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 풍무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11월 16일 계양천 산책로 약 1.5km 구간에 꽃양귀비 씨와 수레국화 씨를 파종했다.
이번 꽃씨 파종은 풍무동 발전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2022년에도 지속적인 꽃심기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파종한 꽃씨는 내년 봄~여름경 개화해 위드코로나 대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길 발전협의회장은 “꽃심기 사업은 계양천 산책로와 풍무 숲길을 출발점으로 해 풍무동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금미 풍무동장은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꽃길조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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