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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7일 ‘2024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신년인사회’ 참석
[한국Q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7일 ‘2024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인내 어린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민주평통 김관용 수석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염종현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무력도발과 남한을 향한 북한의 적대적 태도 속에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한반도의 충돌은 곧 공멸이며 우리는 능력을 키우면서 평화를 위해 한걸음, 반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의지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어지러운 국제정세 속에 대한민국을 가장 강인하게 만드는 길”이라며 “접경지역인 경기도에 있어 남북 관계 개선과 평화적 공존은 도민 행복과 안전을 담보하는 방향인 만큼, 우리는 평화의 씨앗을 계속 심어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염 의장은 “1,400만 도민들에게 평화와 공존의 길을 안내하고 의지 결집에 중심이 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2024년 도민 속에서 함께 호흡하며 옅어져 가는 평화의 의지를 다시금 세워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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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한국Q뉴스] 김성수 경기도의원은 6일 사단법인 하울회 “하늘아래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중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에 참석했다.
경기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약 5년간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제공과 이동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 현장에서 이동과 운송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차량을 이용한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민 제공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실제로도 도민 복지증진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다.
김성수 의원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의 이동과 운송을 지원, 안전과 편의성 확보, 사회 참여 및 활동 증진 등 더 나은 생활 환경과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차량 지원사업은 매우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이다.
차량지원에 선정된 기관에서는 경기도민에게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
특히 차량 지원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이동권과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더 확보되길 바라며 기관 프로그램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수 의원은 “해당 시설에서 사업 취지 및 목적에 부합되게 차량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지원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하고 도민의 체감도 높은 복지 실현을 위한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원미정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하늘아래장애인주간보호시설 최현순 시설장이 참석했으며 차량은 송영서비스 및 지역사회적응훈련, 캠프, 특별활동 등 기관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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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 의원, “GTX-B 갈매역 정차, 대통령 공약 지켜야.”
[한국Q뉴스] 지난 2일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구리시 구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개최됐다.
공청회 의견 진술자로 참석한 백현종 경기도의원은 GTX-B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해야 하는 당위성 5가지를 제시하고 정부와 국토부는 대통령 공약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백 의원은 이날 공청회에서 GTX-B노선이 갈매역에서 정차해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5가지로 정리해 조목조목 설명했다.
첫째, 갈매역 정차는 대통령 공약, 정부가 발표한 갈매지구 교통 대책도 이행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이던 2022년 3월 7일 구리역 유세에서 “다른 지역과의 신속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GTX-B노선 도 구리에 역을 만들고 공약과 같이 GTX-E 노선도 신설할 것”이라며 갈매역 정차를 약속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성해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장’은 2023년 2월 10일 국토부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신도시 등 광역교통 개선 추진 방안’에 구리 갈매지구 등 4개 지구가 집중관리 지구로 선정된 만큼 신속한 광역교통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요 내용은 ‘해당 지자체에서 건의한 철도역 신설 연장 및 도로 교량 개선 사업 등에 대해서도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의 타당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과 정부는 갈매역 정차에 대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
둘째,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수립 추진’ 정부 발표 지난달 25일 국토부는 정부 관계 부처 합동으로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출퇴근 30분대, 교통 격차 해소에 134조 원을 투입하겠다’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GTX 대책으로는 ‘A·B·C 기존 노선을 연장하고 D·E·F 신규 노선을 신설해 2기 GTX 시대를 빠르게 준비하겠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A·B·C 노선 연장은 先 지자체 비용 부담 방식 협의, 後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 진행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되, 지자체의 비용 부담이 합의되는 경우 임기 내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까지 발표했다.
구리시는 이미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에 드는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갈매역 정차는 이제 정부의 책임 있는 결정만 남았다.
셋째, 경기도의 방침은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필수 GTX 사업은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제4조에 따른 20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 및 장기종합계획인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이 계획의 목표는 ‘차별 없는 이동권 보장’으로 명시돼 있다.
그러나 유독 구리시민과 갈매동 주민들만 이동권에 차별받는 상황이 됐다.
국가 최상위 계획의 목표에 따라 GTX-B노선은 갈매역 정차돼야 한다.
차별 없는 국가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경기도는 ‘GTX 각 노선이 지나는 시·군마다 1개의 정거장을 두는 것을 방침으로 정한 바 있고 GTX-B노선이 갈매역에 정차해야 한다는 방침을 국토부에 전달한 바 있다.
지난 2일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직접 “GTX-B노선이 지나는 지자체 중 구리시만 정차역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비롯해 구리시민의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국토부 등 관계 기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GTX-B노선이 지나는 시·군 중 유일하게 정차하지 않는 곳이 구리시이다.
구리시 구간에도 정거장을 설치하는 것이 경기도 방침이고 국가 최상위 계획인 ‘차별 없는 이동권’에 부합하는 일이다.
넷째, 열차 소음 피해의 근본적 해결은 갈매역 정차 GTX-B노선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B노선이 지나는 경춘선 구리 구간에 갈매역이 있고 갈매역 주변에는 이미 신도시가 형성돼 있으며 추가로 갈매역세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GTX-B 노선이 개통되는 경우 갈매역이 있는 경춘선은 상·하행 하루 433회의 열차가 운행하게 된다.
GTX-B는 물론 EMU 260, 전동차 등 1년 365일 매일 약 2분 42초 간격으로 열차가 지난다는 뜻이다.
고속 열차 운행으로 인한 소음 진동의 피해는 방음벽 설치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결국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갈매역 정차를 통해 소음과 진동의 피해를 줄이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다.
다섯째, 갈매역 정차는 국토부의 민자사업 방침에 충분히 충족 2022년 6월 28일 국토부는 ‘GTX-B 노선 민간투자사업 심의’가 통과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민간투자사업의 주요 내용은 ‘민간사업자는 이동수요 등을 고려 해 정거장을 3개소까지 추가 제안할 수 있다’라는 내용과 ‘마석 ~ 청량리까지 소요 시간을 30분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에서 조사된 내용을 보면 현재 계획 노선에 따른 마석 ~ 청량리 간 소요 시간은 23분으로 조사됐다.
갈매역 정차로 인한 추가 소요 시간은 약 1분 30초로 추정된다.
즉 갈매역 정차로 인한 추가 소요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마석 ~ 청량리까지 소요 시간은 25분이 채 안 걸리는 것으로 계산된다.
또한 민자사업자는 추가 정거장을 3개까지 제안 할 수 있도록 협약된바 민자 구간 우선 협상대상자인 대우 컨소시엄이 갈매역 정차를 제안하고 국토부가 실시계획에 담으면 되는 일이다.
백 의원은 위와 같이 갈매역 정차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토부는 물론 민자사업자에게 갈매역 정차에 대한 사업 의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민자사업자 측은 “우선협상 대상자 입찰 시 국토부의 기본계획서에는 향후 3개 역을 증차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정차역을 신설할 경우 정부 예산을 지원할 수 없다고 돼 있었기 때문에 누락된 것이다”며 “구리시가 갈매역 정차를 위한 타당성 조사 제출 시 국토부를 설득할 수 있는 기술 지원하겠다”고 밝혀 갈매역 정차에 대해 민간사업 측의 긍정적 답변을 받아냈다.
이로써 GTX-B노선의 갈매역 정차는 총선을 두 달여 앞둔 시점에서 구리시는 물론 경기도와 여야 정치권이 얼마나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지가 문제 해결의 핵심 요소가 됐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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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경 시의원, “꿈과 희망을 위한 힘 있는 응원”졸업 축하한다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은 졸업시즌을 맞아 관내 초·중·고 졸업식에 참석하며 축하의 메시지와 더불어 졸업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지난달 9일 휘봉초를 시작으로 휘경여중, 지난 1일에는 휘경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졸업식에서 축사했다.
심미경 의원은 휘경중 졸업식 축사에서 먼저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학부모와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졸업생을 향해서는 “질풍노동의 시기를 잘 이겨내고 역사적 의의가 큰 졸업식을 맞이한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으로서 어느 고등학교에 가더라도 꿈과 희망을 갖고 더욱 힘낼 것”을 응원했다.
심미경 의원은 이어 모범졸업생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이날 졸업식이 끝난 후에도 심 의원은 졸업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으며 격려하는 진심어린 모습을 보였다.
심 의원은 학교 졸업 시즌을 맞아 졸업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지난달 12일에는 휘경여중 제52회 졸업식에 참석해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고등학교 생활이 어렵더라도 잘 극복한다면, ‘대추 한 알’과 같이 멋진 열매가 될 수 있다”고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동대문구 관내에서는 지난달 4일 삼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매주 학교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다음주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4곳에서 졸업식이 열릴 예정이다.
심미경 의원은 다음 주에도 졸업식이 예정된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건승을 기원할 것임을 밝혔다.
심 의원은 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 및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교육위원과 예산정책연구위원회 1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정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12월 27일에는 서울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받기도 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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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1기 단독주택 재정비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1기 신도시 특별법 및 단독주택 재정비 연구회”는 2월 6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1기 신도시 단독주택 재정비 방안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서 책임연구원을 맡은 명지대학교 김준형 교수는 분당구를 포함해 1기 신도시 내 단독주택지역의 현황과 특징, 단독주택 재정비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쟁점사항, 그리고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한 집중 인터뷰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소개하는 한편 단독주택지구에 대한 재정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1기 신도시 재정비 기본계획에 단독주택지구에 대한 재정비 계획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 이서영 의원, 김상곤 의원, 김현석 의원 등 연구회 회원은 최종보고회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동시에, 단독주택 지구의 용적률 상향과 신속한 재정비 방안, 본 연구를 평택 및 과천 등 경기도 내 다른 지역에 적용 가능한지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회장인 이서영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1기 신도시 재정비 기본계획 수립시 단독주택지구에 대한 재정비 계획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노력해 줄 것”을 보고회에 참석한 경기도 관계자에게 주문하는 한편 “최종보고회에서 단독주택지역의 필요에 부합하는 정비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1기 신도시 내 단독주택지역에 특화된 재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본 연구용역은 2월 26일 오후 2시에 성남시의회에서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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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원, 조원동 강남아파트 재건축 해산총회 참석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이 지난 3일 관악구 런던웨딩홀에서 열린 조원동 ‘강남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 해산총회에 참석해 긴 여정의 마무리를 함께했다.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파란만장한 재건축 역사로 유명하다.
1974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1995년 조합설립 후 준공까지 무려 27년이 걸렸다.
1995년 최초로 조합이 설립됐으나 외환위기, 사업성 부족과 시공사만 네 번 교체하는 등 장기간 사업이 표류했다.
그사이 단지는 점점 노후화돼 2001년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될 정도였다.
하지만 간절한 염원을 가진 주민들과 지역 정치인 등의 노력으로 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었다.
그 결과 강남아파트는 지상 35층 7개동 1143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뉴포레’라는 명품단지로 재탄생해 2022년 9월 입주를 시작했고 이날 조합의 해산총회가 진행됐다.
도시계획 전문가인 임만균 의원은 지난 10대 서울시의회 전·후반기 4년 동안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이번 11대에서도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하며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이번 해산총회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임만균 의원은 “장기간 정체되면서 중단 위기의 재건축 정비사업을 구민과 함께 한 뜻을 모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관악구가 뛰어난 주거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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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연구원 운영실태조사 소위원회 활동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은 7일 경기도교육연구원 운영실태조사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소위원회 활동을 종료하며 3가지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2023년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 그리고 소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건의 내용을 연구원 종합혁신방안에 포함시켜 2월 말까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다.
둘째, 정책기획관과 감사관과의 협조를 통해 자체 종합혁신방안 이행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운영 실태조사 시민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6개월에 한 번씩 이행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2월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 개혁을 위한 촉구결의안을 제안 채택 예정이다.
이호동 의원은 “특정 기관을 상대로 상임위 소위원회를 구성·활동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이번 소위원회 활동이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2월 22일에 있을 제373회 임시회 2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황진희 위원장에게 소위원회 활동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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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주체 4만2천여명 설문조사 결과, 61.9% “늘봄학교 전면 도입 반대”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7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 늘봄학교 전면 도입에 대한 교육주체 4만 2천여명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교육부는 2024년 2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전면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교육부는 교육주체와의 충분한 논의나 협의 없이 갑작스럽게 발표해 학교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강득구 의원실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5일간 4만2천1명의 교육 주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참여한 교육주체는 총 4만2천1명으로 초등학교 학부모 37.3%, 초등학교 교원 26.4%, 교육행정직원 14.4%, 유치원 및 중·고등학교 학부모 8.9%, 돌봄공무직원 5.2%, 유치원 및 중·고등학교 교원 3.9%, 기타 3.8% 순이었다.
설문조사 결과 ‘늘봄학교 전면 도입 동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1.9%가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반면, 초등학교 학부모는 도입 찬성 49.6%, 도입 반대 36.3%로 나타나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학부모와 나머지 교육 주체 간 늘봄학교 도입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늘봄학교가 도입된다면 관리 책임은 누가 맡아야 하는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44.5%는 지방자치단체라고 답했다.
그 다음은 돌봄공무직 21.5%, 제3의 모델 15.3%, 교원 14.2% 순이었다.
‘늘봄학교 도입으로 교육주체 간 업무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32,879명에 해당하는 응답자의 78.3가 ‘그렇다’고 답했다.
특히 교육행정직의 경우 96.6%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미 학교 현장은 교육주체 간 갈등이 팽배한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늘봄학교의 전면도입으로 인해 모든 교육주체는 갈등이 심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늘봄학교가 도입되면 기존 교육주체 중 누구의 업무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18,338명에 해당하는 응답자의 43.8%가 ‘교원’이라고 답했다.
초등학교 교원은 86.9%가 교원이라고 응답했으며 돌봄공무직은 83.8%가 돌봄공무직을, 교육행정직은 70.2%가 교육행정직이라고 답했다.
즉, 교원과 돌봄공무직, 교육행정직은 늘봄학교 도입으로 자신들의 업무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늘봄학교 운영의 법적 근거 마련 후, 예산과 인력을 충분하게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82.3%인 34,550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설문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을 때, 늘봄학교는 교육주체 간 의견 대립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입을 희망하는지, 운영 주체는 누구인지, 교사 역할 배제에 동의하는지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주체 간 합의가 필요한 사항 중 그 어떠한 것도 충족되지 못한 상황인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학부모, 초등학교 교원, 교육행정직, 돌봄공무직원 등 이해관계와 입장은 저마다 다른 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났다”며 “정부와 교육부는 독단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학교 현장의 갈등을 심화시키지 말고 늘봄학교 전면 도입 정책을 대대적으로 재검토해 다양한 교육주체들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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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원, 안산시 호원초, 양지중, 덕성초에서 교육현안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2월 6일 안산시 소재 호원초, 양지중, 덕성초를 방문해 정담회를 진행했다.
2024 경기도의회 소통 현장방문은 학교 교육현안 청취 등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지원 방안 모색을 통해 학교에서 발생되는 애로사항과 대안마련을 하기위한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운영에 관한 건의사항 및 지원현황과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 운영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윤정 의원은, “학교규모에 따라 예산지원을 달리 해야한다”며 “학급수에 관계없이 학생복지를 위해 인력을 지원해야 하고 교육청과 지원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수렴을 통해 그 학교에 상황에 맞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늘봄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학교간 정보공유를 통해 관심을 이끌어야 해야 한다”며 “각 학교의 상황에 맞게 제도를 도입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첨언했다.
한편 장윤정 의원은 2024 경기도의회 소통 현장방문을 2월23일까지 안산시 소재 학교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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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어려운 상황일수록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필요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6일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도봉양말협동조합의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서울시 및 종로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도봉양말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생산한 양말을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홍국표 의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기부문화가 많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뜻을 모아 기부해주신 도봉양말협동조합 관계자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양말을 통해 위로를 얻으셨으면 한다 오늘 행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일수록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함을 되새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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