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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 도가 참여 신청을 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 을 구성하고 춘천시, 원주시를 비롯한 원주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추진 기반을 강화했다.컨소시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주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재)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릉산학협력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또한,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바이오헬스 AI전환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36억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 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도내 최초로 '산업용 공공 GPU 팜'을 구축해,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이를 통해 바이오 의료 데이터 기반의 AI 솔루션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컨설팅, 솔루션 보급까지 연계되는 '전주기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고 특히 1인 창업 지원 플랫폼과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AI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한다.아울러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교육 과정을 운영해 재직자와 예비 취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박차를 가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247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AI 도입을 확산시켜 매출 15% 증가, 생산성 10% 향상, AI 기반 스타트업 20개 이상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와 산업 구조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바이오헬스 산업에 AI를 접목하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역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강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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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 구미, 주소도 구미로"…구미시-의료계 인구정책 원팀 가동
[한국Q뉴스] 구미시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9곳과 손잡고 구미 주소갖기 운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전체 직원의 80~90%를 구미시 주소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인구 41만 회복을 위한 실질적 동행에 나섰다.시는 4월 1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9개소와 구미 주소 갖기 운동 협약을 체결했다.참여 기관은 구미차병원, 순천향구미병원, 구미강동병원 종합병원을 비롯해 바른유병원, 강남병원, 구미현대병원, 갑을구미재활병원, 구미으뜸재활병원, 미래로병원이다.이번 협약은 선언에 그치지 않는다.각 병원은 소속 직원과 신규 채용자, 타지역에 주소를 둔 직원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기숙사와 사택 이용자까지 포함해 주소 이전을 적극 유도한다.생활 기반과 연계한 참여를 끌어내 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병원별로 ‘구미 주소 비율’목표치를 설정해 실행력을 높였다.2026년 3월 기준 9개 병원 직원 3059명 가운데 638명이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각 기관은 2년 내 직원의 80~90%를 구미시 주소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우고 단계별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전입 지원 제도 홍보와 함께 기관별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해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단순 참여를 넘어 수치로 성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정책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보건의료의 중심인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구미에 정착하는 것이 지역경제와 도시 성장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기반으로 시와 의료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교육, 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구미 주소 갖기 운동’을 확산해 인구 감소 대응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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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도약을 위한 광양시 4월 정례조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9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광양시장 권한대행 김정완 부시장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김 권한대행은 3월 주요 성과로 2025년 전라남도 읍 면 동 현장행정평가에서 옥룡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점을 축하했다.아울러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권한대행 체제에서의 주요 행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시민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민원을 지연 없이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등 위기 속에서 정부가 고유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점을 언급하며 이에 맞춰 관련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아울러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국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전 직원이 솔선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전라남도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남 광주통합과 관련한 지역 현안 건의와 정부합동감사 및 정부합동평가에도 빈틈없이 대비하는 등 현안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산불 예방에 대한 강조도 이어졌다.김 권한대행은 4월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인 만큼,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불법 소각, 농작업 중 흡연 등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부서가 예찰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읍면동에서는 마을방송과 이통장 전달체계를 활용해 초동 대응 태세를 갖추고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한편 광양시는 이날 정례조회에 이어 시청 창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당면 현안 업무와 집단 민원에 대해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신중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2026년 2분기가 시작된 만큼 연초에 계획한 업무들의 추진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대내외적인 여러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민 중심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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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춘천 세종호텔에서 심원섭 산업국장 주재로'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위원회 정례회의 및 제2기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제2기 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에 근거해 구성됐다.위원장인 경제부지사와 산업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2명과 위촉직 13명 등 총 15명으로 운영되며 임기는 2028년 3월까지 2년이다.특히 이번 2기 위원회는 1기의 성과를 계승하기 위한 연임 7명과 최신 트렌드 및 전략적 혁신을 주도할 신규 위원 6명을 조화롭게 배치해, 산 학 연 각 분야의 최고 전문성을 확보했다.이날 회의에는 그간의 추진현황과 향후 로드맵을 공유했다.도는 현재까지 7개 인력양성 사업 및 5개 테스트베드 연구개발 사업 등 총 사업비 3000억원 규모의 12개 핵심 국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올해는 지난해 착공한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및 '미래차 신뢰성 검증센터'에 이어 한국반도체교육원 준공과 반도체 공동연구소 착공이 예정돼 있다.주요 인프라가 가시화됨에 따라 강원 반도체 생태계가 단순 기획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오르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또한, 도는 현재까지 미코세라믹스 등 9개 기업과 2323억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삼성전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등 10개 유수 기관과 발전협력 협약을 맺는 등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고 있다.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위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도정 핵심 사업에 접목함으로써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강원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1기 위원회가 강원 반도체의 기틀을 닦았다면, 2기는 그 토대 위에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를 꽃피워야 하는 시기"라며"위원들의 건설적인 고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반도체산업이 지역 경제의 강력한 견인차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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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남파랑길 광양구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6년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광양 구간을 계절별 테마형 걷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걷기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남파랑길 광양 구간은 48코스부터 51코스까지 총 60.9km로 섬진강과 광양만, 도심과 산, 역사와 산업,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형 걷기 코스다.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계절과 코스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 시기마다 다른 걷기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봄에는 48코스를 중심으로 ‘섬진강 꽃길로드’를 운영한다.섬진강변을 따라 꽃길을 걷는 코스로 맨발걷기와 자연 체험을 결합해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여름에는 무더위를 대비해 50~51코스를 중심으로 ‘광양읍권 문화예술로드’를 운영한다.전시관과 예술 공간, 숲길을 연계해 실내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하고 문화 체험과 휴식을 결합해 계절적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가을에는 49코스에서 ‘광양 별빛로드’를 운영한다.망덕포구와 배알도, 해오름육교 등 야경 명소를 잇는 구간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야간 경관을 활용한 색다른 걷기 코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연중 운영하는 상설 프로그램 ‘남파랑길 광양 완보 미션’도 마련된다.두루누비 앱을 활용해 4개 코스를 완주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을 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자의 성취감과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남파랑길과 광양의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1박 2일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걷기와 체험, 휴식을 결합해 복합형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또한 전어축제와 숯불구이축제 등을 연계한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관람객이 걷기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체류시간을 늘릴 방침이다.광양시는 정병욱 가옥 관광안내소를 거점 쉼터로 운영하며 걷기 여행자를 위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쉼터에는 쉼터지기가 상주해 관광 안내, 휴식 공간 제공, 비상 상황 대응 등 걷기 여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상시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과 운영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 후기 이벤트와 인플루언서 협업,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실제 걷기 경험을 널리 알리고 남파랑길 광양구간의 특색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남파랑길 광양 구간에서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걷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걷는 여행이 머무는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리아둘레길은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DMZ 평화의 길을 연결한 약 4500km 규모의 도보 여행길이다.이 가운데 남파랑길은 부산에서 해남까지 남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안과 도시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걷기 길이다.특히 광양 구간은 섬진강과 광양만, 도심과 산, 문화예술 자원이 연결돼 있어 사계절 다양한 테마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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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 플러스 ‘영양 가득 식료품 꾸러미’ 사업 펼쳐
[한국Q뉴스] 광양시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건강 플러스 ‘영양 가득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이웃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식료품 꾸러미는 달걀, 참치캔, 햇반, 김, 즉석조리식품 등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바로 먹을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꾸러미로 혼자 사는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20세대에 전달됐다.박복희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까지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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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공동체 공모사업 ‘보탬e시스템’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지역,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투명한 보조금 관리를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지난달 31일 '2026년 지역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수행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시스템'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보탬e시스템은 보조금 업무를 전자적으로 관리해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다.다만 공모사업을 처음 수행하는 주민들에게는 사용이 쉽지 않아 현장에서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이에 나주시는 공동체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에는 사전 컨설팅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공동체 9개소, 마을공동체 9개소,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18개소 등 총 36개 공동체 대표와 실무자 30명이 참여했다.교육에서는 보탬e시스템 집행 등록과 증빙 처리, 정산 보고 절차,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였다.선정된 공동체들은 올해 나주시 전역에서 공익활동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정종도 시민행정교통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모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과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나주시가 지난달 31일 '2026년 지역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수행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시스템'교육을 실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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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성장장성의 미래, 당신의 아이디어로 만듭니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창의적인 군정 발전 의견 발굴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정책제안 공모전'을 연다.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장성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국민생각함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과 이메일 우편, 팩스,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공모는 모두가 행복한 장성 배우고 즐기는 장성 함께 만드는 장성 4개 분야로 나뉜다.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에서 시책화 가능성, 효율성 등을 검토한 뒤 실무심사를 거쳐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우수 제안과 등급을 결정하게 된다.우수 제안에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단, 이미 채택되었거나 시행 중인 사항, 건의나 민원, 통념상 적용 불가능한 제안, 군 행정사무 외의 사항 등은 심사에서 제외할 방침이다.심우정 장성부군수는 "국민의 다양한 생각이 모여 장성의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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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영시 드론 영상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통영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국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2026 통영시 드론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드론으로 바라본 통영시’를 주제로 통영의 섬과 바다,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등 통영의 다양한 매력을 드론 영상으로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1편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출품작은 2분 내외의 드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야 하며 작품의 기획력과 독창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총 시상금은 2000만원 규모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모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이메일 등기 또는 직접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관광혁신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드론이라는 새로운 시선을 통해 통영시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해 통영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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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만 벚꽃길, 아는 사람만 찾는 숨은 봄 명소로 인기
[한국Q뉴스] 고흥군의 고흥만 벚꽃길이 포근한 햇살을 받아 조기 개화가 진행되며 절정을 맞아 봄꽃 관광객들의 발길로 북적이고 있다.고흥만 벚꽃길은 약 4km 구간에 걸쳐 벚나무가 도로 양옆으로 식재돼 봄이면 자연스럽게 꽃 터널을 이루는 곳이다.가지를 맞댄 벚나무들이 도로 위를 덮듯 이어지며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물론, 도보로도 벚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해당 구간은 비교적 완만한 직선도로로 드라이브 코스로 적합하며 중간중간 차량을 세우고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특히 고흥만을 따라 조성된 데크 산책로와 쉼터에서는 바다와 벚꽃을 함께 바라보며 한층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벚꽃길은 낮에는 햇살과 어우러진 화사한 분위기를, 해 질 무렵에는 잔잔한 노을과 함께 감성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시간대별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다.고흥만 벚꽃길은 내비게이션에 ‘고흥만 벚꽃길’또는 ‘두원면 벚꽃길 일원’을 검색하면 쉽게 찾아올 수 있으며 인근 도로를 따라 이동하면 자연스럽게 벚꽃 구간으로 진입할 수 있다.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고흥만 벚꽃길은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진 고흥의 대표 봄 명소”며 “드라이브와 산책을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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