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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김포본동 주민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15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생활이 더 어려워진 홀로 사시는 어르신 5가구를 선정해 주민자치회에서 준비한 연탄 2,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김현수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렸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은주 김포본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민관 공동협력을 통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 발굴에 힘쓰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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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시립스위첸어린이집 바자회 모금액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
[한국Q뉴스] 지난 16일 운양동에 관내 시립스위첸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바자회 행사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립스위첸 어린이집 임경임 원장은 2019년부터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의 대상 발굴 및 나눔활동에 늘 앞장서고 있다.
임경임 원장은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모아진 이웃돕기 성금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의미있게 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순애 운양동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동절기 취약계층 중 한부모 가정 등에 학용품 및 학습재료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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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발전협의회, 계양천 산책로 꽃씨 파종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11월 16일 계양천 산책로 약 1.5km 구간에 꽃양귀비 씨와 수레국화 씨를 파종했다.
이번 꽃씨 파종은 풍무동 발전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2022년에도 지속적인 꽃심기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파종한 꽃씨는 내년 봄~여름경 개화해 위드코로나 대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길 발전협의회장은 “꽃심기 사업은 계양천 산책로와 풍무 숲길을 출발점으로 해 풍무동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금미 풍무동장은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꽃길조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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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으로 만들어가는 경제 습관’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2021년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으로 만들어가는 경제 습관’을 운영한다.
‘책으로 만들어가는 경제 습관’은 재테크, 저축, 투자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강의는 가계부 작성법, 똑똑하게 카드 쓰는 법 및 통장쪼개기 등 현실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돈 관리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요니나의 월급쟁이 재테크’의 저자이자 네이버 경제 분야 인플루언서인 요니나 강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1월 23일 오전 9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이루어진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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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수험생 응원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능을 앞둔 16일 “응원꾸러미 받GO 22학번 새내기 되GO”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수능 준비를 하는 저소득층 고3 수험생을 포함해 졸업예정인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꾸러미는 문화상품권과 찹쌀떡, 가락엿, 초콜릿, 핫팩 등 학생들에게 힘이 되도록 구성했다.
13명의 학생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수능 수험생, 수시 합격생, 공시준비생 등 으로 수능과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온 학생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장기동지사협과 경기공동모금회에서 함께 지원했다.
장기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들을 통해 상시로 111나눔 모금을 후원받고 있으며 그동안 모인 후원금으로 이번 사업이 실시됐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수고했고 잘할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응원꾸러미가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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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니장터 빛으로 깨어나다
[한국Q뉴스] “오라니장터 빛으로 깨어나다” 농산물 직판매장 성료양촌읍 주민자치회는 ‘제8회 오라니장터 빛 축제 ‘농산물 직판매’’ 행사를 지난 13일~14일 양일간 진행했다.
금번 오라니장터 빛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양곡 제3근린공원에 조명을 설치해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또한 농산물 직판매장을 열어 김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축제를 통해 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양촌오라니장터 축제는 김포의 대규모 지역축제로 코로나19로 2년 만에 규모를 축소해 계획했으며 계획에서 설치까지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했다.
박명화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행사를 축소해 진행했지만 잠시라도 공원에 나와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올해 행사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축제를 준비한 양촌읍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빛 축제로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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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공디자인 가치향상을 위한 디자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김포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김포시 공공디자인 가치향상을 위한 디자인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서는 아름답고 쾌적한 명품도시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직자들이 공공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현선디자인연구소의 주정희 소장을 초빙해 ‘김포시 공공디자인 가치향상을 위한 디자인 정책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선진사례들을 중심으로 김포시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디자인 마인드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김포시 모든 공직자들이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종 시책과 사업을 추진할 때 디자인 개념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김포의 도시디자인 전략과 실행방안을 담은 ‘김포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과 ‘2030 김포시 경관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개선사업 등의 다양한 디자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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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 청소년사진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김포시협의회는 ‘제9회 바르게살기운동 청소년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청소년 사진공모전의 주제는 [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김포 ]이다.
팬더믹 시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의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 노력들이 담긴 작품으로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에 부합되는 내용 이거나 우리 동네 김포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 및 행복한 김포인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꿈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사진 작품 공모를 통해 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기본이 바로선 학생상을 정립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본 공모전에 김포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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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 준비
[한국Q뉴스] 지난 15일 김포시는 도로관리과 걸포기지에서 14개 읍·면·동 제설담당자를 대상으로 제설장비 점검 및 운용교육을 실시했다.
눈이 내리면 법정도로는 도로관리과에서 제설작업을 담당하며 마을안길과 취약구간은 읍·면·동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기상이변과 강설예보가 빗나가 언제 눈이 내릴지 모르는게 근래 겨울 날씨의 특징이다.
실례로 지난 겨울에는 강설예정 시간이 빗나가 퇴근시간에 갑자기 폭설이 집중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 타 지자체는 교통이 마비되어 퇴근길 시민들이 발만동동 구른적이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김포시는 발빠른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문상호 도로관리과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설작업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우선 민간임대 제설차량을 작년보다 5대 늘려 35대를 임차해 걸포,갈산,구래 3개소 전진기지에 배치했다.
중국에서 수입되는 염화칼슘은 작년 사용량을 목표로 3천여톤을 확보했으며 염화칼슘 품귀에 대비해 예비적으로 1천여톤을 추가확보 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IC 및 취약구간에 설치된 자동염수살포장치와 염화칼슘보관함에 대한 충전을 마쳤으며 11월말까지 모든 제설작업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두철언 클린도시사업소장은 “눈은 김포 전역을 동시에 덮지만, 제설차량은 1대가 2~30km의 도로를 담당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초기에는 제설작업이 더딜 수 밖에 없다“며 ”이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하는 등 선제적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눈길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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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일산대교 무료통행 손실보상 협상에 나서
[한국Q뉴스] 김포시와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는 17일 일산대교 사무소를 방문, 일산대교 무료 통행을 위한 손실보상 선지급 협의 요청 공문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외에 이한규 행정2부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등이 함께했다.
손실보상 선지급은 협약 제46조 제4항에 따라 통행료 징수금지 처분을 조건부로 2021년 12월 31일까지 60억원을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일산대교측이 선지급 조건을 받아들이면 2021년 12월 31일까지 무료화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 날 3개시의 시민단체 80여명은 “차별적 통행세 철폐하라”, “일산대교 무료화에 협조하라”는 피켓을 들고 일산대교㈜측에 국민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해 전향적 자세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김포시민단체 금빛누리시민연합회의 한정순 씨는 “200만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일산대교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주민들의 교통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료화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일산대교측이 손실보상금 협의에 적극 응해주길 바란다”며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의 항구적 무료화를 위해 현재 진행중인 본안소송에도 치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금지’ 2차 공익처분을 두고 일산대교㈜가 제출한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이 지난 15일 법원에서 인용되면서 22일간 무료로 운영됐던 일산대교는 18일 0시를 기해 다시 유료도로로 바뀐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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