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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광역의회부문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11월 29일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행정대상은 국회의원 및 광역·기초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경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상을 제고하고 도의회 위상을 높인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경기도교육청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 제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민족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데 기여한 공로로 제76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광복회가 주관한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학교 상담실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규정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 의원은 “경기도민의 대표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활발한 소통으로 도민과 지역 주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부응하기 위해 수상자에게 직접 상장과 상패를 전달 해 주는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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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2년 연속’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29일 더불어민주당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우수의원상 수상이다.
허영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첫 국정감사를 치른 2020년도부터 줄곧 ‘공정·안전·균형발전’이라는 3개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올해 역시 개발이익 환수 개혁의 필요성, 하자 많은 시공능력평가의 현실 등을 지적하며 문제의식을 이어나갔다.
이에 더해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는 용산정비창 개발 문제와 그 해법을 함께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허영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집하는 토지 매각 방식의 개발사업은 서울에 ‘또 다른 대장동들’을 낳을 뿐이라며 뉴욕 배터리파크시티의 사례를 들어 임대방식으로의 전환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선정 우수의원상에 이은 두 번째 우수의원상 수상이기도 하다.
이로써 허 의원은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허영 의원은 “그저 본분을 다하려 했을 뿐인데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지적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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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철민 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양철민 의원은 11월 29일에 제3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의정대상은 경기도민의 권익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 언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회·광역·기초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시상해 왔다.
양철민 의원은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퇴소아동·퇴소 청소년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우선공급 제안,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고 특히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개발이익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이 환원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양철민 의원은 “항상 도민의 입장에서 경기도 정책을 바라보는 경기도의원의 역할에 충실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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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기재부 겨냥해 지역화폐 예산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촉구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지역화폐 예산 회복 및 소상공인 대상 재정 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득구 의원은 내년으로 이월되는 국세 수입 19조 원과 관련해 “국내총샌산 1%에 해당하는 규모로 세수를 정확하게 예측하였더라면 정부는 2021년에 빚을 늘리지 않고도 재정 19조 원을 더 사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금을 제때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비효율에 대해 지적했다.
첫째, 지방자치과 교육자치가 위축된다는 것이다.
국세 일부를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세 수입을 과소 추계하면 당연히 쓸 수 있었던 재원을 사용하지 못한 것이 된다.
둘째, 중앙정부 역시 역할이 제한된다.
중앙정부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경제, 복지, 교육, 국방 부문에서 빚을 늘리지 않고도 할 수 있었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현재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가장 큰 지역화폐 예산을 무려 75%나 줄이자고 주장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영업시간 제한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재정 직접 지원은 줄이고 대출을 주로 알선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득구 의원은 “세수 추계에 실패했던 기획재정부 관료들은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2022년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화폐 예산을 최소한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하고 소상공인 지원에서 대출 중심이 아니라 재정 지원 증액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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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광역의원 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3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 부의장은 전국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 발족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등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이바지했다.
또한 농정해양위원으로서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과 농축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농정해양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위상에 걸맞게 자치분권의 꽃을 피우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도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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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 해병전우회 명예해병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26일 대한민국 해병대 의정부시 전우회 명예해병으로 위촉됐다.
향군회관 해병전우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위촉식에는 최승철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원들과 회원들이 모여 김원기 도의원의 명예해병 위촉을 축하했다.
행사를 주관한 의정부 해병전우회 최승철 회장은 “김원기 의원은 국가유공자이신 부친의 뒤를 이어 5년동안 대한민국 육군 초급 간부로 군전투력 발전에 이바지해 왔을 뿐아니라 그의 아들 또한 신성한 병역 의무를 마친 국가관이 투철한 분이다”고 언급하며 “특히 경기도의에서 안보 및 보훈단체를 소관하는 상임위 의원으로 해병전우회 위상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크기에 명예 해병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금번 명예해병으로 위촉된 김 의원은 답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재난 예방과 극복을 위해 앞장서 온 해병가족으로 위촉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소방부서와 해병전우회가 협력해 재난극복 및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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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 구리시 생활체육 족구협회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구리시 생활체육 족구협회 이기원 협회장, 황상길 사무국장, 임성덕 부회장, 이종훈 심판이사, 신현억 운영이사와 함께 족구장 대체 부지 확보에 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날 이기원 협회장은 경기도시주택공사 유치에 따른 예정부지 내 사용중인 족구장 1면의 폐쇄로 족구클럽 6개 구단이 사용 중인 족구장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 대체 부지 확보를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왕숙 족구장은 4개면이 설치되어 있으나 그 중 2개면만 인조잔디구장이므로 운동시 부상의 위험이 크고 우천 시 흙이 쓸려 내려가 유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에 나머지 2개면도 인조잔디구장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상길 사무국장은 족구협회원들이 이용하는 족구장 주차장의 협소함을 지적하며 장기적으로 6면의 족구 전용구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왕숙천내 6면 전용족구장 설립을 요구했다.
이에 임창열 의원은 “구리 암사대교 밑 유류공간활용방안과 현 왕숙 둔치공원 족구장 확장, 구리시 하수종말처리장 지하화 후 지상에 전용구장 설치 등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도예산을 확보하는데도 전력을 다할 것이며 도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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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수정의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지난 26일 가결했다.
소관 부서별로는 의회사무처 740여억원, 대변인실 116여억원, 홍보기획관 156여억원, 소통협치국 55여억원의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 중 의회사무처 예산은 전년대비 2% 감소한 금액으로 도 전체 예산의 0.2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한 대변인실은 전년 대비 4.4% 감액, 홍보기획관은 0.26% 증액, 소통협치국은 12.3% 감액 된 예산안을 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의회사무처의 경우 부서별 업무분장에 관한 예산의 일부 조정을 통해 5억3천7백만원을 감액했고 사업별 확장으로 인해 27억2천만원의 증액으로 총예산이 761여억원으로 확정됐다.
대변인실은 해외언론 홍보예산이 1억원 감액, 홍보기획관은 도 홍보대사 사업비 1천만원이 증액됐다.
정승현 위원장은 예산 수립과 집행에 있어 사전에 치밀한 조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의회사무처의 경우 선거 등의 이유로 의정활동 홍보 및 주민과의 소통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소통협력국 예산과 관련해서는 2021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하고 이번에 편성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집행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서의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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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원, “경기북도 설치 지역의 요구인가? 국가적 과제인가?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26일 ‘경기북도 설치 지역의 요구인가? 국가적 과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에서 경기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 북도 설치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좌장을 맡은 김원기 위원은 “인구수로 하면 경기 남부와 서울에 이은 세 번째 규모인 경기 북부 지역이 국가적 지원 없이 규제에 힘들어 하고 있다.
경기북도 설치는 준엄한 주민의 의지”고 설명하면서 “경기남북부의 균형발전 뿐 아니라 접경지역의 평화지향으로 통일시대까지 대비하가 위해 경기북도 설치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장인봉 신한대학교 공법행정학과 교수는 경기북부의 열악한 행정 서비스와 남부의 지역 격차를 문제점으로 제기하며 경기 북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분권 마련의 추진력 확보를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허훈 대진대학교 행정정보학과 교수는 경기북부 지역의 자치권 부재로 인한 지역 간 격차를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마련과 더불어 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경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은 경기북부와 남부의 재정 불균형과 사회복지 척도의 차이 극복을 위한 생태계 조성 마련과 함께 지방자치가 직접 나서는 인프라 구축에 대해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유상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은 사회 기반 시설 및 자본 투자 부족으로 경제발전의 한계를 보이는 연천군 및 경기북부지역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경기북도 신설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희신 동두천시 시민활동가는 경기북부 지역의 생산과 경제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적 기반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경기북도 설치 및 자치권 부여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가세현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장은 경기북도 지역의 규제 완화와 행정 분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력이 중요함을 제언했다.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김민철 국회의원,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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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의원,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은 지난 26일(금) 여의도 켄싱턴 호텔 선트럴파크홀에서 열린‘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우수 정책을 발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이다.
심사위원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심사위원장),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 등 국내 지방자치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맡았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난 2020년에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로 유통플랫폼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저지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해당 조례에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실태조사를 벌이고 공정한 유통플랫폼 거래관행의 정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박근철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벽난로 같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불공정한 불합리한 시스템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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