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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특사경, 김장 식재료 제조·유통 사업장 점검
[한국Q뉴스]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김장철을 앞두고 무·배추·고춧가루·마늘·생강 등 김장 필수 식재료를 제조·유통하는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단속은 원산지 거짓표시 근절 및 식품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6명으로 구성된 단속팀은 관내 식품제조업·마트·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 유통기한 위·변조 유통기한 경과 등 위해식품 판매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단속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할 예정이며 중대한 사안은 수사를 진행해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자의 상황을 감안하고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이용도 및 거래규모 등을 고려해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중국산 식재료 위생논란 등 먹거리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시민 관심이 높은 만큼,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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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2022년 건강달력 제작, 12월 배부
[한국Q뉴스] 삼척시가 ‘2022년 건강달력’ 3,500부를 제작·배포한다.
건강달력에는 1월부터 12월까지의 날짜와 함께 월별 건강관리 방법과 질환관련 정보, 삼척시의 주요 보건사업 등이 게재되어 있다.
배부대상은 삼척시 만성질환자과 고위험 질환군, 지역주민으로 오는 12월부터 삼척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민원실 관내 읍·면에 위치한 8개 보건지소와 6개 보건진료소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삼척시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달력의 제작 및 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삼척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행태 개선 및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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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온라인 제증명 비대면 발급 홍보
[한국Q뉴스] 삼척시보건소는 각종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온라인 발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민들은 보건기관 방문 없이 간편하게 공공보건포털 온라인 사이트를 접속해 무료로 제증명 발급을 출력할 수 있다.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 제증명서는 건강진단결과서건강진단서 예방접종증명서 진료비 납입 증명서 등이다.
앞서 삼척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비용 부담과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건강진단결과서 을 보건기관 3개소에서 11,137건을 검진 및 발급해 왔다.
특히 건강진단규칙에 따라 의무적으로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위생 분야 종사자 등에게 검사기한 만료 사전에 SMS 안내 문자 전송, 리플릿 제작 배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해 미검진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보건행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척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으로 인해 민원인이 급증 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방문 민원인 대면접촉 최소화 및 재방문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제증명 온라인 발급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비대면 보건행정시스템 구축으로 민원 응대와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보건행정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첫 걸음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및 시민들 모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일상생활에서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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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로나19 11월~12월 추가 접종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삼척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이달부터 12~15세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접종은 오는 27일까지 16개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또한, 면역저하자에 대한 백신 추가접종도 이뤄진다.
백혈병 환자나 장기이식 환자, 면역억제제를 쓰는 환자, HIV 감염증 환자 등이 면역저하자에 해당한다.
추가접종은 원칙적으로 기본 접종 후 6개월 뒤에 이뤄지나, 면역저하자와 얀센 접종자의 경우 접종 효과를 고려해 2개월 뒤부터 진행된다.
60세이상 추가접종은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이달 8일부터는 얀센 접종자, 17일부터는 요양병원·시설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대상으로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50대, 기저질환자, 우선접종 직업군도 지난 1일부터 추가접종 사전예약 실시 후 오는 15일부터 접종을 맞는다.
추가접종 대상자는 mRAN 백신으로 사전예약 때 화이자나 모더나 등 접종 백신 종류를 확인할 수 있으나, 위탁의료기관 백신 보유 현황에 따라 접종 백신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5일 기준 총 5만2637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4만9727명이 2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스마트폰에 ‘COOV앱’을 설치해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종이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증명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예방접종스티커를 발급해 주민등록증 뒷면에 부착해 주고 있다.
삼척시는 미접종자 관리와 추가 접종대상자 관리 등을 위해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삼척시관계자는 “기본 접종 후 일정기간 경과 시 접종 효과가 우려되고 델타변이 등 돌파감염 예방을 위해 접종 완료와 추가 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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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지리산보천 생수공장 현문현답 현장점검
[한국Q뉴스] 하동소방서는 지난 4일 화개면 범왕리에 위치한 ㈜호진지리산보천 생수공장을 찾아 현문현답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호진지리산보천 생수공장은 5개동 연면적 3688㎡로 지리산 청정지역에 위치해 지하 약 200m 암반수를 끌어올려 하루 약 120t의 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생수공장의 지리적인 특성상 지리산 자락에 위치해 현장도착 시간이 지연됨에 따라 화재발생 시 초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자위소방대의 조직과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계자 면담 및 화재안전컨설팅 자위소방대 운영의 활성화 및 임무 구체화 화재 취약 요인 제거 등이다.
조현문 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화재 등 재난사고 사전 예방과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 소방 안전 대책 추진에 민관이 협업하자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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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하동군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의 뇌질환 및 특수질병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유도하고자 검진비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군민이다.
‘뇌질환’ 검진은 신경학적 검사 및 뇌 MRI·MRA 검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24만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초과금액은 본인 부담이다.
‘특수질병’ 검진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남·여 각 5종으로 검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검진은 도내 사업참여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지난해 뇌질환 검사자 36명 중 30명, 특수질병 검사자 55명 중 34명의 유소견자가 발견돼 조기 치료 유도 및 개인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 절감에 도움을 줬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 기회를 통해 질병을 조기 발견 및 치료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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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김다현, 하동세계茶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하동 야생차의 향기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정동원, 이상봉, 박정아, 손빈아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데 이어 ‘미스트롯’ 김다현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지난 7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경남 愛 콘서트’ 무대에서 진행됐다.
공연에서 김다현 양은 하동의 산, 강, 하늘, 바다, 엑스포, 세계차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엑스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청학동 국악소녀로 국민에게 인지도가 높은 김다현 양은 엑스포조직위원회의 홍보대사 요청에 흔쾌히 수락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그냥 웃자’라는 신곡을 선보인 김다현 홍보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는 힐링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자신만을 위한 쉼표라는 선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엑스포의 슬로건과도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김다현 특유의 긍정에너지가 대중에게 무한 감동을 전하고 엑스포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석한 신창열 조직위 사무처장은 “전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김다현 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엑스포를 알려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위촉식에서 “청학동 소녀 김다현 양이 엑스포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다현 홍보대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광고영상 출연, 개회식 등 공식 행사 참석 및 엑스포 개최 기간 중 콘서트 등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엑스포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내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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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군수, 민선7기 공약 이행‘순항’
[한국Q뉴스] 민선7기 하동군수 공약사업이 지난달 말 현재 86%의 이행률을 보이며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동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군수 공약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연가 위원장을 대신해 추종만 임시위원장을 비롯한 공약평가위원, 윤상기 군수와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항 총괄보고 부진사업 보고 평가위원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작년에 이어 위원회에는 주민소통 분야를 강화하고자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주민참여단 5명이 참석해 공약사업 검증을 함께했다.
10월 말 현재 민선7기 전체 공약 66건 중 하모니파크 조성 등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이 38건이며 공동주택 1000호 건립 등 추진 중인 공약이 28건으로 86%의 이행률을 보였다.
추진 중인 28건 중 18건은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진교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10건은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6개 분야별로는 ‘꿈을 여는 교육’ 분야가 100%로 가장 높은 이행률을 보였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민간투자 저조 등으로 ‘활력 있는 경제’ 분야가 70%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2021년도 대한민국 국토대전 수상’, ‘형제봉 구름다리’ 등 완료된 공약사업의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공약 2건에 대한 변경사항을 보고했다.
먼저 코로나19로 해외 출입국이 제한됨에 따라 올해 ‘청소년 해외교류 체험’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으며 다목적 체육관 건립 공약은 2021년 추진계획을 엑스포 행사장 활용에 따른 공사 잠정 중지로 변경했다.
그리고 회의에서는 공약 이행률 50% 이하 사업은 담당 부서장이 직접 부진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이후 위원들의 심도있는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
김태원 위원은 금오산케이블카 공약과 관련한 장애인 이용편의와 알프스하동복지관 내 목욕탕 운영과 관련한 장애인 출입 애로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이에 대한 해당 부서장의 상세한 답변이 이어졌다.
추종만 임시위원장은 “2014년 예산 3285억원에서 2021년 현재 9540억원이 됐을 때 전 공무원이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 알 수 있다”며 “민선7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어려운 공약사업을 발굴할 때 주위의 우려가 많았지만 민선7기에도 상상도서관 건립 등 대형 공약사업을 연차별로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매니페스토 공약평가 최우수 등급을 경남에서 유일하게 달성했듯이 공약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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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면 환경과 개발 조화롭게”
[한국Q뉴스] 김해시는 많은 기업과 축사가 몰려 있는 한림면의 환경과 개발이 균형을 이루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림면은 생태적 우수성으로 국가 습지보호지역이자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화포천습지를 품고 있는 지역이지만 오랜 세월 터 잡은 공장들과 축산시설들이 만만치 않게 많은 다소 역설적인 지역이다.
이 때문에 시는 뛰어난 자연환경은 잘 살펴 보존하고 공장과 축산시설은 첨단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시가 미래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략 신산업 중 하나인 미래자동차 클러스터가 이곳에 조성된다.
명동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되는 미래자동차 클러스터는 1단계 ‘버추얼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사업’과 2단계 ‘디지털트윈 기반 미래자동차 주행성능검증 기반구축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이와 함께 읍면동별 올해 주요사업 예산을 보면 한림면은 6개 면지역 중 가장 많은 102억원이 편성돼 22건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19개 전체 읍면동 중에서도 한림면은 북부동, 진영읍, 장유3동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사업 예산이 배정됐다.
올해 한림면 주요사업을 보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한림지구 하수처리수 농업용수 재이용사업 한림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축산농가 악취방지 개선사업 악취저감시설 지원사업 난개발지역 기반시설 정비사업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화포천 환경정화 지원 등이다.
이 중 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한림면 장방리 일원에 39억7700만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는 일대 기초생활 거점이 될 한걸음센터, 한걸음 더 거리를 조성하고 악취상생협력단 구성, 동아리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시는 시행계획 수립 협의와 승인 및 고시를 거쳐 빠르면 11월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진영신도시와 인접한 한림면에 미니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은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이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끈기 있게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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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 안전지킴이‘학부모감시단’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김해시 청소년선도 학부모감시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보호 및 건전한 청소년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학부모 감시단의 소속감 강화 및 의욕 고취 등을 위해 개최됐으며 35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선언, 인사말씀, 웃음치료 교육, 목공예 체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특별강사를 초빙해 웃음치료를 위한 다양한 운동법, 웃음으로 주위에 모든 사람과 소통하기 등 웃음치료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보호 활동에 대한 단원들의 사기진작과 소진방지를 위해 진행됐다.
학부모감시단은 2005년 1월에 결성됐으며 현재 48명의 단원이 매월 2회 야간 시간에 지역 내 곳곳을 정기적 순찰하고 있으며 활동 내용으로 청소년 밀집지역 및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업소 지도·단속, 청소년 귀가지도 등 선도활동, 위기청소년 발견 시 보호·연계 조치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11월은 수능 전·후시기에 긴장감에서 해방되는 청소년들의 일탈 방지를 위해 김해중·서부 경찰서와 연계해 특별 지도·단속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항상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과 민이 함께 건전한 청소년의 환경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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