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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생활개선회는, 경북 경주 일원에서 회원 간 소통과 역량 강화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생활개선회는 1일 경북 경주 일원에서 회원 간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생활개선회 회원과 산내면 직원 등 23명이 참여해 지역 체험시설과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참가자들은 '나만의 향수 만들기'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향을 직접 제작했으며 지역 내 체험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살펴보며 향후 지역 활동에 접목하는 방안을 공유했다.또한 경주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을 넘어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생활개선회 활동의 다양성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정영숙 생활개선회 회장은 "현장 중심의 체험과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서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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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한국Q뉴스]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1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북 전주시와 임실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향교, 남부시장, 임실 옥정호 일원을 방문해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특히 전주 한옥마을과 향교에서는 전통문화 보존과 관광 자원화 사례를 살펴보고 남부시장에서는 지역 상권 활성화 운영 현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임실 옥정호에서는 붕어섬 출렁다리 체험과 생태공원 견학을 통해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을 공유했다.김태훈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한 주민자치 및 관광 활성화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삼랑진읍 실정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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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은,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1일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일대에 봄꽃을 식재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계절 변화를 반영한 경관 개선과 함께 청도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낄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식재에는 생활개선회 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마거릿 등 봄꽃 5000여 본을 심었다.주요 도로변 70여 개 화분과 약 100m 구간에 꽃길을 조성해 거리 경관에 생기를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박상수 청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꽃길 조성에 함께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청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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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2026년 ‘희망발굴단’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최근 실거주 미전입자 증가에 따른 정확한 인구 반영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상자 발굴과 홍보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이에 내이동은 공무원과 통장의 일대일 매칭을 통한 민관협력 방식으로 희망발굴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내이동 전역을 대상으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희망발굴단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및 전입 독려 밀양시 인구증가 시책 및 전입 지원 혜택 홍보 통합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과 협력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주민과 소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희망발굴단 운영을 통해 숨은 실거주자를 발굴해 인구 증가 기반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적기에 돌봄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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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4일 가곡동 강변도로 일원에서 '2026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곡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방문객들이 벚꽃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현장에는 먹거리 체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초대 가수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압화 열쇠고리, 민화 천아트, 구슬 팔찌, 캘리그래피, 벼룩시장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김정욱 회장은 "이번 축제 준비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신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가곡동 벚꽃길 축제가 가곡동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주민이 오셔서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쓰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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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인당 월평균 소득 경남 3위
[한국Q뉴스] 진주시의 실질적인 가계 경제 수준을 나타내는'1인당 월평균 소득'은 거제시, 창원시에 이어 도내에서 3번째로 높은 경제 활력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통계는 경상남도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에 등재된 자료로 2024년 12월 기준 1인당 월평균 소득이다.'생산'보다 '소득'이 높은 진주, 왜 그런가?일반적으로 GRDP는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총액'을 의미하며 이는 대규모 조선소나 산업단지가 밀집된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난다.1인당 GRDP는 이를 인구로 나눈 값이다.진주시의 GRDP는 도내 4위이지만 1인당 GRDP가 낮게 측정되는데 이는 인근 시군으로 출퇴근하는 인구와 학생 비율이 높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주거 여건이 우수한 진주시에 거주하면서 인근 사천, 함안 등지의 산업단지로 출근하는 직장인이 매우 많다.2023년 4월 기준 관외 통근인구가 유입되는 인구보다 약 2만명 정도 많으며 유출인구가 도내 1위이다.진주시 관외 통근인구의 생산 실적은 직장이 있는 타 시군으로 집계되지만, 실제 소득은 주거지인 진주에서 소비됨으로써 시의 실질 소득 지표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또한, 진주시는 대학생 수가 3만 3000여명으로 도내 대학생의 39%를 차지해 인구 대비 대학생 비중이 매우 높은 교육 도시다.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학생 인구가 총생산을 인구수로 나누는 '1인당 GRDP'수치를 하락시키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시민 삶의 질은 도내 상위권 이러한 요인으로 진주시는 생산 지표인 1인당 GRDP는 낮지만, 관외 출근자의 소득도 진주시의 소득으로 포함되는 실질적인 가계 소득은 도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이에 1인당 월평균 소득 통계는 진주시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과 공공기관, 교육 인프라가 탄탄한'삶의 질 중심 도시'임을 입증하는 지표다.진주시 관계자는 "1인당 GRDP 순위는 생산 시설의 위치에 따른 통계적 수치일 뿐, 시민들의 실제 경제 수준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도내에서 높은 수준의 월평균 소득이 증명하듯 진주는 서부 경남의 확실한 경제 거점이며 앞으로 우주항공산업과 AI 등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생산 지표까지 상향시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남도 빅테이터허브플랫폼 경남생활지도에 있는 1인당 월평균 소득 통계의 출처는 KCB로 국가 데이터의 공식적인 수치와 차이가 있는 일부 업체와 달리 공신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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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복지 문화거점 ‘법수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개소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일 법수농공단지에서 근로자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날 문을 연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됐다.군은 4월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5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다.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국비 27억원, 지방비 29억원 등 총 56억원을 들여 연면적 98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에는 다목적 문화공간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춰 근로자들이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복지 문화 공간으로 활용된다.이날 개소식에는 함안군 부군수, 군의원, 지역주민, 입주기업 대표와 근로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함안군 부군수는 "복합문화센터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공단지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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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3층 참배움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조직으로 발견, 구조지원, 의료, 법률지원, 복지지원, 상담, 멘토지원단으로 구분해 구성 운영되고 있다.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신규단원 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들의 재위촉으로 총 54명의 지원단이 앞으로 2년간 거창군에서 활동하게 된다.청소년을 사랑하는 거창군민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견하고 연계하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임시 보호와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발자취 및 주요활동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2부에서는 이승원 1388청소년지원단장의 '의미있는 여정, 청소년과의 동행'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향후 활동계획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신영재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원단이 부모의 마음으로 주변의 위기 청소년에게 애정과 관심을 보이며 깊숙이 청소년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 거창군1388청소년지원단은 2년간 교육, 거리홍보, 캠페인 활동, 사랑나눔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24시간 끊어지지 않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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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교실서 스마트폰 치운다…초중고 보관함 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만큼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고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역 초 중 고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보관함 구입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3월부터 시행된 초 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자, 학교 현장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어디에,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에 구가 예산을 붙인 것이다.동대문구는 약 1억1000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들여 약 1110학급에 학급당 10만원 내외의 보관함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학생들이 수업 중 몰래 화면을 보거나 메신저를 확인하는 일을 줄이고 교사들도 휴대전화를 일일이 걷고 관리하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이번 지원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못 쓰게 하려는 데 그치지 않는다.디지털 기기는 필요할 때 제대로 쓰고 내려놓아야 할 때는 확실히 내려놓게 하자는 취지다.동대문구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70억원을 편성해 공교육 투자 규모를 키운 것도 같은 맥락이다.미래형 교실을 지원하면서도 교실 질서와 학습 몰입 환경까지 함께 챙기겠다는 뜻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마트폰 보관함 지원은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의 영향을 줄이고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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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지역 대표 공공미술관으로서 지역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를 반영한 수준 높은 작품을 수집하고자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진행한다.대구미술관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4월 1일 공고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미술사 연구 가치가 높은 대구 근현대미술 작품을 발굴 수집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2026년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접수는 등기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수집 대상은 1920~1959년에 제작된 대구 근대 서양화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 1960~1970년대에 제작된 대구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이다.신청 자격은 개인과 법인 모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작품수집은 작품선정회의 가격평가회의 운영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이후 실물 확인 과정을 통해 최종 수집 여부가 결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7~8월 중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며 선정 대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공모 관련 세부 사항 및 신청 서류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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