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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일초, 작가와의 만남 ‘더불어 사는 세상’ 개최
[한국Q뉴스] 용인 중일초는 11월 12일 중일초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를 초청,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교 중점교육활동인 독서 인문교육의 일환으로 교과서 수록 작품과 필독도서 등으로 친숙한 고정욱 작가를 직접 만나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고정욱 작가는 이번 행사가 아주 소중하고 특별한 만남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주제로 꿈과 희망이 담긴 메시지와 장애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작가 자신의 삶과 연관 지어 책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책 속의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다.
학생들은 책 속에서만 만나던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생각과 삶을 작가님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다시 들어보며 책 속에 한 발자국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으며 강연 후 질문과 답변 및 사인회 시간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앞으로 나도 작가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책을 더 많이 읽겠다”며 “책으로만 만났던 작가님을 실제로 만나니 감동적이었고 앞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생각을 널리 퍼뜨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중일초등학교 김하진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다행이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학생들이 독서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독서를 통해 꿈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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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일초, 모두가 함께하는 6학년 배구 리그 축제
[한국Q뉴스] 용인 중일초등학교가 11월 12일 6학년 배구 리그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전 학년 체육 축제 리그의 일환으로 특히 이번 배구 리그는 초등학교의 마지막인 6학년 학생들을 위해서 추억과 기쁨을 남길 수 있도록 진행됐다.
배구 경기는 학생들 스스로 민주적 학급 자치회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역할을 정하고 우리 팀 동료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다른 팀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우리가 정한 규정과 규칙을 지켜가며 공정한 배구 경기로 운영됐다.
학생들 스스로 선수 순서와 포지션을 정하고 선수는 팀의 승리를 위해 연습하며 심판은 공정한 판정을 위해 경기 규칙을 익히고 응원하는 팀이 힘낼 수 있도록 응원 문구 제작 및 응원 도구를 이용해 열심히 응원했다.
배구 리그 예선은 등교하는 날에 맞게 대진표를 작성해 3주간 풀리그로 총 21경기로 진행했고 예선을 통해 1~4위를 정해 11월 12일 금요일에 결승리그를 진행했다.
축제인 결승리그는 교실에서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됐다.
리그에 참가한 학생들은 “배구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고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하니 너무 좋아요. 배구를 더 배우고 싶어요.”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6학년 교사는 “반 친구들의 이름을 다 외우지 못했던 학생들이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며 “반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하진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내지 못한 모습을 보면서 늘 안타까웠는데, 이번 배구 리그 대회를 통해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내게 됐으며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어 좋았다”며 “나아가 앞으로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는 인사말로 행사 운영의 소감을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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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2~14일 ‘제1회 에코라이프스타일페어’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생활 속 건강한 녹색 생활 문화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전시회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허성무 창원시장, 노영식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임준희 경상남도교육청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는 창원시,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주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ECO정책관, 신재생에너지관, 자원순환관, E-mobility관, 산림복지관, 생태관광체험관, 친환경생활용품관에서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정보 제공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창원시 ECO정책관에는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폐기물을 활용한 ‘폐플라스틱 옷 만들기’ 등 환경보호를 위한 올바른 처리방법과 재활용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소개하는 ‘탄소 없는 여행’도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마당은 ‘무환자나무 열매를 활용한 비누주머니만들기’, ‘플라스틱 뚜껑과 대나무 화장지 교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글로벌 수소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국내 대표 모빌리티 기업인 현대자동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소차 및 전기차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모빌리티 기업의 양대 축인 기아자동차에서는 기아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인 EV6를 전시해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창원토종기업 모던텍은 무인충전로봇시스템과 1:N분리형 충전기를 소개해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과시하고 국내 이륜오토바이의 대명사인 대림오토바이의 또 다른 이름 디앤에이모터스는 배터리 교환형 전기스쿠터 EM-1S와 전기ATV인 e-AT100을 전시한다.
부대행사로는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과 지구를 위한 실천 행동을 주제로 열리는 ‘그린멘토 Talk 콘서트’를 비롯해 국내1호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작가의 환경디자인 작품전인 ‘그린캔버스 everyday, eARThday’가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관등록 등 자세한 사항은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후변화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이며 탄소중립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최우선 협력 과제”이라며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싹을 틔우고 탄소중립 사회를 향해 함께 내딛는 첫걸음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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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리 모금사업, 지역 어린이 꿈도 키운다.
[한국Q뉴스] 고흥군 풍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12일 면사무소 면장실에서 좀도리 모금사업으로 구입한 어린이 도서를 지역 어린이 75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도서는 풍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풍양면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꿈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한‘마음 훌쩍, 꿈도 훌쩍’사업 예산 1,500천원으로 구입한 것으로 총 144권에 이른다.
풍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도서 전달 후 ‘우리 풍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좀도리’모으기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풍양면에서‘좀도리’모으기로 전남사회복지모금회에 기탁된 금액을 이듬해 배분받아 오늘과 같은 좋은 일을 포함해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보장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면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의 희망도서 파악 등 이번 어린이 도서지원 사업을 함께 한 풍양초등학교와 풍남초등학교 관계자들도 지역사회에서 교육 분야에까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어 더 뜻깊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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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원예활동 생활화 보급 시범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9월부터 11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개소 312명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생활화보급 시범사업으로 원예 체험을 16회 추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을 직접 느끼는 치유의 시간을 갖도록 텃밭을 조성해 학생들이 직접 관리 할 수 있게 했고 “내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유리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활동을 추진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군 관계자는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원예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과 정서발달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예체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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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국회 찾아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 막바지 온 힘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2년도 예산규모 1조원 시대 목표달성 및 고흥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의 탄탄한 기반구축을 위해 여야 정치권과 공동대응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막바지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송 군수는 지난 12일 내년도 정부예산안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조정 소위원회 심사일정에 한 발 앞서 국회를 찾아 여·야 국회의원들을 만나 지역의 현안사업 관심과 정부예산 추가 증액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방문은 내년 정부예산이 확정되기전 추가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행정·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내년도 국비재원을 최대로 선점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송 군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을 비롯해신정훈, 권명호, 정운천 의원 등 여야 예결위 및 상임위별 국회의원 면담 등을 통해 내년도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예산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최대한 증액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송 군수는 예결위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내년 국고 지원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선 국비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비가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정부예산 증액 건의사업으로 고흥 군립 추모공원 조성 고흥 영남∼팔영 국도 77호선 시설개선 해창만3 및 도양 재해위험지역 정비 풍남항 마른김 가공 배출수 공동방류시설 설치 등 10건사업 266억원이다.
송귀근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국비예산 확보는 필수이다"면서 "내년도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군 주요 현안사업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발전 및 군민행복과 직결되는 일이라면 국회와 중앙부처, 전남도 등을 수시로 방문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피력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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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석곡 흑돼지 석쇠구이, 가을 손님 입맛을 사로잡다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의 명물 석곡흑돼지 석쇠구이가 가을 맛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곡성군과 석곡 흑돼지 특화음식점들은 석곡흑돼지 석쇠구이의 옛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흑돼지 전문 음식점들의 내외관을 리모델링하고 유튜브와 SNS를 활용해 홍보 활동에 나서기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올해 봄부터 석곡흑돼지 석쇠구이를 찾는 손님들이 대폭 늘었다.
불향 가득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흑돼지 석쇠구이와 맛깔나는 전라도 반찬들에 맛객들이 이끌리고 있는 것이다.
곡성군과 지역 특화음식점들은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여행과 외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석곡흑돼지 석쇠구이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주들은 “시설 개선 및 인테리어를 통해 쾌적한 공간을 만들고 메뉴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곡성군과 함께 노력한 덕에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석곡흑돼지 옛 명성 회복과 곡성읍권 대표 먹거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얼마 전 유명셰프와 함께 ‘흑돼지 와사비 석쇠구이’이라는 새로운 메뉴 개발을 완료했고 올해 안에 시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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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농촌진흥사업 평가회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 농촌진흥사업 평가회를 11월 12일 시험포장 내 농업인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2021년도 농촌진흥사업에 대한 점검과 실증시험 및 시범사업 담당자들의 보고회를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농업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농촌지도자회·생활개선회원 등 농업인 20여명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준비했다.
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공익적 가치 창출과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농업기술센터가 앞장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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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사업발굴 워크숍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1일 광양청년꿈터에서 시민참여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2단계 재지정을 위한 ‘시민참여단 사업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차별 없는 여성친화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에 맞는 특화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주제는 여성친화 사업발굴을 위해 ‘안전, 돌봄, 일자리, 여가문화’ 4개 분과로 나눠 원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토론은 분과별로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아 정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 시간에는 여성안심 귀갓길 및 안전마을 조성 아이 양육 및 돌봄 불평등 해소와 양성평등 실현 여성 창업 플랫폼 구축 방안 여성 여가문화 활동 공간 마련 등 토론 주제를 나눠 의견을 교환하며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심케어센터 운영과 안심가게 증설과 안심벨 설치사업 홍보, 둘레길 바닥등 및 안심 펜스 설치, 여성 취미공간 마련, 중년 여성 음식 배달 플랫폼 구축 등 각 분야에서 여성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제안했다.
워크숍을 통해 제시된 사업들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2단계 지정을 위한 시행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안은영 여성친화시민참여단 대표는 “여성들이 지역 정책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고 지역 실정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여성이 행복하고 일상에서 평등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방기태 교육보육센터소장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들고 평등하게 참여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제시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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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치매의심 노인가구 ‘찾아가는 치매검진’ 호응
[한국Q뉴스] 광양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가 의심되어 정밀검진이 필요하나 센터방문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직접 찾아가 치매검사를 실시하며 치매 조기 발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매검진사업은 보다 많은 대상자가 조기에 검진을 받아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통해 중증화로 진행을 억제하고 노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0세 이상이 되면 누구나 치매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는데, 1차 인지선별검사는 지역의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보건지소, 진료소에서도 간단히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며 인지선별검사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사람은 신경심리검사, 전문의의 치매척도검사 등의 진단검사를 받는다.
치매로 진단되면 협약병원을 통해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 등을 실시해 최종 원인규명감별 검진을 받으며 검사에 필요한 비용은 시에서 모두 지원한다.
박인순 치매관리팀장은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이셔서 직접 찾아가는 치매검진사업을 강화해 소외된 대상자들이 직접 혜택을 받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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