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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7월부터 ‘안과 순회진료’ 본격 시행
[한국Q뉴스] 평창군은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과 공공보건의료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안과 순회진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문의 진료를 받기 위해 장거리 이동이 필요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내에서 보다 쉽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군은 오는 7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안과 순회진료를 실시한다.진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회당 약 50명의 주민이 진료받을 수 있다.첫 진료는 7월 1일 평창군보건의료원 1층 원격협진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창군보건의료원으로 예약하면 된다.이번 순회진료에는 안과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안과 질환 상담과 진료를 제공한다.특히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백내장과 녹내장, 안구건조증 등 주요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전문의 진료를 받기 어려운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보건의료기관과 의료 전문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군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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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꾸미 종자 방류로 연안 수산자원 회복 추진
[한국Q뉴스] 사천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6월 25일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및 동서동 연안 일원에 두족류인 주꾸미 수산종자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사업은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추진한 사업이며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었으나 그 간 종자생산이 원활하지 못해 방류가 어려웠으나, 금번 사천시와 한국수산종자산업경남협회가 사전 협의를 통해 시범생산한 주꾸미 종자 1만800 마리를 방류하게 됐다.특히 이번 주꾸미 방류는 인공어초와 수산생물 서식 기반이 조성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일원을 중심으로 시행해 종자의 생존율과 정착률을 높이고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해역 특성에 적합한 우량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주꾸미 종자 방류가 연안 수산자원 회복으로 이어져 어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수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어종의 방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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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집중호우 틈탄 불법배출 막는다…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한국Q뉴스] 구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를 악용한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3단계로 추진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에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1단계인 6월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와 계도를 실시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한다.2단계인 7~8월에는 국가산업단지 인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집중 순찰과 특별단속을 실시해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중점 점검한다.주요 하천과 낙동강 상류 지역에 대한 환경감시 활동도 병행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3단계에서는 집중호우로 훼손되거나 파손된 방지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민간 전문인력과 연계한 기술지원을 상시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기술지원과 예방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와 계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다만 상습 위반업소나 오염물질 무단 방류 등 중대한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서는 검찰 송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적용할 계획이다.정찬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를 통해 집중호우 시기를 틈탄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대한 사전점검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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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업AI 에이전트 공모사업 선정…제조현장 물류혁신 본격화
[한국Q뉴스] 구미시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현장 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방산·자동차 제조공장의 물류 최적화 기술 개발과 실증을 목표로 추진되며 국비 2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0억 8천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구미 소재 AI 전문기업인 딥파인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한화시스템과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구미사업장은 기술 실증 공간을 제공한다.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역 내 기술 확산과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이다.기존의 AI 가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AI 에이전트는 현장 상황을 분석해 최적의 작업 방식을 제안하고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사업을 통해 제조업 물류 현장에 AI 에이전트 기술을 적용하면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AI 가 탑재된 스마트글래스는 기존 바코드 스캔 업무의 90%를 대체해 작업자의 육체적 부담을 줄여주고 물류 작업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AI 가 최적의 작업 동선과 업무 방식을 실시 간으로 제시해 물품 탐색 시간을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단축하고 물류 작업 오류율도 0.5% 이하로 낮춰 공장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이번 실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적은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는 ‘저비용·고효율 물류 지능화 표준 모델’을 구축해 구미 산업계 전반으로 제조 AX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해 지역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융합하는 로드맵을 완성해 나가겠다”며 “구미시가 단순한 제조산업도시를 넘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집약되고 글로벌 기업이 모여드는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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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철강 제조현장에 산업AI 도입…생산 최적화 실증 추진
[한국Q뉴스] 구미시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 철강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산업 AI 공급기업이 보유한 AI 솔루션을 철강·금속 제조 현장에 적용·실증하고 성과를 동종 업계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금속 제조공정에 AI 기반 생산 최적화 솔루션을 도입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은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참여하며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 9개월간 구미시와 포항시 일원에서 추진된다.총사업비는 44억 5천만원이며 이 가운데 국비 21억원이 투입된다.구미에서는 수요기업인 아주스틸과 공급기업인 포인드가 참여해 원자재 수요예측, 공정 최적화, 지능형 비전검사, 품질관제 등 제조 현장 맞춤형 AI 실증을 추진한다.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한 뒤 수요예측과 원료·품질관리 분야에 AI 솔루션을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실증 성과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제조업이 산업 AI 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강·금속 분야에서 검증된 AI 실증 성과를 지역 제조기업 전반으로 확산해 제조업 AI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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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라면축제 대표 메뉴 찾는다…라면레스토랑 참가업체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구미시는 6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2026 구미라면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라면레스토랑’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구미시에 소재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으로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업소다.축제 기간에는 대표자 또는 조리책임자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와 운영에 참여해야 한다.모집 규모는 22개 업체 내외다.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작 라면 △지역 대표 음식·문화·관광자원을 접목한 특색 있는 라면 △독창적인 레시피와 스토리를 담은 차별화된 라면 등을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조리심사 및 면접으로 진행된다.참가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방향과 심사 기준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라면레스토랑은 구미라면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힌다.지난해에는 62개 업체가 신청해 최종 23개 팀이 참여했으며 창의적인 메뉴와 수준 높은 음식 경쟁력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미라면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신라면 생산도시라는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2022년 처음 시작됐다.첫해 1만5천 명이던 방문객은 지난해 35만명까지 늘어나며 전국적인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라면축제는 지역 음식점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구미의 대표 축제”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구미라면축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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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25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및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만세삼창, 참전용사 공적 소개와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열린 호국보훈음악회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참전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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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구미 농가·지역문화 체험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24일 관내 3개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유학생 농가체험 및 지역명소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구미의 지역문화와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학생들은 구미시 해평면에 위치한 농가 ‘연의하루’를 방문해 연잎 농장 투어와 ‘연자방 다육이 심기’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신라불교의 발상지인 ‘신라불교초전지’ 기념관 투어로 신라불교 전래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구미의 문화와 지역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흥미롭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민명숙 가족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이 구미의 문화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지역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인재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시는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구미 에코랜드’를 방문해 짚코스터 체험과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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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첫 전국 중·고 검도대회 성료…유망주 1,000명 열전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한국중·고등학교검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북검도회와 구미시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구미시가 처음 유치한 전국 규모의 중·고등학교 검도대회로 전국 검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구미 선수단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한준 남중등부 통합 개인전 우승 △이창훈·이용주 남고등부 학년별 개인전 우승 △김민성 남고등부 학년별 개인전 3위 △구미형곡고 남고등부 1학년 단체전 우승 및 3학년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구미 검도의 저력을 입증했다.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들은 구미복합스포츠센터의 우수한 경기환경과 쾌적한 도시 여건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대회 관계자들은 “현장감 있는 경기장 구조와 우수한 체육시설, 깨끗하고 밝은 도시 이미지가 인상적이었다”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대회를 치러봤지만 구미는 체육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이 뛰어난 도시”고 평가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의 검도 유망주들이 구미를 찾아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쳐준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스포츠도시 구미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전국 단위 대회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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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및 호국보훈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6월 25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및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 구미시지회가 주관했으며 ‘그날의 약속, 오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1부 기념식과 2부 호국보훈음악회로 진행됐다.기념식은 돌아오지 못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 소속 참전용사들을 무대로 초청해 한 분 한 분의 공적을 소개했다.이어 현재의 모습과 AI 기술로 재구성한 참전 당시의 모습을 교차 상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2부 호국보훈음악회에서는 지혜나무지역아동센터 원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구미아코디언오케스트라, 성악팀 알레로볼레로 가수 서지오, 지역가수 황태자와 금나리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국가유공자와 시민들은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꽃다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으로 기꺼이 나서 주신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거룩한 헌신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더 큰 구미의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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