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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눠
[한국Q뉴스] 효자동 새마을 부녀회 및 효자동 직능단체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효자4통 김영미 부녀회장 자택에서 겨울맞이‘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부인 문영미 여사, 한준호 국회의원의 부인 문진옥 여사, 김필례 당협위원장 등을 비롯해 명재성 덕양구청장,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직능단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90세대에 전달했다.
최현숙 효자동 새마을 부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걱정을 덜어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때 이른 한파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내일처럼 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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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꿈의터전에서 기탁한 사랑의 김치 30박스 전달
[한국Q뉴스]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사회적 협동조합‘꿈의터전’으로부터 김장김치 10kg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꿈의터전은 2018년 어린이집 현직 교사들의 동아리 활동에서 시작해 현재는 정서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이번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꿈의터전은 고양시에서 키운 농산물로 김장을 담가 성사2동에 기탁했으며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사랑의 김치 전달식에 참여한 고양시의회 김보경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올 겨울 추위로 힘들어 할 독거노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에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정 성사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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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확행 꾸러미’ 배포
[한국Q뉴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12월 17일까지 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언택트 재활키트 ‘소확행 꾸러미’를 배포하고 있다.
‘소확행 꾸러미’는 여가활동, 신체건강, 정서안정을 주제로 행복엽서 마리모 DIY세트 발지압매트 꽃잎차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신 장애인의 사회적응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재활키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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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트리니팅으로 따뜻한 거리 만든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1년 고양관광정보센터 트리니팅 프로젝트 ‘다시 뜨는 일상, 다시 뜨는 희망’을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27까지 진행한다.
트리니팅은 나무가 겨울을 이겨낼 수 있도록 손뜨개 털옷을 입혀주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정발산역에 위치한 고양관광정보센터 주변 20여 그루와 일산문화공원일대 약 300여 그루 나무가 개성 있는 옷을 입게 된다.
이번 트리니팅 행사는 작년에 이어 제2회 크리스마스 행사로 진행되며 올해는 뜨개질을 처음 하는 시민도 참가할 수 있도록 강좌도 개설됐다.
트리티닝 행사는 교육 참여 일반 참여 전문가 참여 세 개 부문으로 참가할 수 있다.
만약 뜨개질을 처음 하는 경우 ‘교육 참여’로 신청하면 전문 강사에게 뜨개질을 배워 뜨개옷을 입힐 수 있다.
그 외에 자신이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고 싶다면 ‘일반 참여’를, 4개의 테마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전문가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이재준 시장은“시민분들이 뜨개옷을 준비하고 나무에 입히면서 추억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트리니팅으로 채워진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뻔뻔마켓, 고양관광정보센터 영화제,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크리스마스 시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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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김포·파주와 접경지역 규제 피해보상 지역 연대 토대 마련
[한국Q뉴스]고양시가 경기도 시군정책연구인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 규제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서를 경기연구원으로부터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최종보고서에서는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의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등으로 인한 피해보상을 위한 고양시·김포시·파주시의 지역 연대 필요성이 도출됐다.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와 수도권 규제 등 여러 중첩규제로 인해 지역개발과 주민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낙후도가 심각한 경기 북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 3개 시의 규제 피해 규모 실태를 파악한 결과,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지가 상승분을 통해 추정된 규제 피해 규모는 고양시 가좌동 등 총 12개동, 김포시 양촌읍, 파주시 광탄면에 걸쳐 총 2,500억원으로 추정됐다.
또한 경기 서북부 접경지역 거주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로 인한 피해 및 정부의 피해보상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피해보상 촉구를 위한 지역 간 연대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경기연구원은 최종보고서를 통해 규제 피해보상을 위해 지역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발굴, 기반시설 조성 등의 정책적 지원방안이 필요함을 언급했으며 지역 연대 로드맵을 바탕으로 MOU 체결을 통한 상호 협력 증진 등 규제 피해보상을 위한 지역 연대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규제 피해보상 및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으로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제3조의 단서조항을 삭제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이 타법보다 우선함을 명시 지역 맞춤형 접경지역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기능 활성화 접경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할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보고서를 바탕으로 김포·파주와 협력해 중앙정부에 규제 피해보상 및 법령개정 등의 제도 개선을 요구하겠다”며 “3개 시가 접경지역을 통합하는 주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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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부문화 확산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기부문화 확산 페스티벌 ‘함께 삽시다 it’s ok’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공동주관했다.
행사는 후원나눔바자회존, 사회적경제 홍보체험존, 시민참여 게임존, 자선패션쇼, 이벤트존, 공연 등 복합문화행사로 진행됐다.
바자회존은 기업·단체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고양시 청년실업층, 청소년부모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체험존은 인형극, 로봇 만들기, 진로체험 등이 있었고 특히 게임존은 가족단위로 나온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밖에도 고양시의 수공예브랜드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선패션쇼와 각종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기부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배려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고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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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드론으로 철새 도래지 AI 방역
[한국Q뉴스] 고양시가 하천변에 드론을 활용한 집중 항공방제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중부지역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AI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과거 철새도래지인 공릉천 주변에서 AI가 발생한 경험을 토대로 선제적 방역을 위해 인근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시민과 차량을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방역차량을 모두 동원해 하천변 농로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역에는 고양시 자체보유 드론 뿐 아니라 청년드론봉사단, 원당농협, 송포농협에서 소독살포용 드론을 지원해 기존에 하천폭이 넓어 방제가 어려웠던 하천변에 다중동시방제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7년, 20년 모두 철새도래지 주변 농장에서 고병원성AI가 발생한 적이 있다”며 “시민과 축산인께서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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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 브랜드 영상 ‘자연에 도시를 심다’ 공개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고양시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도시철학을 담은 도시 브랜드 영상 ‘‘도시의 미래’’을 고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따듯한 도시를 향한 고양시의 비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덩굴 식물로 만든 양일초 그린커튼, 고양지역자활센터 옥상정원, 백석 도심숲 및 실개천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녹지공간이 소개됐다.
고양시는 녹지 비율이 전체 면적의 약 55%를 차지하는 '녹색도시'다.
시는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에 사잇길을 조성하고 공공주택에는 조경 녹화 사업을, 학교에는 학교 숲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녹지정책을 통해 시는 시민 1인당 8.48㎡의 높은 생활권 도시림 면적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19년 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나무권리선언을 선포하고 올해 3월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 5월에는 11년 간의 노력 끝에 장항습지가 람사르습지에 등록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의 도시철학과 비전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며 “영상에 담긴 고양시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지켜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2019년 제작된 브랜드 필름 ‘도시의 미래’를 시작으로 매년 도시 철학을 담은 브랜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양시민의 다양한 삶을 담은 ‘브이로그’, 정책과 시민의 삶을 연결하는 ‘민터뷰’ 등 시민 중심의 프로그램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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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초대전‘안기찬·박휘석 작가, 고향에서 만나다’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2주간 영양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안기찬·박휘석 작가, 고향에서 만나다’를 개최한다.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개최하는 이번 초대전은 영양 출신의 안기찬, 박휘석 두 미술인이 만나 60여 점의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안기찬 작가는 개인전 5회, 한중교류전 등을 개최했고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일월산맥회 등에 소속되어 예술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박휘석 작가 또한 개인전 3회를 개최하고 경북조각가협회에 소속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11월 15일부터 2주간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안심콜을 활용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실시될 예정이다.
안기찬, 박휘석 두 작가는“내 고향 영양에서 초대전을 시행해 감회가 새롭고 더 뜻깊은 전시가 되는 것 같다”며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영양군에서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군민,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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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휴식 공간, 영양군 밤하늘 아래 에코촌 조성한다.
[한국Q뉴스] 영양군은 수비면 일원에 2022년 ~ 2025년에 걸쳐 환경부 국비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자해, 환경친화적 숙박시설인 에코촌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을 대표하는 노래 “박구윤”의 “별과 당신”의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양군은 청정하고 인공 불빛이 적은 지역으로 밤이 되면 유독 반짝이는 아름다운 별을 볼 수 있는 지역이며 특히 영양군 내에서도 수비면은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밤하늘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국민의 숲’으로 지정된 국내 최대 자작나무숲 군락지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영양군에서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관광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에코촌을 조성할 것이며 에코촌에는 숙박, 교육 등을 위한 별빛센터 및 별빛정원, 청정힐링숲, 오픈스페이스광장, 별빛키친, 커뮤니티 가든, 자전거 대여소, 생태주차장 등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 및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는 우수한 생태자원이 있음에도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했는데, 에코촌이 조성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편히 머물다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생태 관련 프로그램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서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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