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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35년 공원녹지 기본계획 주민공청회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35년 고양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원녹지 기본계획은‘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10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35년 고양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통해 도시균형을 고려한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방안을 제시하고 전략을 수립했으며 자연 지형을 고려한 수계 중심의 유역권을 설정했다.
또한 비움을 통한 생태자원 보전 다기능 복합형 공원녹지 조성 및 이용 서비스 소외지역 공원녹지 확충 도시경관 연속성 확보 등의 세부 전략을 세워 ‘자연과 도시의 공존, 물과 녹지로 연결된 도시 고양’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이번 공청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현장 참가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하고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했으며 기본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현장 참여 주민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신구대학교 환경조경과 김인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경기연구원 이양주 박사, 고양시정연구원 정광진 박사, 경관제작소 외연 정주현 대표이사가 전문가 지정 토론자로 참석했다.
고양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대한 추가 의견이 있는 시민들은 12월 14일까지 우편, 전자우편, 팩스를 이용 고양시 녹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향후 기본계획에 대해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공원위원회 자문을 거쳐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경기도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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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1일 관산동 벽제농협 3층 관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문명순 지역위원장, 국민의힘 권순영 당협위원장, 박영선 벽제농협조합장, 이석 관산동 통장협의회장, 서병하 관산동장 등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관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를 축하했다.
2019년 11월에 개소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소에 이어 2호점이 된 관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공개모집으로 채용된 6명의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이 지역 순찰 활동 아동 안심 등하교 서비스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쓰레기 무단투기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관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고양시 고유사업인 안심관리제와의 협업으로 행정서비스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관산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주민의 복지를 위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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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고양시가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1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작년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는 주택행정의 신뢰도와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택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성과를 경기도에서 민관전문가와 함께 평가하는 것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
시는 신재생에너지로 공동주택 공용전기 충당방안 마련 고양형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 공동주택 전기료 지원사업 시행 분기별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 민관합동점검 공사중 3단계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추진해왔다.
또한 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 후 초고층 건축물 피난안전구역에 대한 불합리한 부분을 발견해 관련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주택 행정을 펼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택행정의 신뢰도와 내실화를 높이고 고양시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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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방자치 경쟁력 서울 1위… 전국 1위도 눈앞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경쟁력을 입증해 보였다.
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으로 진행한 ‘2021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발표 결과 서울 1위, 전국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매해 발표하는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정부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이다.
평가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 군, 구 그룹별로 진행한다.
구는 2003년에 전국 9위를 기록한 뒤 2018년까지 전국 10위권 밖에 머물렀지만 마곡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전국 5위를 달성한데 이어 올해 서울 1위, 전국 4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마곡지구와 가시화된 공항 고도제한 완화는 물론 구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발전이 완료되면 지방자치 경쟁력지수 전국 1위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올해는 3개 지표 중 하나인 경영성과 부문에서 266.92점을 받으며 서울 1위, 전국 3위를 기록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과는 노현송 구청장이 취임한 민선 5기부터 본격 진행된 마곡지구의 성공적인 개발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마곡지구는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산업·연구단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과 협력을 통해 조화로운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성장 이면에 따르는 구도심과 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구는 골목길, 전통시장, 저층주거지를 중심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앞으로도 마곡지구의 성장, 공항 고도제한 완화 달성,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 등 구 경쟁력이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세대, 계층 간 모두가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성장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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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50플러스센터,‘우리집 신박한 정리단’ 공간컨설팅 현장실습
[한국Q뉴스] 강동구에서 10월 개관한 강동50플러스센터의 ‘우리집 신박한 정리단 양성과정’ 수강생들이 지난 11월 2일 4일 관내 어르신사랑방을 방문해 공간컨설팅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우리집 신박한 정리단 양성과정’은 이지영 대표의 ‘우리집 공간 컨설팅’, ‘아카데미 공감’과 연계해 50+세대 사회공헌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TVN 신박한 정리’ 이지영 대표의 개강 강의를 시작으로 한 달여간 공간컨설팅에 대한 이론교육 후, 관내 공간정리가 필요한 어르신사랑방에 방문해 실제 공간컨설팅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2일 진행한 천삼경로당의 경우에는 쓰지 않는 물건들을 수납장에 효율적으로 수납정리하고 필요한 물건들을 찾기 쉬운 곳에 배치하는 등 탁자와 운동기구들이 많은 환경을 고려해 컨설팅이 진행됐다.
또, 11월 4일 진행한 성심경로당의 경우에는 잘 활용하지 않는 붙박이장 철거와 기존 가구의 재배치로 어르신들이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사무공간을 위해 TV선반을 정리해 책상으로 용도를 변경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행된 현장실습은 50+세대의 열정이 사회공헌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열정 있는 50+세대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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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아동학대 제로 중구 만들기 나서
[한국Q뉴스] 중구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은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200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지난달 24, 25일 중림동과 약수동 일대에서 실시한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과 중부·남대문경찰서 서울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참여해 아동학대의 개념, 올바른 양육법, 민법상 징계권 폐지 등에 대한 안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한편 구는 만 6세 이상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아동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아동인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지난달 3차례 교육에 이어 오는 15일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에서 4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전국 아동학대 건수는 총 30,905건이다.
학대행위자는 부모가 25,380건으로 전체의 82%를 차지한다.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은 총 43명으로 이중 1세 이하 아동이 27명이다.
민법상 징계권 조항이 지난 1월 폐지됐으나, 여전히 부모에 의한 학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체벌금지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의 의무가 강조되는 상황이다.
지난 10월 구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외에도 아동학대 근절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대응 24시간 체계 구축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변호사·심리전문가가 포함된 아동학대판단사례회의 실시 보호아동을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수시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 내 곳곳에 아동학대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SNS를 통한 상시 홍보활동도 이어 나가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동이 온전한 인격체로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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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단양군의회 장영갑 의장은 12월 2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챌린지에 동참했다.
장영갑 의장은 배동만 제천시의회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한 메시지가 적힌 푯말을 들고 캠페인을 이어갔다.
장영갑 의장은 “지금까지 지구 환경을 돌보지 않는 무분별한 기술 발전과 생활 습관들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많은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후대에 깨끗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갑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서주선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을 지목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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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 마스크 등 배부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관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17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미취학아동 등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등 개인위생용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배부 되는 물품은 마스크 1만1200매다.
또 군은 관내 선별진료소 2개소에 손소독제 300개를 지급하고 이외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도 마스크 2500장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앞서 지난 7월 취약계층 돌봄종사자들에게 5만3000장의 마스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물품 배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지원을 받아 8개 읍·면 담당자 및 각 시설담당자를 통해 지난 달 29일부터 배부 중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 신속한 지급을 통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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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단양 천연동굴 겨울 여행지로 인기
[한국Q뉴스] 쌀쌀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며 관광1번지 단양군의 천연동굴들이 따뜻한 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양 천연동굴은 물과 영겁의 시간이 빚어낸 초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추운 겨울에도 동굴 내부는 1년 내내 영상 14∼15도 정도를 유지해 겨울 관광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카르스트 지형인 단양은 180개의 석회암 천연동굴이 지역 전체에 골고루 분포돼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동굴들도 많다.
그중 으뜸은 가장 많이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단양군 국가 지질명소에도 포함된 단양 고수동굴이다.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된 고수동굴은 약 200만년 전 생성됐으며 발견된 길이는 총 1395m로 개방 구간인 940m는 전 구간에 걸쳐 거대한 종유석들이 장관을 이뤄 탄성을 자아낸다.
발걸음을 옮길 때 나타나는 마리아상, 천년의 사랑, 사자바위 등 자연이 만든 조각품은 방문객들을 매료시킨다.
고수동굴이 세계 3대 미굴인 미국 루레이 동굴과 견줄 수 있는 동양 최고의 아름다운 동굴로 언론에 소개되는 이유다.
영춘면 온달관광지에 있는 온달동굴은 4억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1979년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지정됐다.
석회암층에 연한 희색의 종유석과 석순 등이 잘 발달 돼 내부 비경이 웅장하고 진입로가 수평을 이루고 있는 게 특징이다.
총 길이 800m의 온달동굴은 1∼3층으로 구분돼 있으며 아기자기한 석순이 많고 지하수량이 풍부해 현재까지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문체부 주관 2020년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온달동굴은 전국 최초 시도되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제약 없는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단양에는 인생 사진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공 동굴도 있다.
일제 강점기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터널로 만들어져 방치돼 있던 곳을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군이 지난 2017년 미디어 파사드가 뿜어내는 화려한 빛의 향연과 5만 송이 LED 튤립이 은은함을 뽐내는 비밀정원으로 재탄생시킨 단양수양개빛터널이다.
군 관계자는 “신비로운 자연의 조화를 간직하고 있는 단양의 천연동굴은 추운 겨울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단양 천연동굴에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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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메타버스 취업특강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12월 3일 2회에 걸쳐 구직자 120명을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연다.
청년 구직자 취업 지원을 위해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특강을 마련했다.
비대면 전자결재 전문기업,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 글로벌 컨설팅 회사 재직자가 멘토로 나선다.
멘토들은 현직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소개, 직무분석, 필요역량, 취업정보 등을 전한다.
강의 분야는 서비스·기획 마케팅·영업 컨설팅이다.
분야 별로 직무특강과 멘토링을 이어간다.
특강은 12월 3일 금요일 1회 오후 1시∼3시, 2회 오후 4시∼6시다.
온라인 메타버스 플랫폼 버베나에 접속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는 참가인원을 50% 늘리고 직무특강 영상 시청과 현장감 있는 질의응답에 용이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구는 지난달 23일부터 취업특강 전용 사이트와 네이버폼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모집대상은 지역 내 취업준비생, 대학생 등 청년 120명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취업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현직에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취업특강에서 많은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온라인 취업특강 외 일자리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창출 보조금 사업 전문가양성 교육연계 취업지원 민관협력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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