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성일 1차관, 추석 명절 맞아 아동양육시설 방문
[한국Q뉴스] 보건복지부 양성일 1차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 오후 3시 20분에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성일 1차관은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한 종사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아동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조성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위해 항상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직원들에게 아동양육시설 거주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펴 주고 특히 아이들이 추석 연휴 기간 중 가능하면 부모님과 함께 면회 또는 영상통화 등이 가능하도록 시설에서 신경 써주시길 당부했다.
한편 양성일 1차관은 아동양육시설은 다수의 아동과 종사자가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최근 각 지역에서 아동 및 종사자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성일 1차관은 “엄중한 상황에서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5
-
방송통신위원장, 통신3사 대표자 간담회
[한국Q뉴스]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은 9월 15일 오후 4시 방송통신 시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통신 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제5기 방통위 1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 유통점과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포함해 ▵지능정보사회의 이용자 보호 강화, ▵가계통신비 경감, ▵방송통신서비스 활성화 등 방송통신 전반의 정책현안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상혁 위원장은 ’21년 상반기 5G 품질평가에서 커버리지, 전송속도 등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신품질에 대한 민원과 분쟁 신청은 지속되고 있어 5G와 초고속 인터넷 품질개선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이용자 피해 구제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고가 단말기가 많아지면서 가계통신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공시지원금 확대 등을 통해 국민들이 통신비 인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한상혁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통신 3사가 5G 기반의 혁신서비스에 진출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생태계 참여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소 사업자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교육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ICT 기반의 스마트 방역시스템이 큰 역할을 했다고 언급하고 이번 추석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안전한 고향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신 3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통신사 대표들은 “방송통신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서는 참여자간 상생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추석을 맞아 중소 유통점과 협력업체에 대금을 선 지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대·중소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5G, 초고속 인터넷 등 네트워크를 고도화해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통신품질을 개선하고 초고속 인터넷 속도저하 등으로 인한 피해구제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상혁 위원장은 “최근 콘텐츠 소비, 용역거래, 의사소통 등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온라인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져가고 있어 혁신성장 견인과 공정경쟁 기반 마련을 위한 합리적인 규율체계가 필요하다”며 “방통위는 ICT 생태계에 활력을 주면서도 이용자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관련 법체계 정비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통신 산업의 국가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통신사와 정책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5
-
성층권에서 1개월간 운용 가능한 태양광 무인기 개발 추진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5일 오후 4시 성층권에서 1개월간 운용 가능한 태양광 무인기 개발과 관련해 전문가 간담회를 온라인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목적은 최근 세계적으로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성층권 무인기와 관련해 산·학·연 전문가들을 통해 주요 핵심기술 확보 및 활용 분야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대기가 안정적인 성층권에서 장기간 체공할 수 있는 무인기는 인공위성처럼 높은 고도에서 지상을 상시 감시할 수 있으면서도, 도입·운용·유지 비용은 낮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우주쓰레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 새로운 무인기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는 상시 재난감시용 성층권 무인기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세계 최고 성능의 성층권 무인기를 개발함으로써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성층권 무인기 성능은 26일 연속비행, 감시장비 등 임무장비 5kg 탑재 가능인데, 성층권 무인기 사업을 통해 30일 이상 연속비행, 임무장비 20kg 이상 탑재가 가능토록 개발할 것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성층권 무인기 사업을 기획했던 연구기관과 무인기 기술개발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해 세계적인 성층권 무인기 개발 현황과 국내 기술개발 수준, 활용 예상 분야에 대해 살펴보고 참석자들 간 자유롭게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 전문가는 ”무인기가 성층권에서 장기간 체공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전력을 확보·저장·운용하는 기술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위한 초경량 기체 기술이 가장 핵심 기술이다“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서는 리튬-황 등 고성능 배터리 개발과 탄소섬유 복합 재료 등 소재·부품 기술 확보가 절실하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다른 전문가는 ”성층권 무인기는 이상기후 및 산불 감시는 물론, 해양오염 감시 및 해수변화, 실시간 정밀 기상 관측, 해양 국경 감시 등 다양한 활용분야가 있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시장인 만큼 이를 선점하기 위한 조기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도 “성층권 무인기의 핵심기술인 고성능 배터리와 복합 소재 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소부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성층권 무인기 사업과 연계할 경우 상당한 파급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계적인 수준의 성층권 무인기를 개발해 확보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활용분야를 고려한 임무장비 개발도 지원해 관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15
-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10주년 기념포럼 개최
[한국Q뉴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협의회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사업’)’ 출범 10주년을 맞아 9월 1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1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모두의 성장을 위해 모두를 잇는 링크’를 주제로 대학-학생-산업계가 동반 성장해 온 10년간의 링크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2년 새롭게 추진될 3단계 링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링크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 의견개진 및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12년 출범한 링크사업은 산학연협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교육부는 지난 10년간 1~2단계 사업을 추진하며 대학이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산학협력 선도모형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링크사업을 통해 대학은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보편화해 대학생의 취·창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계의 우수 인재 확보에 힘쓰고 교원·인사제도를 개선해 교직원의 산학협력 참여를 확대해 왔다.
또 대학과 산업체 간 공동 연구·기술개발, 대학이 보유한 기술·지식의 산업체 이전 및 사업화 등 다양한 협력활동을 통해 산업계의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지자체 등 협력주체를 넓혀 지역 사회가 당면한 현안 해결에도 이바지해왔다.
포럼 1부에서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디지털 문명 전환과 문화 중심의 소프트 산업 등 뉴 노멀 시대의 ‘산학협력을 통한 초연결-초협업-초성장’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고 이어서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김우승 공동위원장은 ‘링크사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그간 대학과 산업계에 있어 링크사업의 역할과 중요성,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럼 2부에서는 ‘링크와의 동행’을 주제로 그간 사업에 참여해온 대학총장과 링크 가족기업 관계자, 참여 학생의 릴레이 스피치 및 산학연협력 발전을 논의하는 전문가 8인의 좌담회가 이어진다.
기업 대표로 참여한 ㈜윈드밸리 전금수 대표이사는 2012년 벤처기업 창업부터 링크사업 참여대학과 협력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한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4학년 김준수 학생은 기업 견학 및 현장실습, 기업참여 자율주행 자전거 연구 프로젝트 등 산학연계 교육에 참여하면서 ‘자율주행’ 분야로 진로를 정하고 역량을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학생이 원하는 산학연계 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링크사업 10년의 발자취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링크’는 산학연협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왔다”고 말하며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인 3단계 링크사업을 통해 더 많은 대학이 산학연협력 역량을 키워 지역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보다 튼튼한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5
-
추석 연휴 방역 수칙 준수 당부 및 학교, 학원 등 특별 방역 협조 요청
[한국Q뉴스] 교육부는 9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부교육감들과 ‘제14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시·도 교육청에 학교와 학원 등에 대한 추석 연휴 기간 특별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14차 회의에서는 학교 방역 관리 및 추석 연휴 방역수칙 홍보 강화, 추석 연휴 학원 방역 강화 등에 대해 시·도교육청에 협조를 요청하고 시·도교육청의 2학기 등교수업 및 교육회복 추진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학교 현장에서 그간 축적된 노하우, 기반을 바탕으로 등교 확대 상황에 대비해 방역 준비에 집중하고 고3 학생 및 교직원 백신접종을 추진함으로써 2학기 현재, 등교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학생들의 예방수칙 실천 지도와 학교 밖의 학생 이용 시설 관련 생활지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각 시·도교육청에 상황이 장기화되고 방역의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도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학교 현장에 대한 방역 및 대응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를 계기로 친지방문, 벌초, 차례·성묘 등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 및 교직원의 유의사항 등 특별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이동 및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가족, 친지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안내하며 연휴 이후 등교 전 개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자가진단을 실시해, 이상이 있는 경우 등교하지 않도록 하고 등교과정에서 학교단위 발열 검사 등 의심 증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2학기 기숙사 입소 학생 대상으로 선제적 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해 24명의 확진자를 사전에 발견하고 학교 기숙사 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한 것과 같이, 이번 추석에도 질병청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 기숙사 입사생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 검사를 무료로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확진 비율이 높은 수도권 학교 기숙사나, 수도권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지방의 기숙사로 복귀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선제적 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입소하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학원 방역관리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학원 종사자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하고 추석연휴 이후 감염 여부 조기 발견을 위해 종사자 대상 선제적 유전자 증폭 검사도 적극 권고했다.
또한, 시도교육청별 학원 방역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학원의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방역당국에 통보하는 등 엄중 대처할 예정이다.
특히 기숙학원의 경우 입소 시 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를 제출하고 입소 후 1주간 예방관리기간을 두는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야 하고 또한, 추석연휴 이후 2주간 매일 방역점검을 실시해 교육청에 보고하는 등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추석 연휴 이후 학교 감염 위험이 최소화되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고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하며 “9월 초순 이후 전국 97%의 학교가 교문을 연 만큼, 국민들께서 학부모의 마음으로 도와주셔야만 학교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각별히 당부했다.
2021-09-15
-
ADD, SLBM 잠수함 최초 발사시험 성공
[한국Q뉴스] 국방과학연구소는 9월 15일 오후, ADD 종합시험장에서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SLBM에 대한 잠수함 발사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SLBM은 도산 안창호함에 탑재되어 수중에서 발사됐으며 목표지점에 정확히 명중했다.
ADD는 그 동안 수 차례의 지상 및 수조 발사시험을 실시해왔다.
오늘 실제 잠수함 발사시험에 성공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7번째로 SLBM 잠수함 발사에 성공한 국가가 됐다.
또한 우리 기술로 개발되고 있는 차세대 전투기 KF-21에 탑재될 장거리공대지미사일의 항공기 분리 시험도 실시했다.
장거리공대지미사일은 현재 탐색개발 단계로서 오늘 시험은 탑재된 항공기에서 분리된 후 미사일의 날개를 펼치고 표적까지 정확히 비행해 타격하는 것이며 이번 비행시험은 성공적으로 실시됐다.
장거리공대지미사일은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해오던 미사일을 대체하고 더 우수한 스텔스 성능과 긴 사거리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향후 이 미사일을 탑재하게 될 KF-21의 수출경쟁력 강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DD는 탄두 중량을 획기적으로 증대한 고위력 탄도미사일 개발에도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미사일은 콘크리트 건물 및 지하갱도 타격도 가능한 것으로 주요표적을 정확하고 강력히 타격해 무력화할 수 있다.
성능이 향상된 고위력 탄도미사일은 우리 軍의 평시 억제능력을 향상시키고 유사시 압도적 대응능력을 투사하는 데 핵심전력으로 운용될 것이다.
고위력 탄도미사일 개발과 더불어, 해상전력에 대한 접근거부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도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기존 미사일에 비해 속도가 빨라 적 함정의 대응이 매우 어려워짐으로써, 미사일의 생존성과 파괴력3-2이 더 향상된다.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우리나라 영해에 접근하는 세력에 대해 보다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핵심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ADD는 올해 7월 우주발사체용 고체추진기관 연소시험에도 성공했다.
이 시험은 소형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릴 수 있는 우주발사체 추진기관에 관한 기술을 시험한 것으로 이번에 확보된 기술을 민간에 이전할 경우 국내 우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미사일 전력의 발사시험 성공은 우리 軍의 주도적인 안보역량 강화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서 강한 국방을 구현함과 동시에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에 기여할 것이다.
2021-09-15
-
박종훈 교육감,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격려
[한국Q뉴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15일 오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강경원, 김경문, 이미숙 주무관을 선발했다.
이번 상반기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위원회 전자결재 활성화, 물품관리의 혁신, 학교소규모시설공사 설계 업무 지원을 위한 지역건축사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주어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행정 수요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적극 대처하는 공무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교육 수요자에게 보다 나은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020년부터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교육훈련 우선 선발, 전보점수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2021-09-15
-
경남교육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고향사랑펀드 조성 협약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경남사회복지협의회와 경남고향사랑펀드 조성을 위한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남도민을 포함한 전국적으로 경남을 사랑하는 기부자를 발굴해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남고향사랑펀드 조성의 상징성과 홍보 효과를 위해 박종훈 교육감이 ‘1호 후원자’로 가입해 힘을 실었다.
또한 서상목 회장과 박성욱 회장도 후원자로 가입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으며 경상남도의회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
경남고향사랑펀드는 경남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경남교육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공기관 등이 후원해 1억 2천만원을 목표로 기금을 조성해, 저소득 가정의 출산 및 보육돌봄 지원, 아동·청소년의 지원, 홀몸 어르신 건강검진 및 진료 지원 등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이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식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모금한 후원금 6천만원을 경남지역의 저소득 아동 100명에게 매월 5만원씩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청이 사회복지협의회와 우리 지역의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교육공동체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소하는데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서상목 회장과 박성욱 회장도 “경남교육청과 함께 기금을 모금하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경남지역의 복지서비스가 전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9-15
-
경기도 학생 25명,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국무총리상 등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은 14일 국립중앙과학관이 주최한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경기도 안양 평촌초등학교 5학년 이나윤 학생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회에 경기도 학생 25명이 작품을 출품해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 2명, 특상 1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11명 등 총 25명이 수상했다.
특히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나윤 학생은 ‘헛구름 방지 장치가 구비된 초보자용 인라인스케이트’를 출품했다.
이 작품은 초보자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중심을 못 잡아 흔들릴 때 헛바퀴를 자동으로 잠가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이태헌 원장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구체화하는 발명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신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에서 발명 활동이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09-15
-
경남교육청,‘미래교육 공감콘서트’양산에서 시작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양산 미래디자인융합센터에서 양산 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1년 미래교육 공감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미래교육 공감콘서트는 수학중심 빅데이터·AI 활용 미래교육 혁신 방안을 학부모와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양산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6번의 공감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양산지역 초·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현장 참여뿐만 아이톡톡 원격화상시스템 ‘톡톡유프리즘’으로 접속해 비대면으로도 공감콘서트에 참여했다.
‘AI와 교육의 만남 미래교육의 혁신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작된 1부에서는 ‘빅데이터·AI를 활용한 미래교육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먼저 경상국립대학교 임완철 교수가 ‘왜 우리는 디지털 교육장치를 사용해야 할까요?’를, 이어 박종훈 교육감이 ‘빅데이터·AI플랫폼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교육’에 대해 강연했다.
2부 학부모와 함께하는 전문가 토크콘서트에서는 임완철 교수,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수학교육 전문가인 부산대학교 이동환 교수, 전문 교육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있는 아리스트 이종환 박사가 현장패널로 참여했다.
온라인 패널로 네이버웨일 김효 리더, 카카오 스테이지파이브 이세연 실장, 엄마수첩 송민호 대표가 참석해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부 토크콘서트에서 패널과 학부모들은 ‘새로운 시대, 우리 아이의 AI학습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미래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및 빅데이터·AI를 활용한 우리 아이들의 학습지원에 대해 소통했다.
임완철 교수는 “경남교육청이 아이톡톡 플랫폼을 통해 학습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것처럼 학생들의 교육장치는 디지털로 전환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찾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 바로 미래교육이다”고 강조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 체제과 디지털 학습환경 구축을 위해 스마트단말기의 보급, 아이톡톡의 교육 빅데이터 구축 및 AI기반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교육 공감콘서트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톡톡의 원격수업시스템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빅데이터 수집 및 구조를 설계하는 일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교과에서 맞춤형 문항과 콘텐츠 제공, 튜터의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AI 학습지원이 기대된다”며 아이톡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1-09-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