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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취약분야 사전점검 실시
2026-03-31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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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긍정적행동지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이 4월 14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보다 나은 통합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도내 22개 특수교육지원센터 긍정적행동지원 업무 담당자와 8개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양평교육지원청 전봉철 교사를 초청한 가운데 ‘지역 중심의 긍정적행동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실제’를 주제로 이뤄졌다.
긍정적행동지원이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친사회적 행동 형성과 일상생활속의 일반화를 돕는 지원체계를 의미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둘러싼 모든 환경이 소속 학급과 학교,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로까지 지원 영역을 확장해 통합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긍정적행동지원 담당자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 연수는 각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긍정적행동지원의 계획과 지원 방법, 업무 담당자와 행동지원전문가단 역할을 위한 현장 지원 체계 수립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강진특수교육지원센터 김윤석 교사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지원 체계의 실제 구성과 실행 방법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됐다”며 “현재 선정된 대상 학생을 지역사회 내에서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지 머릿속에 그려진다”고 말했다.
박경희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 현장에 필요한 것은 선진적인 정책 및 제도와 더불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현장 특수교사의 전문성임”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행동 중재뿐 아니라 교육과정, 진로·직업 등 특수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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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학습 조직 활성화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단위 지방공무원 연구·학습조직 활성화’를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25개 교육지원청별로 연구·학습조직을 구성해 교육지원청 직무아카데미, 교육행정연구회,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협의회를 운영했으나, 코로나19 감염 우려와 연수기획 전문성 부족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도교육청은 이를 개선해 올해는 교육지원청과 연수기관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3개 연수기관과 25개 교육지원청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총 52명의 권역별 연수협의체를 구성했다.
연수협의체에 소속된 연수기관은 교육지원청의 연수기획·구성, 강사양성 등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교육수요를 파악해 기초직무교육 등의 현장교육을 할 예정이다.
또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별 연구·학습조직의 운영 방안, 연구·학습조직 운영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선태 총무과장은 “지역단위 연구·학습조직 활성화를 위해 교육지원청의 현장교육시스템 안착을 지원하는 등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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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경북교육, 교육기부로 영글어 갑니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웅비관에서 지역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북교육청 교육기부 온, 미래인재 기르기’ 업무 담당자 연수를 했다.
미래인재 기르기 교육기부단은 개인 또는 단체가 경북 내 각급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육활동에 참여해 재능 기부 봉사 기부 재정 기부 등 다양한 기부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기부 인력풀을 말한다.
이날 연수에는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경북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한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미래인재 기르기 교육기부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기부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미래인재 기르기 지역협의회 운영 등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협조를 요청하고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은 지역별 교육기부 현황과 교육기부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각 지역만의 방안을 서로 공유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교육기부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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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극복과 교육 현장의 교수학습 지원강화를 위해 경북교육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적극행정은 행정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교육수요자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경북교육 구현이라는 목표로 기관장이 주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5대 추진분야 11개 추진과제를 내실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적극행정을 우대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반기별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에 대해 감사 불이익 배제 및 면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적극행정으로 인해 고소·고발, 소송을 당할 경우 법률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반면 공무원의 적당편의, 업무해태, 탁상행정 등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비위의 정도 및 고의·과실 여부에 따라 엄정한 조치도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해 우대하고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해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며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으로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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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무선인터넷 교실 구축 완료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원격교육 체제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학교 무선망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부터 원격수업이 보편화되면서 교실 수업환경이 변화되고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요구하는 학교가 급증해 조속한 교실 무선인터넷 구축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총 181억원을 투입해 초·중·고·특수학교 942개교의 모든 일반교실과 일부 특별교실 16,063실에 무선망 구축 및 학교 무선망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했다.
무선망 구축 및 무선망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정보통신 설계, 정보통신 공사, 장비 구입·설치의 순으로 추진했다.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23개 교육지원청 단위로 정보통신 설계·공사를 별도로 분리해 지난해 10월 학교별 정보통신 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2월 정보통신 공사를 완료했다.
학교 무선망 장비와 학교 무선망 통합관리시스템 장비는 지난 3월 26일까지 구입·설치했으며 2주간 검사·검수를 통해 지난 9일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된 장비는 안정적인 관리와 교원 업무 정상화를 위해 5년간 유지보수를 지원하며 도교육청 통합관제실에 무선망 지원센터를 운영해 학교 무선망 장비의 각종 장애 및 불편 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또한, 편리한 무선망 장비 사용을 위한 안정화 계획을 수립해 약 3개월 동안 장비 사용법 교육, 학교 환경 맞춤형 속도 개선, 각종 장애 진단 등을 지원한다.
학교 무선망의 조기 구축으로 AI·SW교육, 디지털교과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등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교수학습 방법을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등교·원격수업이 지속되는 학교 현장을 조속히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무선망 구축으로 지식정보사회 도래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고 학생의 다양한 흥미 및 개인별 학습 성취도를 향상시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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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원격수업 교육활동 침해행위’사전 차단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최근 원격수업에 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동영상 교육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자료는 학생수준에 맞게 초등용과 중등용으로 나누어 제작됐으며 ‘함께 만드는 행복한 원격수업’이라는 주제로 원격수업 시 준수할 기본예절을 비롯해 주요한 교육활동 침해행위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원격수업도 교실수업처럼 예절 지키기 선생님과 친구의 영상을 캡처·합성·유포하지 않기 댓글이나 사회관계망으로 다른 사람을 모욕·비난하지 않기 저작권이 있는 수업자료를 허락 없이 공유하지 않기 등이며 이에 따른 조치행위도 명시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원격수업을 시작하는 매주 또는 매일 첫 시간에 동영상 교육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교육활동 침해예방 교육을 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를 보다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쌍방향 실시간 원격수업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형 미래교육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며 “원격수업 중에도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꼼꼼한 교권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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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희망’건강한 성장과 발달이 최우선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라는 주제로 충남 학생의 비만예방 교육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비만예방 교육은 학생들이 건강 체중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해, 비만율 저하와 건강증진을 실천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것을 일컫는다.
구체적인 내용은 비만예방 학교 동아리 운영 가정과 함께 비만예방 사업 운영 사제동행 비만예방 사업 운영 보건소 연계 비만예방 사업 운영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 공모전 참가 등이다.
공모전 참가학교는 만보기, 줄넘기, 미니 짐볼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아침 줄넘기, 건강걷기를 실천하는 ‘맨발의 청춘’, 우리 반 음악 줄넘기 등 학교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비만 예방·관리는 코로나19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표준화된 비만 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해 학교에 배포하고 다양한 학교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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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힘 학교에서 안전하게 배워요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안전을 지키는 생존수영 교육을 위해 ‘학교에서 하는 생존수영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영장에서 하는 실제 활동이 어려운 관계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학생수영장 소속 수영강사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 소속 강사 등 전문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구명조끼 착용법과 익수자 구조법 등을 실기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초등학교에서 3,693회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수영장에서 하는 실습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상안전사고에 대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수영장에서 하는 생존수영 교육이 필요한데, 코로나19로 상황이 여의치 않다”며 “학교에서 이론교육과 함께 다채로운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실시해 학생 안전 역량을 키우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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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파라과이 현지 첨단 ICT활용교실 구축·지원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부와 함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 중 하나인 교류협력국 파라과이의 교실 공간혁신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첨단 ICT활용교실 구축·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올해 교류협력국인 파라과이에 노트북 25대 지원과 선도교원 온라인 연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파라과이 현지 학교에 첨단교실을 구축하며 향후 5년간 중장기적인 첨단교실 활용 연수를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첨단교실 설계·기획팀을 조직해 도내 우수사례를 참고하고 현지 학교 요구와 실정을 반영한 설계기획안을 만들어 양국 간 상호문화교류가 가능한 첨단교실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5일파라과이 교육부, 외교부, 주한파라과이대사관, 구축대상교 학교장 및 학부모회장 등 다수의 양국 관계자가 참여해 첨단교실 구축 관련 온라인 협의회를 갖고 상호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일정을 공유한 바 있다.
미래인재과 백우정 과장은 “첨단교실 구축과 향후 활용 연수지원을 통해 파라과이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의 큰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와 더불어 첨단교실을 활용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한국과 파라과이 교류의 새로운 가교 역할을 수행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파라과이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사업을 진행해 지금까지 방문연수 150명, 초청연수 88명 연수를 실시하고 넷북 30대, 노트북 198대, 복합기 2대 등 380여개의 기자재를 지원한 바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현지 방문이 어렵게 되자 충북교육청은 노트북 지원 및 파라과이 선도교원 온라인 연수를 진행해 파라과이 ICT인프라 및 교원 역량 제고를 지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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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공동체헌장 학교 현장 구현 위해 지원체제 강화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충청북도교육공동체헌장 제정 5주년을 맞아 학교 현장 속에서 헌장 구현을 위해 지원체제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2016년에 제정된 충북교육공동체헌장은 존중과 배려의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3주체의 권리와 책임을 밝힌 선언문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충북교육공동체헌장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충북교육공동체헌장 기반 생활협약 제·개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교육공동체헌장 현장지원단 운영을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4월 중순까지 신청을 받아 20명 내외로 지원단을 꾸릴 예정이다.
이 지원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충북교육공동체헌장 현장 구현 및 학생인권과 관련해 지원하고 희망교를 대상으로 교육3주체 생활협약 제·개정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충북교육공동체헌장 현장 구현 학생·교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4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초·중·고 학생,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은 배지디자인, 책표지디자인, 만화, 카드뉴스, UCC 등 5개 분야에, 교원은 수업 아이디어, 수업 외 활동 아이디어 등 2개 분야에 각각 신청을 받고 있다.
선정된 사례들은 충북학생참여위원회를 통한 아이디어 공유로 각급학교 학생자치회 헌장기반 활동으로 확장 운영하고 충북교육공동체헌장 책자 제작 시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학교별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충북교육공동체 헌장 실천 다짐 SNS 릴레이 챌린지가 지난 4월 8일부터 시작됐다.
챌린지는 학생들의 시작으로 SNS에 충북교육공동체 헌장의 내용을 글, 사진, 그림 등으로 표현한 후, 3명을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릴레이 챌린지는 헌장의 내용을 스스로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약속’하는 동작으로 표현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발굴과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교육3주체가 충북교육공동체헌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상호 존중하는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가 현장에 구현되어 모두 행복한 충북교육이 실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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