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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구추영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한국Q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아버지의 하늘 의 저자 구추영 지역작가의 출판기념 북토크를 운영한다.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장을 맡고 있는 구추영 작가는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13년 창작수필 로 등단했다.현재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5년 펴낸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 은 36년간 교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글을 모아, 삶의 여백에서 조용히 빛나는 문장을 담고 있다.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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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봄철 농번기 ‘빈틈없이’ 준비
[한국Q뉴스]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4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에는 정상근무, 공휴일에는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군은 가야읍 삼봉로 422에 위치한 가야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및 칠서면 회산길 108에 위치한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산인면 서봉로 13에 위치한 중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3곳에 트랙터 등 총 93종 463대 농기계를 확보하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근무할 계획이다.이로써 농업인의 고가 농업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높이는 한편 농기계 임대 이용을 활성화해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하고 있다.임대신청은 함안군 관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로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 상담을 원하는 대로 받아볼 수 있다.임대는 농가당 기계 1대를 원칙으로 하고 1회 3일 이내로 가능하다.다만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안문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토요일 정상 근무와 공휴일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으로 농업인들의 농작업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렵고 힘든 농업 여건 속에서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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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한국Q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홍보 주간은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부와 함께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과 결핵 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 감염병 예방 자조마을 프로그램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질환 교육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교육도 같이 진행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결핵 예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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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4월 체험프로그램 ‘풍성’
[한국Q뉴스] 영주시 문수면 탄산리에 위치한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이 4월 특별 체험프로그램 2종을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체험관은 시민과 관광객이 봄의 정취를 느끼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에는 ‘오감만족 클래스’ 가 진행된다.체험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도체험을 통해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15명이며 초등학생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참여할 수 있다.이어 4월 12일 오후 2시에는 ‘정성빚음 클래스’ 가 운영된다.서랍함 만들기를 주제로 한 목공 체험으로 만 6세 이상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만 6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참여 가능하다.두 프로그램 모두 교육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체험료는 1인당 5000원이며 보호자 동반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프로그램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체험관에서는 팽이, 연날리기, 바람개비, 키링 만들기, 딱지 체험 놀이 키트, 포일아트, 스티커 놀이 등 다양한 상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상시 체험은 1인당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야외에서는 대형 윷놀이 바닥 과녁 맞추기 굴렁쇠 투호 던지기 사방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돼 실내 만들기 체험과 야외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4월 특별 체험프로그램은 봄의 분위기 속에서 전통 다도와 목공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은 영주시 문수면 탄산리 584번지 일원에 위치한 전통문화 체험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관련 문의는 영주시 문화예술과 전통사상체험관팀으로 하면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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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수요자를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기반 구축을 위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될 경우 2027년에 설치가 진행된다.에너지원별로 설치비는 최대 70%까지 지원되며 가정용 주택기준 자부담은 태양광 약 170만원, 태양열 약 445만원, 지열 약 600만원 수준이다.사업 신청은 건축물 소유자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발급받은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상자는 서류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한국에너지공단 평가로 선정되며 공모 결과는 올해 11월경 발표될 예정이다.다만 사업비 축소 등으로 대상자가 초과될 경우 인터넷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전기요금과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그린에너지 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총 1498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했으며 2026년에도 293개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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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새마을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마을공동체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2일 풍기읍 남원천변 주차장에서 ‘새마을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및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발대식’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실천과 탄소중립 의식을 확산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주를 포함한 경북도 내 22개 시 군 새마을지도자와 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우수지도자 시상 탄소중립 실천 다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은 풍기읍을 가로지르는 남원천에 흙공 1천여 개를 투입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자원재활용 경진대회는 폐농약병 수거를 장려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이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재활용 수집용 그물망 1만 5천여 장을 각 시 군에 배부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금원섭 행정안전국장은 “뜻깊은 행사가 영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새마을의 봉사활동과 환경보호 활동들은 지역 발전의 주요한 기반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우찬우 영주시새마을회 회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과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운동’은 주민 주도의 새마을 특화사업으로 마을 정화활동 재활용 공동수거함 설치 공동텃밭 운영 및 나눔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 회복과 자원순환 실천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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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민간건축공사장 37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어 침하 균열 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건축공사장 붕괴 및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특히 올해는 강설과 강우량이 많고 한파가 길어 지반의 연약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가 요구된다.점검 대상은 건축법 에 따른 건축허가 대상 민간건축공사장 중 연면적 660 이상 현장과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공사장 등 37개소이며 영주시 건축분야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자체점검으로 진행된다.이번 점검에서는 해빙기 대비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동결지반 융해에 따른 지반침하 균열 및 부등침하 여부 흙막이 시설과 구조물, 절 성토 사면의 안정성 배수시설 및 토사유출 방지시설 관리 상태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적정 여부 현장 주변 및 인근 도로의 지반침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시는 점검에 앞서 각 공사현장에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위험요인 사전 제거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이나 중대한 위험요소는 공사 중지 및 사용 제한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시정명령 등을 통해 개선 후 공사가 진행되도록 하는 등 철저한 후속 관리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지반침하나 균열 등 위험 징후가 발견될 경우 신속한 현장 통제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과 협조해 추가 점검을 진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붕괴 및 침하 등의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공사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시에서도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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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중장기 도시재생 방향 설정에 나섰다.영주시는 지난 4월 2일 영주상공회의소 3층에서 2035 영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의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시재생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영주시 도시재생의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청회에서는 주민과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 영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계획안에는 도시재생의 목표와 추진 방향, 지역 여건 분석, 쇠퇴지역 진단,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이 포함됐다.영주시는 이를 토대로 원도심의 활력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참석자들은 계획안 발표 이후 도시재생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계획의 방향성과 실행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영주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 반영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도시재생 정책 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영주시의 도시재생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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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동주택 관리 실태 점검 나선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입주민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최근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회계 처리 및 계약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 실태 개선을 위해 이번 감사를 마련했다.이번 감사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준공연도와 과거 감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개 단지를 선정했으며 연중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시는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노무사, 공동주택관리지원관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관리 전문감사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지별로 약 6명의 전문감사관이 참여하는 합동 감사 방식으로 진행한다.감사 주요 내용은 공동주택 회계처리의 적정성 공사 용역 계약의 공정성 관리주체 업무 수행의 적정성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이다.또한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시민 다수가 거주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공동주택 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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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2개월간 진행되며 마을 평생교육 및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약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총 15회, 46시간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마을평생교육의 이해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과 사명 주민 리더십 역량 강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국가 및 지역 평생교육 정책 선진지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사례 학습을 강화해 교육생들이 실제 마을 단위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은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며 영주시와 협력해 교육생 모집부터 운영, 성과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교육생은 출석률 70% 이상 등 수료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수료증이 발급되며 평가를 통과하면 마을평생교육지도자 2급 자격 취득 기회도 주어진다.시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내 평생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마을 중심의 자발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해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평생교육지도자는 지역 평생학습문화를 이끄는 핵심 인재”며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지속적인 평생학습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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