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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식 부시장, 현안사업장 방문해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전경식 부시장은 15일 관내 현안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에게 공사 진행 상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안전관리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상황 등을 확인하며 연말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일 남원시장의 현안사업장 방문의 연장선상으로 현장의 안전 교육과 현장 관리 등을 특별히 강조하며 동절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정이 늦어지는 공사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신속히 공사를 추진해 마무리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리산 허브밸리의 관광산업 구축과 고도화 사업 남원동부노인복지관 건립 만인로 중로 개설공사 남원시 폐기물 처리시설인 대산매립장을 방문해 사업의 추진상황을 확인·점검했다.
각 사업장을 찾은 전 부시장은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을 이용하며 행복해하는 시민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특히 사업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일정 내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것” 을 강조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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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립공원공단과 전북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남원시가 15일 지리산뱀사골탐방안내소에서 국립공원공단 및 전북문화관광재단과 드라마‘지리산’콘텐츠를 활용해 관광마케팅 및 지역관광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공원공단이 이날 뱀사골분소에 드라마 기획전시관을 개관함에 따라 세 기관이 이를 축하하고 이와 함께 앞으로 드라마 ‘지리산’ 관광마케팅을 위해 상호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세 기관은 드라마 ‘지리산’촬영지 홍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는 물론 앞으로 드라마 콘텐츠 활용을 통한 국내· 외 관광객 유치하는데 공동으로 전략을 세울 예정이다.
특히 이들 기관은 향후 드라마 연계 관광인프라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각종 드라마 연계 관광활성화 하는데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오늘 드라마 기획전시관도 개관하고 세 기관의 업무협약까지 이뤄져 드라마 ‘지리산’ 관광마케팅활성화를 더욱 앞당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드라마 ‘지리산’과 남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많이 개발돼 k-콘텐츠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해부터 남원과 지리산을 명소화하기 위해 드라마 ‘지리산’ 제작 · 지원해왔다.
그 결과 남원 인월 지리산 흥부골 자연휴양림 내 부지면적 15,372㎡ 규모로 드라마 ‘지리산’ 세트장 등을 조성했으며 부절 소나무 숲, 지리산 천년송 등 남원 일대 35곳이 드라마에 담긴 바 있다.
이에 남원시는 현재 드라마 지리산 안내판 제작을 비롯해 남원관광지 30여 곳이 지정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등 드라마 ‘지리산’촬영지를 활용한 각종 관광상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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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생활 속 남원을 걷다’챌린지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건강걷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건강생활실천사업 ‘온택트 생활 속 남원을 걷다’ 챌린지를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운영했고 1,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온택트 생활 속 남원을 걷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남원시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10일 동안 7만보 걷기’ 챌린지를 실시했으며 남원시 커뮤니티 총 가입자 수는 964명, 총 1,682명의 시민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챌린지 기간 동안 목표를 달성하고 인센티브 응모를 한 사람 중에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지역 확산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로 2번째 추진한 비대면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부응해 챌린지 운영 기간, 인센티브 등 규모를 확대해 진행했다.
인센티브 당첨자는 “하루에 7천보, 10일에 7만보 목표를 채우기 위해 조금 더 움직이고 걷게 됐으며 미세하지만 걷기효과를 느끼며 재미있게 걷기 실천을 할 수 있었다 건강도 얻고 인센티브도 얻으니 기쁘고 이런 사업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나마 극복하고 건강걷기 실천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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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전지적 금연시점’수상작 발표
[한국Q뉴스] 남원시는 흡연예방 및 금연을 위한 주제로 ‘청소년 흡연예방 UCC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18점의 당선작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고 위험 군에 흡연자가 포함됨에 따라 코로나 위기를 금연의 기회로 삼고 흡연예방 및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23점의 작품들이 응모됐으며 지난달 25일 주제연관성·창의성·흥미성·완성도 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총 18점이 선정됐다.
당선작 수상자는 “직접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 학생의 시각에서 고민하고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저희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흡연의 피해에 대해 알아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선작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상식은 생략됐으며 해당학교를 직접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필수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수상작은 내년 흡연예방교육 시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수상영상들은 유튜브에서 ‘남원 금연’으로 검색할 경우 확인 가능하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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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 지도·점검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관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에 따라 음식점, 카페, 목욕탕, 숙박업, 유흥주점 대해 업종별 방역수칙 준수 현장 특별점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고창군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4명과 함께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1000여 개소에 대해 출입자 명부 관리, 소독, 환기 등 방역수칙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마스크 2만장을 업소에 배부하고 방역수칙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운영시간 완화 등의 조치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느슨 해질 수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종사자와 군민들이 방역수칙 준수를 더욱 신경 써야 할 시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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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호응
[한국Q뉴스] 고창군이 ‘재활용품 수거교환 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주민들이 각 읍면 사무소에 사용하고 남은 아이스팩을 5개 가져오면 10L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방식이다.
올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수거해 재활용한 아이스팩의 양은 2만여 개에 달한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깨끗이 세척하고 건조하는 과정을 거쳐 전통시장 및 각 수산물 판매업체에 무료로 제공된다.
재사용을 통해 환경을 살리고 아이스팩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은 소상공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아이스팩의 적극적인 사용으로 자원을 순환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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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지역학 학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와 학술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학 네트워크 형성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해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와 상호간 협력관계를 도모하는 내용으로 유기상 고창군수와 권혁남 전북연구원장이 서명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 및 학술행사 공동개최 학술자료, 출판물, 지식정보, 인적자원 등의 교류 공동캠페인, 교육 및 조사 프로그램 등의 개발 및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지역학의 필요성을 선도적으로 인지해 ‘고창학’ 전담 학예연구사를 채용했다.
또 고창학 학술대회, 우수논문 공모, 군민 아카데미, 연구조사 소모임 지원, 총서 발간, 고창신재효문학상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지역 지역학 연구의 모범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학 연구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연구원과 학술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고창학’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동반자이자 지역학 연구기관과 자치단체간 협력의 모범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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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한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전북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대비해 16일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훈련 전일인 15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150㎍/㎥ 2시간 이상 지속되고 당일 75㎍/㎥ 초과할 것을 가정하에 환경부에서 ‘주의’ 경보를 발령한 데 대한 ‘비상저감조치’ 모의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초미세먼지 저감조치 상황에 대한 현장훈련과 서면훈련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현장훈련으로는 공공사업장 가동률 조정, 대형 관급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중점 관리대상 도로청소 강화, 불법 배출 감시 강화 등이다.
다만, 재난문자 발송, 관용차량 운행 제한 등 도민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사항은 서면훈련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봉업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영상회의를 개최해 도 관계부서와 시군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 대한 철저한 대비태세를 점검한다.
실제 저감조치를 실시할 공공사업장에 대한 현장도 방문해 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모의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앞서 관내 공공·행정기관, 사업장·공사장 등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점검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철저한 대비를 통해 추후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시군, 환경청과 긴밀한 협업으로 미세먼지 저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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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능시험 대비 코로나19 방역대응 총력
[한국Q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북도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전북도는 감염병으로부터 수험생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차단하고자 비상대응체계 구축, 감염병전담병원 내 고사장 마련 등 빈틈없는 방역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코로나19 확진수험생도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게 교육청, 시도,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소방 등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확진 수험생에 대한 관리와 응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능 응시자 중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이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내 감염병전담병원에 별도 고사장도 마련했고 현장 확인까지 완료했다.
수능 전날 유증상 수험생이 발생하거나 자가격리자로 통보 될 경우 병원이 아닌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도록 안내한다.
이를 위해 수능 전날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수험생 검체를 우선적으로 검사하고 결과를 신속하게 도 환자관리반과 시군 보건소에 통보한다.
시군 보건소에서는 교육청에 알려 해당 수험생이 별도 고사장에서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한다.
확진자 발생 시 시험장까지 이송은 소방본부에서 담당한다.
또한, 방역당국은 수험생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측에 수험생들이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수능 전까지 실내체육행사, 특별활동 등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학원·교습소를 교육청과 함께 17일까지 특별 점검한다.
백신 접종률을 끌어 올리고자 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 백신접종을 적극 권고하기도 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확진 및 자가격리된 수험생의 안전한 수능 응시와 일반 수험생의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도민들께서도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학교 밖에서 학교 안으로 감염병이 전파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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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5일 제2회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농업·농촌 가치 제고에 공헌한 수상자에게 상패와 메달을 수여했다.
〇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8년간 추진한 삼락농정 정책을 기반으로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생명산업 선도와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에 공헌한 자에게 도민이 수여하는 뜻깊은 상이다.
〇 지난 8월 27일까지 24명의 후보자를 접수 받고 공적·평판·애향심 등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수상 부문은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 3개 부문이다.
삼락농정 실현에 노력하거나 이바지한 공이 큰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생산자단체, 마을, 식품사업자, 농림수산식품 단체 및 관계자, 학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보람찾는 농민대상은 완주군 이기성씨다.
현재 한국새농민회 전라북도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과 기술협약을 통해 화훼 종자를 국산화하는데 노력했다.
또, 농가 개별수입이 어려운 화훼종자를 공동수입해 농가에 보급하고 재배기술을 농가에 전파하는 등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제값받는 농업대상은 고창군 서재필씨다.
현재 고창황토배기청정고구마연합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로 고구마 영농기술을 활용해 2020년 60농가 300ha에서 7,200톤을 생산, 185억원 소득을 창출했다.
특히 인삼 재배면적이 많았던 고창지역에 대체작물로 고구마를 육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사람찾는 농촌대상은 진안군 원연장마을이다.
2009년부터 13년간 ‘원연장꽃잔디 축제‘를 개최해다.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운영했다.
특히 4~5일간 운영되던 축제기간을 2019년도에 1개월로 변경해 방문객이 4만명에서 9만명으로 증가하는 등 전북도를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농촌마을 축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했다.
수상자는 상패 및 메달 수여와 함께 전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의 교육 강사 우선 위촉 등 조례에 따른 예우를 받는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성과를 내신 수상자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이어 “지난 8년간의 삼락농정 농생명 산업은 수상자뿐 아니라 농어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농업인이 함께 이룬 성과”며 “삼락농정대상을 통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도민에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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