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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의 배움을 도시 자산으로… ‘광명자치대학 통합 워크숍’
[한국Q뉴스] 광명시가 시민 학습 경험을 도시의 가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 마련에 나섰다.시는 1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자치대학 졸업생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졸업생 사후 활동을 체계적으로 조직화해, 개인 배움이 지역사회 실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자산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꺼리에서 자산으로 마을을 바꾸는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졸업생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실천 방향을 직접 설계하는 참여형 중심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이소연 아주대학교 겸임교수 강연 졸업생 동아리 및 활동 사례 공유 모둠별 토론 졸업생 네트워크 운영 방향 안내 등이다.특히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자산화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한 강의와 토론을 펄쳐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책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수렴했다.시는 이번 교류의 장을 기점으로 기존 기수 중심 체계에서 한발 나아가 동아리와 과제 중심 기반 참여형 연계 시스템을 강화하고 졸업생 활동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실천으로 확장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자치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시민이 지역 문제 해결 주체로 성장하는 거점”이라며 “졸업 후에도 시민들이 서로 연결되어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해 시민 실천이 도시 소중한 자산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향후 공모 사업 연계, 맞춤형 컨설팅, 성과 공유회 등을 병행하며 졸업생 활동이 지역 문제 해결로 직결되는 ‘광명형 평생학습 공동체 자산화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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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44기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22명 어르신 새 배움의 길 열어
[한국Q뉴스] 광명시가 1일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주관으로 광명노인회관에서 제44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222명 어르신의 새로운 배움길을 열었다.이날 입학식은 입학생과 내빈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학생 선서문, 신임 노인대학장 취임식, 전 노인대학장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노인대학은 1982년 6월 설립 이래 44년의 역사를 이어온 광명 노인교육의 산실로 지금까지 3천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 제44기 입학생은 총 222명으로 정규반 110명과 단과반 112명이 4월 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교육을 받는다.정규반은 교양 음악 건강 생활체육 뇌건강힐링 5개 과목을, 단과반은 스마트폰 활용 서예 컴퓨터 기초 인터넷 실버건강태권도 5개 과목을 운영한다.이번 입학식에서는 김유종 신임 노인대학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다.김 학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배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하겠다”며 “배움으로 삶의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의 배움 열정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4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노인대학은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을 누리며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폭넓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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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중장년 1인 가구 결식 예방 생활 안정 잡는다… 대한적십자사와 ‘황금도시락 사업’ 운영
[한국Q뉴스] 광명시가 홀로 사는 중장년 결식 예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황금도시락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황금도시락 사업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 1회 광명사랑화폐 10만원을 지급해 식음료 생필품 구매를 돕는다.광명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를 근거로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시지부가 공동 운영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중장년 1인 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첫 사업을 시작했으며 2025년 4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신설협의를 완료해 지속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올해는 1인 가구 중장년 총 292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지원 대상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1억 6천만원 이하, 금융재산 700만원 이하다.은둔 고독사 우려 가구, 사례관리 대상자,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 등록 회원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 복지관에서 추천받아 우선 선정한다.현재 1차로 100가구에 지급 중이며 오는 3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이어 2차 92가구는 5월 중, 3차 100가구는 9월 중 순차적으로 지급한다.대상자 선정 이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추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시는 지역화폐 방식 지원이 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경제에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생활고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하는 만큼 황금도시락 사업으로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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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자원봉사센터, 경기도 ‘변화지원 프로젝트’
[한국Q뉴스] 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 역량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점검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평가는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 개발 연계 협력 확산 재난 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영역, 4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한 해 성과를 종합 반영했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참여 구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박승원 이사장은 “광명시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 시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자원봉사는 시민이 지역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으로 앞으로도 시민 참여와 나눔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자원봉사 도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는 1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했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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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에너지 위기 맞선다… ‘4월 10 10 10 소등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광명시가 4월 한 달간 매일 밤 10분씩 불을 끄는 ‘4월 10 10 10 소등 캠페인’을 추진한다.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매일 밤 10시부터 10시 10분까지 가정과 직장 내 소등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존 매월 10일 10분간 소등하는 ‘10 10 10 캠페인’을 한 달 동안 매일 실천하는 방식으로 확대한 것이다.최근 국제 분쟁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회원으로 가입한 광명시민과 광명 소재 직장 근로자다.매일 밤 10시와 10시 10분에 소등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 내 ‘4월 10 10 10 소등 캠페인 참여’항목에 각각 올리면 된다.시는 캠페인 종료 후 참여 횟수에 따라 구간별로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26~30회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해 1만 5천 원, 20~25회 15명에게 1만원, 11~19회 20명에게 5천 원, 5~10회 25명에게 2천 원을 각각 지급한다.추첨과 인센티브 지급은 오는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적인 행동”이라며 “일상 속 실천이 전 지구적 공존의 가치와 책임 의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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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몰라서 불이익 받는 납세자 없앤다… ‘취득세 미리내반’ 운영
[한국Q뉴스] 광명시는 취득세 미신고 미납을 사전에 예방하고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는 ‘취득세 미리내반’을 구성해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취득세 미리내반’은 취득세 신고 납부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는 납세자를 사전에 발굴해 안내하는 전담 조직이다.‘미리내’는 은하수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납세자에게 길을 비추듯 먼저 안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그동안 납세자 부주의나 법령 미숙지 등으로 매년 취득세 미신고 사례가 반복 발생해 왔다.특히 감면자 추징 과정에서 가산세 부담이 생겨 납세자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는 등 부과 중심의 사후 제재 방식에 한계가 있었다.시는 토지 건축 등 관련 부서 자료를 매월 대조해 취득세 신고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안내문 발송과 유선 안내 등을 거쳐 기한 내 자진 신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안내 대상은 건축물 상속재산 지목변경 토지 지하수 시설 등 취득세 미신고 과세 대상 비과세 감면 유예기간 내 부동산 등이다.안내문은 서면과 전자우편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발송하며 감면 대상자에게는 연 2회 추가 안내를 진행한다.이번 운영으로 납세자는 가산세 부담 없이 기한 내 신고 납부할 수 있고 단순 실수로 인한 세무 불이익도 예방할 수 있다.또한 사후 추징과 민원 이의신청 감소에 따른 행정력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김선미 세정과장은 “납세자가 몰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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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도서관, 시적 감각으로 봄을 열다…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봄을 맞아 시적 감각을 일깨우는 특별한 문학 전시를 선보인다.시는 4월 한 달간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 사업 일환으로 ‘월간 작가전: 한국 시인들, 축약된 언어에 담긴 삶의 민낯’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 이 포함된 4월이 가진 상징성 의미를 살려 기획했다.절제된 언어 속에 삶의 본질을 응축해낸 ‘시’ 가 지닌 매력에 주목한 것이 특징이다.시민들이 짧은 문장 안에 담긴 시인들이 건네는 사유로 자신의 일상과 내면을 새롭게 성찰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전시는 오는 30일까지 하안도서관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진행한다.전시 도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특히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했다.우선 어린이 대상으로는 김개미 권영상 동시 작가 작품을 활용한 ‘필사 체험’과 ‘동시 그림 컬러링’활동을 운영한다.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시적 리듬과 언어유희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성인을 위한 ‘하안켠, 문장 하안줌’활동도 눈길을 끈다.시 문장을 직접 필사하고 시적 이미지를 컬러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으로 단순한 독서를 넘어 감각적인 문학적 사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시 속에서 자신과 세계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각자 방식으로 시를 경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북 다이브’는 전시 체험 창작을 연계한 하안도서관 대표 독서문화 사업이다.매월 새로운 주제 ‘월간 작가전’ 으로 시민들에게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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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과 취약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안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위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 주관으로 지역 노인 대상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의사 등 7명의 검진팀이 위천면을 방문해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추진했다.검진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등 기본적인 안과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정밀검진와 수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의료비 지원과 연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검진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눈이 불편해도 병원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무료로 검진을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안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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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원도시 전문인력 육성 박차
[한국Q뉴스] 광명시가 시민 주도 정원문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시는 4월부터 ‘2026년 광명 시민정원사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시민정원사 과정을 이수 중이거나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조경 정원 분야 최신 흐름을 반영한 전문가 특강, 선진지 견학, 현장 실습 등 현장 중심 심화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경 정원 전문가 특강’은 총 5회 진행한다.지속 가능한 정원 근간이 되는 ‘정원 철학’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정원’현장 관리 핵심인 ‘병해충 관리’등 실무에 즉각 투입 가능한 주제를 엄선했다.특히 교육 4~5회차는 교육생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제안해 강의 계획에 반영하는 ‘교육생 중심형’방식을 채택해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현장 교육 과정도 대폭 강화한다.전문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국내 우수 정원 사례를 배우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전문과정 1기 수료생에게는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수형 관리를 위한 ‘전정 기술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모든 실습과 견학은 교육 집중도를 높이고자 소규모 정예 인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시민정원사는 정원도시 광명 미래를 일구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시민들이 전문가 역량을 현장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광명시 전역에 고품격 정원문화를 뿌리내리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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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한국Q뉴스] 경산시는 2026년도 체납세 일제 정리 계획에 따라 4월부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액 2건 30만원 이상인 차량과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이 해당된다.시는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월 영치 예고문을 사전 발송했으며 번호판 영치 활동 중 발견되는 고액 상습 체납 차량과 불법 운행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영치하고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을 시행한다.다만, 중동사태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하도록 안내하고 영치 보류, 체납처분 유예 등 적극 지원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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