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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연구원, 자체 생산 홍해삼 종자 12만 마리 방류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해녀의 주 소득원인 홍해삼 자원회복을 위해 연구원에서 생산한 홍해삼 종자 12만 마리를 16~18일 도내 마을어장 4곳에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홍해삼은 올 5월부터 자연에서 채취한 어미해삼의 수정란을 직접 받아 약 6개월간 사육한 종자로서 현재 1g 내외로 성장한 상태이다.
현재 제주 마을어장은 수온 상승과 각종 오염원 등으로 유용 수산자원이 감소하고 있고 갯녹음 어장이 확대되면서 해녀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연구원은 방류 효과가 크고 갯녹음 어장에 적응력이 높은 홍해삼 종자 방류를 위해 사전조사를 통한 어장등급 평가 후 4곳의 적지를 선정했다.
고형범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제주해녀문화가 지속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종자방류 외에 새로운 소득 모델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연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매년 수산종자를 생산해 방류하고 있다.
올해도 다금바리를 비롯한 어류종자 14만 마리, 오분자기 종자 20만 마리 등 총 36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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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관련 모든 정보, 주거복지센터에 물어보세요”
[한국Q뉴스] 도내 주거문제 해결과 주거복지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맡아하는 주거복지센터가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양 행정시에 권역별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한 이후 지난 3년 간 9,342건의 주거상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주거복지센터는 도민의 주거 향상을 위한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주거 향상을 위한 직접주거비 지원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자원 연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156가구에 3억 2,800만원의 직접 주거비를 지원했으며 업무협약기관과 연계한 342건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거 위기에 처한 도민들에게 주거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악화와 주택가격 상승, 주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주거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주거지를 잃게 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임대료를 내지 못해 퇴거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차보증금 300만원, 임차료 20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해 공공임대주택, 주택 물색 등 주거 정보 제공, 민간복지자원 등 복지 정보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권역 주거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주거 관련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분들은 센터 측의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요청하면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도는 2022년부터 국비와 사업비를 확보해 직접 주거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비대면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을 통한 주거복지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창민 도 도시건설국장은 “주거복지센터 설립 3주년을 맞아 도내 주거 취약계층에 가장 필요한 희망·정보센터로 자리를 잡았으며 앞으로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펼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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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천성교회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 겨울이불 후원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천성교회와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겨울 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천성교회 성도 30여명과 갈매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담근 김장김치와, ‘더 기쁨·더 행복’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겨울 이불은 한파 취약 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천성교회 강석우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웃들을 생각하며 추운 것도, 힘든 것도 모르고 즐겁게 김장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이 닿는 한 열심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천성교회와 갈매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김장 김치와 겨울 이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나눔 문화로 확산되어 ‘구리, 시민행복특별시’가 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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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구리신용협동조합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펼쳐
[한국Q뉴스] 구리시 인창동은 지난 13일 구리신용협동조합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리 신협 봉사회와 직원 등 17명은 인창동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4개 가구에 직접 연탄 1,300장을 배달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유봉 신협 이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회 및 직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구리신협에서 준비한 사랑의 연탄으로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안승남 시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몸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리신용협동조합에 감사를 전한다 코로나19와 추운 날씨에 지쳐 있을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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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2021년 제3회 당정협의회 시정 협력 강화 논의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지역위원회와 당정 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올해 첫 대면 회의를 개최하고 상호협력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협의회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윤호중 국회의원, 임창열 도의원, 김형수 시의장 및 시의원, 지역운영위원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리 한강변도시개발사업 다기능 주상복합시설 건립사업 수택동 도시공원 조성사업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 추진현황 구리 교문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과 2022년 국·도비 예산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태릉~구리IC간 광역도로 확장공사와 관련해 지난 8월 구리시 구간의 방음터널을 포함한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기획재정부 심의·의결되어 올해 실시설계 후 내년도 하반기에 착공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구리시 지역위원회의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구리시 출·퇴근시간대 교통 불편 사항에 대한 교통대책 주민이 직접 가꾸는 마을 정원사업에 대한 예산지원 등이 있었다.
이에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교통대책에 대해서는 교통영향평가 등을 감안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정원단의 활동을 확대해 예산지원이 될 수 있도록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최애경 구리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현장 의료 인력이 매우 부족한 실정인만큼 정부 차원의 공공 의료인력 양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건의했으며 이에 윤호중 국회의원은 “코로나 대응 의료 인력에 대해 내년도 예산지원을 확대와 공공 의료시설 건립을 계획 중으로 공공인력 채용이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윤호중 국회의원은 “태릉~구리IC간 광역도로와 관련해 구리시 구간 방음터널 설치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그동안 시민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현재 국회에서 예산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만큼,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다기능 주상복합시설 건립, 공공 주택지구 조성 등 구리시의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예산확보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이 2035 구리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당정간 긴밀한 협력으로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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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2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아치울경로당 신축 공사 본격 착수
[한국Q뉴스] 구리시가 ‘아치울경로당 신축공사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최종 보고회를 마치고 2022년부터 당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경로당 신축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치울경로당은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12억5천6백만원이 투입된다.
공공디자인 심의, 경관위원회 심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 건축허가협의 등 행정절차가 완료됐으며 올해 안에 계약심사 등 남은 행정절차 이행과 함께 계약을 체결한 후 2022년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시작으로 당해 상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구리시는 경기도 노후 생활 SOC 개선과 소규모시설 확충사업의 선정으로 도비 등 예산을 확보하고 아천동 92번지 일대에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또한, 시는 지난 10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아치울경로당 신축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제시한 공간과 시설물 배치 공공디자인 심의와 경관위원회 심의 시 검토된 의견들을 반영한 설계계획, 특히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이용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반영한 건축계획 등을 담은 최종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안승남 시장은 “아치울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아치울경로당을 신축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최종 설계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치울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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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아차산 지킴이’ 활동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3일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아차산 일대 아차산 지킴이&줍깅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 및 기간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차산 엄마약수터와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했다.
이수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인해 그동안 못했던 환경정화 활동을 기간단체장들과 함께 할 수 있게되어 더욱 보람되고 뜻깊고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자주 찾는 엄마약수터 일대를 비롯한 등산로 주변을 청소하며 지역의 애향심을 높이는 보람 있는 행사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교문1동 기간단체장 분들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아차산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시에서도 아름다운 아차산 등산로를 안전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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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찬 운영위원장, 소 교량 설치 현장 방문 주민불편 최소화 노력
[한국Q뉴스]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송미찬 의원은 지난 5일 고삼면 봉산리716-3번지 일원에 주민 숙원사업으로 공사 중인 소 교량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에는 김부식 고삼면장과 주민들이 동행해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공사 시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에 공사 중인 교량은 농로가 연결되지 않아 농사철과 주행시 장거리를 우회 통행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사항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공사이다.
현장에 참석한 이봉재회장은 신속한 공사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요청했으며 주민들의 위해 노력해준 송미찬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미찬 의원은 소 교량의 설치로 주민분들이 편안한 일상과 영농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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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일자리 서비스 원스톱’ 나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소
[한국Q뉴스] 나주 지역 취업·고용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나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15일 이창동에 위치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유관 기관 집적화에 따른 취업·고용·직업훈련 등 일자리 통합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연면적 2211㎡에 지상 5층 규모로 총 사업비 71억원을 투입, 2017년 3월 착공해 올해 6월 준공됐다.
기존 분산 운영돼왔던 나주시 일자리지원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나주고용복지센터 등 일자리 3개 기관을 통합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고용상담부터 구인·구직 신청, 고용보험 및 근로기준법 상담까지 다양한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일자리 컨트롤 타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1층에는 고용복지센터와 일자리 상담공간, 2층에는 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회의실이 들어섰다.
3층에는 전산실습장, 강의실, 4층은 전기실습실과 조리실, 남·여 휴게실, 5층은 대회의실과 강의실 등 구직자 교육 공간으로 구성됐다.
일자리지원센터는 유관기관 네트워크 체계 구축에 따른 취업알선과 직업상담,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 기업과 취업 희망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고용복지센터에서는 올해 1월 시행된 취업취약계층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생계지원,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업무를 처리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직업상담, 구인·구직, 직업 교육, 취·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을 담당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김영덕 시의회의장, 이광석 부의장과 시의원,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 이주희 동신대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회장, 주민 등 99명이 참석했다.
센터 업무는 3개 기관 입주가 마무리되는 이달 22일부터 본격적인 취업·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일자리종합센터는 3개 기관을 한 곳으로 통합·운영해 시민들에게 고용과 복지, 일자리 정보제공과 취업상담 등 모든 일자리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폭넓게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센터가 미래 성장동력인 에너지신산업을 주축으로 나주형 일자리를 탄탄하게 만들고 일자리 허브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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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스마트도서관 로봇 ‘규제샌드박스’ 승인
[한국Q뉴스] 성남시의 자율주행 스마트도서관 로봇이 15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받았다.
이번 규제샌드박스는 지방자치단체인 성남시가 직접 신청해 추진했으며 도서대출 로봇에 대한 실증특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도서관로봇은 장애물을 감지하는 라이다 센서 위성항법 자율주행 알고리즘 등을 탑재해 자율주행한다.
책 100권을 싣고 탄천산책로 지점별로 일정시간 머물며 시민들에게 도서를 대출한다.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현행법상 자율주행 로봇은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돼 보도 및 횡단보도를 달릴 수 없다.
또 공원통행은 중량 30kg 미만의 동력장치만 공원통행이 가능했다.
시는 이번 규제특례 승인으로 2024년까지 탄천 산책로 율동공원 등에서 시범 운영 뒤 2030년까지 근린공원, 주택가, 아파트 단지 등 시 전역으로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규제샌드박스 승인으로 시민 누구나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디지털 뉴딜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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