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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맞춤형복지팀, “맛있는 떡볶이가 왔어요”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인기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 동두천점’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가정의 아동들을 격려하기 위한 떡볶이 10인분을 기탁 받아 5개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떡볶이 나눔은 매달 신전떡볶이 동두천점에서 참여하고 있는 ‘봉사하는 착한식당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매장에서 직접 만든 떡볶이와 음료수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이에 강성진 보산동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아이들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정성 담긴 떡볶이를 후원해 준 신전떡볶이 최종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떡볶이는 관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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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회복지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 및 2022년 기금운용에 관한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사회복지기금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노인,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우수한 사업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해당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된 기금이다.
올해 6월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노인 ,장애인, 여성 및 양성평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전진석 위원장은 “앞으로 심의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함으로써 동두천시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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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장관, 완주군 거버넌스 체계·식품산업 육성 큰 관심
[한국Q뉴스]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코트디부아르의 조로 비 발로 장관이 12일 완주군을 방문, 식품산업과 신산업 육성 정책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조로 비 발로 굿거버넌스·부정부패척결·역량강화부 장관은 이날 오후 군청을 방문해 박성일 군수와 면담 시간을 갖고 완주군의 거버넌스 체계와 식품산업 육성, 지역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긴밀한 대화를 나눴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로컬푸드 1번지인 완주군은 먹거리정책과를 중심으로 러컬푸드 관계형 시장 확대, 가공창업 보육과 농가소득 향상, 식품 외식창업 양성과 전문인력 육성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행정 전반에 걸쳐 각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들이 정책 입안 단계부터 참여해 효율성을 높이는 등 강화된 거버넌스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로 비 발로 장관은 “코트디부아르 정부는 부패척결과 굿거버넌스를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며 “한국 정부와 지자체의 반부패 제도와 정책 경험을 코트디부아르 정책에 반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먹거리 협치를 통한 로컬푸드 생산소비 기반 확대 등 ‘완주형 푸드플랜’ 추진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표명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군의 거버넌스 시스템에 대해서도 호평을 했다.
조로 비 발로 장관은 올해 대한민국-코트디부아르 수교 60주년을 맞아 우리 정부의 선진적인 디지털 행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방 선진지 방문 일정으로 완주군을 찾았다.
서아프리카에 있는 코트디부아르는 올해 부패척결부를 신설해 공공분야 부패 척결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부패신고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행정시스템의 디지털화를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다.
조로 비 발로 장관 일행은 이날 농촌진흥청 스마트팜 현장과 삼락로컬마켓 현장을 방문한고 직매장을 둘러보는 등 완주군의 식품산업 육성과 유통 시스템을 견학한 후 상경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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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방역패스 적용 시설 현장점검 등 단계적 일상회복 강력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이 고위험시설 등의 방역패스 적용 여부 등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이행계획을 각 부서별로 강력히 현장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된 것을 계기로 15개 실과·소의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이행계획을 현장에서 강하게 점검하고 방역수칙 홍보에 적극 나서는 등 ‘점검과 홍보의 투 트랙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완주군은 안전한 일상회복의 연착륙을 위해 실내마스크 착용, 환기,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안착을 위한 현장점검과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3,8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일상회복 방역수칙을 담은 포스터와 전단지를 배부하고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과 요양병원과 경로당 등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패스’ 적용 여부를 현장에서 점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방역패스’ 제도는 노래연습장·목욕장업·실내체육시설·유흥시설 등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입장하거나, 의료기관·요양시설·중증장애인시설·경로당 등 취약시설에서 환자·입소자를 면회할 때는 접종완료증명서나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보여줘야 하는 제도이다.
완주군 내 방역패스 점검대상은 고위험시설 190여 곳과 경로당을 포함한 취약시설 530여 곳 등 총 72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방역패스’ 안착을 위한 1주일의 계도기간이 지난 7일로 끝남에 따라 이행력 확보를 위해 접종 증명서 위변조와 부정한 사용, 증명서 적용시설의 증명서 미확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6주 동안 노래연습장과 PC방 등 다중이용업소 40여 곳과 종교시설 330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점검에 나서고 있다.
5개반 10여명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해 경찰과 합동으로 위생업소 현정점검도 6주 동안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사적모임의 경우 12명까지 가능하지만 식당이나 카페 모임에서는 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은 사람 최대 4명에 접종 완료자 8명 등 이른바 ‘4+8명 합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마스크를 벗고 대화를 하는 공간이라는 점이 감안된 조치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1차 개편이 이뤄졌지만 방역 수칙은 변한 게 없다”며 “마스크 쓰기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가 일상회복의 첫걸음인 만큼 주민들께서 기본수칙을 꼭 준수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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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LH하남사업본부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진행
[한국Q뉴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LH하남사업본부는 지난 11월 11일 목요일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는 겨울철 저소득·취약계층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 영위를 위해 진행됐으며 LH하남사업본부의 후원으로 약 1,260Kg의 김장김치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LH임직원 약 6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치를 직접 담그고 저소득 및 취약계층 이웃, 경기도먹거리 그냥드림 이용자, 하남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LH하남사업본부 유석태 본부장은 “지난 9월 한가위 나눔에 이어 김장김치 나눔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 다가오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남겼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명은주 관장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LH하남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 우리 이웃에게 겨울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계절이다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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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한국Q뉴스] 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는 신장1동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 주민자치위원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50여명이 함께 했다.
신장1동 새마을회가 정성스럽게 담근 300여 포기의 김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 80여 가구에 전달됐다.
석영숙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작으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상원 신장1동장은 “매년 김장 나눔 행사로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새마을회 및 유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기에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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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사용승인 전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하남시가 대형 건축물 현장점검에 앞서 ‘대규모 집합건축물 사용승인 전 컨설팅’을 실시해 하자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있다.
시는 사전 컨설팅한 대형건물을 대상으로 11일 건축안전 기술사 등으로 위촉된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이날 사용승인을 앞둔 롯데 스카이폴리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용부분 및 세대 내부의 전반적인 시공 상태, 건설 현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점검단은 현장점검 후 시공사에 개선사항 등을 지적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각 시정하고 주요 지적사항은 준공 전 보완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12월에는 풍산동 동일넥서스 지식산업센터를 점검할 예정이다.
왕진우 건축과장은 “대규모 집합건축물의 사용승인 전 컨설팅 시행으로 대형 건축물의 하자발생을 사전에 최대한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다수의 지식산업센터 건축물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준공 후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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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동, 적십자 희망풍차 네트워크 5개월간 사업 ‘성료’
[한국Q뉴스] 하남시 감일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적십자 희망풍차 네크워크 사업’이 5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됐다고 12일 밝혔다.
감일동 저소득층 생활안정화 사업의 일환인 ‘적십자 희망풍차 네트워크 사업’은 감일스윗시티 8단지 안에서 이뤄졌다.
누적인원 2500명에게 4625만원 상당의 밑반찬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모두 16회가 진행됐으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과 8단지LH주거행복지원센터가 매주 금요일 나눔 행사에 참여해 많은 도움을 줬다.
마지막 나눔 행사는 적십자 회원과 LH분쟁조정위원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을 담가 저소득층 250세대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적십자 희망풍차 네크워크 사업’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시도 봉사단체들과 힘을 모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향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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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남시 보육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2021년 보육의 날 행사가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와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11일 성안미디어센터에서 비대면 행사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합회 임원과 표창 수상자 대표 6인이 최소 인원으로 참석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보육교직원 2000여명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앞서 온라인으로 실시한 동화구연대회 수상자의 동화구연과 함께 하남시립합창단·하남시장애인합창단 공연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 공로패·감사패 수여 보육인 윤리선언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 이는 최일선에 계신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행복에서 시작한다”며 “하남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들의 처우와 행정 간소화를 위해 더욱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보육인의 날 행사를 통해 하남시 보육교직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서로 격려하며 아이들을 더욱 더 사랑으로 돌볼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자”고 말했다.
정현희 하남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보육교사들이 존중받는 존재임을 알리고 보육교직원 윤리선언을 상기해 교사와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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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2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업인 희망교육 신청
[한국Q뉴스] 양주시는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를 시행함에 따라 소규모 집합교육과 온라인 실시간 교육으로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는 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 교육과정으로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작목별 핵심기술, 영농현장에서 적용 및 수행이 어려운 애로기술 교육 등 영농에 필수적인 농업기술을 품목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품목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마케팅 등 3개 분야 16과정으로 2021년 12월 21일부터 1월 28일까지 소규모 대면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에는 신규과정으로 약용작물반, 사과반을 개설 신소득작목을 발굴해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으로 환경친화적 농업을 위한 친환경농업반, 친환경미생물반 등을 개설했으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활용한 돌봄원예과정 등 양주농업 농촌의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2월10일까지 온라인 설문지를 통해 사전접수 받고 있으며 ‘양주농업’카카오채널과 리플릿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접수를 하고 비대면 과정의 경우 교재를 택배로 수령받아, 개인 스마트폰이나 PC를 활용해 과정별 온라인 플랫폼을 설치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농업환경과 경제상황이 맞물려 농식품 소비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위드코로나시대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 블랜디드 교육으로 운영되며 이번교육을 통해 2022년 영농을 설계하고 시대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환경친화적 고품질 농산물과 농업농촌의 고부가가치 창출의 기반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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