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한 취약분야 사전점검 실시
2026-03-31 17:06:08
-
- 도교육청, 31일 남부청사에서 정책구매제 채택 사례 공유, 공모 제안 운영
-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현장 의견 중심으로 정책 실행력 더욱 높인다
- 경기도교육청, 학교와 지역을 잇는 예술교육 협력망 ‘경기예술교육 아카이브’ 본격 가동
- 전남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 정책 방향 모색
- 올봄, 취향 길잡이와 함께 ‘5인 5색 취향여행’ 떠나자
- 전남교육청, 거점형 돌봄 · 지역 협업 강화, "유보통합 본격화"
- 충북교육청,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 현장점검 실시
- 동성고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 꽃동네학교, 충북소년체전 장애학생부 메달 25개 획득
MORE NEWS
-
고용·금융 빅데이터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돕는다
[한국Q뉴스] 한국고용정보원과 IBK기업은행은 16일 충북 음성군 고용정보원 본원에서 ‘금융과 고용 빅데이터 기반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고용·금융 관련 인프라와 기술력,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고용지원 및 금융 서비스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의 구인을 돕고 디지털 뉴딜에 맞춰 고용·금융 분야 빅데이터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포털 운영 데이터 연계 빅데이터 운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고용부와 고용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일자리포털 ‘워크넷’과 IBK기업은행의 중소기업 전문 취업포털 ‘아이원잡’의 일자리 정보를 상호 연계한다.
상호 연계가 완료되면, 구직자는 두 웹사이트 어느 곳에서라도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 또한 한 곳에 게재한 구인공고를 두 사이트 모두에 노출시키는 효과를 얻는다.
IBK기업은행은 고용정보원의 직무온톨로지와 표준직무기술서 작성도구 API를 활용해 아이원잡의 매칭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직무 관련 1,150만개 핵심어를 추출해 직무와 핵심어 사이 연관성을 분석하고 관계를 정리한 뒤, 컴퓨터에서 다룰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한 것 아이원잡에서 고도화 서비스가 구현되면 직무온톨로지를 바탕으로 더욱 정밀한 기업-인재 알선이 가능해지며 구인기업은 표준직무기술서를 활용해 손쉽게 공고를 작성할 수 있다.
두 기관의 빅데이터 전담 부서가 협업해 데이터 축적에서부터 정보 관리, 운영에 이르기까지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한다.
고용정보원이 추진하는 고용·노동 통합 DW 구축과 고용보험 사각지대 발굴 등의 빅데이터 연구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은 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을 중시하는 디지털 뉴딜과도 잇닿아 있다”며 “구인정보를 양방향으로 연계하고 직무 데이터 사전을 바탕으로 매칭 서비스를 고도화함으로써 중소기업-구직자 간 불일치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서비스개발TF팀 지한수 팀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1-04-16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관계차관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정부는 4월 16일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관계차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함에 따라 관계부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에 따른 미국·중국·러시아·일본 등 국내외 동향 공유, 수산물 방사능 검사 및 원산지 단속 강화, 국내해역 방사능 감시체계, 해양확산모델 고도화 현황 등 점검,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IAEA 국제조사단 참여를 논의했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결정으로부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에 대한 정부 입장과 대응현황을 국회, 시민단체, 어업단체는 물론 국민과 충분히 소통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당부했다.
2021-04-16
-
전남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15일과 16일 나주 동신대와 여수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자 1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중서부 권역과 동부권역으로 나눠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적학습공동체 2021년 주요변경사항을 안내하고 수업성찰·나눔 문화조성을 위한 정책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더욱 활성하기 위해 연 2회 수업공개 활동 업무DB 내 우수사례 탑재 지역별 특색을 살린 협의회 공간 마련 등의 개선안을 마련했다.
특히 교실 속 배움중심수업을 실천하기 위한 현장기획형 연수, 나도강사 나도저자 출판지원, 미래수업 교원역량강화 원격연수를 운영하며 전문적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성과나눔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고·특수학교 전문적학습공동체 평균 4.17회, 학교 밖 전문적학습공동체는 평균 2.5회 등의 수업공개로 수업의 변화를 꾀하고 교사의 성장을 이루는 데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빛가람중학교 나윤숙 수석교사의 ‘수업공감 나눔장터’, 순천복성고 이동윤 교사의 ‘만남에서 독서토론으로 그리고 수업친구가 되기까지 티핑포인트’ 등의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박경희 중등교육과장은 “기초기본학력과 학력향상을 위해 교원이 함께 연구·실천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6
-
전남교육청 교직원·학생 16일 오전10시 희생자 추모 묵념
[한국Q뉴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세월호참사 7주기를 맞아 “기억을 통한 정의사회 구현”을 강조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16일 오전 10시 목포신항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7주기 기억 및 다짐행사’에 참석, 연대사를 통해 “세월호의 슬픔을 기억하는 것에서부터 우리가 원하는 정의사회는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은 “우리는 어느새 7년 전 그날의 아픔을 잊고 산다.
아직 밝혀내야 할 진실이 많고 아이들의 울음과 외침이 끊이지 않고 있음에도 애써 외면한다”고 지적한 뒤 “이제 다시 기억을 살려내고 언제까지라도 이어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세월호 이전과 다른 사회, 다시는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것은 바로 정의로운 사회, 사람이 중심인 따뜻한 사회이며 그 첫걸음은 기억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존중과 자율·연대의 시민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민주시민교육이 전면에 나서게 됐다”며 “전남교육청도 인간과 민주·미래·혁신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민주시민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기봉 부교육감은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고 오드리 헵번의 아들이자 영화제작 프로듀서인 션 헵번 페러어의 5,000만원 성금으로 시작돼 조성된 ‘기억의 숲’을 방문하고 추념의 시간을 가졌다.
기억의 숲은 2016년 4월 9일 완공된 곳으로 조형물 ‘기억의 벽’에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새겨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고 있으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가을마다 노랗게 물드는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를 ‘세월호참사 7주기 추모기간’으로 지정·운영하며 청사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청사 잔디밭에 416개의 노란 바람개비를 설치하는 등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10시 도교육청을 비롯한 산하 전 기관 교직원과 일선학교 학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세월호 침몰로 희생당한 304명의 영령을 추모하는 묵념을 올렸다.
또한, 교직원과 학생 및 학부모가 사이버 상에서 추모를 할 수 있도록 기관별 홈페이지에 4·16재단과 연계된 배너를 탑재했으며 각 급 학교에 다양한 교육자료를 배포했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올해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행사는 각 기관별,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도교육청은 일선학교에서 안전과 생명존중, 자율의 가치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경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식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4월 16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내에 설치된 ‘세월호 기억의 벽’에서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4월 16일은 국민안전의 날이자 세월호 참사 7주기가 되는 날로써 참사 당시 안타깝게 희생된 희생자를 추모하고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다짐하는 의미를 담아 추모식을 갖게 됐다.
추모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교육감과 본청 국장급 이상 간부가 참석해 묵념과 헌화를 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참사 7주기를 맞은 지금까지도 유가족들의 한 맺힌 목소리를 들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나누려는 우리의 마음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4월 12일 ~ 4월 16일을 경남교육 안전 주간으로 정해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주간 행사를 사전에 안내해 안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
2021-04-16
-
충남교육청, 도내 중·고 기숙사 코로나19 방역 강화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4차 대유행의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도내 109개 중·고등학교 학교 기숙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 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주관으로 교육과정과, 미래인재과, 체육건강과 장학사들로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추진한다.
점검 내용은 기숙사 내 시설 방역·소독 여부 학교 기숙사 방역 관리자 지정 여부 기숙사 입사 학생 매일 2회 이상 발열 검사 여부 기숙사 내 방역 물품 비치 여부 귀가 시 개인별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으로 기숙사 입사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 이행 상황을 확인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 내 집단거주 시설인 기숙사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고 확진자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져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구성원 전체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해달라”며 “교육청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학교 기숙사 방역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6
-
충남교육청-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손 맞잡아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15일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와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교육청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유해업소 계도 등 청소년 선도 활동 교외생활지도를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활동 학교 밖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제반 활동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또 양 기관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상호 협조하고 지역 연계 청소년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청소년 모두가 나의 자녀라는 생각으로 나쁜 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지켜야 한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감시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청소년 계도·선도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협약 내용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업과 절차는 실무부서를 통해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6
-
충남교육청, 직업계고 AI 기반 교수학습 핵심 교원 연수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 시대 신산업 분야에 맞는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AI 기반 교수학습 핵심 교원 심화 연수’를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AI 기초교육을 위해 직업계고 교사들의 교수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AI 직무융합 교수학습 적용사례 AI 교수학습 설계를 위한 기계학습 이해 AI 직무융합 프로젝트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공수업에 AI를 융합시킬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AI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공에 AI 교육을 접목시키기 위해 AI 기반 신산업 교육과정 연구와 직업계고 교원 연수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며 “AI 기반 직업교육을 모든 직업계고에서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6
-
충남교육청, 장애학생 스마트교육 지원
[한국Q뉴스]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스마트교육을 위해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에 2억 8천여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특수학교 5교, 특수학급 41교, 특수교육지원센터 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학생의 정보 통신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시스템 구축 및 학습자료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원격수업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스마트교육 지원을 대폭 확대해, 태블릿 PC 보급 및 원격수업 환경구축, 교육과정 활용 자료 보급에 중점을 두고 지원한다.
또한 가상현실체험이나 콘솔기기 등을 활용하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종목인 e-스포츠 활동도 지원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화기기를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고 상상이룸교육 및 인공지능 교육 등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며 “더불어 e-스포츠를 통한 장애학생의 취미활동 및 목표 성취로 자존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 특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6
-
경기도교육청,“잊지 않겠습니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이른 아침 이재정 교육감과 직원 20여명은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아 참사 희생자들 책상에 노란 리본이 달린 국화를 일일이 헌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헌화를 모두 마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이동해 청사에 마련된 세월호 조형물 앞에서 국·과장 등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이 교육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누구나 한 번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픔과 슬픔을 넘어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의 길을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도 이날 오전 제2부교육감과 국·과장 등이 김대중홀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를 위해 분향했다.
이밖에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에서는 오전 10시에 추모 사이렌을 1분간 울리고 전 직원이 각자 근무지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4-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