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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인천일보 ‘경기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3선 도의원으로서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권익 증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현대위아 비정규직노조 불법파견 소송 신속 판결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의를 갖고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노동자 처우개선 및 사회적 약자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원 3선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의정활동에 대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상으로 생각하며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을 위한 민생 입법 및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한 경기도 광역의원과 31개 시군 기초의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의정활동 부문, 예산절감 부문, 주민소통 부문, 정책연구 부문, 우수조례 부문, 메니페스토 부문 등 6개 부문에 1명씩 선정됐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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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1년도 추경 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수정의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25일 가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보다 3조 2,741억원이 증가한 19조 1,95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는 상임위 소관 5조 9,006억원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교육행정위원회는 제출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24일 심의 이후에는 권정선 소위원장, 안광률 위원, 국중범 위원, 박세원 위원, 성준모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철저한 심사 끝에, 25일 5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증액하고 2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 사항으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학교숲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14억원에서 120억원으로 106억원을 증액해 자연친화적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꾀했으며경기도형 도제학교 운영 사업 14억 4천만원, 직업계고등학교 학과체험 6억원을 추가 편성해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식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한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이번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는 예산편성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원이 시급한 곳에 필요한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예산안 수정 취지를 고려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교육행정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예산안 심의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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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교육환경개선 및 학교발전 기여 공로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25일 광문고등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문고등학교는 광명시 광명7동에 위치한 학교로 1996년 개교 이래 2017년 체육 교과중점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광문고등학교는 관내에서 유일하게 공립고등학교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정대운 의원은 과학실 및 보건실 환경개선,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균특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문고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 자리에는 이일규·이형덕 광명시의원도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대운 의원은 “광문고등학교 축구부는 오랜 역사를 가진 운동부로 축구장의 노후화된 인조잔디로 인해 학생들이 제대로 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정을 알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얘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학교에서 주시는 감사패를 받으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패 수상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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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자치 강화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국회 교육위 문턱 넘어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방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관련용어 정비와 기초단체의 교육비 전출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에관한 법률’ 등에서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 집행기관으로 ‘교육감’을 두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은 명확한 용어 없이‘시·도의 교육행정기관의 장’으로 적시하고 있어, 타 법률과 체계를 일치시키기 위해 ‘교육행정기관의 장’을 ‘교육감’으로 용어를 재정비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가 학교 뿐만 아니라, 시·도교육청 단위에도 교육예산을 직접 지원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교육비특별회계로의 전출가능 주체를 광역자치단체인 ‘시·도’에서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시·도 및 시·군·구’까지 확대했다.
현재 ?학교급식법?, ?도서관법? 등 개별 법률에 따라 이미 여러 기초자치단체에서 시·도교육청으로 전출하고 있어, 이번 법 개정안 통과로 기초자치단체의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해 현실을 반영하는 한편 기초지자체의 교육협력사업 역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과 같이, 이번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교육행정기관 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역시 교육투자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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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의원, ‘제6회 경기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연구 부문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승원 의원은 그동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내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와 생활계 유해폐기물의 안전처리기준 마련 등 경기도민의 생명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경기도의회 본회의 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의 실현을 위한 3기 신도시 조성 사업에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써 경기도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최승원 의원은 “항상 도민의 눈높이에서 경기도의 정책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매진했던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펴온 도내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들에게 부문별로 우수의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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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미세플라스틱 문제, 지역사회 공감대 확대로 선제적 정책 마련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지난 23일 소비자기후행동 주최로 개최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 제안 포럼’에 참석해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기관,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모여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플라스틱 문제 현황을 파악하고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유근식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후 생긴 플라스틱 쓰레기가 840만 톤, 바다로 유출된 무게만 2만5,900톤에 이른다고 하며 바다에 버려진 마스크는 15억6,000만 개에 달할 정도로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가 심각하다”며 “특히 이들 플라스틱 폐기물이 잘게 부서지면서 생기는 2차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생태계, 환경 파괴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경각심을 일으켰다.
이어 “올해 2월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로 ‘경기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으나, 정부 정책과 상위법 미비를 사유로 한 경기도의 업무핑퐁으로 인해 조례가 무기한 보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대를 통해 지방정부 스스로 미세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제적인 저감 정책을 수립하는 적극적 지방자치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근식 의원이 소개한 ‘경기도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안’은 2차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목표로 경기도의 저감계획 수립 및 시행, 실태조사, 분리수거 활성화 지원, 저감기술 개발 지원, 교육·홍보 등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해당 조례안은 경기도의 강한 반발로 인해 1년 가까이 제정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근식 의원은 “우리가 일상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미세플라스틱 저감방안은 분리수거 활성화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미세플라스틱 저감 정책을 수립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분리수거의 필요성을 깊게 인식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며 미세플라스틱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한 적절한 정책적 유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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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경기학생들, 국산 친환경 농축산물 먹이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을 대상으로 한 2022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가 선정하는 G마크 인증 축산물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질의에서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등 지원조례’를 통해 도내 학생들에게 G마크 우수 농축산물을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각급학교 지원현황을 보면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친환경 급식 참여 비율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내 학생들이 양질의 친환경 제품을 학교급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경기도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황대호 의원은 “G마크 인증 축산물의 경우 한우, 돼지, 닭고기 등 1등급의 우수한 제품들로 선정되고 있으나 축산물 구매지원 사업비는 농산물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친환경 축산물 지원예산을 높일 필요가 있으며 사업비가 전액 경기도와 시·군비로 추진된다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일부 차액지원에 대해 도교육청에서 자체예산을 확보해 필요한 지원을 추진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대호 의원에 따르면 올해 G마크 우수 축산물 학교급식 참여비율은 초등학교 86%, 중학교 78%, 고등학교 42%, 특수학교 69%로 고등학교 참여율이 초등학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예산을 비교하면 농산물 지원예산은 540억원인데 반해, 축산물 지원예산은 210억원으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황대호 의원은 “지난해 온라인 수업 실시와 더불어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학교급식을 납품하는 농축산업계의 피해를 지원하고자 도교육청에서 ‘식재료 꾸러미’ 제공을 실시했으나, 오히려 가공식품 위주로 소진되어 농가 살리기는 물론 학생들의 영양 제공 측면에서도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며 “따라서 도교육청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아울러 유치원들도 친환경 급식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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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회 섬발전연구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국회 섬발전연구회의 2021년 연구활동 사항을 결산하고 2022년 연구활동 기본 방향 및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는 ‘국회 섬발전연구회 간담회’가 11월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국회 섬발전연구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대표의원이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에 ‘코로나 19 이후 섬 주민들의 삶의 질 진단 및 제고방안 토론회’, 6월에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영향 및 대응방안 토론회’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연구책임의원인 김원이 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대표의원의 개회사와 그간 연구단체 활동을 하나로 엮은 영상, 21년도 연구활동 결산 및 22년도 연구활동 계획 보고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삼석 의원은 “섬 주민의 삶의 질 만족도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낮아졌고 섬 지역의 인프라 부족으로 청년층 이탈은 가속화되고 있다”며 “섬 지역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지만 충분하지 못했다”고 결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서삼석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로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는 섬 지역을 위해 국회와 정부가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섬 지역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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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이미진 의원 대표발의 ‘용인시 자연환경 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이미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자연환경 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24일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자연환경보전법’,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고 용인시에서 서식하는 생물과 그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확보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은 자연환경 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시책 수립·시행 5년마다 용인시 지역생물다양성전략 수립 도시생태현황지도를 작성하고 도시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5년마다 재작성 자연환경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자연환경 조사 자연환경 보전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교육·홍보 확대 등이다.
‘생물다양성’이란 육상생태계 및 수생생태계와 이들의 복합생태계를 포함하는 모든 원천에서 발생한 생물체의 다양성을 말하며 종내·종간 및 생태계의 다양성을 포함한다.
‘야생생물’이란 산·들 또는 강 등 자연상태에서 서식하거나 자생하는 동물, 식물, 균류·지의류, 원생생물 및 원핵생물의 종을 말한다.
이미진 의원은 “용인은 자연 습지 등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종의 야생생물의 터전이며 도시 생태 환경 및 종을 보호하는 것은 도시의 발전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조례를 통해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용인의 생물 다양성 증진과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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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안산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연수’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지난 24일 안산 꿈의학교 내실화와 운영진 지역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고도화동 3층에서 열린 2021년 안산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4차 모임 연수에 참석해 꿈의학교 운영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1년 한 해 동안 꿈의학교를 운영하면서 운영자끼리 분야별 소모임을 통해 같이 소통하며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신규 꿈의학교 운영진이 기존에 운영했던 꿈의학교 운영진과 운영사례 및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며 이 외에도 MBTI 운영자 연수, 회계 정산 연수도 마련되어 경기꿈의학교 운영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성준모 의원은 “교육의 패러다임이 학교중심에서 마을교육 및 평생학습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하고 “교육활동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바로 꿈의학교”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성 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출되는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해 함께 꿈의학교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아보도록 하자”고 제의하고 “앞으로 꿈의학교 학생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산꿈의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기획·운영하는 학교밖 교육활동으로 안산지역은 2021년 105개의 경기꿈의학교가 운영을 하고 있으며 1,767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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