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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77명의 명단을 17일 광주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1천만원 이상 체납자 중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고액·상습체납자로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지난 3월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한 사전 안내 후 6개월 이상의 소명기간을 부여하고 일부납부 등을 통해 체납 지방세가 1천만원 미만이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경우,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 공개 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는 제외했다.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지방세 명단공개자는 149명이며 총 체납액은 37억5천800만원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명단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2018년도부터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명단 공개자는 총 28명에 체납액은 17억7천600만원이다.
이번 명단공개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 성명·상호, 나이, 주소, 체납액의 세목, 체납요지 등으로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도 함께 공개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공공정보 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하고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추적 조사해 압류·공매 처분,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체납징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유도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통해 납세자의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있다”며 “체납세 징수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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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주민자치회장, 한부모가정 수험생 수능합격 응원
[한국Q뉴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신경택 주민자치회장이 수능을 앞둔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의 수험생 24명에게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초콜릿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경택 주민자치회장과 서호준 소하2동장은 수험생에게 ‘수능 대박 합격 기원, 당신의 노력을 응원한다’ 문구가 적힌 합격 기원 초콜릿을 전달하고 수험생을 격려했다.
신경택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열심히 공부한 고3 수험생 24명이 편안한 마음으로 수능시험에 임해 자신의 모든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서호준 동장은 “저소득층 한부모가정에 관심을 가지고 격려의 선물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험생들도 힘을 얻어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온 결실을 이룰 수 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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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1동-광명365지역봉사회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광명시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국제로타리클럽3690지구 광명365지역봉사회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복지센터는 독거노인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 가정을 발굴·추천하고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양질의 식재료로 조리된 반찬을 제공하기로 했다.
박지은 국제로타리클럽3690지구 광명365지역봉사회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봉사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시작이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반찬나눔을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부탁했다.
김창대 철산1동장은 “지속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위의 어려운 사람을 위한 나눔 실천이 결코 쉽지 않은 요즘 선뜻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박지은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 연계와 협력으로 진정성 있고 복지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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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5℃ 기후의병, ‘광명줍킹게임’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13일 1.5℃ 기후의병을 대상으로 ‘광명줍킹게임’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지구온도 1.5℃의 상승을 막고자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힘쓰는 이들을 ‘1.5℃ 기후의병’이라고 칭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후활동을 추진한다.
그중 ‘줍킹’ 활동을 첫 캠페인으로 정했다.
‘줍킹’이란 ‘줍다’와 ‘걷다’의 합성어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기후행동을 일컫는 신조어다.
집게모양과 숫자 11의 모양새가 비슷한 점에서 착안해, 매월 11일이 있는 주의 토요일을 ‘줍킹데이’로 정했다.
시는 11월에 처음 개최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기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광명줍킹게임’ 캠페인을 벌였다.
구름산 등산로 입구에서 진행한 캠페인에는 100여명이 참여했다.
1.5℃ 기후의병에 가입하고 줍킹용 집게를 받아 등산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했다.
박승원 시장은 “줍킹데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매월 진행할 예정이니 나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도 같이 챙길 수 있는 줍킹데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라며 12월 11일에도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쿨루프 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광명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늘리고 기후위기에 따른 시민교육, 시민참여형 에너지 공동체 형성 및 도심 속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지역에너지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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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 광명7동 저소득가구 후원 나눔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과 나눔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은 격월로 밑반찬을 지원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기로 했다.
유상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행복한 광명7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은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 회장은 “코로나19로 다같이 힘들고 어렵지만 정성껏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며 꾸준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수 광명7동장은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365지역사회봉사단 회원들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광명7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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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사회 및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16일 오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송창석 시정협치협의회장을 비롯한 한주원 광명시의회 의원, 광명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사회 및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박완기 소장이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지원제도 및 사례와 주안점’, 충북NGO센터 류지홍 센터장이 ‘충북NGO 사례와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역할’, 허정호 광명시민단체협의회 운영위원장이 ‘광명시 공익활동 활성화와 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지정토론자와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
허기용 협치실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한주원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 주미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 최민영 광명시 작은도서관협회장, 윤지연 광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희 광명시 새마을사무국장, 박은호 광명시 협치조정관이 토론자로 참여해 광명시 시민사회 및 공익활동 활성화 방안과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고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창석 시정협치협의회장은 “광명시는 시민사회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의 기반이 잘 마련되어 있다.
이런 조직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광명시 공익활동 지원과 관련된 고민을 같이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토론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광명시가 공익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공익활동이 확산되고 활동가들이 센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간 시민단체에서는 2020년부터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공익활동의 개념과 범위,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꾸준히 논의해 왔으며 2021년에는 광명시 지역 특성과 실효성 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시민단체, 광명시, 광명시의원과 함께 하는 민·관·정 TF를 구성해 조례 제정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시는 현재 ‘광명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입법예고를 마쳤으며 11월 광명시 의회 정례회에서 조례가 통과되면 공익활동추진을 위한 TF를 구성해 공익활동의 방향 및 공익활동센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공익활동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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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양천로 안전속도 60→50km/h 하향 조정
[한국Q뉴스] 광명시는 도심부에 집중되고 있는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안양천로의 최고제한 속도를 60km/h에서 50km/h로 하향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최고제한 속도 조정구간은 차량운전자의 과속이 빈번한 곳으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속도를 하향조정하게 됐다.
속도 하향 구간은 안양천로 광명고가차도부터 시흥대교교차로까지로 최고속도 하향 적용은 11월 17일부터이며 오는 2022년 2월 10일까지 3개월간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유예기간을 거쳐 본격 실시된다.
광명시는 이번 안양천로 속도 하향 조정에 따라 도로의 교통안전표지판 및 노면표지도 새롭게 정비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광명, 철산, 하안 도심부를 대상으로 최고속도를 하향 조정해왔으며 내년에는 광명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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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최초 기후전담부서 광명시 기후에너지과, ‘적극적인 외부 공모로 안전한 미래 도시 조성’
[한국Q뉴스]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에너지 전담부서를 신설한 광명시가 현재까지 총 11억 3,813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해 기후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외부재원은 단순 매칭사업에 따른 국·도비 확보액이 아니라 각종 공모에 신청해 확보한 재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명시 기후에너지과는 2018년 경기도 지자체 신재생에너지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까지 9개의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33억1,119만원 중 국비 9억9,006만원과 도비 1억4,807만원을 확보해 시비 8억5,960만원, 민간 자부담 13억 1,346만원으로 저탄소에너지로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2019년 한국에너지공단의 경기도 지자체 신재생에너지 협력사업으로 태양광발전 보급 잠재량 및 계획입지 예정부지 조사를 통해 지역의 태양광 발전 가능량을 파악한 후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힘써 왔다.
특히 2021년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시민이 참여하는 가상발전소 설립으로 탄소중립도시 광명을 구체화하고 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외부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비 등 외부재원을 확보해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안전한 광명 만들기에 힘쓸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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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동학대 예방 주간
[한국Q뉴스] 광명시는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이해 ‘온·오프라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 아동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아동 유관기관 관련자와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사랑의 글’을 작성하고 아동학대예방 구호를 함께 외치며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한경희 경기도아동복지협회장이 ‘아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광명시는 이날 행사 외에도 아동학대예방 시민 인식 확산을 위해 15일부터 19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과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에서 ‘함께하는 시민, 웃는 아동’ 온라인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또는 ‘아동권리’에 대해 4행시 짓기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른들에게 듣고 싶은 말’ 짓기를 진행하고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청 누리집과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시장은 “아동학대는 예방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가정을 비롯해 모든 시민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고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 모든 인간이 존엄하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사람들이 존엄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동학대 예방의 지름길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광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순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이 365일 안전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2019년 2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월에는 시청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더욱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을 구축했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접수와 현장조사, 피해아동 분리, 학대판단 등을 직접 수행하고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아동학대 근절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아동보호팀 신설과 함께 아동보호상담실을 시청 제2별관에 별도로 마련했으며 내년에는 학대피해아동 쉼터 2곳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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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후위기 대응과 ESG경영에 100개 기업이 뭉치는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원시는 17일 오후 10시30분 의창구 동읍 성원전원맨션 주차장에서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 극복에 상호협력하기 위해 ‘기후위기대응 에너지 지원사업 업무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원시, 릴레이 기부 추진위원회, 창원YMCA, 성원전원맨션이 참여했으며 지금까지의 수익 우선 경영에서 지구가 건강해지는 환경우선 경영에 중소기업이 먼저 나선 것이 계기가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창원시는 기후변화 취약계층 발굴 및 행정지원 릴레이 기부 추진위원회는 100만원 기부 참여기업 100개사 모집 및 에너지 지원사업 추진으로 모범적인 ESG경영 실천 창원YMCA는 사업총괄 진행 및 참여기업 기념 및 홍보 성원전원맨션 주민은 기후위기인식 및 에너지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동참이다.
협약에 따라 우선 성원전원맨션 전 세대의 실내등을 모두 LED로 교체해 탄소발생량을 감축하고 이후 기부금에 따라 대상지를 추가 발굴해 에너지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원전원맨션 석동수 주민대표는 “실내환경이 더 밝아지면서 전기료를 절감하게 되어 기쁘고 기후위기임을 인식하고 재활용 분리 수거 등 지구살리기 동참에 주민대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관내 중소기업이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주어 감사하며 금회 아파트 LED등 교체로 온실가스 35톤 감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시도 탄소를 줄이면서 친환경 녹색성장하기 위해 미래산업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내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모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년호 릴레이 기부 추진위원장은 ㈜상화, ㈜상화도장개발 대표로 차열, 단열, 방수기능이 있는 친환경 에너지절감 페인트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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