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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송년맞이 특별행사 진행
[한국Q뉴스] 아산시 중앙도서관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주고 침체한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12월부터 ‘송년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프로그램은 동전지갑 만들기 포일아트 만들기 LED 무드등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스크래치 성탄절 카드, 손가락 책갈피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영화 상영이 중앙도서관 4층 강당에서 다시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이번 송년특별프로그램이 34만 아산시민이 다시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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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H연합회, 4-H중앙경진대회 석권
[한국Q뉴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49회 4-H중앙경진대회에서 당진의 청년농업인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충남4-H연합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4-H회원들은 지난 1년간의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 및 우수농산물 홍보와 농·산업 아이디어 등의 경진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시 4-H연합회는 실시간소통판매부분 ‘최우수’ 김도혜 청년농업인 활동사진 경진 ‘최우수’ 김동영 모의대중투자 경진 ‘우수’ 손주현 수상하며 충남4-H연합회가 종합우승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김동영 당진시 4-H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고 오랜만에 회원들이 하나 됨을 느낄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활동과 화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시 젊은 농업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며 “당진 농업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농업인들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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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위기아동발굴 시스템”내실화에 집중
[한국Q뉴스] 당진시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 시스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지난 26일 개최해 사업 추진 내실화에 나섰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영유아 미건강검진, 정기예방 미접종, 장기결석, 아동수당·양육수당·보육료 미신청,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이력 가구 등 각종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읍면동 담당공무원이 대상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학대 위험징후 조기발견 및 위기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직접 사업을 현장에서 수행하는 읍면동 담당자와 함께 진행해 실제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발굴을 공백 없이 보다 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안과 의견을 공유했다.
시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 문제는 처벌보다 아동학대의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는 예방적 활동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동학대 신고접수에 앞서 미리 고위험 아동을 발굴하고 보호하는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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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쾌거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전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국민이 많이 방문하는 민원실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 3년간 그 지위를 인정해 주고 있다.
당진시는 2014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을 받은 후 2018년 재인증을 받았으며 인증기간 만료시점인 올해 재인증을 신청해 ‘3회 연속 인증’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민원 안내 표지판, 민원서식대, 민원실 공간 재정비, 그린오피스 환경 구성으로 쾌적한 민원실 분위기 조성과 함께 비상벨 운영 및 특이민원 전담 대응팀 구성을 통한 안전한 민원환경, 사회적 약자 민원인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장 시장은 시청 1층 입구에서 가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편안한 공간에서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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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신부 행사 콘텐츠 가톨릭 매스컴대상 수상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8월 개최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가 한국천주교주교회에서 종교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을 하나로 만든 노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며 개최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일 서울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제31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 31회를 맞이한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가 제정한 상으로 종교 유무나 종파를 초월해 사회 매체수단을 통한 정의, 평화, 사랑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드높이고 시대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한 사회 매체 종사자와 콘텐츠에 수여하는 상이다.
심사 기준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따른 사랑, 평화, 정의, 윤리 등 복음적 가치 제시 가시적인 결과나 업적 등으로 사회에 기여한 정도 출품작의 질적 완성도 등으로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대상과 함께 ‘신문·출판’, ‘TV·영화’, ‘라디오·인터넷’, ‘특별상’ 네 부문을 시상해 대상에는 500만원, 부문상과 특별상에는 각각 300만원을 수여했다.
당진시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콘텐츠’는 종교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하나 되고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려는 지자체의 노력,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물을 친근하게 대할 수 있도록 한 노력 등이 높게 평가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동안 다양한 기법과 매체를 통해 김대건 신부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향후에도 김대건 신부 탄생지 솔뫼성지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호서고등학교 영화동아리 ‘흰바람벽’도 특별상을 수상해 김대건 신부의 고향 당진시의 위상을 높였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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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어렵지 않아요, 성북구가 안내한다”.
[한국Q뉴스] 성북구가 12월 8일과 15일에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세무NPC’ - 창업초보도 가능한 ‘똑똑하게’ 세무 혜택 받는 법‘ 강의를 연다.
이번 강의는 삼양로에 위치한 청년공간 ‘길이음’에서 온라인 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던 ‘법률NPC’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가 창업시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강의 분야가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했는데, ‘법률’에 이어 ‘세무’라는 응답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구는 청년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금, 직원 고용 그리고 곧 있을 면세사업자 현황신고와 부가가치세 등 세무 이슈에 대한 강의를 준비했다.
이번 강의는 임지원 대표 세무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1회 ‘예비창업자를 위한 기본세무정보’ 2회 ‘초기창업자를 위한 실전세무정보’ 강의가 각각 오후 4시 00분부터 오후 6시00분까지 2시간 동안 이루어진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구글설문지나 QR코드를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창업과정에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세무’ 분야는 준비 미흡 시 자칫 어렵게 준비한 창업의 기반이 흔들리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창업 과정에서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공간 길:이음은 성북구가 운영하는 길음청년창업거리의 거점공간이다.
앞으로도 청년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청년 창업자·문화예술인·지역주민 대상으로 대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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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명예기자 교육에 55명… ‘100% 참여율’ 기록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는 지난 11월 28일 12월 1일 두 차례로 나눠 강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강남구청 소식지인 ‘강남라이프’ 명예기자 교육을 진행했다.
각각 38명, 17명이 참여해 출석률 100%를 기록한 가운데, 이기호 정책홍보실장은 ‘육하원칙 기반의 기사작성법’을, 이정실 주무관은 ‘기사를 돋보이게 하는 촬영기법’을 강의했다.
‘2022 강남라이프 명예기자’는 28명이었던 작년과 달리 자격 범위를 넓혀 초등학교 4학년부터 83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강남구민 5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 2월부터 2년간 강남라이프의 지면과 웹진의 콘텐츠를 담당하며 구민과 행정 간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청소년과 대학생 임기는 1년이다.
교육에 참여한 명예기자 권용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남을 대표하는 명예기자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강남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명예기자는 열린행정을 가능하게 하는 쌍방향 소통창구”며 “일방적인 홍보방식을 탈피해 구민이 직접 구민의 시각으로 만든 소식들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구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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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진구 문화예술 콘텐츠 공모전’개최
[한국Q뉴스] 광진문화원가 ‘2021 광진구 문화예술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광진문화원이 주최하고 광진구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구민의 삶을 담은 개성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을 통해 광진구만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스토리텔링 및 공연/축제의 2개 분야로 광진구민을 비롯한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한 사람당 한 작품만 제출 가능하다.
스토리텔링 분야는 아차산과 관련된 전설 또는 설화 동명·지명과 관련된 마을 이야기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광진구의 옛 이야기 등 구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소재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공연/축제 분야는 광진구의 역사·문화 명소를 활용한 축제 또는 공연 제작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예시로는 자마장, 말을 달리다 광나루 옛길탐험 등을 들 수 있다.
공모 기간은 12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제안서를 작성한 후 광진문화원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양식은 광진문화원 또는 광진구 문화예술 플랫폼인 광진문화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되면 광진구의 역사성 및 문화적 상징성 표현 여부 소재 발굴의 참신함 흥미와 창의성 참여도와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 12월 24일 광진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분야 구분 없이 3작품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작품에는 상장 및 상금 200만원이, 우수상 2작품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진문화원 사무국 또는 광진구 문화체육과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며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 도시 광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회종 광진문화원장은 “구민의 삶 속에 살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콘텐츠로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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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성남시는 아동의 관점에서 권리와 행복을 보장받는 정책 추진을 위해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12월 2일 오후 2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4월까지 52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용역을 맡아 성남시 아동정책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설정하고 추진 전략을 체계화한다.
이를 위해 국내·외 아동정책 논의와 선행연구 검토 성남시의 아동 기본 현황과 실태 조사 아동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5개년 계획의 추진사업과 구체적인 실행방안 영역별·연차별·분야별 아동 지원 계획 수립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
아동정책 대상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성남시만의 지역적 특성, 재정 등을 반영한 정책 마련에 집중한다.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응 가능한 아동 돌봄 체계도 모색한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2022년 아동정책 기본계획 수립한 뒤 그에 따른 세부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유니세프가 인증한 아동친화도시”며 “아동 관련 정책을 내실화해 아동보호와 복지 증진, 공공 돌봄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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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자동 가입
[한국Q뉴스] 성남시가 시민 대상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에 가입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퍼스널 모빌리티로도 불린다.
시는 시민 안전에 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12월 1일 ㈜DB손해보험사와 ‘성남시민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에 관한 계약을 했다.
보험 가입 기간은 내년도 11월 30일까지다.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돼 전국 어디에서든 전동킥보드 등을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료를 청구할 수 있다.
피해로 인한 보상금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로 인한 사망 1500만원 후유장해 2000만원 한도 상해 진단 위로금 4주 이상 30만원~8주 이상 70만원 지급 등이다.
6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 추가로 20만원을 지급한다.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상해 위로금은 중복 보상이 가능해 다른 보험제도에 가입했어도 혜택을 받는다.
성남시민이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가해로 인한 보상금은 ▼벌금 확정판결 사고 1건당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사고 1건당 200만원 한도 ▼형사 합의를 봐야 할 경우의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1인당 3000만원 한도다.
공유형 개인형 이동장치, 개인형 이동장치를 영업용으로 사용하다 사고가 난 경우는 피해·가해 보상에서 제외한다.
또, 14세 미만자는 벌하지 않도록 규정한 형법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 가해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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