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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중진 박덕흠 국회 정보위원장, 괴산에 이어 영동 의정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은 4일 영동군 영동 여성회관 웨딩홀에서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정보고회’는 3일 괴산군을 시작으로 4일에는 영동군, 5일 옥천군, 6일 보은군 순으로 군민분들을 찾아 뵙고 있다.
4일 영동군에서 진행된 ‘국회 정보위원장 박덕흠 의정보고회’는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장, 김국기 도의원, 김오봉·신현광·김은하 영동군의원 등 많은 내빈분들과 군민들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박덕흠 위원장은 이번 영동군 의정보고회를 통해 영동 양수발전소 농촌공간 정비사업 영동-진천 고속도로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군청사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영동군의 숙원사업 예산 확보 및 진행 현황을 설명했다.
아울러 더 나은 영동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군민들과 군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박덕흠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내빈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함께 일궈낸 성과들을 군민분들 앞에서 소개 드릴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언제나 동남4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약속하며 “앞으로도 군민분들께서 붙여주신 일 잘하는 박덕흠, 부지런한 박덕흠 별명의 기대에 미칠 수 있도록 열심히 발 벗고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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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1월9일 안성맞춤아트홀서 의정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학용 의원이 1월 9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4년도 종합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1타 강사 김학용, 안성의 숙제를 속시원히 풀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2년간의 의정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며 특별히 안성을 대표하는 시민 패널들이 함께해 안성의 미래 발전을 고민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에게 실적만 홍보하는 일방적인 행사를 넘어서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궁금했던 점, 안성의 미래를 위한 숙제 등에 대해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의정보고회를 만들 예정이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국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한경대~양재시민의숲 광역버스 운행 및 동아방송대~강남역 광역버스 유치 안성세무지서 개소 소아과 평일 야간진료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안법고 기숙사 증축 확정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위한 실질적 해법 마련 등에 대한 추진 성과들을 소상히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38국도 공도~대덕 확장 38국도 대체우회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국지도23호선 대덕~남사 확장 안성 철도 유치 GTX 유치 화성~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착수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안성의 미래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2년을 4년처럼 일하며 최선을 다했다”며 “안성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논의하는 생산적인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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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한전 민영화는 윤석열 정권의 꼼수…당장 중단해야”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은 4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김동철 한전 사장의 민영화 추진에 대해 “한전 민영화는 적자 해소라는 명분을 내세운 윤석열 정권의 꼼수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용빈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전의 이탈리아 에넬사 사례 언급에 대해 “전력시장 민영화는 이미 세계적으로 실패한 정책”이라며 “윤석열 정권이 새해 벽두부터 민생은 외면한 채 오로지 ‘대기업 배불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선언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미국, 영국 그리고 일본의 사례를 보더라도 전력산업의 시장화와 민영화는 세계적으로도 이미 실패한 정책임이 드러났다”며 “전력산업 민영화는 기하급수적으로 전기요금이 오르는 재앙을 불러오는 것이다”고 우려했다.
1990년대 민영화를 시작한 영국의 경우, 1메가와트당 76.17파운드였던 전력요금이 지난 2021년 10월 247.36파운드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1년 뒤에는 최대 8~9배 가까이 전기요금이 폭등했다.
이 때문에 영국은 2022년 10월까지 전체 2,800만 가구 중 30% 이상인 약 820만 가구가 이른바 ‘에너지빈곤’ 상태에 놓였다.
또한 2002년부터 민영화를 진행했던 미국 텍사스주의 경우는 대규모 정전사태 당시 시간당 전기요금을 1메가와트당 50달러에서 9,000달러로 올리면서 방 3개짜리 가정집에 1만 달러라는 전기요금 폭탄이 부과됐다.
2016년 전기 소매 판매를 민간에 개방한 일본의 경우도 400여 개 기업이 사업자로 등록하고 300만에 가까운 가구가 새로운 전력 회사로 바꾸었으나, 유가 상승으로 요금이 급증해 결국 민영화 이전에 비해 4배 이상 전기요금이 올랐다.
이용빈 의원은 “재벌 대기업에 의해 공공재인 전력산업이 이윤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한다면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공공성은 파괴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며 “윤석열 정권에 강력히 요구한다 국민의 혈세로 기업의 배만 불리려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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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에 이어 2급 포상도 수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지난해 10월 선거공헌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3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는 2급 포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0월 11일 치러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최재란 의원은 선거운동기간동안 매일 강서구 유세현장을 찾아 열렬히 지원,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구청장 후보가 당선되도록 한 공헌을 인정받아 10월 30일 당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다.
이어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와 균형발전을 위한 참신하고 검증된 우수조례를 발굴할 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23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당대표 2급 포상도 수상했다.
이 조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과속단속용 CCTV가 한쪽 방향에만 설치된 경우 어린이 통학에 심각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생각에 발의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는 양방향 모두 CCTV를 설치하도록 의무화해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최재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포상을 1급, 2급 모두 받게되었는데 모두 시민들 덕분이다”며 “서울시민과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2024년에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재란 의원은 지난해 9월에도 더불어민주당 창당기념일을 맞아 당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2급 포상을 수상, 2023년 한 해에만 1급 포상 1회, 2급 포상 2회로 더불어민주당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을 인정받았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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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도의원, 태영건설 워크아웃.도봉산-옥정, 옥정-포천 철도 사업 대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 의회 이영주 의원이 3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및 ㈜태영건설에 대한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12월 28일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한 것을 앞두고 철도건설 공사의 지연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해당 공사가 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데다,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으로 하도급업체의 공사 대금 미수로 인한 지연을 우려해 이같이 요청했다.
태영건설이 수행 중인 철도건설 사업은 별내선 4공구, 도봉산-옥정 3공구, 옥정-포천 등 3곳이다.
도내 철도건설에 대한 공사 지연 방지를 위해 철도건설과는 하도급업체에 대한 기성 대금 직접 청구 및 지급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 태영건설에 대해서는 본사 차원에서 현장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자 하고 있다.
태영건설 측은 의원에게 공사 지연 방지를 약속했으며 의원은 도민들의 불안을 덜기 위해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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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강원대에서 의정보고회… 춘천 시민들에게 4년간 활동 보고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1월 6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춘천 대표일꾼, 국회의원 허영 의정보고회’의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지난 4년간의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춘천시민 여러분 앞에서 총결산하는 자리로 그 동안의 성과를 하나하나 보고할 예정이다.
허영의원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춘천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된 이후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위원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당직으로는 강원도당위원장, 대변인, 원내부대표 등 초선으로서 맡기 힘든 중책들을 맡아 활동하며 탁월한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LH 철근 누락 아파트 등 국토부의 문제점 등을 권력과 기관의 시선이 아닌 국민의 시선으로 꼼꼼하게 지적하며 4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허영 의원은 의정 보고회를 통해 4년 전 춘천시민들께 약속한 춘천호수국가정원 조성, 서면대교, 소양 8교, GTX-B 춘천 연장 등 주요 SOC 추진 현황, 강원특별자치도법, 혁신도시법, 역세권법 등 민생 입법 현황과 춘천·강원 미래먹거리와 읍·면·동의 주요 지역 공약의 추진 상황까지 세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허영 의원은“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4년, 춘천시민이 춘천의 대표일꾼으로 위임해주신 권한과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하고 “공약 추진현황,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 민생입법 추진 결과, 춘천과 강원특별자치도 미래먹거리 추진 상황 등 자세한 의정활동 보고를 시민께 드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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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만희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7일 서울시의회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12월 20일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에 이어 잇따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의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입법, 정책대안 제시, 지역현안 해결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만희 의원은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절히 집행됐는지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운용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맨발 걷기 보행로 조성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보훈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가 그 공훈에 걸맞은 예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활동 성과도 인정받았다.
특히 시정질문을 통해 어린이집 폐원에 따른 대책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확대를 제안하고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종합사회복지관 운영방향 재설정을 요구하는 등 시정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 제시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수서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장기간 고장 방치 문제, 여건 변화로 당초 지정목적을 상실한 수서·세곡 지역 일대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 문제 등을 지적해 서울시로부터 시정조치를 이끌어내는 등 지역주민의 이동권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해서도 맹활약한 바 있다.
유만희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한 결과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시정현안뿐만 아니라, 지역현안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는 각오로 시작했던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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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업무 수행 적합도에 따라 지원 가능 장애등급 명시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 의원은 공공기관들의 채용공고 시 업무 수행 적합도에 따른 장애등급별 지원 가능 여부를 명시해야 채용 과정과 결과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와 박탈감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파주상담소에서 진행된 파주시 장애인복지팀장과 민원인과의 면담에서 민원인은 “장애가 있지만 장애인 일자리 외 일반 채용의 경우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지원하는데, 매번 ‘일을 할 수 있겠냐’는 반문을 듣게 된다”며 “채용공고에는 장애인 우대라는 문구가 있지만 결과는 매번 그렇지 않아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파주시 장애인복지팀장은 파주시의 경우 지난해 142명의 장애인을 고용했고 매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고용 주체가 시가 아닌 개별 채용 내용을 모두 검수하고 제재할 수는 없지만, 지원 및 채용 과정에서 차별이나 불합리함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찰하고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준호 의원은 “공공기관이 장애인 채용에 있어 공정하고 편견 없는 과정과 결과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해야 하는데, 오히려 고용 지침과 채용 수치 채우기에 급급한 행정을 하고 있어, 사회형평적이고 열린 채용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장애등급별 채용 비율을 살펴보면 정말 편견과 차별 없는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채용 조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제공도 복지의 일환이기 때문에 장애 등급별 세부 지원 가능 여부를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일자리에 지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치 있는 도전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고의원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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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의원, 서울노동권익센터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서울노동권익센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왕정순 의원은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존중받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책임감이 더욱 커진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은 물론, 일할 맛 나는 노동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서울노동권익센터 측은 “왕정순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 노력과 성과에 조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하고자 감사패를 전하게 됐다”고 전달 취지를 설명했다.
왕정순 의원은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오는 2026년까지 권역별 노동센터와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센터 등 6곳과의 통합을 거쳐 새롭게 변모할 예정인 만큼,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에게 힘이 되는 기능과 역할이 유지, 개선, 강화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살펴 나가겠다”며 “서울시가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자들과 동행하는 정책을 통해 진정한 매력 특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견제와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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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 이재명 당대표 테러 사건으로 선대위 발대식 잠정 연기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 은 3 일 이재명 당대표 테러 사건 이후 입장문을 통해 오는 6 일 예정된 선대위 발대식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어제 , 이용빈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피습 사건이 보도되자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이재명 당대표가 이송된 서울대병원을 서둘러 찾았다.
당 지도부와 함께 수술 상황을 지켜보면서 당대표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이용빈 의원은 SNS 에 “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다”고 전하며 당 대표의 쾌유를 기원하자고 당원과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독려했다.
이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통해 “ 경찰 등 수사기관은 사건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해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길 바란다” 며 “ 혐오의 정치 , 분열의 정치를 중단하자 ”고 촉구했다.
이어 , 이 의원은 이 사건을 전환점 삼아 “ 우리 민주당 또한 , 분열과 탈당을 멈추고 , 이재명 당 대표를 중심으로 더욱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 ” 이라며 “ 민주당은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국민과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 이번 주 6 일 예정인 선대위 발대식을 잠정 연기하고 이재명 당 대표와 상처 입은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전념코자 한다” 며 “ 많은 걱정와 염려를 전해주신 국민과 당원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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