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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
[한국Q뉴스] 산림청은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은 2019년 최초로 시작해 3회째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했으며 8월∼9월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했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아까시나무 조림지’는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자원육성의 기능 뿐만 아니라 밀원자원 확충을 통한 양봉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림지이다.
설계단계부터 양봉농가, 양봉협회, 산림과학원 등 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계획했으며 사후관리·발전방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조림지의 관리 및 활용계획을 설정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밀원자원 확충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양봉한봉협회에서 선호하는 밀원수 중 25종을 유용밀원수로 선정 했으며 연간 4천ha 내외로 조림하고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잘 가꾸어진 우수 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구심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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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대화 개최
[한국Q뉴스] 이동규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16일 13:30~오후 3시 응우옌 민 꾸옹 아세안 환경 고위급회의[ASOEN] 베트남 수석대표와 화상으로‘제1차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를 개최하고 환경협력 및 기후변화 대응 분야 관련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정책 및 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금번 대화를 통해 양측은 포용적인 탄소중립을 향한 녹색회복과 기후변화 대응 분야의 협력 방향을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양측은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에서 한국과 아세안이 동아시아 지역 공동체에 소속된 일원으로서 향후 동 분야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영역을 지속 발굴하기 위해 동 대화체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한-아세안 환경·기후변화 대화는 우리 신남방정책 플러스의 7대 협력 분야 중 안전과 평화 증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화체로서 지난 12월 동 대화체 출범을 통해 창출된 한-아세안 협력 모멘텀을 실질적인 협력 기회로 연결하는 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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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북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보호구역 내 훼손 및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으로 구성된 7개 단속반을 편성해 관할구역인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 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드론 및 액션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단속으로 임도?산림 인접 지역 내 차량 주차 등 기타 위법행위뿐만 아니라 보호협약 체결 마을의 보호활동 및 채취 지역의 점검 또한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무허가 임산물 채취 및 보호구역 내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됨에 따라 관련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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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에 발생가능성이 있는 복합·대형위기 대응전략 마련 추진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6일 한국사회에 발생 가능성이 있는 극단적 미래위험을 선정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방향 수립 등 향후 연구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제3회 X-이벤트 연구 총괄위원회’를 개최했다.
‘X-이벤트’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아 예측하기 어렵지만 발생할 경우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복합·대형위기로써, 국가의 대응역량에 따라 충격의 크기와 양상이 상이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본 연구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회복력이 강한 국가 실현을 목표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X-이벤트를 예측하고 사건의 전개양상을 보여주는 예상 시나리오를 작성해, 이를 바탕으로 위험의 대응-회복-예방에 걸친 전주기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지난 5월 총괄위원회 구성을 통해 연구 방향이 본격적으로 확정된 이후, X-이벤트 선정을 위해 총괄위원회 및 해외 미래연구 전문가와 상상력을 더하기 위한 SF 작가, 청년 미래연구자 등 다양한 집단으로부터 미래 한국사회에 나타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세계경제포럼 등 공신력 있는 미래전망서와 위험연구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래이슈 키워드를 도출·종합해 총 160여 개의 후보군을 발굴함으로써, 다양한 집단의 의견과 함께 학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이슈도 균형 있게 다루고자 했다.
이후, 제2회 총괄위를 거쳐 28개로 후보군을 정리하고 일반 국민 1,000명과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2주 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과학기술적 해결 가능성을 중심으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심층분석 이슈 3개와 주목해야 할 미래 이슈 7개를 선정했다.
충격의 정도, 일상으로의 복귀 가능성, 정부의 준비도/대응역량, 과학기술적 통제·해결 가능성, 발생가능 시점에 대해 7점 척도 측정 제3회 총괄위를 통해 10대 미래위험을 선정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3개 이슈는 심층분석을 통해 대응전략을 구체화하는 한편 그 외의 미래에 주목해야 할 7개 이슈에 대해서는 전개양상을 보여주는 시나리오를 작성해 사회적 관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기술적 해결가능성이 높아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 심층분석 이슈로 슈퍼바이러스의 역습에 의한 인류생존 위협, 1,000년에 한 번 발생하는 초대형 가뭄 및 홍수의 발생, 통제할 수 없는 인공 초지능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적 해결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사회적 파급효과가 높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미래 이슈로는, 영화 ‘매트릭스’와 같은 가상융합세계의 현실화, 역대 최대 규모의 백두산 화산 폭발, 노후 위성 및 우주정거장 파편의 도심지역 추락 등 7개가 선정됐다.
홍성욱 총괄위원장은 “오늘 선정된 열 가지 극단적 미래 사건은 국내·외 전문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고 하며 “시나리오 작성 및 과학기술 정책방향을 연구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다양한 의견들을 조정해,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는 정책수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정희권 과학기술정책국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이와 같은 국가적 위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제고됐다”고 하며 “선정된 X-이벤트에 대한 심층 분석을 마중물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예기치 못한 복합·대형위기에 강한 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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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청렴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16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우리 사회의 반부패 분위기 조성과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정착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원덕호 상임대표와 김삼수 전국중앙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부패 관행을 없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정부를 만들어 국민이 보다 더 행복한 사회,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박종훈 교육감은 적극적인 직원 청렴교육과 청렴시책 추진 등 깨끗한 경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 인정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으로부터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를 받았다.
청렴인 인증패는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전국시민사회 300여 단체가 주관해 맑고 깨끗한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한 부패방지 청렴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 교육감은 “청렴은 저 자신은 물론이고 경남교육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본 덕목이며 공직자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책무"라며 "이번 인증패 수상으로 민관협력을 긴밀히 함으로써 공정함을 바탕으로 정의가 바로 서는 경남교육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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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국어바르게쓰기 앞장선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6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어 국어발전과 공공 언어 개선을 위한 사업을 논의했다.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는 경상남도교육청의 국어발전과 보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법정위원회로 국어 사용 추진계획 수립 행정용어 순화 주요 정책사업 명칭 개선 국어 사용 환경 개선 등을 다룬다.
경남교육청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는 학계·국어단체·도의회 등 외부위원 6명과 내부위원 3명을 포함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외부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국어바르게쓰기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경남교육청 국어사용 기본계획과 공공 언어 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첫 구성된 이번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의 전문가적 의견을 잘 수렴해 앞으로 경남교육청이 쉽고 올바른 공공 언어 사용에 앞장서겠다”며 “이번 국어바르게쓰기위원회 활동이 경남교육청 산하 공공 언어 개선과 원활한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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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통학안전시스템‘안전아이로’개통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이 통학로 교통안전 정보를 담은 통학안전시스템 ‘안전아이로’를 오는 30일에 개통한다.
경남교육청은 학생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교통안전을 강화하고자 통학안전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이는 학교 주변 통학로 교통안전 정보를 체계적 입체적으로 구축해 교육수요자와 학부모, 학교, 지자체, 경찰이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안전아이로는 교통안전시설물 현황 위험지역 교통안전 의견 오류등록 메뉴로 구성돼 있다.
교통안전시설물 현황은 주요 통학로 보행자동선 어린이보호구역 지정현황 및 노면표시 횡단보도·신호기 무인단속기 과속방지시설 방호울타리 등이 자세하게 들어있다.
이외에도 보차도 미분리, 위험 요소, 교통사고지점 등 위험지역까지 안내하고 있다.
안전아이로는 대상정보를 전자지도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를 온라인서비스로 제공한다.
안전아이로는 통학로 교통안전 환경을 분석·개선하는 정책자료 및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해 학생 교통사고를 실효성 있게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아이로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간단체와 학부모가 통학로 안전에 대한 정보를 얻고 공공기관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어 민·관이 협업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또한 학교 주변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학생 교직원이 함께 확인하고 교통안전 교육, 예방대책 수립 등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통학로 내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학생, 학부모,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등록된 의견은 교육기관이 지자체 등과 공유해 통학로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경남교육청-경남자치경찰위원회-경상남도-경남경찰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추진 중인 ‘집에서 학교까지 안전한 어린이통학로 조성사업’에 교통안전시설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경남교육청은 안전아이로 개통에 앞서 시스템 이해와 협업체제 구축을 위해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경상남도의회,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창원시의회 등 유관기관과 경남녹색어머니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경남지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경남아동옹호센터 등 민간단체, 창원교육지원청,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렴된 의견은 시스템 개선에 활용하며 앞으로 학부모, 교직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안전아이로 설명회를 열어 시스템 활용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좀 더 안전한 수요자 중심의 통학로를 만들고자 안전아이로를 기획했다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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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원 교습소에 방역 물품 지원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원과 교습소에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역 물품 지원은 학생 집단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학원 등에 방역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수강생 교육 환경 보호와 안정적인 자체 방역을 위해서다.
방역물품은 3억7천7백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손소독제, 소독 스프레이, 소독 티슈, 마스크 등 방역에 필수적인 소모품을 도내 학원 6,317곳과 교습소 2,047곳에 지원한다.
경남교육청은 시군교육지원청과 지자체, 학원연합회와 협의해 방역물품을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에도 학원과 교습소에 2억3천600만원어치의 방역물품을 지급한 바 있다.
한편 경남교육청은 경남도, 시군 자치단체 및 학원연합회와 협력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원 교습소에 대해 코로나19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학원연합회경남지회는 지난 5월 학원자율방역단을 조직해 방역 점검을 지원해오고 있다.
김순희 교육복지과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 점검에 적극 협조하고 자체 방역에 힘써 준 학원과 교습소에 감사드린다 우리 학생들이 마스크를 벗는 마지막 순간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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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일손 돕기 농촌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6일 교육감을 비롯한 30여명의 직원들이 공주시 밤 재배농가를 방문해 알밤 줍기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농촌지역의 고령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알밤의 수확기임에도 일손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교직원 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직원들은 밤나무 밑부터 시작해 알밤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주변을 샅샅이 살피며 알밤을 주웠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우리 직원들의 작은 노력이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해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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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 참여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에 지난 15일 동참했다.
김교육감은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 환경 ON’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 걸음을 내딛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이 운동은 충남도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의 일환이다.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활용한 냉온수기 대기전력 최소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등의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김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전기사용, 물사용, 쓰레기 3대 줄이기와 환경독서 분리배출, 녹지공간, 착한 소비, 친환경 제품 6대 늘리기 그리고 학교별로 5대 공통과제를 실천하는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기후재난을 피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힘을 모아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당진시 김홍장 시장, 충남교육청 환경사랑 지원단 ‘함께그린협동조합’ 이지연 이사장,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금산동중 환경동아리 ‘반딧불이를 지키는 삼동이들’ 문종신 회장을 지명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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