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동구 빅데이터 포털, 이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고도화
[한국Q뉴스] 강동구가 자체개발한 ‘스마트 강동지도’와 통계청 SGIS 시스템연계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GBP 강동구 빅데이터 포털’을 이용자 중심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
‘GBP 강동구 빅데이터 포털’은 공공데이터를 한데 모아 메타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하나의 시스템 내에서 간편한 통합검색 기능이 가능하도록 자체 개발한 포털이다.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개편에는 구청 직원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 강동지도’와 통계청의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연계한 ‘SGIS 콘텐츠 지도’ 메뉴가 신설됐다.
간편한 키워드 검색과 분야별 정보를 지도에 표시된 시각 자료로 제공해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통계청의 SGIS 콘텐츠를 연계해 구인정보와 일자리 통계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일자리 맵 살고싶은 우리동네 생활업종 통계지도 정책통계지도 생활권역 통계지도 등 10종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빅데이터 포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이를 활용한 빅데이터 자체분석을 통해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가겠다”며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BP’는 전문성을 갖춘 구청 직원이 직접 개발해 억대의 개발 비용을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공공데이터를 각 기관에서 따로 관리하는 문제점을 보완해 자료 접근성과 업무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아 ’2020 서울 창의상 혁신시책부문 우수상’과 ‘2020년 지역통계 정책활용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11-09
-
강동구, 치유텃밭 조성하고 원예치유 프로그램 성황리에 운영 중
[한국Q뉴스] 강동구는 지난 9월, 암사1동에 위치한 ‘강동그린나래복지센터’ 옥상에 치유텃밭을 조성해, 매주 목요일마다 도시농업 전문가를 파견해 시설 이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치유텃밭 사업’은 외부 활동 제약이 많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텃밭을 제공하고자 자투리 공간에 텃밭을 설치하고 이를 활용해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정신적·신체적 힐링을 돕는 사업이다.
강동구는 2015년부터 안말경로당을 시작으로 2021년 현재까지 7년간 총 18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761㎡의 치유텃밭을 조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치유텃밭에는 가을 작물 심기, 직접 수확한 작물 활용한 요리 만들기 등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연 10회 운영 지원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치유텃밭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사람과 공동체 중심의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
양성평등 가치실현 공로 인정받아
[한국Q뉴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여성교육 이념과 양성평등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화여자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구는 급변하는 현 시대에 우수한 여성 지도자 양성과 양성이 조화로운 공동체의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열린 2021년 이화-강동 여성리더십아카데미 수료식에서 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으로부터 강동구민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16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성리더 역량강화와 양성 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한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명실공히 자리매김했다.
최경실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장은 “오랜 기간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과 더불어 여성 평생교육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강동구에 감사 드린다”며 “특히 우수한 여성리더 양성과 여성의 권익증진으로 여성친화적인 도시 조성에 함께 해주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춘 새로운 가치 실현과 평등한 사회에 앞장서며 모범을 보인 강동구민과 여성 리더들을 대신해 감사패를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의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을 개발하고 리더십아카데미 수료생들에게 지역사회 활동기회를 마련해 강동의 리더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2021-11-09
-
마포구, 가로수 안전점검 마치고 월동 준비까지 “착착”
[한국Q뉴스] 서울 마포구가 풍수해 시 가로수 쓰러짐 피해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변 대형 가로수의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8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2달 동안 진행됐으며 조사대상은 흉고직경 40cm 이상의 대형 양버즘나무와 최근 1년 이내 보도개선, 하수관거 공사 등을 시행한 구간 내 가로수 등이다.
구는 지역 내 94개 노선 중 31개 노선 4400여 주를 대상으로 가로수의 부패 발생 여부 및 기울어진 상태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실시한 후, 그중 정밀한 조사가 필요한 805주에 대해 동공 탐지 장비로 2차 조사를 완료했다.
동공 탐지 장비는 드릴이 수목 내로 침투해 목질부의 부후 정도를 측정하는 장치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수목의 내부 부패도를 그래프로 파악 가능해 속이 비어 쉽게 쓰러질 위험에 놓인 나무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는 부식이 심해 정비가 시급한 양버즘나무와 회화나무 150여 주를 내년에 새로운 가로수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평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겨울 가로수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보호덮개와 띠녹지 바람막이를 설치하는 등 월동 작업에 한창이다.
우선, 올해 초 폭설 시 살포한 제설제로부터 피해를 입은 가로수 80주에는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시범적으로 보호덮개를 설치한다.
또한, 마포대로변 등 11개 노선 5km의 띠녹지와 교통섬 녹지에는 겨울철 강풍에 대비해 바람막이를 설치한다.
배롱나무, 홍가시나무, 장미 등 추위에 약한 수목에는 짚 싸기를 해 보온을 돕는다.
구 관계자는 “바람막이와 짚 싸기는 제설작업 중 살포하는 염화칼슘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는 역할도 있다”며 “염화칼슘에 나뭇잎이 노출되면 탈수현상이 심해지고 토양에 침투 시에는 뿌리 손상 등 수목의 생육 저하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월동 작업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으로 나무 한 그루를 새로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심어진 나무를 잘 관리해서 보존하는 것 또한 매우 가치가 있다”며 “철저한 월동 관리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를 통해 공기청정숲, 마포를 만들어나가고 더불어 주민에게 안전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서산시, 정부 국민지원금 제외자 ‘서산시 상생 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5일부터 5차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산시 코로나19 상생지원금’을 접수 및 지급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기존 5차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약 3만여명으로 지난 6월 30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 돼 있는 시민과 시에 거주하는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다.
이들에게는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과 같이 1인당 25만원씩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한 지급 근거 조례 제정과 추가예산 편성, 지급 대상자 개인정보보호 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마쳤다.
신청 및 지급 기간은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며 시행 첫 주인 15일부터 19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요일별 신청순서는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이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6월 30일 기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현장 신청만 가능하다.
공휴일은 접수창구를 운영하지 않는다.
지급은 지역화폐인 온통서산사랑상품권 지류로만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안전총괄과 및 주민등록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제5차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시민들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한다”며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접수 등의 절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서산시,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 운영. 행복 높이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취약계층 등의 시민 정신건강과 심리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운영에 들어갔다.
9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1600만원을 확보하고 심리지원에 적합한 마음 안심버스를 확충했다.
안심버스는 15인승 중형승합차로 개인상담 Zone, 사전검사 Zone, 응급상황 대비용 AED, 외부그늘막, 테이블 등을 갖춘 지역 여건에 맞춰 개조된 이동상담 전용차량이다.
시는 지난 10월 부영아파트,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등 8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 2회 이상, 단체별 월 1회 이상 운영일을 지정해 정기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8일 처음으로 부영아파트 앞에서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버스에는 임상심리사, 정신건강 전문요원, 간호사 등 전문인으로 구성된 운영팀이 정신건강상담과 스트레스 검사 등을 통해 시민 마음 분석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통해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전문 상담을 운영하는 등 마음치유 심리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 저소득층 아파트, 거동불편 어르신 등에게도 효과적인 마음 안정 및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우울 및 스트레스가 많아진 요즘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의 마음건강을 챙겨 행복한 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서산시,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175억원 확보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동문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96억원 등 총 17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선정사업은 동문2동 원도심 일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생활복지 거점 조성 등으로 지역 골목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까지 로컬비즈니스 플랫폼, 문화교류 네트워크, 정주환경 개선 및 생활복지 거점, 지역공동체 자립기반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창업인 육성 및 거리 홍보, 점포 입점 지원 등을 담당할 로컬비즈니스 구역과 역사문화 예술자원 활동을 지원할 문화교류 거점을 조성 운영한다.
로컬인 건물 신축을 통해 창업 청년 육성 지원 및 소통채널로 활용하고 빈점포 창업을 위한 교육 및 리모델링 지원 사업들을 맡게 된다.
문화교류 플랫폼도 신축해 문화 및 어울림 공간으로 활용하고 지역 예술가 양성 및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된다.
방치된 상가도 리모델링해 예술인 활용공간으로 지원한다.
또한, 마을공동체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주거 행복 거점을 조성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조직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뜨레어울림센터를 신축해 주민 공동체가 이용할 커뮤니티 공간과 실버세대와 중장년, 노년층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외에도 시민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설치하고 주변 노후 주택 등의 외벽과 거리 가로등 등을 리모델링해 안전과 특색있는 거리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업 선정은 주민들의 관심 참여로 이룬 값진 성과”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이용이 줄어드는 원도심 상권을 활력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제철 맞은 태안산 굴’ 본격 수확 시작
[한국Q뉴스] 태안군 고남면 어민들이 본격적인 굴 수확철을 맞아 고남지역 10개 어촌계 공동어장인 ‘눈풀어장’에서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굴을 채취하고 있다.
태안산 굴은 글리코겐 함량이 많아 소화흡수가 잘되며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칼슘과 인, 철분 등 무기질 등이 풍부해 빈혈과 체력회복에 좋은 강장식품으로 손꼽힌다.
태안의 굴 채취는 내년 2~3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2021-11-09
-
태안군, ‘공유재산 관리’ 전문성 높인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태안군 공유재산 위탁관리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시행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위·수탁 계약은 공유재산 관리의 높은 업무 난이도를 고려, 공제회의 위탁관리 사업에 참여해 군 재산관리의 전문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군유 일반재산 위탁관리는 올해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 3개월간 진행되며 위탁 범위는 군유지의 대부·실태조사·민원처리 등 처분을 제외한 공유재산 전반적인 관리 업무다.
군은 원활한 위탁관리 시행을 위해 자료 인수인계 및 일반재산 담당자 업무협의를 수차례 실시해왔으며 이달부터 공제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대부 갱신계약 안내’, 유휴지 활용 안내문 제작 등 주민 편의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재산 위탁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공유재산 전문 실태조사를 통해 변상금 부과 및 유휴지 활용 등에 나서 연 평균 대부율 17.3% 증가의 성과를 거두는 등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있어 태안군 재정수입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군의 재산가치를 높이기 위해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태안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태안군, ‘고추 판로 개척 총력’ 지역상생박람회 온라인 판매전 참여
[한국Q뉴스] 고추 판매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태안군이 지역상생박람회 온라인판매전 참여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한다.
군은 10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및 서울시가 주최하는 지역상생박람회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판매전’에 참여해 태양초 고추 및 고춧가루를 판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상생박람회는 도농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직거래장터로 올해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 판매전 형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소속 24개 지자체에서 총 3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태안군은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의 비대면 판로 개척을 위해 안면도농협에서 생산하는 ‘안면도 태양초 건고추’와 ‘태양초 고춧가루’ 2개 제품을 판매한다.
안면도 태양초 고추는 타 지역 고추보다 붉고 선명한 빛깔을 내며 과육이 두껍고 당도가 높아 깊은 맛을 내는 특징이 있다.
또한 고춧가루의 경우 세척 및 선별과정을 거쳐 태양만으로 건조한 청결 고추를 가공원료로 사용해 HACCP 인증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된 상품이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2021 지역상생박람회’를 검색하면 스마트 스토어에 접속할 수 있으며 태양초 건고추의 경우 3kg당 7만 7천 원에, 태양초 고춧가루는 1kg당 3만 6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태안군은 관내 고추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공영홈쇼핑 등 다양한 판로 개척에 나서고 지난달 ‘전국 고추주산단지 시장·군수 협의회’ 회장인 가세로 군수가 전국 14개 지자체장의 서명을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에 ‘고추 정부 수매’를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전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소비자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태안군이 자랑하는 태양초 건고추와 태양초 고춧가루의 판로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