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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도시재생 경제공동체 한걸음, ‘주민 14명 바리스타 탄생’
[한국Q뉴스] 익산시 송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주민공동체 기반을 바탕으로 순항 중이다.
마을일거리를 창출하고 경제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커피&바리스타’ 교육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데, 최근 시험에 응시한 14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20대부터~6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이 교육과정이 개설된 것은 향후 송학동에 들어서게 될 주민공동이용시설 마을카페 운영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으로 주민들은 지난 9월 중순부터 매주 2차례씩 커피 및 제과제빵 교육과정에 매진하고 있다.
올 12월 중순에 종료되는 기본과정 후 2022년에는 송학동 마을카페만의 특화메뉴 개발을 위한 심화과정이 진행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경제조직이 설립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송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앵커시설을 주민들의 참여로 운영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양한 경제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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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만 있는 익산 맛집을 소개한다.
[한국Q뉴스] 익산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향토음식점과 대를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물림 맛집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물림 맛집은 지난 10월 익산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14개소를 선정했다.
선정업소에 대해서는 대를 이은 가족사진과 함께 대표 메뉴, 연력 등 내용이 실려있는 LED 홍보 패널, 배너를 지원하고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홈페이지에 동영상과 함께 책자 발간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익산 대물림 맛집은 공원식당 노형남정통추어탕본가 대야식당 동서네낙지 무진장갈비촌 반야돌솥밥 백제가든 백인숙꽃게장 부송국수 전주소바 진미식당 한일식당 함라산황토가든 함지박레스토랑 이다.
향토음식점으로는 맛동미륵산순두부 뚜부카페 흙가든 허브오리 웅포식당 진미식당 한일식당 있다.
또한, 시범업소로 산촌가든 다솔향 명아우리 산정호수 솔뫼구름 있다.
시 관계자는“일상회복 거리두기 1차 개편 시행으로 외식업계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익산 대표 음식점을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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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 청소년 주체 문화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소년 주체의 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익산 교육지원청과 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도시 청소년 활동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9일 이수경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장, 원도연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공동 사업 기획, 청소년 지역 문화교육 활성화, 인적자원 교류, 청소년 동아리 지원 등 청소년이 지역문화 발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수경 익산교육지원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를 만들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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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사주변 젠트리피케이션, 상생협력으로 방지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사 주변 영세상인들의 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방지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청사주변 상인협의체와 도시재생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에 참여한 5명의 임대인은 사업구역 내 건물을 임차한 자영업자들의 임대료 인상을 억제하고 5년간 동결하기로 함으로써 임차인의 경영부담을 덜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상권을 회복해 상생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영세 상인들이 임대료의 급상승, 건물주의 퇴거 요청 등으로 둥지 내몰림 부작용을 겪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이번 협약은‘익산시 신청사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내에 청사주변 상생방안 마련계획의 일환이며 앞으로 상생상가 리모델링, 경관협정, 골목상권 축제 등을 기획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익산시 신청사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해부터 2023년까지 총 4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167억원을 투입해 신청사가 들어서는 남중동 지역 내 생활 SOC 확충과 공동체 기반조성, 행복주택 건립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상생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주신 상인협의체와 임대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도시재생사업은 공적 재원 투입을 통해 주민거점 시설 마련과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추진되는 만큼 지역민, 상인, 시민들이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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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익산의 기록 유산들을 보존하기 위해 개최한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익산시는 26일‘숨겨 왔던 너의 기록을 보여줘’를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된 제1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남궁승영 씨로 광복군 주령지대에서 1940년대 함열역으로 보낸 광복군이 사용한 포대와 표식을 제출했다.
최우수상은 1900년대 이리농림학교 졸업기념사진첩, 임업실습일지 등의 기록을 제출한 한상득, 춘포면 도정공장 운영기록을 제출한 서문근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4명과 장려상 10명 등 총 17명이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작들을 포함한 수집된 민간기록물들을 도록으로 제작하고 다음 달에는 익산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민간기록물 사업을 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집된 기록물들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시민기록관이 설립되길 바란다”며 “우리도 민간기록물이 잘 수집·보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며 “짧은 기간에 이렇게 뜻깊은 기록물들이 많이 수집된 것은 수상자분들을 포함해 시민들의 큰 관심 덕분이다”며 “시에서도 민간기록물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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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90%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임신·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을 90%까지 지원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청결 관리 및 돌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서비스는 정부가 이용요금을 일부 지원하지만, 이용 가구의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해 경제적 부담이 컸다.
이에 시는 산모 소득수준과 관계 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중 서비스 기간 15일 기준 본인부담금의 90% 를 전액 시비로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올해 7월 30일 이후 출생아 가정 중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완료하고 본인부담금 신청 시점까지 산모의 주소지가 관내에 주민등록 주소를 6개월 이상 연속해 둔 가정이다.
또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지도 관내에 등재되어 있어야 된다.
신청 기간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해야 하며 신청 방법으로는 보건소에 방문 제출해야한다.
구비서류는 본인부담금 신청서 산모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산모 통장 사본, 본인부담금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원금은 신청 후 다음 달 20일 이내 입금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본인 부담확대지원으로 가정 내 산후조리 기간 내 출산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출산-돌봄까지 이어지는 육아지원 정책을 앞으로도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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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맑음”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에 대한 인지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거주·활동하는 초등학교 주변으로 설치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 4월 시민청원 1호 안건인 “익산시 초등학교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 해주세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빠르게 반영해 추진한 결과다.
시는 청원 이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해 올해 추경을 통해 초등학교 5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앞으로 내년 본예산에 도비 1억4천7백만원이 가내시됨에 따라 시비 3억4천3백만원 확보해 예산 승인이 되는대로 관내 초등학교 49개소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설치해 내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설치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익산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받은 대기질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표출하며 미세먼지 농도 기준에 따라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색으로 표출되어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장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시민들의 야외 활동 시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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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보석테마관광지, 가족나들이·현장학습 장소로 각광
[한국Q뉴스] 익산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가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을 갖춘 익산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개장한 다이노키즈월드를 중심으로 더블돔 슬라이드 등 공룡테마공원까지 엑티브한 놀이시설들을 갖춰 가족 나들이객 뿐만 아니라 전북 지역 초·중·고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3일 개장한 ‘다이노 키즈월드’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되어 누적인원 18,500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했다.
개장 이후 월평균 4,1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모험시설 ‘스카이 트레일’, 암벽등반시설 ‘아트 클라이밍’, 서바이벌게임 ‘레이저테그’,‘트렘폴린 점프’ 등이 설치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또한 날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전천후 실내놀이 체험시설로서 안정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이곳에는 9월 이후 전주, 군산, 완주, 임실, 남원 등 전북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가 이용했으며 현재 예약 문의가 쇄도에 단체방문객을 위한 별도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야외에 공룡테마공원에 더블돔 슬라이드, 미로찾기, 시소 등 놀이시설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키워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 공룡테마공원에 있는 거대 공룡에 높이 22m의 타워와 포토존, 슬라이드 등을 설치해 재미와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놀이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 및 시범운영을 거친 후 12월 중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른 아이들과 가족들이 보석테마관광지의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기면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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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막바지 ‘담금질’
[한국Q뉴스] 오택림 부시장이 30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실과 기획재정부 주요인사 등을 만나 내년도 예산 안에 역대 최대액 확보를 위한 막바지 힘을 쏟고 있다.
국회 예산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익산시 중점사업들의 운명이 결정되는 중대한 시기로 한병도, 김수흥 의원실을 방문해 막판 전략을 정리하고 이어 이원택, 신영대 의원실을 찾아 중점사업을 설명하면서 막판 지원을 호소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을 보면 동북아 식품수도로서 식품문화·관광 명소화를 위한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 핵심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의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 구축, 환경오염 피해의 대표적 치유·회복 모델사업인 환경오염 피해지역 친환경 복원사업, 발달장애인들의 배움의 기회와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전라권 청소년의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위한 국립 금강 청소년디딤센터 건립 등 핵심 신규사업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중 건의했다.
또한 기획재정부 주요인사를 찾아 중점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비 반영을 적극 검토해 주길 부탁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해마다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해 왔지만, 올 연말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라는 큰 선거를 앞두고 선거 이후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더욱 중요한 시점으로 국회의 예산심의가 마무리 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회 단계 심의에 대비해 지난 10월부터 전라북도와 함께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면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즉시 대응 중이다.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공조체계를 끈끈히 유지해 2022년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는 12월 2일까지 전방위적 활동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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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약 33억원 확보
[한국Q뉴스] 익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약 3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 272명분에 해당하고 지난해 대비 약 50% 증가한 규모로써, 내년에는 관내 미 취업으로 고민인 청년들은 물론 코로나19로 장기 침체를 겪는 중소기업에 청년 일자리 특수가 기대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시 연간 최대 2,400만원까지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1유형과, 청년 창업 기업 대상 시제품 개발 등에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는 2유형으로 나뉜다.
시는 1유형에 242명을 지원하며 청년 알부자 일자리 지원사업, 패션 산업 인력양성지원사업, 식품기업 일자리 맞춤형 지원사업, 청년&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사업등으로 내년 초 참여기업부터 모집 할 예정이다.
또한 2유형유형은 ‘청년 다이로움 창업지원사업’으로 내년 1분기 내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다이로움 창업지원사업은 익산시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청년창업드림카, 외식창업지원등에서 한 발 나아간 형태로 기술 창업 지원에 주력해 지역 특화 산업 및 미래산업 분야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젊은 활력을 불어 넣게 된다.
한편 익산시는 청년들의 출퇴근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비 등 추가 지원하고자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 편성했다.
정현율 시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와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청년들이 익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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