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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폭력예방 캠페인
[한국Q뉴스] 양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양산역 새들교 앞 광장에서 여성폭력 추방주간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이해 폭력예방 결의와 함께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력없는 사회와 안전한 양산 실현을 위해 폭력예방지킴이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후 현수막,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우리 사회 폭력 예방 및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펼쳤으며 아동·여성 폭력예방 필요성 및 폭력 피해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하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해 실효성 있는 홍보를 추진했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관계자는 “일상에서 우리 주변의 사소한 관심이 폭력예방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캠페인을 통해 한번 더 우리 이웃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는 아동·여성 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유기적인 기관 협업으로 폭력 피해자들에게 강화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아동·여성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민·관 협력 연계, 지역사회안전망 마을지킴이단 운영,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등 연중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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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회관 10주년 온라인 라이브 파티
[한국Q뉴스] 2021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IZ 다섯 번째 시간으로 [청소년회관 10주년 파티]가 11월 20일 오후 2시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찾아왔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다 같이 즐기자’라는 의미로 [청소년회관 10주년 파티]라는 부제 아래 김일권 양산시장 포함한 청소년동아리 등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합창, 댄스, 밴드, 태권무 등 6개 동아리의 현장 공연과 난타, 퓨전국악밴드, 수화, 중창 등 6개 동아리의 녹화 공연이 유튜브 ‘양산시청소년회관’ 공식 채널에서 무관중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됐고 최대 동시 시청자 114명, 재생 횟수 2,000회를 넘기며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사전 모집된 온라인 체험꾸러미는 인증샷 이벤트로 열띤 관심이 이어졌다.
2021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IZ는 양산시와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주최, 양산시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행사로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청소년활동이 되도록 애써왔으며 청소년축제기획단‘가온누리’와 대학생축제기획단‘나우누리’에서 직접 기획·운영하고 청소년영상동아리‘Wide-angle’에서 직접 촬영, 편집, 송출하며 청소년이 만드는 진정한 청소년축제로 거듭나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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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6.25전사자 유해 대전현충원 이장 영현 봉송식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양산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국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아낌없이 불태우신 6.25전사 호국영웅 원동면 8용사 유해 대전 현충원 이장 영현 봉송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몰군경유족회 경남지부양산시지회와 양산시 그리고 울산보훈지청 공동의 노력으로 대전현충원과 영천호국원 안장이 결정된 원동면 영포리 출신의 8용사는 6.25전쟁 당시, 젊은 나이에 경기·강원도 전투에 참가해 치열하게 싸우다 전사했으며 그 유해가 지금까지 원동면 내포리 산 246-1번지 묘소에 안장되어 있었다.
영현 봉송식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8용사 공적소개 및 경과보고 추모사, 추념사,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산, 창원 등지에서 참석한 유족, 경남도 시·군지회장, 양산시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그동안 직계 유가족이 없어 돌봄에 소홀함이 있어 안타까웠으나 이제라도 국가의 품에서 영면하게 됨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양산시와 울산보훈지청에 감사함을 표했다.
안종학 양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현충원 안장을 통해 8용사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더욱더 빛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호국영웅들의 예우에 양산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이번 행사의 감회를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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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연말연시 성탄 트리 점등
[한국Q뉴스] 양산시는 다가올 연말과 성탄을 기다리며 양산종합운동장 앞과 덕계 지하차도 위에 성탄 트리를 마련하고 희망의 빛을 밝혔다.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의 주관으로 26일 진행한 점등식 행사에서 트리 점등과 함께 희망의 성탄메시지도 전했다.
점등식을 시작으로 양산시를 환하게 밝힐 성탄 트리는 내년 1월초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성탄 트리는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눔과 동시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양산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성탄트리의 불빛이 희망의 빛이 되어 코로나19로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산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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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차세대 전자여권 12월 21일부터 전면 발급
[한국Q뉴스] 양산시는 외교부 방침에 따라 올해 12월 21일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보안성·내구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 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의 주요 변경 사항은 표지 색상 변경, 사증면수 확대, 디자인에 우리 문화유산 활용, 주민등록번호 제외, 여권번호 체계 변경과 함께 PC 타입 개인정보면 도입 및 다양한 최신 보안요소 적용 등 기능을 향상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차세대 여권에 대한 관심을 충족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편리한 여권행정민원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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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2월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12월 1일부터 전면 개편된다.
기존 41개 노선 200대 996.5회에서 39개 노선 204대, 1,135회 운행으로 바뀐다.
세부적으로 4개 노선이 신설되고 16개 노선이 연장·단축·변경되며 19개 노선은 현행되고 유지된다.
폐지되는 노선은 이용객이 적고 기존 노선 유지가 어려운 노선으로 원동지역 도시형버스로 전환되는 2번과 3번을 비롯해, 23-1번, 38번, 85번, 132번 등 6개 노선이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개편은 사송신도시 조성과 도시철도 양산선 등 대규모 개발계획에 따른 도시공간구조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빅데이터 자료에 근거한 기종점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수요가 많은 구간은 횟수를 증가시키고 수요가 적은 구간은 환승연결로 진행하는 등 노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순환20번, 20-1번, 33번, 60번 4개 노선을 신설해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서비스를 제고시키고 오지지역 및 일부노선을 제외하고 시내버스 노선은 최소한 30분 간격으로는 운행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무엇보다 등·하교 노선 이용편리에 중점을 뒀다.
원동지역 도시형버스는 시내버스 운행이 어려운 지역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된 공공형 버스로 도시형 7번은 원동역을 기점으로 어영, 중리, 천태사 구간을 1일 7회 콜 예약을 통한 수요응답형으로 운행된다.
도시형 8번은 원동역과 파래소폭포 입구을 왕래하는 버스로 하루 총 7회 운행되지만 막차의 경우 원동역에서 탑승하는 승객이 있거나, 콜 예약이 있을 경우만 운행한다.
노선 개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 및 양산시 홈페이지 ’ 소통·참여 ’ 2021 시내버스 노선개편 알림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통과 및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선개편 안내책자 수령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증차를 많이 해 노선신설, 배차간격 단축 등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구를 충족하고자 하지만, 재원의 한계, 이용객 감소에 따른 운송업체 적자 증가 등의 사유로 증차를 최소화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른 노선의 단축, 변경, 폐지 등에 따라 불편이 발생되는 이용객께는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보다 많은 시민들의 만족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가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노선개편 시행 후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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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사랑의 광주리’전달
[한국Q뉴스]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사랑의 광주리’나눔 행사를 지난 11월 25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농가주부에서 찰밥, 밑반찬 3종과 과일을 후원 했으며 기타 후원물품인 요구르트, 라면, 주방세제 등을 담았다.
행사 당일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 분들이 거동불편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45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밑반찬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길현종 장흥읍장은“어려운 이웃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오늘처럼 이웃을 위한 사랑과 격려의 마음들이 모여 코로나19로 더 춥게 느껴지는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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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가축분뇨 배출시설 사업장 집중점검
[한국Q뉴스] 임실군이 가축분뇨 관련 시설에 대한 정기·수시·합동 지도점검으로 각종 위반행위를 적발하는 등 축산악취 대처에 나섰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 적정 처리 및 악취 배출허용기준 준수, 관리기준 미준수, 가축분뇨 재활용시설 가축분뇨 부적정처리, 가축분뇨나 퇴비를 야적 및 무단 방치해 하천 등으로 유출하는 행위, 악취 배출원 밀폐 여부 관리상태, 악취 저감제 살포 여부 등이다.
군은 이달 146개소를 점검해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초과로 5건, 공공수역 무단유출 행위 2건, 가축분뇨 관리기준 위반 6건 등 모두 13건을 적발해 고발,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도 높은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악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 악취 포집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악취 민원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배출시설과 행위들을 차단해 악취 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무인 악취측정기 6기를 통한 악취 모니터링을 통해 악취 발생 원인을 파악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6억5천만원을 투자해 축산농가 24개소에 안개 분무 시설, 미생물제 등 악취 저감 시설을 지원했다.
군은 가축분뇨와 축산악취 문제를 최대한 해결하기 위해서 축산농가에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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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임실군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2022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은 지역 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하고 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재활용을 촉진해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 품목은 유기질 비료와 부숙 유기질 비료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유기질 비료의 경우 1,900원, 가축분퇴비는 1등급을 기준으로 1,500원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 가축분뇨의 선순환 활성화를 위해 관내 거주 농업인이 관내 비료생산업체의 가축분퇴비를 구입하면 포대당 200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로 부산물 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농업인으로 내년 공급받을 때에도 계속해서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유기질 비료, 부숙 유기질 비료 등 총 5종으로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을 초과할 수 없다.
이번에 신청한 유기질 비료는 농가별 작물 재배 시기 등을 감안해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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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속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가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의 피해보상을 위한 지원책으로 야생동물 피해보상 예산으로 1억5천만원을 지급해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피해보상보험 지급 대상은 임실군 내에 주소지를 두고 직접 경작하는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 발생일 5일 이내에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피해보상은 피해지역 현지 조사를 통해 계산된 피해액의 최대 90%까지 농가당 2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다만, 각종 법령 등의 규정에 따라 경작이 금지된 지역에서 농작물 등을 재배한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피해보상을 받은 경우, 전체 피해보상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농외소득이 해당 농가소득의 80% 이상인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해 지난 5월에서 11월까지‘2021년 ASF 및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유해야생동물 멧돼지 121마리, 고라니 998마리 등을 포획했다.
그리고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으로 총6억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광역 차단 시설을 설치했고 228 농가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으로 능형철조망 및 태양광 전기울타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이 피해 농가의 농업 소득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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