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광군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 문화 격차를 해소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공모사업은 ‘민들레세상 지역아동센터’ 와 연계해 5월 9일부터 진행한다.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견학 및 도서관 활용 교육 및 책 읽어주세요,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독서 토론 활동 △민들레는 민들레오현경 작가, 책이 꼼지락꼼지락김성범 작가와의 만남 등 총 15회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주제도서가 지원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문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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