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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세대돌봄문화센터 건립공사’ 착공
[한국Q뉴스] 예산군은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세대돌봄문화센터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1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설계공모를 거쳐 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충청남도 최종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되고 있다.총사업비 85억원이 투입되는 세대돌봄문화센터는 삽교읍 두리 572-14번지 일원에 연면적 1890.53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되며 삽교 공공도서관과 주민공공시설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세대돌봄문화센터는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주민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서비스 개선을 통해 농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이번 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과 공동체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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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행사 대상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한국Q뉴스] 예산군은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최근 단순 방문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당호 권역과 덕산권역, 예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봉수산자연휴양림 등 숙박 기반도 확충해 관광 여건을 강화해왔다.이번 사업은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공고는 4월 6일부터, 신청 접수는 4월 17일부터 진행된다.지원 기준은 내국인 일반여행의 경우 10명 이상 기준 1박 시 1인당 1만5000원, 2박 이상은 2만원이며 외국인 일반여행은 1박 2만원, 2박 이상 3만원을 지원하고 수학여행은 30명 이상 기준 1박 1만원, 2박 이상 1만500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인센티브 신청은 군 관광통합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광지, 숙박, 체험, 음식 등 다양한 관광 정보도 함께 제공해 여행사와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예산군이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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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 수목원 새봄맞이 봄꽃 식재
[한국Q뉴스] 예산군은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봄꽃을 식재해 방문객에게 화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자연휴양림과 봉수산수목원은 사계절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는 내포지역 대표 산림문화휴양지로 군은 계절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경관 개선과 환경 정비를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봄꽃 식재는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팬지와 아네모네, 데모루 등 3종 5000본을 주요 화단과 산책로 입구, 휴식 공간 주변에 집중 식재했다.특히 다양한 색감의 봄꽃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이 휴양림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앞으로도 군은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꽃 식재와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방문객들이 보다 화사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봄꽃 식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산림휴양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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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4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박대영 선생 선정
[한국Q뉴스] 예산군은 1919년 예산 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며 지역 항일운동을 이끈 신양면 출신 독립운동가 박대영 선생을 ‘2026년 4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박대영 선생은 신양면 죽천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5일 예산 장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며 지역 항일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당시 선생은 약 20여명의 군중과 함께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시작했으며 이후 참여 인원이 늘어나 약 400명 규모로 확대되며 예산 장터 일대에서 항일 시위가 전개됐다.특히 시위를 저지하기 위해 출동한 일본 헌병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헌병이 소지한 무기를 빼앗아 격렬히 저항하는 등 끝까지 굴하지 않는 투쟁을 이어갔으나 일제 헌병의 발포로 시위대는 해산됐고 끝내 붙잡혔다.이후 선생은 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항소 등 법적 대응을 이어가며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등 끝까지 항일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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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우리 단지가 1등"… 은평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RFID 종량기 또는 감량기를 설치한 1백 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구 전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의 약 75%가 가정에서 배출되는 점을 고려해, 폐기물 발생 억제 및 감량 실천 의식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또한 공동주택 207개 단지 중 121개 단지에 설치 완료한 RFID 종량기의 보급 효과를 홍보하려는 취지도 담고 있다.이번 대회의 참가 대상은 RFID 종량기 또는 감량기를 설치한 1백 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다.4월 참여 단지 모집을 시작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감량 실적을 평가한다.이후 11월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12월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평가 항목은 전년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평균 배출량, 감량률, 주민 홍보 및 실천활동으로 2개 분야 3개 항목이다.시상 규모는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5개 총 8개 단지를 선정하며 부상으로는 4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 상당의 청소용품을 제공한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동주택 중심의 자발적 감량 체계를 강화하고 폐기물 발생량 감소와 처리비용 절감, 환경보호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활 속 감량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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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동도서관마을, ‘클래식으로 시대를 읽는 시간’ 시민교양강좌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교양 문화강좌 '클래식으로 시대를 읽는 시간'을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개관 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달 3일부터 5월 29일까지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클래식 음악을 시대의 흐름 속에서 조망하는 강연이다.강좌는 두 달간 총 6회로 3회씩 나눠 운영된다.4월에는 '세상 인문학적인 음악사'의 저자인 정은주 음악 평론가가 강연을 맡는다.태고의 음악부터 낭만주의 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변천사를 다룬다.5월에는 '메트로폴리스의 소리들'의 저자 이희경 음악학자가 격동의 20세기에 탄생한 낯선 현대음악의 세계를 설명할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시대별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강연에서 다루는 작곡가인 바흐, 베토벤, 쇼팽, 말러 등의 삶과 예술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강연 연계 북큐레이션도 함께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누리집과 방문, 전화,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구산동도서관마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클래식 음악 속에 시대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간 시간 도서관을 활용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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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낡은 공간의 변신… 은평구, 부지 넓혀 ‘장수경로당’ 새 단장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구립 장수경로당 신축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장수경로당은 1985년 건립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새롭게 조성됐다.노후화로 인한 누수와 시설물 마모 등 이용 불편이 지속되면서 신축 필요성이 제기됐다.구는 기존 부지의 협소함을 극복하기 위해 인접 부지를 추가 매입해 사업 구역을 확대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동공간을 넓힌 현대식 시설을 마련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상혁 대한노인회 은평구지회장, 은평구의회 의원, 경로당 회장, 지역 어르신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경로당 신축을 축하하며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했다.구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자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장수경로당은 앞으로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건강증진 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복지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향후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경로당을 조성해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경로당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부지 확장부터 설계와 공사까지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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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민참여형 시범정원 조성’ 추진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생활 속 유휴공간을 주민의 손길로 가꾸는 '주민참여형 시범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정에 밝은 '마을정원사'가 대상지 발굴부터 식재 디자인, 시공,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정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종 선정된 시범정원 대상지는 진관동 '금성당'과 응암동 '은평마루소공원'2곳이다.특히 금성당은 최근 흥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금성대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장소로 정원 조성을 통한 경관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각 정원은 장소의 특색을 반영해 조성된다.금성당 입구는 자연석 배치와 자생식물을 활용해 역사적 가치와 어우러지는 한국적 경관을 연출하고 은평마루소공원은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조성 과정에는 정원 전문가의 밀착 자문이 더해진다.마을정원사들은 전문가와 함께 정원 디자인 교육을 받은 뒤, 4월 17일까지 직접 시공을 완료할 예정이다.완성된 시범정원은 향후 주민 대상 정원 교육 공간이자 공동체 활동 거점으로 활용되며 마을정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은평구 관계자는 "우리 동네의 소중한 공간을 직접 발굴하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정원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며 "금성당 입구와 은평마루소공원이 주민의 손길로 새롭게 변화할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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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오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급여의 적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다시 살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총 7천여 건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포함한다.구는 20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으로부터 확보한 총 68종의 소득과 재산, 인적 정보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조사 과정에서 수급자에게 조사 결과와 소명 방법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수급자 권리를 보호할 방침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정기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공정한 복지대상자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부득이하게 급여가 중지되는 가구 중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가능한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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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년 취업 성공 패키지 ‘전문가 양성 교육’ 4개 과정 운영..80명 모집
[한국Q뉴스] 양천구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취업 교육 프로그램'은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직무 교육부터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천구 대표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2017년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수료생 240명 중 149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지난해에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 운영으로 취업률 55%를 기록했다.올해는 취업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근 고용시장 트렌드와 구인 수요를 반영해 공항 및 국가 중요시설 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 타일 실무 및 자격취득 AI 기반 시험인증 전문가 양성 공항지상직 체크인카운터 양성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항공보안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항공경비 및 보안검색 초기교육 등 총 86시간의 집중 커리큘럼을 통해 공항 및 국가 중요시설 보안 요원을 양성한다.'타일 실무 및 자격취득 과정'은 최근 수요가 급증한 인테리어 시공 분야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교육기관은 다인직업전문학교로 실무 이론과 실습 교육은 물론 타일기능사 자격 취득을 돕는다.4차산업 시대 유망 직종인 'AI 기반 시험인증 전문가 양성과정'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진행된다.ISO IEC 4만2001 심사원 교육과 KOLAS 법정 교육은 물론 기업체 현장실습 기회까지 제공되어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다.'공항지상직 체크인카운터 양성 과정'은 에스엠항공여행아카데미에서 교육한다.항공체크인카운터 DCS 실무자격증, 국제선 항공예약 발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모의시험 및 공항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직무 감각을 익힐 수 있다.과정별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교육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수료 후에도 맞춤형 취업 상담과 채용 정보 제공 등 사후 관리가 이어진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 역량을 쌓아 자신감 있게 사회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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