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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구봉산 관광단지 사업-진입도로 혈세 낭비 논란’과
[한국Q뉴스] '100m서 800m 우회도로 변경.비용 30배 증가'보도에 대해 광양시는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와 관련해 2023년 2월 10일 최초 사업 계획 단계부터 황금지구 우측부터 시작해 황곡마을을 지나 구봉산 관광단지로 연결되는 약 800m 노선으로 검토했다.또한 같은 해 노선 결정을 위한 황곡마을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실시된 3차례 주민설명회에서도 같은 노선으로 설명했고 이때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도로 선형, 공사비, 주행성 등 장 단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당초 계획된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전성 확보를 보강해 약 745m 길이의 현재 노선을 확정했다.이후 최대한 많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 추진에 반영하고자 실시된 2차례 추가 주민설명회에서도 동일한 노선으로 설명했다.따라서 당초 계획이 황금지구 내 더샵아파트에서 고길 저수지 옆으로 연결되는 약 100m 길이의 도로를 개설하는 방식으로 사업비 약 5억원이 소요되는 노선은 검토된 사실이 없으므로 노선이 변경됐다는 보도는 근거가 없고 변경됐다고 제시된 노선도 또한 현재 계획과 다릅니다.'골약동주민대책위의 반론 탄원서를 시에 제출했다'는 보도에 대해 2025년 11월 경 LF골프장 골약동주민대책위원회가 광양시에 제출한 탄원서는 현재까지 광양시에 민원서류로 접수된 사실이 없다.본 도로는 관광단지 방문 관광객뿐 아니라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기반시설로 2024년 7월 18일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입안해 2024년 9월 15일 ~ 10. 10.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열람 공고를 실시했고 2024년 12월 17일 광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1월 9일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되어 적법하게 추진 중이며 이 사안과 관련해 확인이 필요하거나 의문 사항이 있는 경우 관광과로 문의하시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광양시는 사실 왜곡 보도로 시민에게 혼란과 불신을 초래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대응할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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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장학회,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1차 지급
[한국Q뉴스] 재단법인 백운장학회는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시행하는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1차분을 345명에게 4월 2일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3월 3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분에 대한 것으로 총 지급액은 약 4억 4천 3백만원이다.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 은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 연 최대 3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마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재)백운장학회는 올해 최종 학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해 매년 지원 대상을 한 학년씩 확대해 2029년부터는 전 학년을 지원할 계획이다.장학회 관계자는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필요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히 지급했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 상반기 신청 기간이 4월 30일까지인 만큼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이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 이후 시민과 기업 등의 기부로 248억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1만7725명에게 총 14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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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자율방범대, ‘희망의 쌀’ 백미 배부 봉사활동 전개
[한국Q뉴스] 광양시 금호자율방범대는 지난 2일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후원한 ‘희망의 쌀’백미 20kg 24포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금호자율방범대원 11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 취약계층 24가구를 방문해 백미를 각 가정 안까지 전달했다.특히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에서는 쌀포대를 어깨에 메고 계단을 오르내리며 나눔을 실천했으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쌀은 무거워 혼자 사 오기 어려운데, 우리 동네를 지켜주는 방범대원들이 집안까지 가져다줘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고 말했다.박동규 금호자율방범대장은 “직접 이웃을 찾아 안부를 나누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뵈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방범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에도 늘 힘써주시는 금호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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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강우로 인한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 269개소와 사방시설 143개소 등 총 41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비가 내릴 경우 토사 유실이나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이에 광양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앞서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정비해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3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간 산림소득과와 산림재난대응단, 읍면동이 함께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 균열, 지반 침하,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요인 사방댐과 계류시설의 균열 침하 변형 여부 및 배수 기능 이상 여부 대피정보 현행화 대피소 및 안내표지 설치 상태 등이다.광양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신속히 정비하고 우기 전 추가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도 이어갈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적은 비에도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정비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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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행안부형 마을기업 공모 3개 기업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행안부형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 단위 기업이다.‘행안부형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이를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신청 기업 모두가 최종 선정돼 신규 분야 남도상회와 노각나무하나, 재지정 분야 태인도부각협동조합이 선정됐다.신규 기업은 5천만원, 재지정 기업은 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으며 행안부형 마을기업으로서 각종 지원사업과 네트워크에도 참여하게 된다.선정된 기업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남도상회는 기념품 제작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각나무하나는 노각식혜 수정과 생강청 등 가공식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태인도부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과 함께 수제 김부각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기업 선정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반이 더욱 강화됐다”며 “선정된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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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실 복숭아씨살이좀벌 적기 방제 당부
[한국Q뉴스] 광양시는 매실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 1차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매실 재배 농가에 적기 방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복숭아씨살이좀벌은 2010년 발생해 매실 생산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어린 매실에 알을 낳고 부화한 유충이 씨방을 갉아먹어 수확 시기에 과육이 함몰되거나 심한 경우 90% 이상 낙과가 발생한다.한 마리가 약 100개의 매실에 산란할 수 있어 방제를 제때 실시하지 않으면 피해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관계 공무원 1명과 기간제근로자 2명 등 총 3명이 4차례에 걸쳐 예찰을 실시한 결과, 3월 30일 다압면에서 성충을 처음 확인했으며 대부분 번데기 상태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4월 6일 전후로 성충 활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 매실은 일부 착과가 진행돼 직경이 7~8mm 수준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의 산란 적정 크기인 1~2cm에 근접한 상태다.시는 이러한 생육 상황을 고려해 1차 방제 적기를 4월 7일경으로 판단했다.다만 지역과 품종, 기상 여건에 따라 생육 속도가 다른 만큼 과원별 여건에 맞춰 방제 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방제는 7~10일간격으로 2~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며 이 시기에 신엽이 약 1cm 정도 자랐을 때 흑성병과 진딧물 방제를 함께 실시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친환경 농가는 일반 농가보다 2일 정도 빠른 4월 5일부터 방제를 시작하고 유기농업자재를 활용해 3~5일간격으로 8회 이상 반복 방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바람이 약한 시간대에 인근 농가와 공동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광양시 관계자는 “매실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이 전년과 유사한 발육 양상을 보여 곧 성충 활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진딧물 방제약이 복숭아씨살이좀벌 방제에도 효과가 있는 만큼, 흑성병과 진딧물에 대한 사전 방제 후 적기에 본격 방제를 실시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주변에 관리되지 않은 매실 과원이 있는 경우 피해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각 농가의 적극적인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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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노후정수장 현대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3월 30일부터 노후화된 곡성정수장을 새로 조성하고 유지관리 체계를 현대화하며 군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43년간 운영된 기존 곡성정수장의 노후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곡성군은 2020년 환경부가 주관한 ‘노후정수장 정비 현대화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으며 국비 85억원과 군비 90억원을 포함한 총 17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후 실시설계 용역과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년간 집중 추진해 조기 완료했다.신설된 곡성정수장은 곡성읍과 오곡면, 고달면 급수지역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핵심 시설이다.하루 수돗물 생산능력은 4500톤으로 기존 정수장의 3500톤보다 1000톤 늘어나 상수도 공급능력이 한층 강화됐다.군은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정수장은 부지면적 9885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착수정과 보통침전지, 여과지, 정수지, 가압장 등 정수시설과 소독시설, 관리동이 들어섰다.특히 이번에 도입된 완속여과 방식은 상수원수의 수질이 양호할 경우, 모래 여과와 소독 공정을 거쳐 수돗물을 생산하는 방식이다.유지관리가 비교적 용이하고 약품 투입이 적어 경제성과 효율성을 함께 갖춘 정수처리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곡성정수장 신설과 증설로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은 물론, 앞으로 석곡면과 목사동면, 죽곡면 등 급수지역 확대에 따른 추가 수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곡성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시설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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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기억꽃 피움터’ 치유농업으로 치매환자 인지력 강화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2일부터 경증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억꽃 피움터’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곡성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추진되며 자연과 교감하는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운영은 곡성군치유농업센터와 겸면 자연옹기에서 진행되며 경증치매환자 11명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이뤄진다.특히 참여자의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피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 사후 측정도 함께 실시한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변화와 정서적 안정 정도를 분석하고 치유농업이 건강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텃밭 가꾸기, 실내 원예활동, 도예체험 등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농작물의 성장과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에 참여하고 식물을 활용한 감각 자극과 심리적 안정 효과도 얻을 수 있다.또한 손을 활용한 반복적이고 섬세한 작업을 통해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경증치매환자의 인지건강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곡성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농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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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인 성공 정착 돕는 ‘귀농닥터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이 농촌지역에 전입한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닥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지난 2일 참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귀농닥터 지원사업은 선도농업인과 귀농인을 1대1 또는 팀 단위로 연계해 영농기술, 품질관리, 경영 마케팅,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단계별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참여 대상은 영농경력 5년 이상을 보유한 선도농업인과 농촌지역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이다.선정된 팀에는 팀당 100만원의 사업비와 17일 이상의 교육과정이 지원된다.올해는 총 8팀 16명이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4팀 8명이 선정돼 협약식에 참여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블루베리, 사과대추, 옥수수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는 선도농업인과 귀농인이 함께 참석해 향후 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인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받으며 초기 영농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 초기에는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귀농닥터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귀농인의 두려움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곡성군은 귀농닥터 지원사업 외에도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Y-FARM EPO 및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여해 맞춤형 상담과 정책 홍보를 진행하고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귀농귀촌인과의 소통과 지역 적응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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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6년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선정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총 3천 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성인 학습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기초문해, AI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3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지역 문해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재단은 분야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과 안정적인 학습자 관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기존 성인문해교육 마을학습반 운영과 함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실생활 활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단순한 문자 해득 교육을 넘어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확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시대에 맞는 평생학습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3개 분야 전부 선정이라는 성과는 지역 주민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확보한 사업비를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해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역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올해도 성인문해교육을 비롯해 교육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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