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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연장 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한국Q뉴스] 경기도 용인 기흥역에서 오산을 잇는 ‘분당선 연장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김민기 의원은 29일 국토교통부가 분당선 연장 사업이 반영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분당선 연장 사업은 약 16.9km의 복선전철로 총 사업비 약 1조 60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국토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분당선 연장 사업은 국토부의 신규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분당선 연장 사업은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2016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한 바 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이에 김민기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분당선 연장 사업을 문재인 후보의 경기도 공약으로 제안해 반영시켰다.
또한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김민기 의원과 안민석 의원이 분당선 연장 사업 추진을 공동 공약한 바 있다.
김민기 의원은 “분당선 연장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많은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용인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흥구 남부의 보라동, 공세동, 고매동을 비롯해 교통 불편을 겪는 지역의 문제가 해소되도록 남은 일정도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분당선 연장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경제성 분석 절차를 마친 후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수립, 각종 영향평가 및 기본설계·실시설계 수립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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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 등록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경선캠프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광온 의원과 종합상황본부장인 최인호 의원은 이낙연 전 대표를 대신해 2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를 찾아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경선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디디며 가슴이 떨리고 벅차오른다”는 첫 마디로 예비후보 등록 소감을 밝힌 이 전 대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던진 메시지를 통해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정치인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그 일을 제가 하겠다.
힘겨운 국민과 청년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상처받은 공정을 다시 세우겠다”고 대선 도전 이유를 피력했다.
그는 특히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을 이어 4기 민주정부를 출범시키겠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민주당 정부 적통자로서의 책임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이 전 대표는 ‘오늘을 힘들어하고 내일을 불안해하는 국민 개개인의 삶을 지켜주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대선 슬로건이자 국가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두 가지 핵심 정책으로 신복지와 중산층경제론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이 전 대표는 다음달 5일 공식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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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이 29일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각 시·도협의회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치인과 단체장, 공무원 등이 선정됐다.
안광률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후반기에는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체육회 관련 각종 의혹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위,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문화체육과 교육정책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매진했다.
입법·정책활동으로는 ‘경기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경기도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 등 대표발의 조례 10건을 포함해 총 176건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경기 해양산업 발전, 문화산업 및 도정 홍보 강화, 학교성교육 실효성 확보 등 주제로 두 차례의 도정질문과 5번의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며 도정 및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제도 점검과 개선 방향 제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지난 3년간 시흥시 학교 체육관 증축, 노후 신호등 정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장애인 보호작업장 설치 등 경기도와 교육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1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안광률 의원은 “도민의 대표자로서 도정과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임해왔는데 이번 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도민과 교육공동체 곁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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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선상 규탄대회 열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6월 29일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해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선상시위와 함께 어촌계 관계자와 정담회를 가졌다.
특별위원회는 화성시 바다누리호로 전곡항부터 제부도 염전 부근까지 약 11km를 해항하며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절대 불가’를 알리는 피켓시위를 이어갔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안혜영 위원장은 국제원자력기구도 오염수 처리 방법에 관한 일련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해야 한다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처리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한국을 비롯한 인접 국가들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인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번 선상시위를 제안한 안기권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은 일본 전역은 물론 국제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위협으로 남을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진행된 전곡항 어촌계 관계자와의 정담회에서 한경배 어촌계장은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에도 국내 수산물 소비가 65%까지 떨어졌다”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은 바다와 수산물 뿐만 아니라 어민의 생존권까지 침해할 수 있는 위협이라며 우려했다.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에게는 가장 손쉽고 저렴한 선택이나,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는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으며 돌이킬 수도 없는 재앙일 것”이라며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2021월 4일 29. 구성되어 향후 6개월 간 운영되며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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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각 부문별 공적조서와 사회 여론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백승기 의원을 포함한 총 9명의 의정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백 의원은 ‘경기도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해 경기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농산물 제공 농민들의 소득 증가에 기여했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조례’ 제정에 크게 기여해 경기농민의 기본소득 보장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경기 농업 발전 방향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농정분야 외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 출신 초선 의원으로서 지난 2018년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직을 맡아 농정분야 전반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대안제시를 하며 경기도 농정 정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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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28일 김현권 경기 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청문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체결한 ‘인사청문 확대 업무 협약’에 의거해 실시된 다섯번 째 인사검증으로 후보자에 대한 정책역량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현권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경북대학교 행정 대학원 석사를 수료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및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한 이력을 갖고 있다.
또한 현재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내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청문위원들은 환경·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기관 운영 방향, 경영전략 및 미래 비전에 대해 심층적으로 질의를 했으며 도정 및 자치분권에 관한 전반적 질의도 이어나갔다.
또한 국제사회의 신기후체제의 출범과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진흥원은 도의 환경과 에너지 정책의 최일선 공공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진흥원이 기존 경기도 에너지센터 등 6개관을 통합해 신규 출범하는 만큼, 원활한 조직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청문위원들은 ‘미세먼지 해결방안’,‘친환경 에너지산업’등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한 정책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질의를 하며후보자의 능력을 심층 검증하는데 주력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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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공공기관 이전 업무협약식 참석
[한국Q뉴스]경기도의회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은 29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5월 27일 발표된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 이전 후속 조치로 경기도 7개 시 7개 공공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식에서 장동일 위원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어느 지역에 위치하든 경기도의 주택정책과 도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사업을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7개 이전 지역 시장 및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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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주민과의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청북읍 토진리 주민들이 참석해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청북읍 토진1리 인근 지역에는 50여 개의 기업체와 3,000여명의 근로자가 산업 활동을 하고 있고 마을에 약 70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는데 차량 통행과 교통량이 빈번한 지역으로서 현재 추진 중인 폭이 약 4M의 도로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도로의 폭을 확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인근 기업체에서는 공업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주민들이 사용하는 용수 부족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수질 저하 현상을 나타내고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상수도를 설치해 줄 것”을 오명근 도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마을 주민 및 기업체 관계자의 의견과 현지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 주민들의 현안을 직접 챙기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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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기관장 성폭력 인권위가 조사 ‘성폭력 방지법’ 발의
[한국Q뉴스]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장이 성폭력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국가인권위원회 또는 상급 관리·감독기관이 직접 조사에 나서도록 하는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
현행법은 기관장을 포함한 국가기관 등의 성폭력 범죄에 대해 사건 발생 기관이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하고 사건 발생 사실을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통보해 여성가족부 장관이 현장점검 및 시정요구를 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가족부는 사건 조사 권한이 없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업무가 집중되어있어 한계로 지적된다.
이에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권을 가진 국가인권위원회가 기관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경우 조사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정춘숙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은 6월 29일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 등에 의한 성폭력 발생 시 국가인권위원회 또는 상급 관리·감독기관이 조사하도록 하는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피해자의 명예나 사생활의 비밀을 침해하는 정보가 정보통신망에 유포되어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 대해 국가가 해당 정보의 삭제를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연이어 드러나고 정보통신망 등을 통해 피해자의 신상정보 등이 유포되는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법안을 발의한 정춘숙 의원은 “기관장 성폭력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 조치를 통해 권력형 성범죄를 근절할 것”이라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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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 ‘마스크 30만장 기부’ 전달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지난 28일 구리 시청에서 안승남 구리시장, 이강일 윤호중 국회의원 보좌관, ㈜베셀 이항주 대표이사, 장수용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장, 이상희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장, 김재현 구리시 장애인복지관장, 김종규 구리시 보훈·향군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30만 장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KF-94 마스크 30만 장은 2억 7천여 만원에 상당하며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구리시 장애인복지관, 실버인력뱅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마스크를 기증한 ㈜베셀 이항주 대표는 “사회적 약자,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후원과 기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임창열 도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과 기관단체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가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앞당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따뜻한 배려의 후원 문화를 정착시켜 더불어 함께 행복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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