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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국민 참여 소방차 동승체험 실시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17일 국민 참여 소방차 동승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향상 및 위기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소방서는 위례푸른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방화복 및 개인안전장비 착용 등 소방장비 체험 펌프차 조작 및 방수 체험 국민 참여 소방차 동승체험 등을 진행했다.
고문수 서장은 “이번 동승 체험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연한 대처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국민 참여 기회 확대를 더욱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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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춘천은 더 행복해집니다
[한국Q뉴스]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춘천은 더 행복해집니다” 춘천시정부는 17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온택트 이웃과 같이가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도매시장 2개 법인과 유통종사자, 사회봉사단체 등 7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단체와 연계한 나눔 행사 개최를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며 공영도매시장의 이미지도 홍보됐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추와 무, 양념 등을 사용하는 만큼 지역 농가 소득보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날 담근 김장은 각 읍면동 저소득층 소외가정과 지역 내 저소득 복지시설 등 30여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춘천시민에게 이 행사가 조금이나마 위안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영훈 춘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의미있는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소외가정들을 위한 김장행사 만큼은 꼭 진행하고 싶었다”며 “따뜻한 온정으로 코로나19로 단절된 소통을 이웃과 함께 이어가고 싶은 바람을 담아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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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합창단, 제28회 정기연주회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8회 양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The Road’라는 주제로 ‘우리가 항상 서 있는 길이 때로는 험난하고 힘들지만 걷다 보면 마주치는 멋진 풍경과 밝은 희망을 향해 걸어가자’ 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함께 나아가고자 기획했다.
양주시립합창단 객원지휘자 최진아가 지휘하는 양주시립합창단은 플루티스트 김동효, 피아니스트 김유나, 타악기 연주자 안형주와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합창곡은 ‘In Stiller Nacht’와 ‘Ballad to the moon’곡을 시작으로 ‘코스모스 노래함’, ‘꽃구름 속에’, ‘Baroque and Blue’ 등 다양한 장르를 준비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관람객 인원을 130명으로 제한해 사전 예약을 받으며 관람객은 공연장 입장 시 발열체크와 방문일지 작성, 좌석을 띄어 앉고 공연시간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전화 예약을 하면 된다.
공연 후에는 공연장에 함께 할 수 없던 시민들이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양주시립예술단’ 유튜브 채널에 정기연주회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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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부당사용 자제 당부
[한국Q뉴스] 함양군은 공공하수도 수질악화 및 하수처리비용 증가의 원인인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부당사용 근절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부당사용은 공공하수처리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배수관이 막혀 오수 배출시 집안으로 역류하거나 악취를 유발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며 공공하수처리비용을 크게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어 하수처리장 운영에 지장을 초래한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임의로 조작할 수 없는 일체형으로 음식물 찌꺼기의 20% 미만만 공공하수도로 배출되고 남은 찌꺼기는 주방에서 80% 이상 회수통으로 회수해 음식물종량제 봉투로 배출시킬 수 있는 인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불법 제품 사용 시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판매자에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조영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개인의 이기심으로 부당 사용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하천오염의 주범이며 공공하수처리의 불능과 원활한 흐름을 방해해 공공하수도 막힘 및 악취발생 등의 피해를 불러온다”며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사용할 시에는 반드시 음식물 찌꺼기의 80% 이상을 회수하는 환경부 인증 제품만을 사용해야 한다”며 법제를 위반해 벌칙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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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 ‘알뜰도서 교환시장’ 운영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거창군지부는 지난 16일 군청 앞 로터리에서 1,0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한 가운데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운영했다.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각 가정에서 읽고 난 도서를 무료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이날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양서가 상호 교환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누구나 다양한 책을 손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좋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 소독기를 비치하고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운영했다.
이선숙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도서교환 행사가 전 군민들에게 건전한 독서문화의 정착과 책을 통한 지식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가 생활화되는 건전한 거창군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행사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여름 휴가철에 수승대관광지 내에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 각 계층을 대상으로 독서를 통해 기본이 바로 서는 공경문화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제41회 군민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해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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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농산, 정기적인 후원으로 이웃 사랑 실천
[한국Q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17일 거창농산으로부터 거창한 사과 15박스 1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5번째 정기 후원을 한 거창농산은 대구, 제주도에 저온저장 창고를 운영하며 과일 유통업을 하는 정기적인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업체이다.
홍순덕 대표는 “정기 후원을 약속하고 매월 어떤 걸 드릴까? 무엇을 드리면 어려운 이웃들이 작지만 좋아하실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후원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유태정 거창읍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거창농산에 감사를 전하고 후원 문화가 거창읍 곳곳에서 활성화되길 기대해본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후원받은 거창한 사과는 거창읍 마을 이장에게 추천받은 어려운 가구에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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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前함양군4-H연합회장, 한국4-H대상 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이찬 前 함양군4-H연합회장이 지난 11월 16일 ‘제23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청년4-H회원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4-H대상은 매년 한국4-H본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한해의 4-H활동 성과가 우수한 4-H청년농업인, 학생4-H회원, 학교4-H회 및 지도자를 격려하는 유서깊은 4-H대표 시상제이다.
이번 시상에서 이찬 前함양군4-H연합회장이 청년4-H회원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어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특히 이찬 회장은 2020년 경남4-H대상 시상식에서 청년4-H회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후 2021년에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찬 前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농심배양 및 영농교육, 공동학습포 운영, 각종 행사 추진 등을 통해 함양군4-H연합회의 저변확대와 활동 홍보에 기여한 점과, 본인의 영농뿐만 아니라 연구회, 병해충 예찰요원 등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과 병해충 예측 시스템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등 농업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공로로써 인정받았다.
이찬 前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제가 받지만 함양군4-H연합회원 모두가 합심해 활동을 해 이루어낸 성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4-H회원들이 미래 농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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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17일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집행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본격 돌입했다.
완주군의회 행감특위가 열린 첫날 이경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기관이 한해동안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적정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등 군정의 감시 및 통제 기능을 올바르게 수행해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도모해 달라”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의원들의 협조 속에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며 신 완주의 밑거름을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했다”며 “이 모든 과정이 협치의 과정임을 인지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고견과 의견제시를 받아 들이겠다”고 전했다.
인사말과 간부공무원소개가 끝나고 완주군 전반에 관한 군수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첫 번째 질의에 나선 정종윤 의원은 “우리 완주군의 목적과 방향성은 뚜렸하지만, 완주군만의 정체성이 부족했다”며 완주군의 정체성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의했다.
박성일 군수는 “취임 후 정체성 개발을 위해 많은 용역 등을 통해 노력했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었다”며 “완주군의 우선 목표는 군민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개선에 두고 전반적인 기반을 닦은데 노력했다”고 답했다.
또한, “기반조성 이후 정체성 부분에 대해 풀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향후 역사성 등을 검토해 의회와 군민의 의견을 받아 해결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임귀현 의원은 “우리 완주군이 해결해야 할 환경문제 중 비봉폐기물 이전 등 폐기물 관리를 어떻게 진행해 나갈 것인지 의지를 알고 싶다”고 질의하고 “지역의 사소한 민원이 집단민원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행감시 로드맵을 제시해 달라 했는데 아직까지 미진한 것 같다”며 향후 계획에 대해 물었다.
박 군수는 “환경문제를 깊이 인식하지 못해 발생한 사태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환경문제를 더욱더 꼼꼼히 챙기고 비봉 폐기물문제는 주민의견을 받아 투명하게 공공에서 주도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작은 민원부터 놓치지 않고 해결해 관내 집단 민원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담 팀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해결 하겠다”고 전했다.
서남용 의원은 “관내 거주 공직자가 50%미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요청했다.
유의식 의원은 “4차례의 군정질문을 통해 완주군 전체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함께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향후 군정의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갈 것인지와 점점 나빠지고 있는 재정자주도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박 군수는 “지리적 입지와 환경을 활용해 군민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투트랙으로 노력할 것이며 재정자주도 향상을 위해 법테두리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인숙 의원은 “산업단지 관련 대기질에 대한 민원이 꾸준한 것에 대해 지적하고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해 인구밀집지역에 연료전지 발전설비가 입주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군수는 “둔산리 지역의 악취문제는 많이 개선되어지고 있으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고 “연료전지발전의 단점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향후 이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최찬영 의원은 시책사업과 관련해 과감한 성과평가를 통해 성과가 발생하지 않는 사업과 종료된 사업 등에 대해서는 반드시 정리되야 한다고 요청했으며 윤수봉 의원은 주민참여 예산이 자연마을 위주로 진행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대단위 주거지역인 아파트와 형평성을 맞춰달라고 요구 했다.
최등원 부의장은 “주민의 뜻을 받아 일을 해나가는 상대성이 있어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옥과 석을 가리는 최종적 판단을 하는 군수가 이를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5일까지 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장에서 실시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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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논산형 일상회복으로 시민 안전과 일상 되찾을 것”
[한국Q뉴스] 황명선 논산시장이 코로나19 이후 위축되어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공연 및 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논산형 위드코로나’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형 일상회복지원 종합추진계획’관련 브리핑을 갖고 문화·예술·경제 등 사회 전반의 일상 회복 전환 추진 및 희망지원금 지급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시는 지난 7월 본격적인 백신접종이 시작된 이후 신속하게 백신접종추진단을 구성해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앞장서 왔으며 그 결과 1차 93.7%, 2차 88.4%의 백신접종률을 기록하며 정부의 단계별 일상회복을 위한 70% 백신접종률을 훌쩍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후 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바탕으로 정부의 일상회복 추진에 발맞춰 전국 최초 기초지방정부 단위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자치안전·사회문화·경제민생·방역의료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단계적 일상회복 계획을 추진해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패러다임이 단계적인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방역과 경제활동, 일상생활이 모두 가능한 방역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며 “논산시에서도 정부의 ‘위드코로나’기조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상회복’대책을 마련해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보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형 일상회복’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회복하고 소상공인과 농업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로하는 ‘투트랙’노선으로 추진될 계획”이라며 “촘촘한 방역을 기본으로 문화·경제·복지·교육 등 사회 전반의 서비스 기반을 정비해 모두가 패자가 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영업금지·제한 등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취소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우선 채용해 주요관광지 버스킹 공연 등을 실시하는 한편 최근 개소한 논산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문화공연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그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청소년 송년콘서트, 양촌 곶감축제 등 시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위로받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특히 탑정호 출렁다리 정식 개통식을 통해 동양 최장의 길이를 자랑하는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며 성공적인 위드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의원간담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업인을 돕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결정하고 코로나19로 집행하지 못한 예산 등을 활용해 67억원 상당의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보편 지급을 기준으로 업종별 피해 규모를 고려해 30만원에서 최대 1백만원까지 큰 피해를 입은 업종이 더욱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급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그동안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소외되었던 전통시장상인과 펜션업주 등을 포함해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67억원 상당의‘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해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경제도 회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간 지속된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평범한 우리 일상을 모두 바꿔놓았다”며 “신속하면서도 촘촘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위드코로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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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년기 올바른 식습관 알기 및 영양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는 영양교육이 필요한 독거노인 119명을 대상으로 11월 8일부터 2주간 찾아가는 노년기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양교육을 통해 노년기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게 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스스로 균형 잡힌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도록 지도했다.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방문해 영양간식과 식재료 제공하고 교육자료를 활용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간식을 활용해 균형 잡힌 영양상태 유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재료를 활용한 반찬을 함께 만들어 영양보충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국에 밥을 말아 김치반찬 정도로 먹으며 영양가 없이 허기만 채웠었는데, 영양교육을 통해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지원사와 함께 요리하며 맛있게 먹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함양군 노인돌봄서비스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노년기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이 건강하고 행복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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