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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 공개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은 영산쇠머리대기보존회가 지난 6일 무형문화재 놀이마당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산쇠머리대기는 영산지방의 영산인 영축산과 함박산의 정기와 위세를 화합해 향토수호의 상징으로 삼기 위한 살풀이민속의 하나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민속놀이로 해마다 3·1민속문화제 기간 중 개최된다.
올해 제60회 3·1민속문화제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소됐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25호 영산쇠머리대기와 제26호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전통문화를 전승·보존하기 위해 각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했다.
2015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 제26호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영산줄다리기보존회가 지난달 24일 무형문화재 놀이마당에서 한정우 군수와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관중으로 개최된바 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통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힘써주신 영산쇠머리대기보존회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가운데 3·1민속문화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영산3·1민속문화향상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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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시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최종 통과
[한국Q뉴스] 영천시가 영천한의마을 옆에 박물관을 건립한다.
영천시가 추진 중인 시립박물관 건립 계획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
영천박물관 건립 필수 이행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국·도비 95억원 등 총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박물관 건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영천시립박물관은 화룡동 134번지 일원 부지에 연면적 2만 2,360㎡, 건축면적 4천419㎡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전시실과 영상실, 체험학습실, 수장고 등을 갖춰 건립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앞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친 후 건축 공모·설계, 시공 등 절차가 끝나는 대로 2023년 착공해 2025년 박물관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영천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지역 역사를 재조명하고 영천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영천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021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를 신청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행정, 조직, 전시, 유물 수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물관 건립 인프라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영천을 대표하는 박물관을 건립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민의 숙원사업이자 영천시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영천박물관 건립이 마침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를 통과했다”며 “영천의 문화 랜드마크로서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박물관 건립을 위해 완공 순간까지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는 지자체가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중앙정부의 행정 절차이다.
평가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반기별로 3회에 걸쳐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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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하면, 마을복지계획 수립 박차를 가해
[한국Q뉴스] 양평군 강하면은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실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20년 하반기 주민욕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마을복지계획의 개념을 이해하는 기본교육을 시작해 마을의 현안사항을 분석, 의제와 비전, 전략목표를 세우는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복지계획수립의 필요성과 현재까지 진행된 마을복지 욕구조사 및 비전, 기본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하면은 ‘행복한 동행, 함께 가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돌봄사업, 나눔사업 등 마을에서 필요한 복지사업을 추가할 계획이며 강하면민 누구나 주변의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사윤 강하면장은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마을복지계획에 참여한다면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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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도곡3리 이건희씨,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지난 8일 양평읍사무소에 따뜻한 기부 소식이 있었다.
양평읍 도곡3리 주민 이건희씨가 올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정기 이장회의 때 공지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도곡3리 이장의 적극적인 홍보 협조로 마을주민 이건희씨가 선뜻 기부 결정을 한 것이다.
이건희씨는 지난 7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2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 연말을 맞아 또다시 기부에 동참해 주변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건희는 “예년에 비해 올겨울은 더 춥다고 들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을 더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은 금액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신동원 양평읍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기부를 결정해 주신 것에 큰 감사를 전한다 기부자의 선한 영향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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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징검다리,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 봉사단체 징검다리는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100가구에 지원했다고 9일 발혔다.
징검다리는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봉사단체로 동절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을을 전하고자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 ‘2021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2차 김장 지원 사업에 응모해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받아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징검다리 김행엽 회장은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면서 김장김치 지원으로 이웃들의 걱정거리를 덜어드리고 싶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주신 징검다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동절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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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년회, 사랑의 연탄 전달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년회는 지난 7일 ‘2021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연탄 2,000장을 강상면과 강하면 저소득 가정 5가구에 각 400장씩 전달했다.
이날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년회뿐만 아니라 여성회, 회원들의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욱 훈훈한 봉사활동이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는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릴레이 집수리사업 참여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 진기혁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매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에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양평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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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 양평, 2021년 희망릴레이 집수리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 양평 대명리조트) 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이달 9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상반기 2가정, 하반기 2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배와 장판 교체와 등 교체 등 전기관련 작업까지 함께 진행됐다.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 양평은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 봉사도 직원들의 전문적인 재능 나눔과 적극적인 봉사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수리가 깔끔하게 되고 형광등 등도 알아서 세심하게 교체해주자 집수리를 하게 된 어르신은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 참여한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 양평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불편한 점을 최대한 염두에 두고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해주시고 깨끗한 환경에 기뻐해주시는 어르신들 모습을 보며 덩달아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개선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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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문앤리버‘일상, 작품이 되다’특별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 청년문화기획동아리로 활동 중인 문앤리버가 8일부터 19일까지 양평군청 본관 2층 로비에서 ‘일상, 작품이 되다’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문앤리버는 양평군이 2020년부터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 청년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결성된 동아리로 현재 문앤리버를 포함한 상상공작소동아리, 건축동아리, 만화미디어애니동아리, 원예동아리 5개의 청년 동아리가 결성돼 활동 중에 있다.
‘일상, 작품이 되다’는 오름 전시회에 이은 두 번째 전시회로 문화 속에서 세대 간의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으며 60세 이상 어르신이 사진작가가 되어 일상을 촬영해 ‘어르신들이 바라보는 양평과 삶’을 사진을 통해 표현했다.
이번 사진전에 참여한 작가 8명은 사진을 한 번도 찍어본 경험이 없는 양평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선발했다.
군 관계자는 “작품을 감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4점의 사진 작품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아온 애환을 느끼고 세대를 이해할 수 있다”며 “더 많은 군민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전시회를 준비해 준 청년문화기획동아리 문앤리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의 기획자는 “어르신들도 청년이었을 때가 있었고 지금과는 상황이 달랐을 뿐 어렵고 힘들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준비기간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많은 군민이 이번 특별전시회에 오셔서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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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양강에코뮤지엄 오픈스튜디오 개최
[한국Q뉴스] 양평문화재단에서는 오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양강에코뮤지엄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양강에코뮤지엄 프로젝트는 '2021 경기 에코뮤지엄 조성 사업 한강수계 분야' 공모에서 올해 6월에 선정된 사업으로 남한강과 북한강 ‘양강’이 만나는 양평군 양강섬 일대의 지역 연구를 기반으로 양평의 에코뮤지엄 유산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펼치고 있는 김동산, 김혜련, 최형욱 작가와 양평에 거주하며 예술교육, 문화기획 분야 활동을 하고 있는 김유진, 모유진, 윤여진 청년활동가와 함께 양강섬 일대의 지역을 조사하고 기록하며 유·무형의 에코뮤지엄 콘텐츠를 발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프로젝트의 과정동안 참여예술가와 청년활동가는 워크숍과 지역민 인터뷰를 14회 가량 진행하며 지역연구를 위한 조사를 이어갔고 이 같은 양강에코뮤지엄의 과정과 기록, 그리고 6개월여 간의 여정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양강에코뮤지엄 오픈스튜디오에서 음악, 애니메이션, 시각예술 작품과 프로젝트 기록자료 등을 통해 선보인다.
‘에코뮤지엄’은 본래 생태 및 주거환경을 뜻하는 ‘에코’에 박물관을 뜻하는 ‘뮤지엄’을 결합한 단어다.
‘에코’라는 단어를 사용한 합성어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목적이나 배경에 따라 생태박물관, 환경박물관, 지역박물관, 민속박물관, 에코뮈제, 지역 공동체 박물관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전통 박물관과는 구별되는 새로운 박물관으로서 지역 유산의 발굴·조사·연구·기획·실행·보존을 통해 그 지역의 주민 스스로 지역전문가로서의 소양을 축적시켜가는 과정에 의의를 두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한강수계 권역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에코뮤지엄 프로젝트로 양강에코뮤지엄의 첫 시작과 양강을 중심으로 확장해 나아갈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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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이달 12일 접수 마감
[한국Q뉴스] 경기 양평군은 11월 5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건수가 총 729건이라고 9일 밝혔다.
이 중 국민신문고 이의신청 접수 건은 총 357건이며 읍면사무소 이의신청 접수 건은 출생 등 사유로 가족 구성원 변경이 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강보험료 조정 49건, 기타 1건 등이다.
국민지원금 이의신청은 지난 9월 6일부터 국민신문고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았으며 신청 대상은 기준일 이후부터 이의신청 마감일까지의 기간 내 출생·혼인 등으로 발생한 가족관계나 가구원 수 변경 또는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이의신청을 통해 지급 받은 국민지원금은 양평군 지역화폐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자동 환수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이의가 있는 분은 빠른 시일 내에 증빙서류를 준비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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