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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새마을금고 이웃 돕는 라면 후원으로 온정 전해
[한국Q뉴스] 시흥제일 새마을금고가 지난 12월 1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90상자를 후원하며 온정을 전했다.
시흥제일 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외계층의 따뜻한 이웃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한 라면은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에 든든하게 끼니를 채울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시흥제일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이규채 정왕1동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많은 분들이 기부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 추운 겨울, 나눔과 후원으로 연결된 정왕1동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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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쉽고 빠른 서류 작성 도울 민원서식 QR코드 제작·활용
[한국Q뉴스] 시흥시가 민원인들의 민원서식 작성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도와줄 민원서식 작성 안내 QR코드를 제작해 12월부터 시청 민원실 및 1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민원서류 작성 시 여러 사람이 견본을 한꺼번에 볼 수가 없었고 견본이 필요한 혼인·이혼 신고서 여권 신청서에도 견본이 부족해 민원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민원인들을 위해 민원서식 예시 이미지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제작함으로써 젊은 층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로 인한 민원 대기 시간 절약 효과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생 · 사망신고서 혼인 · 이혼 신고서 여권 발급 신청 등 총 5종에 대해 QR코드 제작·활용으로 민원실 어디에서나 민원서식을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어, 코로나19 확산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QR코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서류 작성을 쉽게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는 시민 중심의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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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시흥시, ‘제6회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시흥시가 꾸준한 독서문화 기반 확대를 통한 이용자 중심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서울시 동대문구, 강원도 동해시 등 5개 지자체와 함께 ‘제6회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책 읽는 도시로의 발판을 다졌다.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에서 주최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은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그간 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어려워진 시민의 독서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의 독서문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먼저, 정왕역과 신천역에만 조성됐던 스마트 도서관을 서해선 시흥시청역에 추가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독서 접근성 확대에 기여했다.
또한, 신중년 세대를 위한 인문학 심화 프로그램인 ‘도서관 지혜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인문학 강의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집에서 즐기는 랜선 도서관 축제인 ‘제7회 시흥책축제’를 운영해 시민들이 도서관과 책 읽기에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한편 올해는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공동주관으로 ‘제30회 전국 고전읽기 백일장 대회’ 등 3개의 독서 관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더불어 시에서는 개인의 인생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 도서관’을 운영해, 종이책뿐만이 아닌 사람책을 통한 시민의 경험과 지식 확장에 도움을 주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과 독서문화 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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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장인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시흥시가 관내 제조 사업장 근로인 중 오랫동안 동일 업체, 동일 업종에서 노력한 근로인을 시상하는 ‘시흥시 Best of best 숙련기술 장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흥시 Best of best 숙련기술 장인’은 관내 제조업에서 일정 기간 근무 경력이 있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후보자 신청 및 접수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이다.
신청 접수받은 후보자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2022년 1월 중에 ‘숙련기술 장인의 밤’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숙련기술 장인으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장인증서 및 명패 수여, 국내외 기술 장인 연수 프로그램 참여 등의 수상 예우가 주어지며 수상자가 포함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등 시 주관 기업 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숙련기술 장인의 선정 기준은 기술보유 정도 및 기술발전 공헌도 등의 사항이다.
신청방법,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또는 시흥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시흥시청 기업지원과 기업민원팀 또는 시흥산업진흥원 북부지원본부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자 핵심인 제조업에서 묵묵히 일해 온 분들 모두가 시흥시 Best of best 숙련기술 장인 후보자인 만큼, 그분들에 대한 공로와 예우를 표함으로써 하나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시흥으로 도약하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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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개목항, ‘타일 벽화’ 입고 새롭게 탈바꿈
[한국Q뉴스] 지난해 어촌뉴딜300 사업지로 선정된 태안군 개목항이 타일 벽화를 입고 새롭게 탈바꿈했다.
군은 지난 1일 소원면 의항2리 개목항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충경 어촌뉴딜 지역협의체 위원장,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조성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 사업인 어촌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개목항에서는 지난해부터 내년 말까지 선착장 확장 월파방지시설 설치 어민복지센터 건립 독살 생태체험장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이날 참여자들은 월파 방지용 벽에 다양한 색의 아트타일로 꽃게와 인어공주, 물고기 등을 형상화한 벽화 조성에 나섰으며 군은 타일에 주민 이름을 적어넣는 등 마을 주민과 함께 조성한 벽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지난해 어촌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개목항이 태안을 넘어 전국에서 인정받는 어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개목항을 비롯해 만리포항과 백사장항 등 어촌뉴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가의도북항, 가경주항, 개목항, 만리포항, 백사장항, 대야도항, 만대항, 마검포항, 황도항 등 9개소가 어촌뉴딜 사업지로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65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19년 사업 대상지인 가의도북항의 경우 지난 8월 도내 1호 준공지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같은해 대상지로 선정된 가경주항도 2일 준공식을 갖는 등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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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지역상품권으로 택시까지’ 태안군, 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태안군이 ‘카드형 지역상품권 택시요금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군은 결제시스템 개발 및 연동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11월 29일부터 관내 택시 이용 시 카드형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요금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상품권 시스템을 운영하는 한국조폐공사와 택시 카드결제 업체인 로카모빌리티, 태안사랑상품권 전용 카드사인 NH카드와 함께 시스템 개발에 나서왔으며 개인택시를 포함한 관내 법인택시 3개사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카드형 상품권 결제는 태안 개인택시 89대 및 법인택시 3개사 등 관내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서 가능하며 타 지자체의 택시나 앱으로 직접 결제하는 카카오택시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한편 태안군은 지류형 상품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체크카드처럼 쓸 수 있는 카드형 태안사랑상품권을 출시했으며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충전이 가능하고 현금영수증 발급 요청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 11월말 기준 4천여명이 발급받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올해 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에 주력해 총 2260개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연중 10% 할인판매에 나서 지류형·카드형 포함 333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판매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편의를 위해 태안사랑상품권 이용 혜택 제공 및 취급처 확대 등 다양한 논의를 계속해나가고 있다”며 “편의성을 극대화한 카드형 태안사랑상품권을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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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1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6가구 이불 빨래 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은 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관내 취약 계층 16가구의 이불세탁을 도왔다고 밝혔다.
‘보송보송 이불빨래 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취약계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동 협의체는 이불 등 세탁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수거와 배달을 전담한다.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이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힘든 점을 고려해 세탁소에서 수거해 세탁한 후 다시 배달해준다.
이경원 상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 놓일 가능성이 높은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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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역북동·동백3동, 저소득 어르신께 건강음식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과 기흥구 동백3동이 2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겨울철 건강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먼저 처인구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홀로 어르신 27가구에 달걀, 단백질 음료, 가래떡, 김 등이 담긴 음식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원유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해 보다 외롭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홀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저소득 어르신 10가구에 맞춤형 음식을 지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겨울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육류와 과일 꾸러미를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불편하신 곳은 없는지 살폈다.
곽근배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겨울철 추위에 지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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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저감 장치 없는 노후 경유차 2만6192대 줄어
[한국Q뉴스] 지난 4년간 용인시의 배출가스 저감 장치가 없는 노후 경유차가 2만6192대 줄어들었다.
2018년보다 약 91.4% 줄어든 수치다.
2일 시에 따르면, 시의 노후 경유차 저감 예산 집행률은 78.2%를 기록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았다.
양평군, 이천시, 안성시가 뒤를 이었다.
예산 집행률은 배정된 예산으로 노후 경유 차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실제 배출가스를 줄이는 조치를 하지 않은 5등급 경유 차량은 2018년 2만8646대에서 2019년 1만5038대 2020년 6290대 2021년 2454대로 대폭 줄었다.
지난 2018년 기준 미조치 차량 2만8646대를 90% 가량 줄여 2864대까지 낮추겠다는 시의 목표치를 넘어선 성과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625억원을 투입해 5등급 노후 경유 차량 2만 3860대에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2월부터 온라인이나 방문 신청이 어려운 생계형 운전자를 위해 전국 최초로 ‘저공해 조치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전담 인력 10명을 편성해 평일 오후와 주말에도 생계형 운전자들을 찾아가 상담했다.
이들이 찾아간 곳만 4000곳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9년 첫 도입된 제도다.
이에 따라 행정기관 차량 2부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오염물질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노후 경유차 단속 등을 시행한다.
지난해와 달리 저감장치 부착이 어려운 차량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차량은 노후 경유차 단속에서 제외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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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새마을회, 열린대학 제2기 수료식 진행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2일 ‘용인시 새마을 L·P·R 열린대학 제2기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용인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32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박재하 유림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이진호 이동읍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에게 용인시장상과 학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새마을 열린대학은 새마을운동의 목표인 생명, 평화, 공경을 선도할 수 있는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용인시새마을회가 지난 2019년 9월 시작한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용인시새마을회 소속 지도자를 대상으로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용인의 문화와 역사 배우기,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리더십 기르기 등을 강의한다.
새마을 열린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김춘연 용인시새마을회장은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새마을회 운영을 위해 지도자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용인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지역사회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새마을회 지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인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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