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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발명교육의 전성기를 맞다.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 청소년 대상 발명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특허청장상은 지역의 균형 잡힌 발명교육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발명교육센터 운영 지원 사업과 관련해 지난해 실적이 우수한 교육청을 선정해 수여한다.
경북교육청은 발명교육 확산과 저변 확대를 위해 도내 총 21개의 발명교육센터와 3개의 학생발명특허출원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신 발명교육을 위한 환경 조성과 양질의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내실 있는 발명교육센터 운영과 관리를 위해 발명교육센터 운영지침 안내,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발명교육센터 담당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하고 있다.
또한 발명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인력풀을 구성해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높은 수준의 발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허변리사와 연계해 학생들의 참신한 발명아이디어를 발굴해 특허출원과 등록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19년 상주발명교육센터, 2021년 포항발명교육센터가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통령상을 배출하는 등 발명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사회는 학생들 스스로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이다”며“이를 위해 발명교육을 더욱 활성화시켜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해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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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블랜디드 교육 환경 구축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교원 및 전문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원 1인 1노트북을 추가 보급한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환경 조성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해 국고 81억원을 포함 약 1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에게 노트북 25,525대를 보급 완료했다.
다만, 유치원 교원, 상담·특수·보건교사에게는 예산사정으로 보급하지 못해 전 교사를 대상으로 노트북을 보급하기 위해 1회 추경예산 23억원을 확보했다.
경북교육청은 근무지 변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노트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교원 노트북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인사 발령 시 발령 학교로 노트북 물품 관리전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양한 수업 모델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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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개교식 가져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28일 소프트웨어 분야 전국 최초 공립 특성화고등학교인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개교식을 블렌디드로 개최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조현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수문 경북도의회 의원, 김주수 의성군수, 이정희 의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기념 식수 행사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 휴먼로이드 로봇 공연, 학교 소개 영상 시청, 교육감 격려사 및 내빈 축사의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황창기 교장과 김민지 학생이 임종식 교육감으로부터 교기를 전달받아 힘차게 흔들면서 새로운 학교로의 출발을 다짐했다.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교육부 10억원, 경북교육청 22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전교생을 수용하는 기숙사와 첨단 실습 기자재를 갖춘 실습동인 코딩관 신축과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 3월 문을 열었다.
올해 전국 단위 모집에서 우수한 신입생 80명을 모집했으며 이 중 타 시도 학생의 비율이 25%로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학교로 도약하고 있다.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에 입학한 모든 학생에게는 개발자용 노트북을 대여하고 급식비와 기숙사비, 교통비를 지원하며 성적 우수자에게 미국 아이비리그 견학 기회 제공과 장학금 지급 등 그 혜택이 다양하다.
황창기 교장은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개교 초기부터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는 시대의 요구와 흐름에 발맞춘 학습자 중심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학교이다”며“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고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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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근 초대전,Shadows of history "
[한국Q뉴스] 아트플러스 갤러리는 오는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하춘근 사진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전시장인 효천갤러리뿐 아니라 선마을 전체를 하나의 전시장으로 구성해, 예술이 주는 진정한 힐링과 힐리언스 숲의 힐링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했다.
보는 전시에서 벗어나 관객이 직접 참여·소통하는기획이다.
하춘근 작가는 사진, 이미지로 소통하며 이미지들이 겹쳐지고 응축된 기법으로 사진의 질감과 회화적인 느낌을 동시에 추구한다.
추상적 표현을 통해서는 역사적 사건의 ‘모호성과 복수성'을 말하고 현재적 이미지를 통해서는 일상을 살아가는 ‘허상과 허구’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하 작가는 아무도 묻지 않는 '역사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여주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
역사는 '진리'라는 이름으로 무수한 폭력, 전쟁, 테러를 자행했고 우리는 무방비 상태로 이를 마주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증거들은 다양한 흔적과 표상으로 현장에 남아있다.
이를 기록하기위해 하 작가는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이 심각하게 위협받았던 9·11 뉴욕 , 히로시마, 나가사키, DMZ, 4·3 제주의 현장 등의 국내외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反르포르타주 형식으로 작업하고 있다.
하 작가는 이런 작품을 통해 우리가 알고 믿어왔던 ‘진실의 모호성', 즉 '역사적 그림자'를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그 뒤에 따르는 '어두운 그림자'를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트플러스 갤러리 대표 에스더 김은 "하춘근 작가의 작품이 주는 치유와 힐리언스 숲이 주는 힐링이 컬래버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의미의 힐링아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힐리언스 선마을은 대웅제약, 매일유업, 풀무원, 사조 동아원과 이시형 박사가 조성한 국내 최초의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로 ‘힐리언스’는 힐링과 사이언스의 합성어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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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자녀 학습과 진로지도 정보공유, 통역 봉사까지
[한국Q뉴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금요일 센터내에서 청주시 다문화가정 학부모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이 커뮤니티는 학교 관련 소식 및 교육 정보를 공유하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정례 모임으로 주제에 따라 소소한톡 동아리톡 학교톡으로 구성해 베트남, 중국 등 나라별 5명 내외로 자율적으로 모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습과 진로지도 정보 공유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소소한톡은 ‘가정통신문 같이 보기’ 또는 ‘알림장 들여다보기’와 같이 학교 관련 소식 및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동아리톡은 요리·공예·특강 등 주제가 있는 활동으로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해 주제를 선정해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한다.
학교톡은 초·중고 교사와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멘토로 초빙해 학교생활을 상담하고 정보도 공유한다.
특히 홀수달 두 번째 금요일에 다문화교육지원단 중 학부모 상담 위원으로 위촉된 현직 초·중·고 교사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자녀의 학교생활 중 궁금한 것을 직접 묻고 대답을 듣는 자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 모임의 국가별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통역 봉사자로 나서서 아직 한국어가 서툰 다른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해 통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초·중등 한국어디딤돌과정 학생들의 특강을 포함한 각종 프로그램에 통역 봉사도 하고 있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커뮤니티는 다문화가정 학부모 뿐 아니라 희망하는 비다문화가정 학부모님도 함께 참여하도록 해 교육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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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행동강령 자가진단 점검표로 행동강령책임관 책무성 강화한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매뉴얼 관리대장’ 개정판을 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 관리대장은 지난 2015년 보급 이후 학교 현장의 재발간 요청과 제도 변화에 따른 개정판이며 행동강령책임관이 준수해야 할 행동강령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개정판에는 최근 개정한 외부강의 신고대상 및 기한, 청렴의무교육 시간, 품의유지위반 금지 등을 반영하고 각급 학교 행동강령책임관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특히 행동강령책임관의 주요 업무를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상담실적, 외부강의, 운영실적, 교육 실시 등 ‘자가진단 점검표’를 통해 행동강령책임관의 역할과 책무성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외부강의 신고서와 상담기록관리부 등 각 기관의 행동강령책임관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각종 서식도 한 권에 담음으로써 이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매뉴얼 관리대장은 행동강령책임관 자가진단 점검표, 담당기간, 교육계획 수립과 교육실시 현황 등 ‘행동강령책임관 업무관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간한 ‘공무원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질문&답변’ 충북교육청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외부강의 신고방법 및 운영실적, 교원 겸직허가 및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 등 ‘법령 및 관련 지침’으로 구성했다.
청렴윤리팀 공무원행동강령 업무담당 임동우 주무관은 “이번 매뉴얼 개정판을 통해 현장에서 쉽게 실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질의 및 의견 등 목소리를 담아 매뉴얼에 대한 필요사항을 지속 발굴해 실효성 있는 매뉴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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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 중소기업
[한국Q뉴스] 특허청은 5월 28일 11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 및 지식재산권 유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지식재산 애로 및 수요를 정기·수시로 발굴해, 지식재산 컨설팅과 권리화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특허청이 운영하는 지역지식재산센터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비즈허브를 전담 매칭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지식재산 기반의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나설 수 있도록 바우처 지원, IP-R&D 전략수립, 지식재산 역량 강화 교육 등의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산업단지 법인기업의 지식재산권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의 특허정보를 연계해 연차료 납부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협약은 특허청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산단특허팀’ 사업을 모태로 해, 그 협력범위와 내용을 한 단계 격상해 발전시킨 것이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특허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양 기관 간의 업무협약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권리 유지 지원, 산업단지 혁신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산업단지 중소기업들의 기술역량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R&D를 통한 기술개발과 이를 활용한 특허의 확보가 중요하다”며 “산업부는 앞으로도 특허청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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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3차 화상회의 개최
[한국Q뉴스] 외교부는 지난 27일 저녁‘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 제3차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등 6개국 정부의 외교·보건 과장급 등 당국자 및 주한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그간 우리 정부가 협력체를 통해 역내 보건안보 협력을 선도해 온 점을 평가하면서 협력체의 내실 있는 발전을 위한 실질 협력사업 구체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측은 특히 코로나19 포함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시 긴급 방역 물품 수요에 대한 신속 대응이 중요한 만큼, 참여국간 우선‘의료 방역물품 공동비축제’를 가급적 조기에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우리측은 감염병 대응 관련 공동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각국의 코로나19 대응 체제·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교육·훈련 구체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참여국 방역·보건 전문가간 화상회의를 금년 하반기 중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참여국들은 대체로 공감을 표하고 관련 구체사항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협력체가 아세안+3, 동아시아정상회의 등 역내 기존 협의체와 조율·연계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필요성을 제기하는 한편 운영세칙 채택, 참석 급 격상 등 협력체의 제도화 진전 방안에 대해서도 지속 소통해 나가자는 의견을 개진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향후 북한의 협력체 참여가 동북아 역내 코로나19 등 초국경적 보건안보 사안에 대한 공동대응과 협력을 강화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주도로 출범한 동북아 방역·보건 협력체의 추진 동력을 이어나가는 가운데, 협력체가 역내 보건안보 협력의 구심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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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지하대심도 안전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 발표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GTX 지하 대심도 철도사업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하나로 팀의 ‘국민과 소통하는 안전한 철도 건설‘ 등 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전 구간 사업추진에 따른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심도 터널의 안전함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했다.
대심도 터널 건설·운영 및 지하 안전 관련 홍보를 중점으로 기술·운영 및 안전관리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를 실시했으며 접수된 작품은 주최·주관기관이 추천한 철도 건설·기술·시설, 관리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4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고기능 CCTV, GPS 중계기, IoT, 무인로봇시스템, 디지털 트윈시스템과 같이 신기술을 활용한 홍보 방안과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특히 대상작인 하나로팀은 고기능 CCTV를 활용해 터널 내부 공사 현황 및 지상부 균열, 침하, 건물기울기 등의 정보를 실시간 전광판에 표시해 안전하고 투명하게 공사진행상황을 알리는 아이디어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작인 캡삼조 팀은 터널 안 화재 대응을 위해 IoT와 무인로봇시스템을 이용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승객의 대피를 지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우수작인 고기능 GPS 중계기로 승객에게 정확한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어와 장려상인 디지털 트윈시스템을 이용한 터널 공사의 위험성 시물레이션 아이디어도 이용객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대상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는 각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 장창석 과장은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 검토, 관계기관의 협의 등을 통해 실제 GTX 등 대심도 터널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아울러 “정부는 GTX 공사구간에 대한 사업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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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 전면 시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사립학교를 유지·경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에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을 완료하고 28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전자문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육기관을 포함한 전국 모든 유관기관을 연결할 수 있다.
그동안 학교법인은 전자문서 유통이 되지 않아 결재문서를 수기로 처리하거나 인편이나 우편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불편을 겪어왔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불편을 개선해 행정업무 효율을 높이고 종이 등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자문서유통시스템을 구축·정비해 문서유통 방식과 결재방식을 전자로 바꿨다.
도교육청 김용호 학교지원과장은 “전자문서유통시스템 도입으로 학교법인도 종이 없는 사무실을 지향하는 환경 구축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도 가능해져 업무 변화 추세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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