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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문화거리 꽃길 조성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와 화도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15일 마석로터리 인근 도로변에 겨울맞이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앞서 9월에 화도읍 이장협의회에서 진행한 마을 꽃길 조성작업의 연장선으로 최대집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 및 화도읍 이장협의회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 꽃양배추 300포기를 식재하고 화단정리와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 등 문화거리 꽃길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최대집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이 시점에 장기화된 코로나로 지친 마을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작은 위안을 얻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완 이장협의회장은“꽃길 조성을 위해 지원하고 힘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 환경 개선 및 발전을 위해 이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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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제2회 늘을 마을 학교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부터 3주간 월요일마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늘을마을학교’ 교육을 진행했다.
‘늘을마을학교’교육은 주민총회의 일환으로 주민과 지역 활동가가 함께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마을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호평동 주민자치위원 및 호평동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주 교육에는 지역가치교육원 여용옥 대표의 ‘마을에서 공동체로 살아가기’와 그 사례들로 구성됐으며 둘째 주와 셋째 주는 함께지음협동조합 지혜연 이사장의‘주민자치제도의 이해’그리고‘호평동 지역자원조사와 분과구성 및 사업계획 수립’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을 통해 천마산 포토존 만들기, 부모 자녀가 함께 배우는 경제 교실, 호평동 ‘맥가이버’를 찾아라, 호만천 자치위원회 활동사진 전시 의제가 발굴됐으며 이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와‘호평동 옛 사진&화폐&우표 전시회’에서 주민 투표를 거칠 예정이다.
이필용 호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늘을마을학교에 참여하신 주민들이 호평동의 발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며“함께 관계망을 형성해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재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며“2022년은 위드코로나를 맞아 주민들이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발굴된 의제에 직접 투표가 가능한 ‘호평동 옛 사진&화폐&우표 전시회’는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박정규 부위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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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설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한국Q뉴스] 남양주시 오남읍사무소에서는 지난 15일 겨울철 강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설용 모래주머니 약 1,200개를 제작해 전진 배치했다.
이날 오남읍 자율방재단과 안전지킴이 그리고 오남읍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부터 오남설해전진기지에 나와 오남읍의 겨울철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에 구슬땀을 흘렸다.
오남읍은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겨울철 강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해취약지 총 22곳에 나누어 배치할 예정이며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안길 및 급경사로 등에 집중 적치해 도로 결빙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모래주머니 작업에 함께한 김유중 오남읍장은“오남읍의 겨울철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설해대비 예방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과 안전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리며 겨울철 강설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 자재·장비 등을 사전점검해 설해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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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관광객 대상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한국Q뉴스] 정읍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과 15일 이틀간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내장산 워터파크와 단풍생태공원에서 각각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장애 관련 용어 바로 알기와 장애 유형별 에티켓 소개, 장애인 주차구역에 관한 내용 등 장애 이해를 위한 퀴즈존과 체험존이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장애 인식개선 홍보전시물도 보고 퀴즈에도 참여하면서 아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게 된 거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열린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개선 향상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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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보건소, 장애인 정서 지원 프로그램 ‘호응’
[한국Q뉴스] 정읍시보건소는 장애인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찾고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한 원예와 공예 교실을 운영해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샘골 보건지소 재활보건실 이용 장애인과 7개의 시설 장애인 150명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만지고 도구를 사용하면서 장애인들의 주의력과 집중력, 관찰력 등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원예와 공예 수업을 통해 내면에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장애로 인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활 의지를 다졌다.
또, 식물을 가꾸고 비누 꽃을 만드는 과정에서 촉각 자극과 소근육 발달 등 신체적 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을 되찾았다.
특히 자기 표현력과 인지기능 향상 등 기능회복에도 큰 도움을 주는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 풍성하고 만족도 높은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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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5회 책 읽기 마라톤대회’ 우수완주자 시상
[한국Q뉴스] 정읍시가 책 읽는 도시 조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 온 시민들에 대한 시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정읍시립도서관은 지난 2월부터 전 시민 독서 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제5회 책 읽기 마라톤대회 우수완주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책 읽기 마라톤은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2m를 책 1페이지로 환산해 설정한 독서량을 완주하는 독서대회다.
유아 코스는 동화책 기준 120권 그 외 코스는 300쪽을 기준으로 걷기코스 9권, 단축코스 17권, 하프코스 35권, 풀코스 71권 이상을 독서일지로 기록하면 완주가 인정된다.
책 읽기 마라톤의 참가 신청과 활동은 시립도서관 책 읽기 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운영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책 읽기 마라톤대회에 총 292명이 참여해 80명이 완주했다.
시는 김영식 이용자를 비롯한 김운수, 유미경, 이영애, 최재현 등 5명의 우수완주자에게 정읍시장상을 수여했다.
또, 배영중학교 김현수 학생과 정읍고 김현준, 학산중 김가현, 수성초 방혜원, 호남고 김동현 학생에게는 교육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에게는 정읍시도서관 특별회원으로 등록되며 완주인증서 발급한다.
또 내년 한 해 동안 도서관 대출권 수를 1회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고 문화프로그램 우선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도서관사업소 김영란 소장은 “독서를 생활화하기 위한 대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통해 인문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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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 ‘행복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펼쳐
[한국Q뉴스] 정읍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여성봉사관에서 ‘행복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원 대상자의 부실한 식생활을 보충하고 타인과의 대화가 거의 없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의 정서지원과 생활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다.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를 비롯해 여성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채소 다듬기, 각종 양념 재료 등을 손수 준비해 7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약 100세대에 골고루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드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함께 김장김치 봉사에 뜻을 모아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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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헷갈리는 민원 서식, QR코드로 뚝딱”
[한국Q뉴스] 앞으로 출생·사망신고를 비롯해 혼인·이혼신고 등의 민원업무가 대폭 수월해진다.
정읍시는 증명서를 발급받거나 행정 신고를 위해 시청과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쉽게 민원 서식을 작성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다고 15일 밝혔다.
QR코드를 활용해 편리하게 민원 서식 작성예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민원 서류 작성 시 여러 사람이 작성예시를 한 번에 보기 힘들고 대부분 필기대 하단에만 작성예시가 부착돼있어 누군가 작성하고 있으면 뒷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출생·사망신고와 출생·이혼신고서 등 작성할 일이 많지 않은 민원 서식은 작성에 어려움이 많아 시민들의 불편함이 컸다.
이에 시는 민원 서식 작성예시 견본 이미지와 민원 사무편람, 담당자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제작해 시청과 23개 읍·면·동 민원실에 부착했다.
QR코드는 토지이동신청서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 인감증명서발급위임장 여권 신청서 여권 법정 대리인 동의서 개명신고서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등 12종으로 필요한 민원 서식의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서류작성 견본과 구비서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 활용으로 민원실 어디서나 민원서식을 작성할 수 있어 서식 작성시간과 대기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해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나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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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년 중심·청년 체감의 청년정책 추진 ‘온 힘’
[한국Q뉴스]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정읍시 청년정책위원회’가 16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정읍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소통과 정책 제안, 심의 의결을 담당하는 기구로 청년이 소외당하지 않고 사각지대 없는 다각적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과제로 떠오른 청년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나아가 그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재용 부시장과 백정록 청년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정책위원회 위원들과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더 쉽고 가깝게 청년정책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2022년부터 2026년에 걸친 정읍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내년도 정읍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특히 교육·일자리·주거·혼인 문제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좌절을 공감하고 소통하며 해결 방법과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용 부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며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정읍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해 청년지원 조건에 대한 토대를 다지는가 하면 올해 5월에는 청년발전기금 설치·운용 조례를 만들어 지원책을 구체화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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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진청 주관 ‘식량작물·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 경진대회’ 우수상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2021년 식량작물 및 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농진청 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식량작물과 안전 농산물 기술 보급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기관 시상을 통해 관계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가운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8개 기관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전북농업기술원과 협업을 통한 밭작물 기계화 증대 기술 보급으로 일손 부족 해결과 농가경영 개선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고구마와 콩 등 밭작물의 세척과 선별 기술 보급으로 품질향상과 유통 확대 등의 사례를 발표해 사업의 충실성·효과성·적시성 등에서 두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오는 12월 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식량작물 기술 보급사업 평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70만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작물 재배관리의 디지털화 기술 확대 보급과 더불어 내년부터 운영되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운영을 통해 정읍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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