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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남 서울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1호 건의안 발의
[한국Q뉴스] 2024년 서울특별시의회 첫 법안으로 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와 문화재 인근 주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이 발의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은 2024년 1월 2일 ‘문화재보호구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문화재 주변 지역주민 지원방안 마련 촉구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문화재 보존과 더해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해 균형 있는 도시개발을 통해 풍납토성, 종묘 등 문화재 인근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 보호하고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따르면 국가 지정 문화재 주변 100m 이내 개발 시 문화재 자체 높이와 앙각 규정을 적용해 건물 높이를 획일적으로 규제하고 있어 문화재 주변 도시개발을 저해하고 있으며 문화재 인근 주민들은 문화재로 인해 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으나 마땅한 보상 체계가 없는 실정이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규정된 높이 기준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청장과의 협의가 필요해, 지난 2023년 5월 서울특별시가 높이 규제 완화를 위한 면담 과정에서 협의 요청을 했으나 정식절차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됐다.
또 문화재청은 지난 2023년 9월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밖에 대한 추상적 규제를 삭제한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안’에 대해 취지에는 공감하나 문화재청과 협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본 건의안은 국회와 정부에 과도한 규제로 지방자치단체의 개발권을 침해하는 ‘문화재보호법’ 개정 문화재 지역 주민지원법 제정 문화재청의 ‘서울시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안’에 대한 적극 협의 서울시의 문화재 지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주민지원 노력 대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문제해결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규남 의원은 “서울은 오랜 역사를 지닌 특성상 문화재가 광범위하게 자리 잡고 있어 지역주민을 배제한 문화재 보존만이 답이 아니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주민의 생존권 및 재산권 보호와 함께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 건의안은 2월 개회되는 ‘제32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대통령비서실, 국회, 국무조정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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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도의원, 용인시민 생활편의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강웅철 의원이 용인시 발전을 위한 2023년도 경기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웅철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도마치로 보도설치 공사 3억원, 성서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 사업 3억원, 동천동 게이트볼장 개선 2억원 도심속 안전하고 밝은 산책경관 조성 사업 1억원, 용인 수지구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설치 1억원, 고기근린공원 맨발길 조성 사업 2억원 등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용인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강웅철 의원의 확고한 의지와 경기도에 대한 강력한 건의의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먼저, 도마치로 보도 설치 예산 3억원이다.
서수지IC 사거리에서 버들치터널로 이어지는 469m 구간은 성복고등학교 학생과 성복2통 주민들을 비롯해 광교산 등산객 등이 이용해 통행량이 많은 곳이지만, 보행로가 없어 매번 시민들이 차로 주변을 걸어가거나 성복1로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따랐다.
용인시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보도를 조성할 예정이다.
다음, 성서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 사업이다.
해당 산책로는 성서중학교 학생의 통학로이자 성서근린공원 이용객을 위한 산책로로 이용객이 많으나, 노후화에 따라 점토블럭 균열, 계단 파손 등이 발생해 재정비에 대한 민원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쾌적한 통학로와 산책로 환경을 마련하고자 확보된 3억원으로 계단 교체 및 산책로 포장 교체, 안전 난간 설치, 구간 내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동천동 게이트볼장 개선 사업 2억원은 인조잔디 및 막구조물 교체, 냉난방기 등 보수⋅개선 작업을 실시해 이용자 편익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어 도심속 안전하고 밝은 산책경관 조성 사업은 신리초등학교~홍천고~아이파크효성화운트빌아파트~정평2교를 잇는 산책로 구간에 식재된 벚꽃을 활용해 수목조명 및 특화조명을 설치하는 것으로 1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해당 사업은 기 설치된 신촌3교~정평2교 산책로 구간의 경관조명을 연장해 용인시민들에게 도심속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할 예정이며 걷고 싶은 특화거리도 조성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용인시민들에게 양질의 버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에 냉⋅온열의자를 설치하고 용인시민의 여가⋅휴식 공간으로 고기근린공원 내 맨발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웅철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우리 용인시 신봉동과 동천동, 성복동 현안 사업들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재원 확보에 계속해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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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 군포시 시민체육광장 장애인 론볼 연습장 조성 및 주요 교차로 바닥 신호등 설치를 위한 道 특별조정교부금 12억 1천만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군포시 시민체육광장 내 장애인 론볼 연습장 조성과 군포시 내 주요 교차로 바닥 신호등 설치를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론볼 연습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장애인 체육인을 위한 장애인 론볼 연습장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취약 지역에 보행 안전 향상을 위해 군포시 군포1동, 금정동, 산본1동 주요 교차로 14곳에 그동안 미설치 되어 있던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론볼 연습장 조성 공사에 1억 6천만원, 바닥 신호등 설치 공사에 10억 5천만원이 배정됐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군포시에 거주하는 장애 주민들의 체육활동이 활성화되고 교차로 내 교통사고 예방으로 주민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경 도의원은 “군포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 군포시와 경기도 사이에서 노력했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주거 환경 일부를 개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군포시 출신 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특히 바닥 신호등은 건널목의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에 LED를 설치해 핸드폰 사용 등으로 전방주시가 미흡할 때 생기는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윤경 의원은 군포시 교통행정과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군포시장애인론볼연맹과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그 외에도 2024년 경기도 본예산에 경기도 학교사회복지사업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윤경 의원은 군포시에 아동 돌봄, 청소년 육성, 폭력 피해 여성 지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현장과 소통하며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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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대한민국에 희망주는 정치실현, 더 큰 정치인으로 거듭날 것”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1월 6일 오후 2시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열린다.
안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서 지난 8년간의 정치여정과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지역을 함께하며 느껴온 소회와 포부를 담아 두 권의 저서인 ‘안호영의 말, 안호영의 길’을 출간했다.
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두 권의 저서를 집필하게 된 배경과 각종 정치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안호영의 말’은 제1야당 수석대변인을 맡아 국민과 소통하며 정부를 견제하고 여러 사회 현안에 대해 작성한 브리핑과 논평을 모아 정리했다.
‘안호영의 길’은 지난 8년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국토교통위 등 국회의 여러 상임위 활동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에 중요한 미래농업 분야 개선, 지방 인구소멸위기 극복 및 국토균형발전 방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분야에 대해 이뤘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았다.
안호영 의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은 군민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가 있어 가능했다”며 “완진무장 군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위기의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는 정치가 될 수 있도록 더 소통하고 더 큰 정치인으로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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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 현충원 참배 후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Q뉴스] 강득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는 2일 오전 6시, 첫 지역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
이어서 안양시 만안구에서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현충원 참배와 신년인사회에는 강득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양만안 지역구 시도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 고문단, 위원장단 등 당원 60여명이 참석해 민주당의 총선 승리 결의를 다졌다.
강득구 의원은 2일 오후부터는 안양만안 지역구 김성수 도의원, 윤경숙·곽동윤·장명희·채진기 시의원과 함께 만안노인지회, 경기실버포럼, 중앙시장, 남부시장, 박달시장을 잇따라 돌며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강득구 국회의원은 “당이 위기고 대한민국이 위기인 상황인 지금이야말로 민주주의, 평화와 인권,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의 기조를 다시 찾아야 한다”며 “원칙과 명분의 김대중 정신, 김대중 원칙, 김대중 철학이 당의 중심기조가 되어야 한다”며 힘주어 말했다.
나아가, “반성과 성찰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당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안양만안 지역위원회가 함께 민주당의 승리를 만들어 가자”며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안양만안 지역위원회는 오는 10일 19시 30분, 롯데시네마 안양역 2관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작인 영화 ‘길위에 김대중’을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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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기도 공공부문 1회용품 ZERO 원년 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 내 공공부문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 만들기 조례’를 제정했음에도 여전히 1회용품을 구입·제공하거나, 1회용품 구매내역조차 파악하고 있지 않은 기관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의회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조례를 제정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조례가 공공기관 현장에 아직 제대로 정착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1회용품 사용 제한을 위한 김동연 지사의 발언과 지침과는 별개로 여러 공공기관에서 여전히 1회용품을 구매·사용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진단했다.
실제로 킨텍스의 경우 조례에서 금지하고 있는 우산 비닐 커버를 사용하고 있고 경기복지재단의 경우 직원 상례에 1회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그리고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경우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에 따라서 직접 주최하거나 예산을 지원하는 실내·외 행사 및 회의에 1회용품을 사용해서는 아니된다.
그러나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경우 각종 회의·정담회에 1회용 용기 및 젓가락을 사용하는 문화가 여전하고 특히 국내·외 연수에 각종 1회용품들을 대량으로 준비하는 등 조례의 집행이 경기도의회 앞에 멈추어 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경기도의회 총무담당관실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서 1회용품을 일부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고 비품의 경우 관련 업체에 장부를 통해서 거래하는 경우가 있는 등 파악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으나 이에 대해 유호준 의원은 “의원들이 관련 조례를 숙의 끝에 통과시켰는데, 1회용품을 사용하는 이유가 의원들 때문이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고 장부를 통해서 거래하니까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은 의회사무처의 직무 유기”며 예외가 없어야 함을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의 경우 ‘경기도교육청 1회용품 없는 학교 만들기 조례’에 교육감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계획의 수립·시행을 하도록 명시하고 있음에도 관련 구매내역을 집계조차 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같은 내용의 관련 자료제출 요구에 기존에 집계된 내용을 제출한 경기도와는 달리 경기도교육청의 경우 관련 자료가 존재하지 않아 공문을 통해 새롭게 자료를 취합하는 등 난맥상을 드러냈다.
경기도교육청이 1회용품을 얼마나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염태영 당시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경희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함께 ‘1회용품 없는 경기융합타운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경기도 공공부문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의지를 모은 바 있다.
유호준 의원은 “2024년이 ‘경기도 공공부문 1회용품 ZERO’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이제 정기적으로 관련 조례에 따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5호에 따른 1회용품의 구매내역을 파악할 예정이니, 모든 공공부문이 예외 없이 철저히 준비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며 기관장의 의지와 캠페인이 아닌 구체적인 집행내역을 통해서 경기도 공공부문의 1회용품 저감 의지를 확인할 뜻을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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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시의원, ‘2023년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 대상’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에서 개최한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연구원이 주최한 본 시상식은 광역의회,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을 평가·분석해 대상 및 최우수상을 시상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택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련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대중화·세계화에 일조하고자 지난 10월 ‘서울특별시 결련택견 진흥에 관한 조례’를 발의, 2023년 시의회를 최종 통과하는 등 전통문화 발전과 현대화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2023년 11월 1일부터 2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관광재단, 120다산콜재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근로시간면제자 지정 위반, 노동이사 업무추진비 부정사용 등 소관 공공기관의 부당노동행위를 지적했다.
또한 불법 공유숙박 단속 시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통한 불법 숙박업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소음, 치안 등 일대 주민피해와 미성년자 숙박, 마약, 불법 촬영 등 이용객 위험 노출이 높은 것을 지적해 대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해 서울시의 3천만명 외래 관광객 유치 발표에 걸맞는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문성호 시의원은 “공정하고 안전한 서울시가 되길 바라며 지역구에 상관없이 시민 민원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후에도 시민께서 겪으시는 불편·불합리·비효율적인 현안을 찾아 조금 더 나은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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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2일 부천시 ‘원미구청 개청식’ 참석
[한국Q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부천시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열린 ‘원미구청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이선구·이재영·황진희 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지역 주민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전 행정동 체제는 혁신 행정의 대표 사례였으나 행정 접근성 측면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다”며 “원미구를 비롯한 일반 구의 복원은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앞세운 부천시정 구현에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4년 청룡의 해 시작과 함께 다시금 문을 연 원미구청이 부천시 발전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갑진년, 비상하는 원미구를 위해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운영한 10개 광역동을 폐지하고 올해부터 원미·소사·오정구 등 3개 구, 37개 일반 동 체제로 전환했다.
원미구청에는 40여 만 주민이 거주하는 20개 동을 관할할 9개 과 45개 팀이 운영된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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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학생 운동선수 최저학력제 전면 개정 촉구
[한국Q뉴스]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유튜브 ‘큰 호랑이 황대호TV’를 통해 공개서한을 발송해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시행 전면백지화를 촉구했다.
다양한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황 부위원장은 체육 현안에도 관심을 아끼지 않아 경기북부체육회 설립, 道 체육회 선수촌 건립, 道 체육회 정상화,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조례 제정 등을 주도했다.
윤 대통령에게 서한을 띄우기에 앞서 황 부위원장은 구랍 16일 긴급정담회를 개최해 道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적용에 따라 혼선을 빚고 있는 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은 후 학부모와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는 교육부가 경기도교육청 등 17개 시도 교육청 및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장을 수신처로 해 작년 12월 1일 자로 발송한 ‘2024년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개정 적용 예정 안내’라는 제목의 공문이 道 교육청 산하 25개 교육지원청으로 하달되고 논란이 촉발되자 황대호 부위원장 주최로 열렸다.
개정된 ‘학교체육 진흥법’과 ‘학교체육 진흥법 시행규칙’에 의하면 당해 학기 최저학력에 미도달한 학생선수는 학생선수의 자격으로 참가하는 모든 형태의 경기대회 참가가 다음 1개 학기 동안 제한된다.
교육부는 이 규정을 2023년 2학기에 최저학력에 미도달한 학생선수에게 적용해 2024년 3월 24일부터 같은 해 8월 31일까지 출전 제한을 명시했다.
황대호 부위원장은 “교육부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운동에 매진한 학생들만 돌연 진학 경쟁에서 불리한 처지에 몰리게 됐다”고 운을 뗀 후,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예측 가능성인데, 교육부는 최저학력제를 충분한 안내도 없이 기말고사가 끝날 무렵 졸속 시행해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서 황 부위원장은 “고등학생의 경우 성적이 기준에 미달해도 보충 교육 성격인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제한이 해제되지만, 중학교 선수는 이 프로그램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만회할 방법이 없어 직격탄을 맞는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황 부위원장은 “최저학력제와 출전제한을 학생 운동선수에게만 적용하는 제도 자체의 위헌성 등은 차치하더라도 제대로 된 예고 없이 소급해서 적용하는 교육부의 행태는 대회 참가에 진로와 미래가 걸린 학생선수의 현실을 도외시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다”고 질타했다.
학부모 A씨는 “특히 중2 선수들의 경우 내년 3월부터 8월까지는 진학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회가 전부 몰려 있는 중요한 시즌이다”고 말했고 경기도의 한 중학교 축구부 관계자 B씨는 “최저학력제가 내년 3월 중간·기말고사 성적으로 그다음 학기 대회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고 알고 있는 중에 이런 공지를 받아 당황했다”며 “이번 학기는 최저학력제와 무관하다고 생각해 선수들이 더욱 운동에 집중했는데, 큰 낭패를 보게 생겼다”고 토로했다.
의견을 경청한 황대호 부위원장은 “교육부가 현장과의 소통에 조금이라도 진정성을 보였다면 이런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제한 다음, “지금부터라도 윤석열 정부는 일방통행식 불통 행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황 부위원장은 “道 의회 차원에서 다각도로 해결책을 찾을 것”이라고 말한 후, “임태희 교육감도 이번 최저학력제 적용 논란으로 진학 시 피해를 보게 될 선수들을 구제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라”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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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부위원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지역 SOC 사업 논의 포천시 단체장 면담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오석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특위 위원들과 함께 29일(금) 포천시를 방문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설치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석규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백영현 포천시장과 포천시와 의정부 동부지역의 공동 현안에 관한 내용들도 함께 논의했다.
오석규 의원은 “최근 파주·연천·양주·의정부시 단체장과의 면담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 정치권 외 일반 시민들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관심이 높지 않다”며 “지역주민들께서 더 많이 인지하고 의지를 보여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적극적인 특별자치도 설치 노력에 함께 힘을 모을 시점이라며 對 시민 홍보에 시의 행정력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정부 동부지역의 지역구 경기도의원으로 포천시 소흘읍 지역과 의정부 동부지역은 인접해 있어 주요 SOC 사업의 공동생활권이다”며 “‘구리~포천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 인하와 김동연 지사의 공약인 ‘GTX-플러스 E노선’의 의정부 동부지역 경유안 등의 포천시민과 의정부시민의 교통이동권 향상과 생활편익 강화를 위해 공동 대응과 공동 유치를 포천시에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백영현 포천시장은 “두 가지 사안이 현시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제안이라 생각하며 포천시민들께서도 의정부 동부지역에 잦은 왕래를 하고 있어 위 두 가지 제안 내용을 익히 잘 알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리~포천민자고속도로는 올해 구리~세종 구간이 재정고속도로로 개통을 예정하고 있어 요금 재구조화를 통해 경기북부 민자구간의 비싼 통행료 인하를 계속해서 요구받고 있는 중이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GTX-플러스 E노선은 현재 남양주시 별내에서 포천시 송우리까지의 직결노선으로 예정하고 있으나, 예타 등 사업성 강화를 위해 의정부 동부지역 경유안이 도에서도 적극 검토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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