화포천습지생태공원으로 가보라.습지를 따라 낸 둘레길을 느릿느릿 걷다보면 사계절이 절로 보인다.
솜털 달린 버드나무 씨앗이 눈꽃처럼 흩날리고 노랑어리연꽃 피는 봄이 지나면 푸르른 생명력이 넘실대는 여름이 오고 어느 새 그 자리를 가을 전령 갈대와 물억새가 채웠다 싶으면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겨울 진객 철새들의 군무가 펼쳐진다.
김해시 한림면 한림로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국가 지정 습지보호지역이자 생태관광지인 화포천습지 중·하류에 있는 생태공원으로 길이 3.5km, 면적 159만1,200㎡에 이른다.
화포천습지는 지난 2009년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도 선정됐다.
선사 이전부터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포천습지는 김해 진례 대암산에서 발원해 진례·진영·한림을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화포천 중류부터 하류까지 형성된 국내 최대 하천형 습지이다.
화포천습지는 800종이 넘는 생물이 서식하는 생명의 땅이다.
멸종위기동식물도 24종: 귀이빨대칭이·수달·매·황새·참수리, Ⅱ급: 큰고니·큰기러기·독수리·삵·노랑부리저어새·붉은배새매·조롱이·새매·백조어·수리부엉이·참매·뜸부기·새호리기·솔개·알락개구리매·큰말똥가리·흰목물떼새·남생이·가시연꽃)이 서식한다.
천연기념물 황새가 화포천습지에서 발견된 것은 2014년, 2018년, 2020년이며 김해시는 이달 하순 황새 인공 증식과 방사 사업을 시작해 관심이 예상된다.
국제적인 습지 인증인 람사르습지 등록도 추진 중이다.
김해시는 지난 9월 환경부에 람사르습지 등록을 요청했고 내년 6월쯤 결과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2018년 화포천습지 주변 지역 주민으로 결성한 화포천습지생태관광협회에 국비 등 예산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화포천습지는 한때 상류 공단으로 인해 수질 오염이 심각했고 심지어 습지 일부는 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될 만큼 환경 파괴가 심했지만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환경복원 노력에 힘입어 현재 생태계로 복원됐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화포천습지의 생태 보존과 생태교육을 목적으로 화포천습지 중에서도 특히 다양한 경관과 생물상을 가지고 있어 보존이 요구되는 지역에 조성됐다.
크게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습지생태계 생물의 관찰·교육·체험을 위해 세운 화포천습지생태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올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유아·초등 대상 평일단체체험에 9월까지 3,992명이 참여했으며 주말가족체험도 운영 중이다.
전 연령 대상 특별생태체험과 전시관해설은 코로나로 중단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포천습지가 한림면, 김해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습지생태계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해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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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11월 3일부터 11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33명, 시간제 16명, 복지일자리 58명으로 총 107명이며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2년~3년 내 장애인 일자리사업 미참여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여성 가장 장애인, 졸업예정자 등은 우대 선발한다.
참여희망자는 김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관련 서류 구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 된 참여자는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기관·시설 등에 근무하며 행정보조, 사무보조, 주차단속도우미, 환경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전일제는 1일 8시간, 주5일 근무로 월 급여 1,914천원이고 시간제는 1일 4시간, 주5일 근무로 월 급여 957천원이며 복지일자리는 월 56시간근무로 월 급여 513천원이다.
전일제 및 시간제는 4대 보험료 포함이며 복지일자리는 고용·산재보험료가 포함되어 있다.
황숙자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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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와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공공기관과 민간사회복지기관과의 업무교류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실무분과 활성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달 26일 노인통합돌봄분과에서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한 소외계층 어르신의 삶의 만족도 향상 프로그램 ‘너와 나의 연결고리’ 최종평가회를 김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했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활동이 제한되어 정서적 고립감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학생 각각 49명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정서적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하는 것을 지원했다.
위 사업은 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김해시복지재단,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가호호방문요양센터, 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김해가야시니어클럽, 생명의전화 노인통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진행했다.
또한 지난 달 28일 아동청소년분과에서는 코로나시대의 심리방역을위해 기관실무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위 교육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외출 및 모임 자제, 운동 부족 등으로 불안, 우울, 불면, 스트레스 호소 및 반응이 심각해지고 있는 현실에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일상생활을 잘 적응하고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례관리분과, 노인통합돌봄분과, 여성가족분과, 아동청소년분과, 영유아분과, 장애인분과, 문화다양성분과, 사회적경제일자리분과, 보건안전도시분과 9개 분과에 120여명이 있으며 매년 분과별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해 추진하고 있다.
향후 사례관리분과에서는 공공·민간 사례관리 담당자 대상으로 “사례관리사 소진예방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분과에서는 민간 시설·기관 소속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자기주장문화제 개최”를 앞두고 있다.
박진용 김해시 시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실무분과의 특성에 맞춰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지원함으로써 분과사업이 활성화되고 기관별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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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역량강화교육”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및 읍면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읍면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지난 20일 금정면을 시작으로 11월 10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 중으로 강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과 역할’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특히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무료로 내부강사로 나서 귀감이 되고 있으며 대표·실무협의체 위원들이 일부 참여해 다양한 내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 또는 생활권역 내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생계곤란 가구 동향을 파악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 자치 조직이다.
영암군은 작년 6월 제8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위촉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11개 읍면에서 반찬지원사업,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등 35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함께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지역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각 협의체의 능동적인 참여 및 활동을 기대하며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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