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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의원 발의 경기도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356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
최갑철 의원은 장애인, 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포함해 도민들이 최종적으로 재난정보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발송된 재난정보의 수신여부를 확인하고 미 확인자에게는 재알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서 재난정보 인지를 위한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도록해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도록 해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였다.
상임위 직후 최 의원은 “재난사고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재난 발생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평상시 이에 대한 충분한 훈련과 대비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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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의원,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2일 상임위 심사를 원안으로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른 여성의 고용환경 변화로 인해 여성인력개발 및 취업에 대한 요구가 날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양성평등기본법’제47조에 따라 여성의 인력개발을 위해 경기도가 지정·운영하는 여성인력개발센터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이다.
본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설치 기준 및 지정 기준 등, 명칭과 소재지, 수행사업 및 이용료와 이용대상, 운영비 등의 지원, 도지사의 지도·감독 등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유영호 의원은 “취업에 관한 다양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과 소통하고 기업과 구직자 모두 만족하는 사업 운영으로 일하고 싶지만 용기내지 못하는 많은 도내 여성들이 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발휘해 취업에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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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건설신기술 업체’ 구매실적 제고 방안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의원은 22일 건설국에 대한 2021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2년 예산안 심의에서 건설신기술 박람회 참여 업체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원용희 의원은 “건설신기술 박람회에 신규로 진입하는 업체가 몇 개인지 또한 경기도가 계약한 실적이 어느 정도인지”고 질의하며 “박람회에 많은 업체가 참여하는 것보다는 신생업체를 육성하는 차원에서 보자면 판매실적을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가 소액으로라도 구매를 해주게 되면 신기술 기업에게는 판매실적이 곧 엄청난 홍보효과를 갖게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성훈 건설국장은 “건설 분야에 있어서도 소부장의 중요성과 신기술 발전의 중요성에도 공감하지만 공공기관 입장에서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다 보면 적용하기 쉽지 않은 문제”고 말했다.
원 의원은 “건설국안에 TF팀이라도 만들어서 아주 작은 금액이라도 경기도가 우선해서 구매해 주면 신기술 보유기업에게 큰힘이 될 것이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성훈 국장은 “관계부서와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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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농업예산 증가하나 사실상 사업은 축소 질타
[한국Q뉴스] “농업 관련 사업예산이 줄어든다면 농민기본소득이나 농촌기본소득 사업을 하는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김경호 도의원이 2022년도 농정해양국 예산 심사 과정에서 농업예산은 확대되었으나 실질적 지원사업이 줄어든 것을 질타하면서 한 말이다.
2022년 경기도 전체 예산은 33조 5,600억원으로 올해 28조 8,000억원보다 16.3%가 증가했다.
그러나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기관인 농정해양국, 축산산림국, 농업기술원은 올해 대비 4.6% 증가에 그쳐 전체 예산 증가율인 16.3%에 턱없이 부족한 것은 농정해양국의 의지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농정해양국의 경우 농민기본소득, 학교급식 예산을 제외하면 사실상 150억원이 줄어든 것으로 볼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정부가 5년마다 추진하고 있는 농림어업총조사 결과 발표에서 전체 농가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2020년 경기도의 경우 농가 수가 110%가 증가한 원인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이는 개발 이익을 위한 농지 취득으로 일시적 상승인지를 묻고 현재 경기도 가평군에서 추진 중인 신안CC 건설과 관련해 경기도가 농지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농지에 불법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또한, 고령농과 여성 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분들에 대한 예산적 배려가 필요하며 경지 없는 농가에 대한 질문도 이어갔다.
농지 없는 농가의 경우는 대부분 농업 노동자로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듯이 이분들에 대한 농업인안전보험 등에 대한 예산 수립을 요청했다.
과 동시에 내수면 어선 정박시설 사업 예산 편성이 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묻고 진행하던 사업은 마무리하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맞춤형 농정사업의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은 농촌 현실을 무시한 처사로 이를 바로 잡을 것을 권고했다.
이에 농정해양국 안동광 국장은 “경기도 전체 예산이 증가했다고 모든 실국의 예산이 증가할 수는 없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농가가 증가한 것은 통계상의 문제일 수는 있으나 개발 이익과도 연계될 수 있으며 조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겠다”고 답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부족한 예산은 이번 심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증액해서라도 농촌과 농민을 지켜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비쳤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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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건설국 예산심의에서 LED바닥신호등 교통약자 중심으로 설치 요구 건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 건설국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교통약자 보호구역 확대와 사고위험 지역 내의 LED 설치 및 음성신호기 확대를 주문했다.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 자체 예산확보 필요성과 관련해 지난해 민식이법 시행 후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 안전 향상에 대한 경기도민 인식조사 설문에서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필요성이 71.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강조하며 “전면 설치가 필요하다는 조사에선 14.4%이며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문 응답이 14.2%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보호구역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곳에만 설치가 필요하다는 권역별로 동부권역, 직업별로 농/임/어업과 학생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연령별로는 50대와 직업별로 자영업과 판매/영업/서비스에서 20%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점도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다”고 말했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충분히 이해했으며 교통약자 부분에 추가적으로 LED바닥신호등 및 음성인식신호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예산확보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설문조사에서 도민의 인식조사가 보여준 신뢰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달라”고 설명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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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도내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예산 확대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의원은 22일 경기도 건설국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도내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예산 확대와 관련해 질의했다.
권 의원은 도로안전과 예산집행부분을 언급하며 “도로안전 예산의 경우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적절히 집행될 수 도록 명확한 계획수립 및 관리·감독, 나아가서는 보다 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가 추진 중인 의정부시 11개소 현황을 언급하면서 “특히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보행자와 차량간의 안전사고 발생이 급증하면서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도내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예산 확대를 주문하며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요청한 도차원 설치 메뉴얼 마련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박성식 도로안전과장은 “현재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메뉴얼의 경우 경찰청의 지침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권 의원은 “바닥형 보행신호등의 경우 외부에 설치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며 “도 차원에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에 대한 현장 관리·감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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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노동조합에서 선정하는‘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에 따르면“김윤덕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생활과 직결된 국토교통 분야 현안에 대한 정책제안, 비전제시 등에 탁월한 두각을 나타내어 이번 국정감사 활동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철도공사, 도로공사, 공항공사 등 정부 주요 기관 국감을 통해‘국가균형발전’을 주제로 한 정책질의와 문제 제기를 시도했고 남다른 성과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특히 경기도 국정감사 간사역을 수행하며‘대장동 의혹’ 관련, 여당 대선후보 흔들기에 나선 야당과 일부 보수언론에 의해 왜곡되고 조작된 내용에 단호히 대응하며 진실규명에 힘썼고 이에 많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당시 질의내용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110만회의 구독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전북 지킴이로 중장기 SOC사업 종합계획의 전북 현안 사업의 국가예산 반영과 추진상황을 점검했고‘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지반침하 대책 마련’,‘새만금 개발사업의 조속추진’,‘호남고속철 지반침하 보수 공사 하세월’등을 세밀하게 지적해 지역 언론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김 의원은 “민생·안전 문제는 임기가 없다며 문재인 정부가 국가균형발전과 국민안전정책에 대한 의지를 갖고 제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하며 향후 상임위를 통해 이와 관련한 입법 정책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국토교통위원회의 피감기관인 국토교통부 소속 공무원 노동자들이 국정감사에서 맹활약상을 펼친 의원들을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우수의원과는 특별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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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11월 22일 ,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의 독도 수호 활동을 위해 지난 2020. 12. 18.에 구성됐으며 한 차례 활동 기간 연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오는 12월 17일 활동이 종료된다.
특별위원회는 그간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의 독도 관련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 및 독려했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따른 국내외 이슈에 성명서를 발표해 현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했으며 독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전시회,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독도를 사랑하는 청년 작가 등과 함께 2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해 독도의 날을 홍보했고 최근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비대면 참여형 독도콘서트를 개최해 미래 세대가 독도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용성 위원장은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 독도 수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언론을 형성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정책을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며 “우리가 앞으로도 고유의 영토 독도의 역사를 정확히 알고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한다면 미래에도 독도는 굳건히 수호될 것”이라 말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에는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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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선 의원, 정당발전소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정당발전소’은 지난 11월 19일 ‘지역에 기반을 둔 정당·의회정치 활성화를 위한 연구’에 대한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영상회의 줌 방식으로 진행해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최종 보고가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회장인 남운선 의원을 비롯, 김현삼 의원 등 회원과 책임연구원인 나라살림연구소의 박혁 교수, 강병익 박사 등이 참석했다.
연구진은 주제발표에서 경기도 지방정치 활동분석 및 경기도내 기초단체 정당활동 분석 지방정당의 역할과 활동 : 해외사례 경기도 지역정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 답변시간에서 의원들은 현재의 중앙당과 도당사이의 관계는 효과적으로 도당의 일을 처리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없고 분원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인 점 지역 현안에 대해 고민해야 할 지방의원들이 중앙과 지방정치의 조정과 타협에서 갈등이 생기는 점 최근 들어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보아온 국민들에게서 나오는 반 정치화의 문제 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기도민의 지방정치에 대한 건전한 비판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회적 대화 등을 할 수 있는 위원회 등의 설치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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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안양시청소년재단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22일 안양시청소년재단으로부터 재단 대표이사실에서 청소년육성지원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재단 기길운 대표이사는 “조광희 의원은 그동안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안양시청소년재단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줬다”며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에 앞장을 서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한다”고 말했다.
감사장을 받은 조광희 의원은 “청소년은 이 시대의 주인인 만큼, 자신감과 자부심이 충만한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안양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경기도차원에서도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안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2013년 여성가족부 전국청소년수련시설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012년 청소년육성 유공기관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안양의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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