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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무원“내 PR은 내가 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24일부터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新 희망보직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보직시스템은 나를 PR하는 ‘내가 만드는 나의 인사카드’. 이 분야는 이 사람이 최고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 남에게 알리기 힘든 ‘나의 고충’의 세가지 섹션으로 5급 이하 전체 공무원이 직접 본인을 소개한다.
최근 5년간 본인의 보직 경로 만족도, 경쟁력 분야·취약분야, 희망·기피 부서를 적고 본인의 강점, 보직 적격 사유, 포부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행정 분야 전문가에 동료 직원을 추천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남들에게 말 못하는 업무 고충 사항을 작성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2022년 1월 정기인사 때 처음 반영될 예정이고 이후에도 매년 2회 상·하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가동된다.
4차 산업시대 속에 소셜네트워크, 유튜브 등 본인을 직접 PR하는 일상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공직사회 내에는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알릴 수단이 전혀 없어 이번 적재적소 보직 부여 시스템을 신설하게 됐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 대거 퇴직이후 엘리트 90년대생들이 본격적으로 공직사회에 들어오고 있지만 젊은 공무원들이 조직문화에 적응을 못하고 이직을 하거나 이직을 고민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시는 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통의 부재나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어하는 젊은 공무원들의 여러 가지 대책 중 비대면이 익숙한 MZ세대 특성에 걸맞게 이번 인사시스템이 온라인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성무 시장은 “직원 스스로 자신을 어필하는 이번 인사시스템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특히 내년 출범하는 창원특례시에 유능한 공무원들이 내부 발탁되는 좋은 등용문이 되고 또 유연한 조직으로 점진 변화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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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기다림 없는 무인발급기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담양군이 군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담양읍사무소 민원실 출입구에 언제든 이용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는 비대면 사회로의 변화 대비와 담양읍 내 공동주택 아파트 입주 및 건립에 따른 민원의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에 설치한 읍사무소 무인민원발급기는 청사 건물과 분리된 독립부스 형태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주민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와 자동출입문을 설치했으며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췄다.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시각장애인용 키패드와 음성안내·점자라벨,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기능, 청각장애인용 화면안내 등 장애인 접근성 편의 기능은 물론 모든 증명서의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86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담양군은 총 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미설치된 읍·면 6개소와 담양읍 단위농협 1개소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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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의 짜릿한 이웃사랑
[한국Q뉴스]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은 지난 19일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북면지역 사례관리 대상자가구 2가구에 전등교체 및 전기선 정리 등 생활민원을 해결하며 짜릿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봉사는 북면 맞춤형복지팀의 가정방문 때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2가구를 발굴하고 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에 의뢰해 이뤄질 수 있었다.
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은 지속적으로 북면지역 복지대상자들의 생활민원에 몸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 황광수 단장은 “한전 가평지사가 지역사회 일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뻤고 향후에도 전기관련 어려움이 있을 시, 우리 한전 사회봉사단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이해곤 북면장은 “본연의 업무 외에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이 우리 사회 귀감이 되고 있어 감사드리며 우리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이 전기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은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전 가평지사 사회봉사단은 재능기부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모은 회비로 관내 노인복지관, 청소년시설 등 지역사회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기부 및 후원활동을 실천해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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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눈메골시장 도깨비와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한국Q뉴스] 가평군 설악면 눈메골 시장에서 진행하는 2021 경기발전형 상생 공유마켓 육성사업 “도깨비 마켓”이 마지막 회차를 달려가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신선봉에 사는 8마리의 도깨비들이 설악눈메골 광장으로 내려와 눈메골을 찾는 주민, 관광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돌아가고는 했는데 오는 11월27일을 마지막으로 도깨비들과의 만남이 막을 내린다.
10월 14일부터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과 공유를 주제로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설악눈메골 광장을 중심으로 체험, 놀이, 판매, 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월 27일 마지막 회차 도깨비마켓은 미리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치러진다.
미리 크리스마스 도깨비마켓에서는 도깨비 부스 이외에도 2m 산타클로스, 2m 눈사람 등 도깨비와 크리스마스가 어우러진 현장을 볼 수 있다.
미리 크리스마스 컨셉인 동시에 마지막 회차를 성공적으로 끝내고자 상인회에서도 현장인테리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매주 다양한 체험과 행사가 준비되어 있던 가평설악눈메골 도깨비마켓. 설악눈메골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끌벅적하고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현장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고 경제 지역활성화에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하며 마지막을 회차를 향해 달려가는 도깨비마켓 또한 성황리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뿌듯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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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저소득 의료급여 대상자 ‘건강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가평군은 with코로나19 시행에 발맞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꾸러미’를 제작·전달한다고 밝혔다.
‘건강꾸러미’는 파스, 손소독티슈, 약달력, 미니구급함과 의료급여사업안내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상자에게 ‘건강꾸러미’를 전달해 대상자와의 관계형성을 도모, 상담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 시에는 접촉을 최소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꾸러미’ 지급 대상자는 기초 의료급여 대상자 중 사례관리 대상자로 500여명이다.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급여기관 이용을 유도하는 사례관리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상자 방문 대면이 제한됨에 따라 의료급여관리사가 위기단계 조정에 맞춰 방문 상담과 비대면 상담을 번갈아 가며 시행하고 있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상담의 어려움은 있으나, 지속적인 제도 안내를 통해 의료급여제도가 어려운 이웃의 건강지킴이로서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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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농산, 고춧가루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2일 ㈜부일농사이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에 사용할 고춧가루 131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일농산은 가조면 석강 농공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평소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날 기부한 고춧가루는 29일 ‘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에서 김장김치 재료로 사용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영숙 대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치나누기 행사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류현복 가조면장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며 희망의 온도를 높이고 계시는 오영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조면도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배추 모종 식재와 수확, 김장김치 담그기까지 가조면 주민자치회와 자원봉사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단체에서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가정에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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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약속의 청정행정으로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
[한국Q뉴스] 해남군이 내년 군정의 최우선 목표를 코로나로부터 일상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에 두고 농어업과 관광, 유통, 환경, 군민 서비스 등 모든 분야의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23일 해남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7기 군정성과를 설명하고 2022년도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제시했다.
명군수는“민선7기 해남군은 공평, 공정, 공개 3원칙을 원동력 삼아 신뢰와 약속의 청정행정에 집중해 왔다”며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3년연속 최우수등급 획득, 청렴도 전남도 1위 등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해남미남축제와 전국 군단위 최다 판매액을 기록한 해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등 5,179억원 규모 공모사업 확보,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유럽마을 테마파크 투자협약 등 기업·기관 투자유치 성과가 이어지며 경제활성화 노력이 돋보인 한해가 됐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신청사 시대의 개막과 함께 코로나 이후 완전한 일상의 회복을 위한 출발점으로 내년 지역경제 활력에 군정의 초점을 맞추고 군민들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실감나는 군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시정연설을 통해 명군수는 내년 군정운영의 방향을 신뢰와 약속의 청정행정, ESG 경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미래생명산업을 선도하는 부자 농어촌 조성 삶에 가치를 더하는 문화·치유·관광도시 육성 선순환 체계 구축으로 상생경제 활력 제고 군민 한사람 한사람의 삶을 살피는 소외없는 복지실현 등으로 제시했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을 아우르는 ESG 행정확산과 기후변화대응센터 집적화를 통한 2050 탄소중립 해남 실현, 해남고구마 연구센터 및 김치전문 생산단지 조성을 통한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 솔라시도 기업도시와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화원 해상풍력발전 배후단지와 조선산업 클러스터 조성, 미래세대를 키우는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과 교육재단 설립 등에 중점을 두었다.
군은 원활한 군정 추진을 위해 2022년 예산안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6.7% 증액된 8,399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명현관 군수는“급속한 대내외적 환경변화는 오히려 경제와 방역의 동반성장과 온라인 역량강화를 통한 분야별 군정영역의 확장, 윤리경영에 대한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변화에 한발앞서 대응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응변창신의 정신과 사석성호의 마음으로 성심을 다해 해남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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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제12회 경남 어르신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영예
[한국Q뉴스] 거창군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거창창포원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12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 거창문화원 소속 한울소리 풍물패가 참가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연대회가 취소됐지만, 올해는 거창군에서 대회를 유치해 거창문화원 주관으로 거창군과 경남문화원 및 각 시·군 문화원이 협력해 농악인들의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모든 농악인이 한자리에 모여서 실력을 겨루지 못하고 각 팀의 공연을 촬영한 후 11월 18일 거창문화원에서 영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영상심사 결과 산청문화원 소속 산청매구보존회팀이 대상, 거창문화원 소속 한울소리 풍물단이 최우수, 하동문화원 소속 악양전통농악팀과 김해문화원 소속 풍물단이 각각 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고 그 외 농악팀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는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문화인 농악을 계승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경남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행사이며 2009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마다 도내 시·군 문화원의 신청과 경합을 통해 경남문화원연합회에서 개최장소를 결정하게 된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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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소년 전국 드론축구대회 수상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2021 로봇랜드 드론페스티벌 유소년 전국 드론축구대회’에 2팀 12명의 관내 학생들이 참여해 그중 1개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로봇랜드재단 주최로 마산로봇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전국 중·고등학생 8개 팀이 예선과 결선을 통해 승부를 겨루었으며 로봇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다.
드론축구는 드론을 감싼 드론볼을 이용해 공중에 원형으로 매달린 골대에 더 많은 득점을 한 팀이 이기게 되는 미래형 스포츠이며 각 팀은 골을 통과해 득점할 수 있는 골잡이 드론 1대와 길잡이 및 길막이 드론 4대로 구성돼 있다.
이번 드론축구대회에 참가한 관내 학생들은 올해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드론교실을 통해 드론기초 및 드론축구 과정을 밟았으며 짧은 교육기간을 이겨내고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은 단순 체험이 아닌 초급부터 중급단계까지 구성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됐다”며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됨을 축하하며 학생들의 드론에 대한 열정이 지속되어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지역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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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지도자 대회 단체분야 토당청소년수련관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19일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주관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대회 ‘단체’ 분야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대회 표창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소년의 잠재역량 개발에 기여하거나 헌신적 노력을 기울인 청소년지도자 및 단체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2003년에 고양시 최초로 설립된 청소년수련시설로 다양한 청소년활동 및 문화공간 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주민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위한 헌신과 소신으로 업무에 임해 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공헌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청소년지도자 단체 분야에 선정됐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박찬경 관장은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청소년활동 운영에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활동 전환 및 청소년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이 존중받고 행복한 일상 속에서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토당청소년수련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간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화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을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여가 및 휴식을 위한 청소년 이용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양시의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찾아오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쉼과 문화가 함께 있는 숨쉬는 청소년 거점시설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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