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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무료영화 상영의 날 ‘인질’ 오는 18일 상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인질’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인질’은 필감성 감독 작품으로 올해 8월 개봉해 코로나 19 상황에도 22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누적 관객 160만명을 돌파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에 가장 흥행한 작품 중 하나이다.
주요 출연 배우로는 인질역의 황정민과 악역의 김재범이 있으며 황정민이 살기 위한 극한의 탈주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인질은 평소와 똑같은 어느 새벽에 서울 한복판에서 목격자도 없이 한국의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와 리얼리티 액션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인질 영화는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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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김장철 쓰레기 집중처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일시적으로 다량 배출되는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부안군은 다음 달 10일까지 ‘김장철 쓰레기 집중처리’기간으로 정하고 김장재료를 다듬거나 김장 과정에서 나온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
배출방법은 김장재료를 다듬으면서 나온 흙이나 이물질이 묻은 김장 쓰레기는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장소에 배출하고 김장재료를 물로 씻거나 소금물에 절이는 등, 김장 과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기존 음식물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일반종량제봉투에 배출 시 다른 음식물 쓰레기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김장재료를 다듬으면서 나온 관련 부산물 외의 음식물 쓰레기 혼합배출 또는 무단배출은 과태료 부과의 대상이 된다.
부안군청 관계자는 “김장철 주민 불편을 덜기 위한 한시적인 대책인 만큼 배출요령을 꼼꼼히 확인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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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공목적용 차량 요소수 수급 ‘이상무’
[한국Q뉴스] 부안군은 8일 권익현 부안군수 주재로 ‘요소수 부족사태’ 관련 상황 점검 및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발 빠른 대책마련에 나섰다.
회의에서 각 부서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부안군수는 우선 긴급사항으로 공공목적용 차량인 공용버스, 시내버스, 청소차, 소방차, 응급차량 등에 대해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운행중단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토록 했고 지난 9일 공공 목적용 차량에 한해 필요한 요소수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물량을 확보 했다.
한편 부안군은 “민간차량, 민간 화물차, 건설기계, 농업분야에 대해는 상시 상황을 유지 정부정책에 발맞추어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군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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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즐거움 ‘체험관광’ 홍보
[한국Q뉴스] 부안군은 12일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전라북도 14개 시군 관광부서와 민간업계가 협력해 김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개최한 ‘2021 글로팜 마켓 플레이스’에 참가했다.
‘2021 글로팜 마켓 플레이스’ 행사는 전북도가 시군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안전하고 청정한 자원을 소재로 해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꺼리를 발굴해 여행상품화 하기 위해 국내·외에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3개국 56명 인플루언서 관광 전문가 14명 그리고 각 시군 관광담당자 등을 시군별로 편성해 시군 대표 체험관광을 하면서 직접 체험영상물을 제작후 서로 의견을 공유하는 발표회가 열렸다.
이와 동시에 외국인 인플루언서는 개별SNS 계정을 통해 행사 참여 과정을 실시간으로 알리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부안군은 이레농원과 함께 참가해 뽕잎초콜릿 만들기 체험과 부안의 대표 관광지인 변산해수욕장, 채석강, 내소사, 청자박물관 등을 1박 2일 코스로 만들어 소개 하고 홍보했다.
또한 중국과 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 및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등과 2022년 여행상품에 대한 온라인 상담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체험은 여행을 하면서 낯선 곳에서 먹거리와 공예품 등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듦으로써 여행지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관광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관광상품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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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생활 속 함께하는 탄소중립 운동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10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운동 “대기전력 OFF, 환경 ON”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전자제품의 대기전력 차단을 통해 생활 속에서 무심코 흘려보내고 있는 에너지를 줄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대기전력 차단과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로 일상 속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 속 배출되는 탄소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이 깨끗한 지구 만들기의 첫 걸음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탄소중립 운동 “대기전력 OFF, 환경 ON”챌린지는 지명된 사람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관한 메시지를 작성한 뒤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임준 군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권익현 부안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박준배 김제시장, 유기상 고창군수, 장영수 장수군수를 지목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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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K-글로팜 마켓플레이스 참가 체험관광 홍보
[한국Q뉴스] 순창군이 12일과 13일 이틀간 김제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K-글로팜 마켓플레이스’에 참가해 농촌 체험관광과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안전하고 청정한 자원을 소재로 해 체험거리를 발굴, 여행 상품화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국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23개국 56명 인플루언서 관광전문가 14명 그리고 각 시군 관광담당자 등을 시군별로 편성해 시군 대표 체험관광을 진행한다.
중국과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및 국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등은 온라인으로 이번 행사를 시청하면서 여행상품에 대한 상담회도 실시했다.
순창군은 고추장 익는 마을 관계자와 함께 외국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와 떡볶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최근 K-푸드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인지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고추장 민속마을 등 주요 관광지가 미식체험과 함께 힐링여행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참여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순창군 노홍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순창군의 농촌 체험관광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순창군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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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2년 생생마을 플러스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12일 ‘2022년 생생마을 만들기 플러스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3,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생마을 플러스사업은 사회적·문화적 변화로 인한 농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및 도농교류상생 활성화를 중심으로 도농융합 상생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 ‘마을기술사업단 운영지원’과 ‘생생마을 자매결연 활성화 지원사업’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
마을기술사업단은 귀촌인 등 마을주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재능, 경험 등을 활용한 마을 자체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노후된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 도배장판 시공 등 다양한 기술을 가진 주민들의 재능기부활동에 따른 일거리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농촌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생생마을 자매결연 활성화 지원은 자매결연 기관·단체·기업을 초청하고 마을탐방, 소규모 교류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 및 단체 등과 지속가능한 도농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간 유대를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 활력이 넘치는 참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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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남과학대학교와 손잡고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나서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역 우수 대학교와 손 잡고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나설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전남과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학 거버넌스 구축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전남과학대학교 이은철 총창,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차제와 대학간 연계강화로 인적.물적 자원과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관.학 거버넌스 체제 구축, 지역 평생직업교육 품질 향상과 상생발전을 위한 계기 마련, 지자체 정책과 대학의 특화 분야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교의 우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향후 평생직업 프로그램을 폭 넓게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순 문화예술 교육 위주의 프로그램도 심화과정으로 운영해 교육 내용의 전문성도 높일 전망이다.
군은 전남과학대학교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4차산업 등 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 나서 지역의 청년과 신중년 구직자들이 질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생직업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순창군과 인적·물적 자원을 갖춘 대학이 상호협력해 다양한 직업교육과정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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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완주군에 마스크 기탁
[한국Q뉴스] 국가식품클러스 입주기업협의회가 완주군에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12일 완주군은 국가식품클러스 입주기업협의회가 군청을 찾아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안진영 회장과 양영복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익산 왕궁면에 소재한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기업과 연구소 등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식품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식품전문 산업단지이다.
입주기업협의회는 지난 2018년 설립돼 현재 65개의 준공기업 회원을 두고 다양한 식품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해 기업의 상생발전에 관한 상호협력 관계 형성에 기여를 하고 있다.
안진영 회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꾸준한 방역을 실천하며 행복한 완주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근 완주군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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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끝난 농한기, 완주에서 영화가 시작된다
[한국Q뉴스] 수확이 끝난 농한기, 영화가 시작된다.
12일 완주군은 제3회 완주농한기영화제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농한기영화제는 ‘화제의 독립영화 몰아보기’란 테마로 2019년부터 해마다 수확이 끝나는 시기에 맞춰 진행하고 있는 상영프로그램이다.
16일에는 ‘아이들은 즐겁다’, ‘갈매기’, 17일에는 ‘잔칫날’, 남매의 여름밤, 18일은 ‘우리는 매일매일’, ‘최선의 삶’, 19일 ‘액션히어로’, ‘흩어진 밤’, 20일 ‘종착역’, 20일 ‘좋은 사람’ 등 올해는 모두 10편의 독립영화를 만날 수 있다.
특히 19일에는 ‘액션히어로’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지고 20일 오전 10시에는 시민 감독들의 작품 상영회가 열린다.
상영이 열리는 시간 동안에는 센터 내 놀이방에 돌봄 선생님을 배치해 어린 자녀를 둔 부모 관객의 관람을 돕는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완주청년마을 다음타운이 함께한다.
농한기영화제 연계 상영회로 삼례에 소재한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며 상영작은 농한기영화제 상영작 중 여섯 작품이다.
완주청년마을 다음타운은 16일부터 21일까지 고산 일대에서 ‘고산청년 만나장 페스티벌’을 열어 문화적 풍성함을 더한다.
또한 버스킹과 책방가을축제, 완주청년마을포럼 등이 페스티벌 기간에 펼쳐진다.
완주미디어센터는 “상업영화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독립영화에는 마음을 건드리는 깊은 울림이 있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만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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