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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곡면분회장배 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제1회 지곡면분회장배 초청 그라운드골프대회가 11일 오전 11시 지곡면 청암공원 그라운드골프장에서 열렸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지곡면 그라운드골프분회에서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지곡면과 서상면 그라운드골프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에 앞서 서춘수 군수,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 이금순 함양군그라운드골프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위드 코로나 속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쌀쌀한 날씨지만 노익장을 과시하시는 그라운드골프 회원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힘이 넘치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린다”며 “오늘 만큼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선의의 경쟁과 회원간 화합을 도모하시길 기원 드린다”고 전했다.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은 “제1회 지곡면분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지역민의 화합의 장이 됐으며 지곡면체육관을 노사초배대회로 활용해 지곡면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이날 대회는 무관중 대회 및 출입자 전원 체온 체크 발열 검사, 방문자 명부 작성 등 대회장 출입 관리를 철저히 하며 , 대회장 내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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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함양군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성황
[한국Q뉴스] 제18회 함양군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1일 오전 11시 함양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는 관내 10개 읍면 22팀과 농협 2팀 등 24개팀 2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서춘수 군수와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 배광기 도게이트볼협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위드 코로나 속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대회는 국민의례와 개회선언, 대회사 및 축사에 이어 전 대회 우승팀인 서하팀의 우승기 반환,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최장수 어르신인 병곡분회 하명효 선수에 대한 장수상 수여, 내빈 시구 등에 이어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 선수 전원 코로나19 2차 예방 접종 완료, 심판 및 경기진행 요원은 2차 접종완료 확인서 또는 2일전 PCR 음성 확인서 지참, 방문자 개인 방역 서명록 작성 및 대회장 입구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대회가 열렸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오늘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날들을 잊어버리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첫걸음인 만큼,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해 체육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송경열 함양군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경남지역 게이트볼대회를 처음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동우회간의 친목도모도 함께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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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27회 정선군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12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흥표 정선군의회 군의장, 관내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정선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27회 정선군 농업인의 날 행사는 농업인들의 농업·농촌발전을 다짐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 마련을 위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자랑스런 농업인상 및 우수농업인상 시상과 함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연섭 한국농촌지도자 정선군연합회장이 자랑스런 농업인상을 수상했으며 우수농업인상 식량작물분야에 문병열씨가 원예작물분야에 유석균씨가 특용작물분야에 조광호씨가 축산분야에 송일호씨가 임업분야에 신우철씨가 친환경농업분야에 이수정씨가 각각 영예로운 수상을 했다.
또한 여성농업인상에는 전미희씨가 미래농업인상에는 여정구씨가 농업봉사상에는 백명운·박종린씨가 수상을 했다.
이날 농업인의 날 축하공연에는 정선아리랑 뮤지컬 “아리아라리”공연과 함께 초청가수 공연, 라온플롯·아울림색소폰·손품금사랑회 등 동아리 공연이 진행되어 즐겁고 흥겨운 자리가 마련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날 자랑스런 농업인상 및 우수농업인상, 여성농업인상, 미래농업인상, 농업봉사상 분야 수장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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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공모전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동해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공모 주관한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공모전에서 ‘공공형자전거 및 퀵보드 활용, CITY TOUR’신규 자활사업 아이템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동해시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의 부상을 받게 됐다.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공모전은 전국 225개 지방자치단체 및 자활센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접수를 진행했다.
공모 접수 건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자체 1, 지역자활센터 3, 개인 2 등 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선정된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은 동해지역자활센터와 협력 공동사업으로 추진,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 및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동해시 방문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관광지 투어 등 체험형 관광사업과 연계한 자활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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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2년 문화재청 공모사업 3개 분야 5건 선정
[한국Q뉴스] 동해시가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2022년 문화재 활용사업,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등 3개 분야 5건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국·도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향교·서원문화재활용사업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등 3개 분야 5개 사업이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역사적 의미와 가치가 뛰어난 문화재를 활용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동해시에서는 구 상수시설을 활용한 ‘물로 즐기는 오감놀이터, 아리울’ 사업이 9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동해문화원이 북평 해암정과 심동로를 주제로 기획한 ‘동해의 신선 심동로’사업이 이번 전국 32개 신규사업 중 하나로 최초 선정됐다.
또, 향교·서원문화재활용사업은 지역 유교 교육의 소산인 향교와 서원을 활용한 역사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동해시는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 2020년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총사업비 4억 7,500만원이 책정돼, 역대 최대규모로 선정됐다.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전수교육관 공간을 활용해 무형문화재를 알리고 사회교육 기능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동해시에서는 2개의 사업이 처음 선정돼, 내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삼화사수륙재’와 강원도 무형문화재 ‘동해망상농악’이 전수교육관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향후 지역의 역사문화자원 활성화 뿐만 아니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동해시의 주요 문화재를 소개해 결과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시에서는 그간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5건의 공모 사업 중 새로 선정된 사업이 3건에 이르게 됐다”며 “동해시는 오랜시간 많은 문화와 역사가 축적된 도시이다.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내 문화재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더 나아가 국민들이 동해시를 찾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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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 소상공인 연합회는 12일 오후 5시 30분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소상공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진행되며 우수소상공인 표창, 소상공인 24시간 방역단 출범식 및 노동법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2기 소상공인 방역단 출범식을 갖고 청정강릉 홍보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 방역에도 힘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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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솔향수목원 ‘전시온실 재개방’
[한국Q뉴스] 강릉솔향수목원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에 맞춰 실내관람 시설인 전시온실을 오는 16일부터 전면 재개방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실외시설만 개방하고 실내시설은 임시 휴원해 왔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위드코로나’시행에 맞춰 실내시설을 재개방 하기로 결정했다.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전시온실 재개방에 앞서 디펜바키아 외 46종 총1,260주의 아열대식물을 보완 식재 했으며 특히 잎 한가운데 물이 고여 개구리 같은 양서류가 알을 낳고 올챙이를 키울 수 있는 구실을 하는 브로멜리아드류 계열의 이색적인 식물이 여러 종 식재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평상시 보기 힘든 식물을 사시사철 관람할 수 있다.
김석중 녹지과장은“최근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온실에 식재된 식물을 보며 마음 한가득 따뜻함을 담아가시기 바라며 위안과 힐링의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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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라남도 장흥지회’와 함께하는 군정 발전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전라남도 장흥지회와 함께하는 군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건설기계협의회 장흥지회 임원 10여명 등이 참석해 군정 발전에 대한 서로의 견해와 협의회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자진 참여 및 집중호우와 폭설 시 협의회 차원의 복구 활동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인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민생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다짐했다.
건설기계협의회에서도 간담회 개최에 대한 감사와 함께 군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건설기계협의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뜻깊은 간담회였다”며 “간담회 정례화, 공용 주기장 설치 등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 확인 등을 통해 추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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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기관 수상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6주년 광주전남지사 연차대회에서 ‘2021년 행정기관 적십자회비 모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목표 금액 대비 모금 실적이 우수한 시군 10개 기관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으며 장흥군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분야 등 물적, 인적 구호 활동으로 재난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쓰이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군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단순한 진리가 우리군 내에 구석구석 뿌리내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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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문화 1번지 완주군, ‘위드 코로나 시대’ 안착 선도하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공동체 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활짝 열어가는 등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은 올 9월말 현재 총 315개에 육박하고 3,000명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 중에는 사회적 기업과 마을공동체, 지역창업 공동체 등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162개의 협동조합 수는 전국 군 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공동체의 경우 단지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는 아파트 르네상스 2단계 참여 공동체만 29곳에 육박하는 등 다양한 공동체가 활발히 가동되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삼례읍 대명아파트 주민들은 최근 도서관에서 바디워시 체험부스와 성과물을 전시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으며 13일에는 인근의 우성아파트 주민들이 모정에서 비누 나눔과 성과물 전시를, 같은 날 용진 대영아파트에서도 텃밭장터와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20일에는 제일오투그란데 주민들이 아로마 체험부스와 전시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에서는 이달 안에 12개 아파트에서 공동체 특색에 맞는 지역 화합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의 안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앞서 지난달 중순에는 완주군 이서면의 에코르 3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주민소통공간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유하고 농산물을 나누는 화합행사를 가졌고 인근의 이노힐스 아파트 공동체도 수제청과 라탄 제품, 앞치마, 휴대폰 가방 등 작품 전시와 저가 판매로 화합 행사를 가졌다.
완주군의 아파트 공동체들은 특히 단지별로 코로나19 극복 치유, 아파트 층간소음 방지 등 지역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 향후 역할이 기대될 정도이다.
이들 공동체는 올해 6월부터 반려동물 펫 예절 지키기와 1회용품 줄이기,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도 줍는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하는 등 화합을 다지며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층간소음 해결 캠페인 서약과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550개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어 아파트 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300개의 나눔 행사를 갖기도 했다.
지난 7월에는 40대 가장을 위한 디퓨저 120개를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밖에 사회적기업과 마을공동체 등도 기존 사업을 운영하면서 공동체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다짐하고 있는 등 방역과 일상을 함께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공동체 문화는 현대인의 삭막한 개인주의를 깨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문화를 확대 재생산, 코로나19와 같은 심각한 위기 상황 극복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의 조기 안착에도 이들 공동체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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