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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전남과학축전’ 열린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주 동안 ‘2021 온라인 전남과학축전’을 개최한다.
‘모두가 참여하는 즐거운 과학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과학축전은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남 지역 과학교사 연구회인 ‘과학을사랑하는사람들’이 주관하며 전남테크노파크 등이 후원한다.
이번 축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돼 비대면 체험교육의 뉴노멀을 보여주게 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학생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선정된 학생들에게 직접 배송되는 ‘탐구꾸러미’를 동영상이 탑재된 홈페이지에서 따라하는 방식이다.
과학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가족이나 학급별, 동아리별로 활동한 결과물을 UCC와 발표 영상으로 제작해 탐구대회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1월 13일에는 이번 과학축전 부대 행사로 전국과학교사교류회가 열린다.
이를 위해 전남교육청 소속 초·중등 교원들로 구성된 연구회와 전국의 과학교사들이 온라인으로 만남을 준비하고 있으며 목포대학교와 함께 이공계 진로 멘토링 특강도 열린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온라인 과학축전을 통해 학생들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미래사회 경쟁력 있는 과학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 ‘K-전남미래교육’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고광진 미래인재과장은 “2021 온라인 전남과학축전이 명실상부 전남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행복한 과학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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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2학년도 수능 대비 마무리 자료집 배부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마무리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고3 수험생들에게 자체 제작한 모의고사 마무리 자료집을 배부한다.
마무리자료집은 2015교육과정과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른 변화된 수능체제를 반영해 출제했으며 도내 145개 고교, 응시 희망 고 3수험생 2만500명에게 배부한다.
경남교육청은 자료집 제작을 위해 대학진학전문위원단 문항분석출제팀과 수능·모의평가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검토 경력이 있는 도내 고등학교 교사 143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5월부터 심혈을 기울여왔다.
출제팀은 영역별 문항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3년간 전국연합학력평가,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6월·9월 수능 모의평가 등의 출제 경향을 반영했고 EBS연계 교재와 교과 교육과정 등을 분석해 문항을 제작했다.
자료집은 실제로 수능과 동일한 상황에서 수험생들이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양식의 문제지와 OMR 답안지를 배부한다.
자료집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라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출제하는 국어, 수학을 비롯해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탐구, 과학탐구] 총 5개 영역 12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집 배부 후에는 교사와 학생의 문항 반응도를 조사해 자료집의 완성도를 높이고 출제진들의 출제 역량 강화 등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홍정희 진로교육과장은 “마무리 자료집은 수능으로 가는 길목에서 갖는 최종 점검의 기회로 고3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자료집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충하고 수능 적응력을 키워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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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민·관 합동 교통안전캠페인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 오전 창원 남양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21일 ‘도로교통법’ 개정·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학생의 등하교를 위한 일시 정차 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량의 주정차가 전면 금지된다.
위반 시에는 승용차 기준 12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은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도민들의 이해와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훈 교육감,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문수 경남경찰청장, 창원시청 및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비워요 보호구역, 채워요 통학안전’ 표어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차량 주정차하지 않기와 규정 속도 준수를 홍보했다.
도교육청-도청-경남자치경찰위원회-경남경찰청은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을 공동 협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른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금까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이번 강화된 조치로 운전자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가치를 이해하고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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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1 을지태극연습’ 실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1 을지태극연습’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매년 5월에 실시하던 ‘을지태극연습’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해는 실시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10월로 연기해 실시한다.
27일 0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실시되는 ‘연습’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규모를 축소해 운영하되, 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전시 대비 절차 연습을 통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한다.
을지태극연습 일정은 1일 차에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전시개인임무카드 확인 전시직제 편성 계획점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가동훈련 등이 이루어지며 2일 차에 토의형 연습 참가 전직원 비상식량 체험훈련 등이 이어진다.
3일 차에는 교육부와 도상연습이 진행되고 오후 6시에 ‘연습’이 종료된다.
교육청은 이러한 연습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안보관 및 비상대비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하되, 포괄안보 개념을 적용한 비상대비 및 새로운 위협에 대비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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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최초로‘시니어 국제관광 포럼’열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주류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 세계 시니어 계층 대상 관광목적지로서의 한국에 대한 인식 전환과 코로나 팬데믹 종식 이후 국제관광 재개를 위한 선제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제1회 시니어 국제관광포럼’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한다.
‘인생의 황금기 최적의 관광지를 찾아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 포럼엔 국내·외 시니어관광 유관 분야 전문가, 여행업계 관계자 11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시니어 관광 부문 최고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주요 연사로는 세계관광기구 부국장 마르셀 레이져, 미국 시니어관광 최고기구 ‘로드 스칼라’ 부사장 스티브 어거스트 등이 참여하며 미국 유명 토크쇼 사회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영상으로 축사도 진행한다.
다뤄지는 소재는 ‘시니어관광 트렌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골든 에이지 관광목적지 조건 및 성공사례’, ‘지속가능한 액티브 관광지: 밸류 오브 코리아’, ‘팬데믹 이후 시니어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국제여행 방향’, ‘ESG를 고려한 시니어관광의 바람직한 미래 발전방향’이며 세계관광기구와 회원 수 3천 8백만명에 이르는 미국은퇴자연합회 누리집, ‘2021 시니어 국제관광 포럼’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한편 오는 28일엔 역사문화·웰니스 등 시니어 맞춤형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영국·프랑스·독일 여행사 임원진 9명이 국내 업계 관계자들과 방한 시니어관광 상품개발을 논의하는 기업간 상담회를 가지며 10.26.~10.30. 기간 중엔 포럼 연사·패널리스트 및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서울, 강릉, 경주 일대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도 진행된다.
공사 김종숙 구미대양주팀장은 “2025년까지 전 세계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11%에 달하고 시니어 인구의 해외여행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구미주 지역 시니어관광객은 고품격·장기여행을 선호하는 점을 고려해 한국이 시니어층 대상 우선적인 관광목적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동 포럼을 마련했다”며 “향후 세계관광기구 공동주최로 발전시켜 글로벌 대표 시니어 관광포럼 및 전시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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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Re:Use’활동 전개
[한국Q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25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Re:Use’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Re:Use’ 활동은 수목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화분 쓰레기를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화분 4R 운동’의 일환으로서 식물 양묘에 쓰이는 화분을 재사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사는 강신구 온대중부식물보전부장을 비롯한 수목원 직원들의 ‘화분 4R’ 실천 선언으로 포문을 열고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세척 작업과 심비디움 식물을 활용한 업사이클 가드닝 교육이 연계되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일회용이라고 생각한 플라스틱 화분이 나의 노력으로 다시 쓰이게 되니 보람을 느낀다”며 “직접 세척한 화분에 반려식물까지 담아가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화분 4R 운동’의 실천 목표를 일회용 플라스틱 화분 사지 않기 플라스틱 화분 쓰레기 줄이기 다회용 화분 재사용 하기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새로운 쓰임새 찾기로 정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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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로 떠오른 ‘워케이션’성장 전망 속, 경쟁력 갖춘 지역 발굴 및 사업기회 포착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일과 휴가를 겸하는 이른바 ‘워케이션’이 최근 새롭게 성장세를 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소셜, 통신, 지출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워케이션 흐름을 진단하고 사업 기회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한국관광데이터랩 소개 ’ 관광라이브러리 ’ 뉴스레터/발간보고서/이슈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의 등장은 노동환경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켰다.
2021년 발표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 원격근무 경험율은 코로나19 이전엔 15%에 그쳤던 데 반해 이후엔 74%로 59%p 증가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조사에 의하면 2020년 기준 한국 기업의 약 50%가 재택근무를 운영하고 있고 코로나19 종식 이후 재택근무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약 52%로 나타나 한국도 코로나19로 인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본격화됐다고 분석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워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고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산될 전망은 소비자행동이 실시간으로 남겨지는 소셜빅데이터를 통해서도 나타나고 있다.
2020~2021년 구글과 네이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워케이션의 소셜 버즈량은 전년대비 200%가 늘었고 한국에서는 2020년 7월 버즈량이 전월보다 100% 증가했다.
또한 공사 및 지자체의 워케이션 상품 개발이 본격화된 올해엔 전년대비 300%가 증가했다.
아울러 워케이션에 대해 소셜빅데이터 기반 시계열 예측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내·외 모두 성장주기상 현재 도입기에 있으며 향후 5년간 사업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헌 및 소셜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람들이‘워케이션’을 떠나려고 할 때 많이 고려하는 요소를 도출하고 소셜빅데이터 언급량 측정 등을 통해 그 가중치를 파악해 본 결과, 워케이션의 7가지 주요 속성으로‘숙박유형’, ‘장소유형’, ‘퇴근 후 콘텐츠’, ‘식음 및 부대시설’, ‘접근성’, ‘IT기술’, ‘비대면’ 7개가 도출됐다.
위 7개 주요 속성을 기반으로 지역별‘성장가능성’을 측정하고 소설버즈량을 기반으로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성장가능성과 선호도가 모두 높은 지역으로 ‘제주시’, ‘경주시’, ‘여수시’, ‘강릉시’, ‘춘천시’, ‘해운대구’, ‘속초시’, ‘제천시’ 등이 도출됐고 소비자에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보령시’, ‘아산시’, ‘신안군’ 등이었다.
워케이션 성장 가능 후보 지역 중 강릉시, 해운대구, 속초시 등 3개 지역에 대한 경쟁력을 시범 분석한 결과, 3개 지역 모두 접근성이 우수하고 자연친화적이며 감성레저를 즐길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고 농촌·전통체험형, 도심형, 휴양형 등 워케이션 유형별 특징이 발견됐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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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코로나19 5명 이상 발생학교 방역 점검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최근 학생 코로나19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방역 상태를 점검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교 현장 방역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현장의 이완된 경각심을 재정비한다.
도교육청은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최근 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이상 발생한 12교를 방문해 점검 중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19 취약점 및 개선방안을 살피고 학생격리, PCR 검사 등 대응과정을 확인하고 시사점 및 취약한 사항 도출해 각급 학교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10월 25일 도교육청 간부공무원인 이종수 기획국장은 중을, 박창호 교육국장은 고를 각각 방문해 학교 방역 관리 및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취와 함께 최근 학생들이 코로나19 확진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하교 후 및 휴일에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친구들과 사적모임 자제, 사회적거리두기 준수 등 교외 생활지도 강화를 당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단계적인 일상회복이 시행되면 학교 현장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게 되어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는 생활방역수칙 및 사회적거리두기 준수를 학교 밖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사적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학교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많은 업무로 힘들겠지만, 학교 방역관리 강화로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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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마음이 담긴 진로·진학 상담 돋보여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진로·진학 및 학업 설계가 힘든 학생들을 1:1 맞춤형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다각도로 도와주고 있다.
도교육청은 도내 학생들 중 1:1 학생맞춤형 대면 진로진학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 중이다.
학생맞춤형 대면 상담은 충청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하단에 ‘대입상담 신청’을 통해 간단한 상담 내용을 작성하고 상담자가 희망하는 시간을 3개 정도 신청하면 된다.
상담자가 신청한 시간에 상담을 해 줄 교사가 매칭이 되면 신청자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상담일자와 시간을 알려준다.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나 대입 관련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대면 상담 신청을 하면 대입진학지원단 교사가 평일 저녁이나 주말 등을 이용해 최소 60분 이상 일대일로 상담을 해 준다.
상담 시 학교생활기록부나 모의고사 성적 등의 자료를 가지고 오면 훨씬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학부모와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상담의 내용은 대입 진학에 대한 것 뿐 만 아니라 교과 학습 방법,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 등 학교생활 전반에 관해 무엇이든 가능하다.
성취수준과 관계없이 자신에게 맞는 목표와 진로를 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언제든지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이 상담은 현재 일반고 재학생 뿐 만 아니라,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재학생·검정고시 응시자·학업중단 학생 등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방법을 찾는 모든 청소년들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학생들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이나 학교생활 등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대면 상담 뿐 아니라 온라인 상담도 네이버 밴드 ‘충북진학 디딤돌’을 통해서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 밴드는 충북 도내 학생이나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자유롭게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학생이나 학부모 등이 궁금한 사항을 밴드를 통해 질문하면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이 실시간으로 답글을 달아주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밴드를 통해 자주 들어오는 질문은 특정대학 특정 학과의 전년도 입시 결과, 진로 과목 선택에 대한 안내와 대학 학과 정보 학생부종합전형, 교과전형 등 수시 지원 방법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내용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1대1일 대면 맞춤형 진로상담과 함께 질문과 답글을 읽어보기만 해도 다양한 대입 진학정보를 얻을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및 학업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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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학생용 청렴 교재 개발·보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도내 학생용 청렴 교재 ‘미래세대를 위한 청렴교육’을 개발해 각급 학교에 보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현직 교원들을 중심으로 교재 개발 지원단을 구성해 5개월 동안 자료를 개발했다.
교재는 기존 청렴 6개 덕목에 5개 덕목을 추가한 11개 청렴 덕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확장된 부패와 청렴 개념을 반영해 학생들의 청렴인식 수준을 높이고자 했으며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분권 제작해 학교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교재 구성은 청렴 덕목별 개념 정리, 학생 활동, 교사용 참고 자료 순이며 단계별 다양한 사례와 예시 제공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또 학생들이 영상물에 익숙한 세대임을 감안해 단원마다 영상 자료를 충분히 수록했고 영상 자료에는 링크와 QR코드를 삽입해 학습자 중심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청렴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에 교재를 배부하고 도교육청 누리집에도 자료를 공유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재 개발 지원단장인 최광보 향동고 교장은 “청렴 교재는 현직 교사들이 청렴에 대한 열정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충실히 제작한 결과물”이라며 “학교에서 널리 활용해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청렴인식 수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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