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구추영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쓸 것인가?

김덕수 기자
2026-04-02 12:40:50




중앙도서관, 구추영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양산시 제공)



[한국Q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아버지의 하늘 의 저자 구추영 지역작가의 출판기념 북토크를 운영한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장을 맡고 있는 구추영 작가는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13년 창작수필 로 등단했다.

현재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2025년 펴낸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 은 36년간 교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한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글을 모아, 삶의 여백에서 조용히 빛나는 문장을 담고 있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40명까지 모집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